계속적으로 다뤘던 내용이라 가급적 중복되는 내용이 없도록 스펙이나 사용은 법은 생략하였습니다.
LEICA DICOMAR 12배 줌랜즈는 40.8mm ~ 490mm (f1.8~2.8) 초점거리를 보이며 1/4.1 inch 3MOS를 사용해 지금까지의 1/3 inch 3CCD와는 달리 초점거리에서(광각) 어느정도 불이익이 있지만 소형, 경량에는 큰 몫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광각단에서 기존 파나소닉의 제품이 우수했던 반면, HMC40의 경우에는 놀라운 최단 촬영거리를 보이고 있습니다.
사실 접사 모드가 따로 있지는 않지만 초점링을 MF 상태에서 돌려보면 접사영역에서는 음각으로 표시되며 이는 AF,MF모두 같습니다.
최소촬영거리에서 촬영하기 위해서는 후드를 빼고 촬영해야 피사체에 거리지 않을 정도로 접사능력이 뛰어납니다.
다음과 유튜브에 동시에 올렸는데 이역시 화질 차이를 보이네요 ^^
Z 0 (40.8mm) - 1.3cm
Z 20 - 1.4cm
Z 40 - 1.6cm
Z 50 - 1.7cm
Z 52 - 1.8cm
Z 54 - 3.6cm
Z 56 - 5.2cm
Z 58 - 7.2cm
Z 60 - 9.8cm
줌영역 80부터는 최소촬영거리가 급격히 상승후 87부터는 다시 내려가기 시작해 최대 망원에서는 54cm의 최소 촬영거리를 보입니다.
이 수치는 필터면에서 부터 피사체까지의 거리를 직접 작성한 수치이며 어느정도 오차가 있으니 참고만 해주세요.
악조건 촬영 팁으로는 우선 촬영 모드를 오토로 설정후 메뉴얼로 놓게되면 적정노출값이 설정됩니다. 이후 노출을 조절하면 되겠습니다.
오토 모드에서는 설정값을 조절하는데 많은 제한이 따릅니다. 작은 조절도 (노출보정, 초점등) 메뉴얼에서만 가능하니 이점 유념하셔야 겠습니다.
지난 1월1일 새해 첫 일출입니다.
위에 적어둔 팁으로 촬영한 예제입니다만 뭐 잘 찍어서 올린건 아니니...
오토모드에서 노출보정이나 AF LOCK기능과 같이 작지만 큰 효과를 주는 기능이 필요해보입니다.
1080/24p와 720/60p를 혼용 찰영후 파이널컷 스튜디오3에서 짜집기했습니다.
야외 촬영 필수 조건은 ND필터입니다. 스틸카메라와 달리 캠코더의 경우에는 감도 조절이 불가능해 야외 촬영의 경우 내장된 ND필터로 빛의 양을 낮추고, 낮은 심도를 위해서도 종종 ND필터를 사용합니다만 HMC40의 경우에는 ND필터가 별도로 조절 할 수가 없어 별도 구매해서 가지고 다녀야 합니다.
야외 촬영을 해보니 분명 ND필터가 적용 될만한 환경에서 별도 조절없이 조리개 값만으로 노출을 조절하니 물리적 ND필터가 아닌 프로그램 상으로 노출값을 낮추는 기능의 뭔가가 있는듯...
PH모드는 고화질 모드로 HD업무용 영상에 맞게 AVCHD 최고화질로 PH모드 이외는 아무리 메모리카드의 압박이 와도 사용하지 않게 되더군요
AVCHD는 MPEG-4 AVC/H.264 코덱으로 고압축 고화질로 MPEG2기반의 HDV보다 경쟁우위에 있다고 봅니다.
PH모드로 32G 최대 180분 촬영가능니 SD카드 몇장이면 하루는 충분히 커버되겠습니다.
파나소닉 제품의 화이트 발란스에서 좋은점은 메뉴얼 화이트에서 A와 B로 2가지 화이트를 저장해 쉽게 변경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HMC40의 경우에도 2채널 저장이 가능하지만 렌즈 경통에있는 화이트 발란스 버튼(로터리방식)을 누른후 액정에서 A와 B를 선택하게 되있어 빠른 변환이 좀 어렵다는 점입니다.
밖에 버튼이 있어 사용하기 쉽고 편리했던 기능을 왜 안으로 넣었는지 좀...
3MOS의 특성상 주변 스틸카메라의 스트로보 촬영에 매우 안 좋은 영향을 받습니다.
마치 X접점 이상으로 촬영할때와 비슷하게 부분적으로만 영향을 받는 것인데 빠르게 지나가는 장면이라 뭐 그다지 둔감한 분들은 지나칠 수도 있는 문제이지만 같은 셔터스피드에 각기 다른 영역에서 이런 현상이 발생하니 촬영시 염두해 두셔야 겠습니다.
HMC40과 HMC150을 동시에 촬영한 장면입니다.
두제품을 모두 동일하게 세팅하였습니다만. 색감이 전혀 다르게 표현되 설정값을 제 조정하였습니다. 카메라 메뉴상에서 동일한 값을 얻기에는 좀 힘들어 보입니다.
어쩔수 없이 게인을 올려 촬영을 했습니다. 이런 실내 촬영에서는 망원도 사용하지 못합니다. 망원에서 f2.8로 조여지니 게인을 더 올리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니 외부 조명을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라면 대략 난감이 아닐 수 없습니다.
게인값을 올리지 않는 상황에서는 조리개와 셔터스피드 만으로 조정가능하지만 조리개를 개방치 이상 계속 돌리면 최대개방 이후에는 자동으로 게인을 올리게 되어있습니다. 게인의 한계치(12,24dB)는 메뉴에서 설정가능하지만, 보통 환경의 실내에서 게인에 의존해야 한다는 점이 큰 불만으로 다가오네요
과도한 줌 사용시 조리개는 통상 자동으로 새팅하시고, 역광과 같은 상황에서는 수동으로 맞춰 촬영하시길 권장합니다.
HMC40의 내장 마이크는 성능이 좋아 보입니다.
음색이 뭐랄까 조금 가볍게 느껴집니다만 제게는 별 문제 아니니...
문제는 감도가 낮아 실내 촬영에서 조명을 쓰지 않는다면 게인을 마구 올려야 한다는 점입니다.
게인을 올리면 노이즈가 증가하고 셔터를 낮추면 싱크가 안 맞을 염려를 해야하고...
오토모드에서 노출보정이나 AF LOCK기능과 같이 작지만 큰 효과를 주는 기능이 필요해보입니다.
1080/24p와 720/60p를 혼용 찰영후 파이널컷 스튜디오3에서 짜집기했습니다.
야외 촬영 필수 조건은 ND필터입니다. 스틸카메라와 달리 캠코더의 경우에는 감도 조절이 불가능해 야외 촬영의 경우 내장된 ND필터로 빛의 양을 낮추고, 낮은 심도를 위해서도 종종 ND필터를 사용합니다만 HMC40의 경우에는 ND필터가 별도로 조절 할 수가 없어 별도 구매해서 가지고 다녀야 합니다.
야외 촬영을 해보니 분명 ND필터가 적용 될만한 환경에서 별도 조절없이 조리개 값만으로 노출을 조절하니 물리적 ND필터가 아닌 프로그램 상으로 노출값을 낮추는 기능의 뭔가가 있는듯...
PH모드는 고화질 모드로 HD업무용 영상에 맞게 AVCHD 최고화질로 PH모드 이외는 아무리 메모리카드의 압박이 와도 사용하지 않게 되더군요
AVCHD는 MPEG-4 AVC/H.264 코덱으로 고압축 고화질로 MPEG2기반의 HDV보다 경쟁우위에 있다고 봅니다.
PH모드로 32G 최대 180분 촬영가능니 SD카드 몇장이면 하루는 충분히 커버되겠습니다.
파나소닉 제품의 화이트 발란스에서 좋은점은 메뉴얼 화이트에서 A와 B로 2가지 화이트를 저장해 쉽게 변경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HMC40의 경우에도 2채널 저장이 가능하지만 렌즈 경통에있는 화이트 발란스 버튼(로터리방식)을 누른후 액정에서 A와 B를 선택하게 되있어 빠른 변환이 좀 어렵다는 점입니다.
밖에 버튼이 있어 사용하기 쉽고 편리했던 기능을 왜 안으로 넣었는지 좀...
3MOS의 특성상 주변 스틸카메라의 스트로보 촬영에 매우 안 좋은 영향을 받습니다.
마치 X접점 이상으로 촬영할때와 비슷하게 부분적으로만 영향을 받는 것인데 빠르게 지나가는 장면이라 뭐 그다지 둔감한 분들은 지나칠 수도 있는 문제이지만 같은 셔터스피드에 각기 다른 영역에서 이런 현상이 발생하니 촬영시 염두해 두셔야 겠습니다.
HMC40과 HMC150을 동시에 촬영한 장면입니다.
두제품을 모두 동일하게 세팅하였습니다만. 색감이 전혀 다르게 표현되 설정값을 제 조정하였습니다. 카메라 메뉴상에서 동일한 값을 얻기에는 좀 힘들어 보입니다.
어쩔수 없이 게인을 올려 촬영을 했습니다. 이런 실내 촬영에서는 망원도 사용하지 못합니다. 망원에서 f2.8로 조여지니 게인을 더 올리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니 외부 조명을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라면 대략 난감이 아닐 수 없습니다.
게인값을 올리지 않는 상황에서는 조리개와 셔터스피드 만으로 조정가능하지만 조리개를 개방치 이상 계속 돌리면 최대개방 이후에는 자동으로 게인을 올리게 되어있습니다. 게인의 한계치(12,24dB)는 메뉴에서 설정가능하지만, 보통 환경의 실내에서 게인에 의존해야 한다는 점이 큰 불만으로 다가오네요
과도한 줌 사용시 조리개는 통상 자동으로 새팅하시고, 역광과 같은 상황에서는 수동으로 맞춰 촬영하시길 권장합니다.
HMC40의 내장 마이크는 성능이 좋아 보입니다.
음색이 뭐랄까 조금 가볍게 느껴집니다만 제게는 별 문제 아니니...
문제는 감도가 낮아 실내 촬영에서 조명을 쓰지 않는다면 게인을 마구 올려야 한다는 점입니다.
게인을 올리면 노이즈가 증가하고 셔터를 낮추면 싱크가 안 맞을 염려를 해야하고...
0 gain에서 값을 올렸을때의 비교입니다.
개방조리개에서 해결이 안나는 경우에는 게인을 올려 촬영하게됩니다.
이때 노이즈가 따라오기는 하지만 그래도 촬영하지 못하는 경우보다는 노이즈가 생겨도 촬영 가능하다면 좋겠죠 ^^
인터벌 촬영은 1080/24p에서만 촬영가능하며 1초, 10초, 30초, 1분, 2분으로 다양하게 촬영합니다.
인터벌 촬영시 최대 24시간 촬영 가능하지만 계속적인 전원 공급이 중요하니 오랜 시간 촬영시 외부 전원 연결은 필수겠습니다.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주는 HMC40 은 3MOS의 사용과 터치 스크린을 제공해 많은 기능을 내부 메뉴에서 처리하게 하였습니다. 이부분은 장점과 단점을 동시에 수반한다 생각됩니다.
외부적으로 쉽게 접근하던 기능을 몇 단계를 지나야 설정을 변경할 수 있으니...
스펙상으로는 1룩스 촬영으로 아주 적은 빛으로도 촬영 가능하나 적절한 촬영을 위한 광량은 타 기종에 비해 더 많이 필요로 하고있습니다. 일반적인 호텔로비나 세미나실 보편적으로 게인을 올리고 촬영하지 않아도 되는 환경에서도 게인을 올려야하는...
적당한 환경에서는 색감과 화질이 우수했으며 아직은 43mm 필터가 국내에 많이 보급되어있지 않은 관계로 양질의 필터 구하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제 경우 이기종을 세컨드로 사용하는 관계로 외부 마이크보다 광각 컨버터가 절실히 필요한 실정입니다.
만약 HMC150과 HMC40 둘 중 하나를 고르라면 뒤도 안 돌아보고 HMC150을 선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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