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의 Display는 너무도 작은것 같다. 내가 찍고 보고 그리고 내가 갖고 있는 handset의 영상을 다른 사람과 보고자 하면머리 싸움을 하듯 좁을 곳을 쳐다봐야하는 문제..그리고 화면이 작기 때문에 잘 보이지도 않을 뿐더라 이런저런 불편한 감이 있었다. ..새롭게 선보이는 Microvision의 새로운 기술은 이러한 문제를 확 날려버렸다.
PicoP 제품은 사진에서 보는 것 처럼 핸드폰내 동영상을 노트북 크기의 화면으로 프로젝션 시킬 수 있다.
현재로서 구체적인 실현성에 대해서는 밝혀져 있지 않지만 어느정도의 Prototype 을 완성시켜 놓은 상태로 추측되며
이번 CES 쇼에서 구체적인 제품에 대한 내용을 알것으로 예측된다.
<Source:http://www.microvision.com/proj.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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