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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 해당되는 글 33건

  1. 2010/05/22 구글 TV 프로젝트, 같이가지 못하면 뒤쳐진다 (7)
  2. 2010/03/13 애플의 상대는 구글폰 (1)
  3. 2010/02/16 삼성이 만든 E-BOOK SNE-60 가격에 울고 성능에 운다 (4)
  4. 2010/01/11 대한민국이 자랑스러웠던 CES 2010
  5. 2009/11/30 아이폰 출시에 따른 발직한 상상 - 안드로이드폰이 새로운 대안 (2)
  6. 2009/02/13 마이크로소프트도 애플처럼 매장 경영 준비 (1)
  7. 2009/01/13 CES 2009 tagadget 이 가다 3탄 - CES 만난 뜻밖의 기업 (2)
  8. 2009/01/12 CES 2009 tagadget 이 가다 2탄 - 라스베가스 좀비 등장 (1)
  9. 2008/11/23 햅틱2의 다양한 기능 해외촬영 한번으로 마스터
  10. 2008/10/28 햅틱2의 DMB 기능 살펴보기
  11. 2008/10/20 햅틱2,,블루투스 페어링을 터치로 끝내다 (6)
  12. 2008/09/23 햅틱2 리뷰가 세티즌에 등장했네요
  13. 2008/09/05 삼성 ( yepp) 옙 mp3p S3 사용후기 (8)
  14. 2008/07/29 Soul 메이트 페스티벌에서 소녀시대까지 (2)
  15. 2008/05/28 햅틱폰 이런점 개선이 되었으면 한다 (3)
  16. 2008/05/22 햅틱폰을 차량에 장착하다 ? 햅틱폰에 푹 빠지다 2 (1)
  17. 2008/04/06 핸드폰 이보다 더 단순할 수 없다 (1)
  18. 2008/03/30 캐논 iP 4500 살펴보기
  19. 2008/03/23 프린터도 디지털 디자인을 입는다 (1)
  20. 2008/02/19 HD DVD, "이산" 의 중전처럼 끝나는가 ? (4)
  21. 2008/01/09 삼성 첫 고화질지원 NV24HD (3)
  22. 2007/12/28 삼성전자 OLED TV 시대 개막한다
  23. 2007/11/14 누구든 싼 가격으로 이겨라, Blu-ray vs HD DVD 포멧싸움
  24. 2007/09/12 프라다폰 개봉을 했더니, 역시나 섬세함 (2)
  25. 2007/05/04 던전앤파이터 삼성 YP T9과 만나다 (1)
  26. 2007/04/27 기상청을 믿어야할지, 기상청 얼마나 믿으시나요?
  27. 2007/04/25 비(Rain) 전세계 16번째 영향력 있는 인물 (2)
  28. 2007/04/25 똑똑한 냉장고, 디지털 옷을 입는다
  29. 2007/04/05 세상에서 가장 큰 iPod 악세사리
  30. 2007/03/20 도시바 mp3 시장 공략, gigabeat U 출시


지난 30년간 전자산업, 엄밀히 말하면 디지털 제품의 발전을 돌이켜본다며 과연 발전이 어떤 방향에서 이루어졌는지 쉽게 그 해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답은 바로 하드웨어적인 발전이 가장 크게 이루지고, 그외 작은 부분이 안에 담겨있는 소프트웨어, 즉 컨텐츠의 발전이 있었다고 여겨집니다.  

특히 TV 라는 제품을 살펴본다면 더욱더 하드웨어 발전을 실감할 수 있겠지요. 혹자는 TV는 정말 그 안에 담고 있는 컨텐츠를 보여주는 것이고, 컨텐츠는 뉴스, 드라마, 영화, 오락등이 아니냐고 하겠지요. 물론 맞는 대답이지요. 그러나 이 또한 컨텐츠라는 것이 얼마나 발전했는지 의심스러울 따름입니다. 컨텐츠라는것이 내용, 구성등의 발전이지 시청하는 어떤 방향으로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하드웨어 발전에 비하면 크지 않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TV 개발자가 들으면 화를 낼까요? 

결론적으로 하드웨어는 보다 정교하게, 디지털화되어 TV 시청하는데 만은 도움을 주었지만, TV를 시청하는 시청자에게 주어지는 소프트웨어(컨텐츠)의 한계는 흘러온 시간보다 발전하지 못했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습니다. 미진한 발전이 이제 구글의 "똑똑한 TV"의 출시를 기점으로 발전이 시작되고, 이것이 구글이 추진하는 프로젝트의 새로운 세계가 아닌가 합니다.

구글TV 프로젝트를 보면서 인터넷, 모바일, 그리고 TV 를 통한 가정내 일상생활에까지 비즈니스와 아이디어의 범위가 확대되어가는 모습속에서 구글의 무서움이 섬뜩 느껴지네요. 정말 박수를 보내고, 또 보내고 싶을 따름입니다.

구글 TV 프로젝트의 전략
1. 웹과 TV의 접목 그리고 종합 엔터테인먼트

-구글 TV가 제시하는 방향은 현재 디지털 제품 (모바일, 인터넷, TV)를 하나로 묶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겠다는 것이 정리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쉽게 TV를 보고, 쉽게 원하는 정보를 TV를 통해서 보거나 얻을 수 있는 큰 장점을 발휘하겠다는 생각이라 볼 수 있습니다. 상호간의 싱크를 통해서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새로운 엔터테인먼트의 시작,,,정말 꿈같은 일이네요..
-이는 현재 어찌 되어가는지 모르는 IPTV를 또 한단계 넘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갖게 합니다. 정말 IPTV는 어찌되어 가는지...

2. 구글을 통한 일상생활로의 접근
-정말 새로운 구글의 모습이 항상 기대됩니다. 언제나 새롭게 변신하는 구글, 그리고 변신을 위한 노력과 그 아이디어, 놀랍네요. 어디를 가거나 어디에 있거나, 어느 장소에 있든 구글의 기능은 항상 주변에 있다는 것이 구글이 좀더 생활로 다가가는 기업이라 생각됩니다. 좋듯 싫든 이런 방향성을 갖고 비즈니스로 연결되는 모습은 좀더 인간의 생활이 다이나믹해지고, 엔터테인먼트를 쉽게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기초가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3. 결론 새로운 수익 모델의 실현
-새로운 시작은 새로운 비즈모델의 시작이겠지요. 분명 구글로서는 구글TV 또한 새로운 이익을 창출하기 위한 매체로서 활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연히 그럴것이고요. 컨텐츠를 어찌 활용할지는 모르겠지만 상당부분 광고에 의준되는 부분이 클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마도 현재 안드로이드처럼 광고를 통한 수익도, 현재 미국에서 $70billion 연간 사용되는 이 광고시장에서 새로운 도전이자, 또 다른 이윤창출의 기회가 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구글 TV 프로젝트를 보면서 느낀점
당분간은 모바일, 웹, 그리고 엔터테인먼트 부분에 있어서 구글의 입지는 점차 확고해지고, 안드로이드 이후 18개월간 구글과 그외 생산업체들이 내놓고 있는 다양한 디바이스는 앞으로도 계속 가속 될것이라 예측됩니다. 그렇다보면 사용자 또한 확대되고, 분명 현재보다 더 우월한 위치를 차지하겠지요.

1. 생활속의 구글, 너는 공기냐 마약이냐
-앞선 언급한 내용과 연관되어, 항상 구글의 사용은 내 주변에서 함께 하는 제품이 될것이라 예측됩니다. 결국 사용자는 구글에 익숙해지고, 편의를 활용하고,,마치 공기처럼 사용되지 않을까요. 없어서는 안될 나의 장난감. 더불어 중독성도 갖지 않을까 생각도 됩니다. 스마트폰의 한가지 재미있는게 중독성이더라고요...

2. 구글의 오픈  VS 애플은 닫힌 마인드 (?)
-과거 베타와 VHS와의 전쟁처럼...분명 과거는 VHS의 승리였는데, 지금은 어찌될까요? 아마도 과거와 비슷한 양상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물론 시간이 좀 필요하겠지요. 그사이 애플이 어떻게 바뀔수도 있을 것이고요.
-구글은 대 놓고 플래쉬를 극찬하고 애플은 대 놓고 쓰레기라 표현하고.. 어느 누구든 SUSTAINABLE 한 위치는 없습니다. 물론 애플도 나름의 노력을 하겠지요. 그러나 주변의 욕을먹고,  폐쇄 정책을 고수한다면 그 변화의 적응은 좀더 느려지고, 다수 대중을 움직이기에는 역부족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 봅니다. 변화에 순응하고, 변화를 이끄는 것은 그들을 파악하고 원하는 것은 충족시킬 때 좀더 수월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결국 구글의 모습이 sustainable 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라 보여지고요.

3. 향후 소비자, 그리고 시장, 경쟁사 반응은 과연 어떨까요?
-소비자야 현재 안드로이드의 상승률처럼 더욱더 구글화되어 가지 않을까요. 사용자도 늘어나고, 구글의 수입도 늘어나고..사용자는 더욱더 편하고, 효율적인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겠지요.
-시장이야 물론 두손 벌리고 환영하겠지요. 개발자로서도, 사용자로서도 그리고 광고사이드에서도 다양한 매체를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겠지요. 결국 누구나 이 프로젝트에 대해 반대되는 입장은 없을 것으로 봅니다.
-경쟁사,,,불붙기 시작하면 진화하는데 어려움이 크게지요..분명 빠른시일내 비슷한 제품이 나와야만 그나만 당분간 시장의 성장에 편승하기 쉽지 않을까 합니다. 애플이 어떤 제품을 갖고 나올지..궁금하네요. 만든다고는 소문이 있지만,,

지금까지 살펴본 구글의 새로운 프로젝트 구글 TV는 아마도 새로운 엔터테인먼트와 비즈니스의 세계를 경험하게 될 중요한 모멘텀이 될것으로 여겨집니다. 소니, 인텔, 로지텍 그리고 구글이 뭉쳐서 만들고 있는 이번 프로젝트는 분명 편승하지 못하면 뒤떨어지는 결과까지도 벌어질 것이고, 더욱더 중요한것은 언제나 선두적인 위치는 그 만큼의 혜택이 있는 만큼 관련 비즈니스의 빠른 시작이 중요하겠지요.

삼성이나 LG에 한가지 더 붙혀 이야기한다면, 삼성이나 LG는 말그대로 제조사입니다. 그러나 한쪽에서는 컨텐츠를 위한 노력도 할것이라 봅니다. 어떤 형태의 소프트웨어를 통해 이용하든 그 향후는 아마도 불을 보듯 뻔하지 않을까 합니다. 현재의 위상에 따른 자신감도 중요하지만 과거를 보고, 자신의 경쟁력을 냉철히 평가한다면, 어떤 위치에서 향후를 위해 전략적 판단이 중요하리라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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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뜬금없는 생각이지만 기존 공중파 방송국은 어떻게 될까요?.그리고 kbs수신료등은요?
    tv같은 하드도 문제지만 방송환경도 커다란 변화가 오지 않을까요.정말 준비하지 않으면 큰일 날것 같네요.

    2010/05/22 09:57
  2. 구글은 후발주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방성문제가 자꾸 거론되는데 그때와는 상황이 다른걸 자꾸 간과하네요
    VHS나 MP3는 하드웨어고 표준규격이 정해져있기 때문에
    후발주자가 끼여들 틈이 있지만 컨텐츠는 아닙니다
    컨텐츠 업자들은 구태여 구글을 끼여서 사업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애플은 이미 아이패드로 온라인저작물유통에 관한 플랫폼 구축을 거의 끝낸 상태입니다
    집에 있는 거대한 TV가 과연 온라인컨텐츠 유통의 핵심이 될까요?
    아닙니다. 어차피 이미 스마트폰은 HD출력이 대세가 되고 있고
    몇년이면 TV는 디스플레이 이상의 역할을 하기 힘들겁니다

    조만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도 다운받거나 인증된 컨텐츠를 본다는거죠
    구글TV는 구글이 한 많인 실패중 하나가 될뿐이죠
    애플은 폐쇄된 하드웨어로 이미 치명타를 입었고 거기서 많이 배웠습니다
    소프트웨어가 없는 하드웨어는 언제든지 외부의 공격에 무너진다는걸 배웠고 아이튠즈라는 거대한 생태계는 바로 애플을 침몰 위기까지 몰아놓았던 그 위기에서 얻은 고귀한 댓가입니다
    그 성은 쉽게 깨지지 않을겁니다..

    개방적이 된다고 소비자가 지불하는 비용이 낮아질 가능성은 제로이니까요.. 안드로이드폰 보세요..
    대한민국에만 들어오면 90만원 찍는거..

    2010/05/22 16:19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약간 비슷한 업계에 계신가보네요. 예외를 떠나 보편적인 입장에서 말씀 드리면. 하드웨어든 소프트웨어든 모든 산업에는 선후주자가 있고, 진입순서에 따른 잇점은 항상 존재합니다.
      TV의 역할이 디스플레이..저도 그점 100% 동감합니다. 그렇지만 중요한것은 디스플레이라도 무엇을 담는 디스플레이어가 되어야하는것이지요..이번 구글 TV의 경우도 그런 맥락에서 시작이 아닌가요? TV를 단순히 디스플레이어로 생각하면 하드웨어적 발상에서 크게 발전못할 것은 자명하지요...구글TV의 성공과 실패는 아직 시작도 하지 않을일을 두고 판단하기는 우리가 하수라서 모르겠네요. 그리고 개방과 오픈..21세기의 디지털의 최대 화두중 하나인데..미국에서 예를 보면 일단 향후 시장에서는 현재로서는 개방형쪽에 박수를 보내는듯합니다. 구글은 후발주자라,,때론 후발주자이지만 때론 선발이기도 하지요. 내용 감사합니다.

      2010/05/25 06:13
    • 아놔  수정/삭제

      TV에 꽂아야 되는 것과
      TV에서 그냥 되는 것은 차이가 있죠.

      2010/06/04 14:51
  3. 날개미썽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진짜 큰 일입니다. 구글은 애플 보다 더 한 회사라고 생각 됩니다. 유투브 같은 사이트보면 미국은 전세계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모두가 쉽게 접근하고 나머지 개별적으로 접근하기 어렵게 돼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전세계가 미국으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중요 영상을 보여줄 때 미국인이 기준입니다. 쉽게 예를 들면 소녀시대 새 노래가 나왔다고 칩시다. 아시아에서 인지도가 높아서 하루만에 뷰카운트가 100만이 됐다고 해도,,, 미국인 보지 않았다면 전세계(global)에 들지 못합니다. 반면 일일 10만 정도 되는 영상을 미국 자국내에서 보게 되면 그 영상은 글로벌 일일 최다뷰 동영상으로 갑니다. 따라서 미국문화 전파에 더욱 유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현재 전세계 유투브 점유율이 상당히 높은데 구글 tv가 이를 활용할 겁니다. 결국 문화 일방적으로 흐르고 미국은 엄청 돈 벌겠죠? 님들 이게 꼭 유투브와 구글 tv문제일까요? 아니라고 봅니다. 스마트폰도 마찬가지 입니다. 생각없는 사람들 보면 무슨 안드로이드가 우리 제조사 구세주인것 마냥 말하는데 구글이 자선사업한다고 생각하고 무슨 엄청 평등하고 착한 회사라고 여기시는데 ...사실 구글은 자국 이익을 대표하는 회사입니다. 웹표준을 신경쓰는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중국 검열 반대도 사실은 웹
    표준 문제입니다. 웹표준을 세우면 거기서 얻는 이익은 무시 못합니다. 구글과 같은 기업이 있는 한 중국은 절대 클 수 없습니다. 또 미국이 전세계 패권을 놓치도 않을 것이고요...

    2010/05/24 04:39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내용 감사합니다. 동감 100% 입니다. 그만큼 시작하는 쪽에서 항상 기준을 만들려고 하는게 다 그 이유이지요. 내가 만들어서 내게 유리하게 한다..

      2010/05/25 06:16

애플의 상대는 구글폰

Google 2010/03/13 14:06 Posted by ThinkAhe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흥미로운 자료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지난 2009년 10월 그리고 2010년 1월간 조사된 스마트폰의 가입자를 비교한 자료가 미국 블로그에 소개되어 알려드립니다. 자료를 보니 역시 BlackBerry의 OS가 아직도 1위를 차지하고 있네요. 물론 자료마다 틀린점은 있지만 이 자료를 보면서 느끼는 것은 두 기간동안 변화된 가입자를 보면 소폭 증가한 아이폰과 블랙배리,,그리고 4% 이상 성장한 안드로이드 OS.

더불어 최근 모토롤라, HTC 그리고 삼성등 핸드폰 업체에서 출시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OS 기반의 스마트폰을 보면 앞으로 더욱더 성장할 수 있는 역량을 갖고 있는 OS가 아닌가 합니다. 지금은 블랙배리나 아이폰등 1, 2위를 다투고 있지만 아마도 가격 때문일것이라 생각되고 (블랙배리는 상대적으로 싼 모델이 많이 있으니) 아이폰과 구글폰의 경쟁은 점점 치열해지지 않을까 합니다. 

앞선 글에서도 언급된 것이 있지만, 이런 시장 상황에서 다양한 루머가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아이폰의 4G 모델출시, 그리고 버라이즈으로 이통사의 확대 등..루머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런 루머가 조만간 이루어진다면, 가입자는 빠르게 상승하겠지요. 

여하튼 재미있고, 의미를 갖게 하는 자료가 아닌가 합니다. 한편으로 노키아의 현실은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해 지네요..전세계 시장을 살펴보면 노키아의 위치는 독보적이지만, 5년이상 앞을 보면 두개, 아니면 세개 OS 기반을 뛰어넘지 못한다면 어찌될지. 

노키아, 그리고 애플, 또한 구글폰 등 스마트폰 업체들에게 의미하는 것이 많은 자료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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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lmate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인*대행,조건*만남은 아무곳이나 가시면 안되시구여
    싸이트에 전화번호가 없거나 서버가 외국이면 NONO!!
    믿음과 신뢰가 있는곳... 올메이트(http://www.allmate.kr)
    회원가입은 무료이니깐 함 구경오세요..
    http://www.allmate.kr

    2010/03/28 15:14


얼마전 ipad 발표후 기다렸단듯이  예약판매에 들어간 삼성 SNE-60 입니다.
교보문고에서 시연및 구입이 가능한 전자책 SNE-60은 Wi-Fi와 전사사전이 내장되어있으며, 한참을 집중해서 텍스트를 읽어야 하는 관계로 빛 반사가 적은 액정을 채택해 눈의 피로가 적었습니다.
전자사전 기능은 전자펜으로 원하는 텍스트를 드레그하면 바로 전자사전으로 검색이 가능합니다.
이미지뷰어도 내장하고 있으나 흑백으로만 보이며, 잔상이 남아있어 안타까움을 더합니다.
표준 포맷인 ePub파일과 TXT, PDF파일을 지원해줍니다만 보통의 스마트 폰에서도 지원해주는 MS워드 등은 지원해 주지 않더군요 한국의 특성에 맞게 hwp 뷰어와 간단한 수정이 가능했으면...

자연스런 필기체 입력기능은 메모지나 수첩이 필요없을 정도로 매우 유연하게 작동되었습니다. 사실 요즘 이런 기능을 구지 설명하기도 부끄럽습니다 ^^
와이파이 지원이 인터넷에 접속해 자료검색이나 웹페이지 보기가 가능하다는 오해의 소지가 있겠더군요 SNE-60의 Wi-Fi지원은 신문의 다운로드와 ebook컨텐츠의 검색과 다운로드로 한정되있습니다.
터치 스크린은 펜터치(EMR)방식으로 전용펜이 아니면 작동이 되지 않으니 구입하실 분들은 여분의 펜 구입이 필수적입니다.
삼성이 eBook을 출시했다하여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높은 가격에 비해 과연 이런 기기를 어디에 쓸수있나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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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i-on-i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그리 싸지 않군요.. ^^
    WiFi는 내장되어 있는데 인터넷은 할 수 없다...조금 아이러니 합니다... ^^

    2010/02/17 06:44
  2.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생각보다 비싸네요 .. 흑백인데..
    터치팬이 필수라니.. ㄷㄷ
    이정도 스팩이면
    저라면.. 그냥 제 생각은
    가격에 맞추어서 책을 43권 사보겠습니다. (디스플레이용으로도 좋죠 ㅎㅎ)

    2010/02/18 10:32
  3. 한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에서는 올해 플라스틱패널의 이북이 나온답니다. 적어도 이북시장만큼은 중국이 앞선 것같군요. 페널제조국인 대만과 밀접한 관계에 있으니... LG에서 연구중인 컬러패널을 기대합니다만 과연 올해에 나올 수 있을까요?

    2010/02/18 16:05
  4. ASKA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이 왜 그랬을까?
    좀더 보태서 ipad 구입..ㅋㅋ
    이미 iphone에 받아놓은 어플들 ipad에서 쓰기만 하면 되는것을..
    자사 상품간의 연계성이 전혀 없는 상품만 만드는것..시대에 뒤 떨어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드웨어만 있고 소프트가 없는 회사의 한계점 인가요?
    아쉽네요..

    2010/03/06 13:37

대한민국이 자랑스러웠던 CES 2010

News 2010/01/11 18:23 Posted by ThinkAhead
지난 1월 7일부터 1월 10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펼쳐진 세계 최대의 전자쇼인 CES에 갔다 왔습니다. 한국기업의 후원으로 이번에도 무사히 잘 갔다왔고요, 작년보다 더 많은 것을 보고 많은 정보를 알려드릴까 노력했는데...일단..


전체적으로 2009년과 비교시 약간 실망스러웠던 CES 가 아닌가 합니다. 참여업체 담당자들의 말 또한 경기 탓인지 참여자들이 작년보다 덜하다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던 2010년 CES가 아닌가 합니다.

이번 CES에서 가장 큰 관심을 갖게 하는 화두가 두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3D TV 그리고 또 하나는 삼성전자입니다. 왠지 삼성전자가 한국 기업이라게 이곳에서만은 상당히 어깨가 으쑥하게 하더군요.

2009년보다 더 크게 그리고 전시장의 정 가운데를 자리잡고 펼쳐진 삼성전자의 위용은 무슨 FORCE 처럼 느껴지더군요. 소니는 사실 한쪽으로 몰린 상태가 현재 업계의 흐름을 보는 듯하고, 또다른 한국기업인 LG의 모습 또한 CES를 더욱더 빛나게 한 기업들이라 여겨집니다. 비록 규모면에서 삼성보다 작게 만들어졌지만, 역시 LG 또한 나름의 저력을 보여던 것 같습니다.

CENTRAL, NORTH 그리고 SOUTH 1, 2층 라스베가스의 컨벤션 센터를 꽉 채운 업체들의 모습은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었던 기회였다고 느껴지네요.아쉬웠던 부분중 하나는 코트라 (KOTRA)를 기준으로 모인 한국 중소업체들의 전시공간이 CENTRAL과 비교시 좀 눈이 덜 가는 곳에 있었고, 더욱이 NORTH 의 맨 끝에 놓여 있어 방문객이 좀 적었다는 것이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이번 CES 참여를 통해 얻은 수확
은 작년에 소개했던 jWIN 이라는 회사이외 COBY라는 회사를 보게 된 것이라 할까요. 사실 이전부터 알고 있었던 COBY이지만 이 회사를 보면서 기업의 중요한 것인 무엇인지를 세삼 느끼게 했던 것 같습니다. 


CES를 통해서 다시한번 더 느끼고, COBY를 통해 확실해진것 하나..기업의 생명은 진화다 라는 아주 쉬우면서도 재미있는 컨셉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하튼 이번 CES로 실망도 하고, 새로운 것도 알게된 좋은 기회라 여겨집니다.

앞으로 몇차례 이번 CES 관련된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패션업체에서 CES에 참여했는데, 관련 사진 하나 올립니다. 고맙게도 사진 찍도록 도와주더군요.. 바로 ED HARDY라는 패션회사입니다. 마이클잭슨과 관련해서 더욱더 유명해지고, 미국에서 독특한 디자인으로 많은 인기를 모았던 회사인데, 악세사리 관련 제품을 갖고 이번 CES에 참여 했습니다. 뭐 별다른 것은 없고, 악세사리와 댄서의 모습이 주변사람들의 시선을 끌게 하더군요..

그럼...조만간 CES 관련 내용의 글을 올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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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드디어 3GS 아이폰이 출시되었지요. 얼마나 오랜동안 기다려왔던 소식인가요~ 아이폰을 구입하기위해서 밤을 새우고 마치 미국에서 출시때와 비슷한 장면이 아닌가 합니다. 아무튼 KT로서도 이번 아이폰 도입으로 스마트폰의 시대를 더욱더 밝히게 되지 않을까 기대를 합니다. 개인적으로 윈도우 모바일 버전도 유용성도 있지만 일반사용자에게는 아이폰의 어플리케이션이 더욱더 쓸모있다고 여겨집니다.


어플리케이션의 유용성은 써본 사람만이 그 매력을 느끼는데, 중요한것은 한국판 어플리케이션이 얼마나 등장할지가 관건이지요.

그렇다면, 앞으로 KT의 아이폰 이후 SKT나 LGT에서 어떻게 대응을 할까요. 아마도 미국과 동일한 상황이 되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결국 KT 이외 기업들에게서 대안은 안드로이드가 아닐까 싶습니다.

안드로이드 OS 단말기는 현재 HTC, 모토롤라, 그리고 삼성과 LG등 대부분의 제조사에서도 가능한 반면 iPhone은 아직까지 이통사를 한정하고 있기 때문에 상황은 한국에서도 비슷하지 않을까 합니다. 결국 KT를 제외한 기업인 SKT, LGT 등에게 대안은 안드로이드가 아닐까 하네요.

물론 단순히 단말기만 들어와서는 되지 않겠지요. 그에 따르는 부수적인 혜택들로 하여금 iPhone에 유입되는 사용자를 조금이라도 막기 위해서는 빠른 움직임과 그 밖에 조건을 통해서 승부를 걸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예상이지만 눈에 보이는 순이 아닌가 합니다.

이상..그렇다면 이제는 안드로이드 폰을 한국에서도 기대해 봅니다. 안드로이드폰이야 아무곳이나 ok이지요.

한가지,,요즘 미국내에서도 아이폰의 이통사 문제가 조금씩 들썩거리고 있습니다. at&t 이후 다른 기업들에게도 아이폰의 기회가 제공될듯한 루머가 서서히 나오고 있는데. 모르지요. 그렇게 되면 지난번 글에서도 언급 된 것이지만, 상황이 또 다르게 진행되니 와~,,어찌 대응을 해야할지 제조사로는 암담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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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타맨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서도 드디어 3S 아이폰이 출시되었지요.
    -> 한국에서도 드디어 3G 아이폰이 출시되었지요.

    2009/11/30 18:41

제목그대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애플의 애플 스토어처럼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합니다. 말그대로 리테일 채널을 한다는 말입니다. 요즘 미국경기가 안좋고, 왠만한 리테일들이 도산하는 상황이라 이틈을 타서 Best Buy와 경쟁할려고 하는 스탠스인가요? 서키서티도 없어지고, 컴프USA도 가고...남은것은 Best Buy. 그렇지만 왠지 마이크로스프트와 리테일은 지금봐서는 잘 연결이 안되네요.

컴퓨터를 만드는 회사도 아닌것이, 프로그램을 만들어 판매하는 회사인데, 어떤 종목을 갖고 리테일을 할지 궁금합니다. 꼽을 수 있는 제품이야 xbox, zune 그리고 윈도우 버전들. 내지는 컴퓨터 악세사리로 마우스. 뭐 특별한 제품들이 더 있을까요?

기사를 보면 마이크로스프트가 미국 최대 유통점인 월마트의 Daivd Porter라는 20년 이상의 베테랑을 영입했다고 합니다. 월마트에서 VP로 재직했으며, 홈엔터테인먼트 등 머천다이징 쪽 관련업무를 쭉 해온지라, 마이크로스프트 이외에도 다양한 악세사리들도 팔고 할 듯 예상이 갑니다. 중요한점은 유통전문가라는 그의 업무가 앞으로 MS가 신규 유통을 오픈할 때 좋은 거름이 될 듯합니다.

일부에서는 마이크로스프토가 Best Buy나 Wal Mart, 내지는 Costco 등 일반 유통과 동일한 제품을 판매할 것이기에 유통 마찰이 예상되기도 할 듯 하다합니다. 정말 그럴까요. 아무래도 라인업이 다양하게 되어 있지 않은 상태라 당분간은 그러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MS의 스토어는 소니스타일이나 삼성의 Flagship 스토어와는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소니스타일이나 삼성의 스토어는 일종의 브랜드에 중점을 둔곳이기에 판매보다는 경험, 노출, 브랜드 측면에 1차적인 목적이고, 아직 정확하게 MS가 그리는 유통의 모습이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컴퓨터 및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관련 제품을 판매할 것이라는 예상을 하게 되면, 애플의 스토어처럼 판매와 브랜드를 고려한 복합적인 기능을 수행하는 유통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즉, MS는 애플의 모습을 쫓아가는 매장을 생각하고 있다고 예상됩니다. 

미국기업이 요즘 한창 힘들어하는데, MS의 스토어 관련된 뉴스는 가득이나 어려운 유통시장에 신선한 충격을 제공하는 뉴스입니다. 아마도 올해내에 오픈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출처:MS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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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슈답터  수정/삭제  댓글쓰기

    ^^ 이거 좌충수처럼 보이는 이유가 뭘까요.. ^^

    2009/02/14 10:14

지난 8일 CES 오픈 2시간전부터 각각의 부스를 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LG를 지나 MS 그리고 모토롤라, 삼성 등 글로벌 기업의 부스를 지나는데 핸드폰을 충전시켜야할 듯 해서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다 마침 제가 갖고 있는 USB 포트와 동일한 MP3를 전시하고 있는 곳을 찾았습니다.

관계자가 볼 듯해서 미안한 마음에 살짝 제 핸드폰을 MP3 옆에 두고 충전을 하는데, 생각해 보니 그 전시부스가 jWIN 이라는 악세사리 전문업체의 전시공간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다양하고 응미로운 악세사리를 만들고, 제가 그중 한가지 제품을 사용하고 있어서 예전부터 관심을 갖고 보던 기업이였는데, 어찌나 반가웠는지, 이것저것을 살펴보면서 충전도 하고 관계되신 분과 이야기도 나누고 했는데, 한가지 놀라운 뜻밖의 이야기는 jWIN의 경영자가 한국분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몰랐던 사실이고, 더 나아가 디지털 제품 악세사리 쪽에서는 어느정도의 브랜드 인식이 미국에서는 있는 기업이라 한편으로 고향친구를 만난듯 기분이 좋더군요. 아쉽게도 CEO께서 직접 바이어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개별 인터뷰를 하지는 못했지만 뜻밖에 한국분이 경영하시는 기업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놀랐네요.

한가지더,,jWIN 뿐만 아니라 iLuv라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iPod 악세사리 메인의 프로덕트 라인을 갖고 있는 브랜드인데, 이것도 jWIN의 FAMILY라더군요. 아이팟이 시대의 아이콘이라서 악세사리 제품도 상당히 시장에서 반응이 좋은 상태라 iLuv이외에도 이번 참여한 많은 업체들이 아이팟 악세사리를 전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jWIN을 보면서 몇년후에는 Logitech과 같은 글로벌 악세사리 업체가 "대한민국"이라는 태그로 연결되어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물론 좋은 것만 있는 것은 아니지요. 프로덕트 라인업이나, 포토폴리오, 그리고 이번 전시 부스를 보면서 아쉬운 점도 어느정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삼성 이나 LG가 아닌 기업이 tagadget의 관심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이곳 CES 현장에서 만날 수 있었던 것만으로 즐거웠습니다.

비록 한국내에서는 크게 인지도는 없지만, 앞으로 한국시장에서도 다른 악세사리 업체들과 같이 좋은 인식을 갖기를 바랍니다.


<마지막 숨은그림 찾기>
jWIN의 MP3 제품들 입니다. 이중 하나는 jWIN 것이 아닌것이 있지요. 과연 어떤 제품일까요?
정답을 맞추시는 분들께는 "2009년 대박 행운" 권을 드립니다. 기도해 드리지요..정답은 꼭 아래 댓글에 올려주시고 연락 가능한 링크를 해 두세요.

CES 라스베가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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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2009/01/14 01:17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9/01/15 12:51

샌프란시스코에 좀비가 등장한지 1년, CES가 한창인 라스베가스에 왠 좀비가 등장했습니다. CES가 공식 오픈전부터 벌어진 좀비의 모습을 보면서 뭘하려 하는지 몰랐는데, 나눠주는 종이를 보면서 아~ 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지금처럼 새로운 것에 치여서 매년 중고품들이 쓰레기 취급을 받고, 사회적 인식을 이번 CES 를 통해 일반 소비자나, CES에 참여하는 전자제품 업체들에게까지도 폭넓게 알리고자 하는 듯 합니다.

TAKEBACKMYTV.COM을 통해 이들의 메시지를 볼 수 있고, 나눠준 종이에는 각 제조업체마다 재활용을 어느정도하는지 점수를 매겨서 일반 시민들에게 업체들에 대한 이미지를 환기시키고 있습니다. 그중 가장 좋은 B 등급을 받은 곳이 "Sony" 이며, 그나마 다행이 한국의 LG, 삼성은 C등급을 받고 있네요. 그외 파나소닉, 샤프, 도시바 등은 D 등급, 필립스 나 그 밖은 F 등급까지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점수는 해당 업체가 얼마나 TV의 재활용에 대해서 책임을 지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등급입니다. 한편으로 A 등급이 없는것도 아쉬운 점입니다.

시내 한폭판에서 TV 모니터를 쓰고 나타난 좀비의 모습 왠지 눈길이 엄청 갑니다. 그리고 도로상에서는 TAKEBACKMYTV.COM의 차량 탑재된 배너가 동시에 왔다갔다하고 있고요. 이곳저곳 장소를 옮겨가면서 벌어지는 TV 좀비 시위가 왠지 참여한 업체들에게도 각인이 되어 개선이 된다면 좋겠네요.


[출처:TAKEBACKMY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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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크몬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롭게 잘 보고 있습니다 ;)

    2009/01/13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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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촬영을 가면서 햅틱2가 갖고 있는 기본 기능과 위젯등 다양한 기능등을 정말정말 제대로 실감나게 사용해 보게 되었습니다. 100% 실감나는 리뷰라 할까요...

10월26일 부터 29일까지 베트남 출장에서 베트남의 여러 모습과 햅틱의 여러 기능을 유용하게 사용하였습니다.

26일 1일차
인천공항에서 다른 일행들과 미팅을 하고 보딩후 환전을 하기 위해 모은행 환전소 앞에 섰습니다. 허걱!! 고환율은 제게 그다지 피부에 와닫지 않는 부분이였는데 막상 환전소 앞에 서고나니 소심해 지더군요 그래도 환전을 결심하고 창구의 환율을 햅틱2를 이용해 인터넷에서 환율을 비교해 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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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전소와의 환율 차이는 별 의미 없어 보입니다. ^^
1$ = 1,465\ 이랍니다. 허걱 환율이 ㅠㅠ
환전소에서 1$ = 1,480\에 교환해줍니다.
최소한 환전소에서 바기지는 안 쓰겠다는... ㅋㅋ

환전도하고 시간이 좀 남아 서성거리다 마주치게된 글로벌 로밍 센터입니다.
사람들이 환전소 보다 많이 복잡하네요... 환전소는 많은데 비해 로밍센터는 많이 없어서 그런가 봅니다.

당신이 햅틱을 가지고 있다면 걱정하 마세요 이런데서 시간낭비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세계어디든 자동 로밍 기능이 있어 도착지에서 전원만 켜시면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통신사에 따라 요금에 차이가 있고 회원 가입과 자주 사용하실 전화번호 선택시 할인도 해주니 각통신사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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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다운 받은 음악도 듣고 영화도 봤습니다. '님은 먼 곳에' ㅋㅋ 월남전을 다룬 영화지요 2시간 영화를 보고나니 벌써 착륙을 하겠답니다. 이제 전원를 꺼야하나? 아님 그냥 둬야하나?
이륙전 촬영했습니다만 다들 알고있겠지만 비행기 탑승모드로 설정하면 안테나의 수신율이 X로 나오고 전화를 받지도 걸수도 없습니다.
그래도 착륙한다기에 전원을 꾹~ 눌러 off 시키고 지상에 착륙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서서히 속도를 줄이고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전원을 켜보니
뭔가 달라졌습니다.

친절하게도 시간도 알아서 현지시간과 서울을 동시에 알려주고 착한 내 햅틱!!
뭔일 생기면 연락하랍니다. 이쪽으로 연락 할 일이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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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를 시도하면 '한국발신' '현지발신' 2종류로 선택하며 이때 설정값에 따라 국가번호가 자동 설정되는듯 합니다.
jong bae ji

짐을 찾는데 후덥지근하고 습기가 많더군요.
아니나 다를까 밖을 나오니 비가 오고있습니다.
출발전 일기예보는 비가 안 오는 것으로 되있었는데 이곳 기상청(?)도 우리나라와 비슷한 수준인가 봅니다. 그래도 혹시나하고 자켓을 준비해 갔으니 다행이네요...
멀리 옴니아 광고판이 보이네요, 전광판은 삼성, 온통 삼성과 LG만 눈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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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묘라는 곳에 방문해 조각들을 촬영해 봤습니다.
시간이 지나니 보슬비가 거의 폭우 수준으로 내리기 시작합니다.
햅틱2와 같은 전면 터치스크린 방식은 생활방수 수준은 아니지만 그래도 키패드가 별도로 노출되있지 않아 숫자 버튼에 빗물이 들어갈 이유는 없다는 ^^

비오는 하노이 시내에서 씨클로 타 보랍니다.
역시 제 돈 주고 타는게 아니니 그냥 타봤습니다. 내릴때 팁 $1은 챙겨주는 센스 ^^
비가와서 오토바이들이 많이 없었지만 이거원 차선 넘어오는건 보통이고 일방통행도 무시합니다. 경적은 왜 이리도 울리는지 !!
햅틱에 있는 마이크 수음 능력 역시 쓸만 합니다. 빗소리, 자전거 페달 돌리는 소리, 물론 경적소리까지 어지간한 여행지에서 추억을 기록하고 싶다면 요놈 하나면 충분하겠더군요

27일 2일차
이번 출장의 임무를 위해 도착한 곳에 많은 군중들(인민)이 구경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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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무를 완수하고 다시 하노이로 입성, 혹시 옴니아 실물을 볼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저희 팀이 묶고있는 하노이 대우호텔 앞 삼성 디지털 플라자에 갔습니다.아직 이곳에도 옴니아는 없더군요 그런데 매장에 직원과 경비만 있을뿐 고객은 저밖에 없다는... 촬영해도 되냐고 안되는 영어로 말하니 뭐라뭐라 베트남어로 말합니다.
'에라 모르겠다' 일단 2층 휴대폰 부스로 가서 한 컷 찍고나니 다른 사람이 와서 촬영하지 말라합니다. 이게 뭐 대단한 비밀이라고...
알았다 하고 옴니아 브러셔 한장 가지고 밖으로 나와 커피한잔 했습니다.
베트남에서도 삼성 휴대폰은 매우 인기가 좋다 합니다. 특히 부의 상징으로 ^^;;
옴니아 브러셔만 봐도 기능은 대충 알만합니다.
GPS기능과 WiFi 기능이 탐나네요, 햅틱2에도 다른건 몰라도 이 2가지 기능을 탑재해 줬어도...

커피값이 얼마일까요?
12,000동 이라고 합니다. 허걱 이게 얼마지...
햅틱의 환전계산기를 열어 보겠습니다.
환율계산기는 4자리 까지만 입력 가능하네요 그럼 0 을 하나씩 빼주면 되겠지만 이왕이면 쉽게 더 많은 자릿수의 입력이 가능했으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아무튼 환전계산기의 좋은 점은 원하는 금액만 입력하면 곱하기를 할 필요없이 바로바로 얼마인지 알려준다는 점입니다.
1,000원 정도의 커피 한잔 만약 환율이 1,000원대였다면 800원 정도에 즐길 수 있었을텐데 조금은 아쉽다는...

커피 맛은 에스프레소 만큼이나 진하네요
이곳에도 중국산 멜라민 파동 때문에 술렁인다해서 코코넛도 하나 시켰습니다.
시원하니 갈증이 해소 되고, 커피 한 모금 먹고 코코넛 한 모금 먹고 나름 맛이 좋네요
이왕 먼길 왔으니 노천 카페에서 저도 한컷 찍었습니다.
후문이지만 저같은 페이스와 체격은 이곳에서 좀 먹힌다는 ^^
이곳 사람들 외소하기 이를때 없습니다. 남자나 여자나 키가 153 정도 되보이더군요

호텔 직원과 잠시 대화를 나눴는데, 사실 서로 영어가 서툴다 보니 차라리 의사 소통이 더 잘된다는... 모르는 단어는 햅틱에 있는 사전도 찾아보고 번역기에 있는 예문도 들려주고 그런데로 의사소통은 됩니다.

(전자사전은 시사영어사의 33만 단어가 수록되었다 합니다.)
(번역기는 영어, 중국어, 일어 이렇게 3국의 기본적인 회화 문장이 수록되 있으며 문장을 들을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남쪽을 그래도 영어가 통한다 하네요, 하지만 북쪽인 하노이에는 영어를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99%) 작년부터 학교에서 영어를 배우기 시작했다나. 뭐래나
그런데 그직원에게 햅틱에 호기심을 보이기에 이것 저것을 보여주고 '뮤직 테라피' 기능을 설명하면서 명상할때 사용한다고하니 상당한 호감을 보이더군요 화면도 터치해 보고, 그리고 뱅기에서 봤던 '님은 먼 곳에'를 보여줬습니다. 헉! 실수했다 싶어 베트콩 최고라고 엄지 손가락 한번 올려주고 씩 웃어준다음 주사위 게임
해보라 했더니 햅틱에 완전 반했나 봅니다.  자기 노키아 폰하고 바꾸자 합니다. 흐미 한국에서는 쓰지도 못할 전화기를 바꾸자 하다니 ㅡ.ㅡ;;
(동작인식 가능한 G세서로 주사위를 던지듯 햅틱을 움직이면 진동과 함께 주사위가 움직이며, 조용한 음악이 잔잔히 흘러나오는 뮤직 테라피는 화면을 터치하면 각 테마에 어울리는 문양이 나옵니다)

'이거 비싼거야!' 하니 자기 오토바이 1000$ 한다고 자랑합니다.(보나 마나 중고 샀으면서 자랑은)
그래서 이거 800$ 한다고 했습니다. (현 환율로 따지면 600$이 안 된다니 비참합니다.)
저를 미친 사람 보듯 합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8,000$ 로 잘못 말했습니다. 에이 뭐 다시 볼 사람도 아닌데 날 어디 갑부로 알겠지 뭐 하고 잘 가지고 노는 햅틱 빼서 왔습니다.


극장 앞 횡단 보도 입니다. 횡단 보도는 있지만 신호등이 없고 알아서 건너야 합니다.
이미 시작했다면 절대 뒷걸음질 하면 안되고 일정한 속도로 천천히 전진하던지 멈춰서던지 해야합니다. 무단횡단 해보셨죠? 알아서 재주 껏 건너야 합니다.
파노라마 모드에서 변칙 촬영을 해 봤습니다.
중앙에 나무와 자동차가 반쯤 나왔지만 파노라마 촬영시 멈추고 싶은 구간에서 셔터를 한번 더 눌러주면 이런식으로 나름 와이드 촬영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화질은 파노라마 화질로 나옵니다. (화질이 좀 깨진다는)

28일 3일차
본 행사는 2일차 군중이 모인 곳에서 끝나고 이제는 하롱베이 관광입니다.
허걱 가는데 3시간 반, 배타고 약 3시간 구경, 다시 하노이로 3시간 반, 공항까지 약 40분, 뱅기타고 또 3시간 반, 다시 공항버스 타고 서울로 이동, 또 버스 타고 집으로 이렇게 이동했습니다.
 이렇게 육,해,공으로 17시간 이상 아침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이동입니다.

하롱베이 가는 시골 도로입니다.

편도 1차선 도로를 45인승 버스가 코너에서 추월하고 추월하는 차를 옆에서 또 추월하고, 심약하신 분들은 베트남에 가지 마시실 ㅠㅠ;;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하롱베이입니다.
항더우고 동굴 입구에서 한 컷 찍고
원경이 좀 뿌연건 원래 여기가 이렇게 생겨먹었습니다.
차라리 거제도가 훨 좋아 보인다는 ^^
저 많은 배들 중에는 관광객 3명 태오고 여기까지 온 배도 있더군요 내 돈주고 온 곳이 아니라 얼마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시간 맞춰 가는 그런 배들이 아니라. 얼마에 흥정하고 움직이는 택시 같더군요
하롱베이의 명소 항더우고 동굴입니다.
고감도 노이즈가 상당히 심합니다만 촬영 조건이 안 좋으니
 iso = 739, 셔터스피드 1/17sec 입니다. 그래도 볼만하지요?
 


이번 출장길에는 바쁜 일정에 장비도 많아 (동영상 제작을 위해 방문했습니다) 최대한 개인 물품을 줄여서 갔습니다. 그래도 요즘은 어디를 가도 빠지지 않는 개인 물품에는 당연 휴대 전화겠지요 만약 햅틱이 없었다면 이정도의 기록을 담기위해서는 또하나의 소형 디카가 필요했을 겁니다.
시간 때우기 위한 음악감상과 영화보기, 사전기능에 다양해진 게임기능, 햅틱2 블로그에도있는 '압도적인 반응이 온다!'의 문구처럼 해외에서 더 뜨거운 반응을 느끼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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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2의 DMB 기능 살펴보기

Samsung 2008/10/28 10:00 Posted by poti

햅틱2의 지상파 DMB (Digital Multimedia Broadcasting)기능을 다뤄보겠습니다.
햅틱2에 사용된 LCD화면은 3.2인치  TFT-LCD 를 사용 400 X 240 (WQVGA)의 해상도로 26만2천 컬러로 표현합니다.


화면크기는 전체모드와 4:3 비율 2가지가 있으며 위 사진과 같이 조정가능합니다.
깨끗하게 잘 나오네요 하지만 실내로 들어가거나 안테나 연결을 안 하거나, 난 시청 구간에 들어가면 지상파 DMB는 멈춰버리고 맙니다. 하지만 위성 DMB와 달리 추가비용 없이 방송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겠죠 ^^


화면을 터치하면 왼쪽과 같은 메뉴가 나옵니다.

역시 메뉴에는 취침예약이 가능합니다. 장시간 시청시에는 전원을 연결하심이... 배터리 소모가 많아 장시간 시청시에는 취침예약이 끝나기 전에 힙틱이 먼저 탈진해 버립니다.


화면의 밝기도 조정가능하며 화면 캡쳐 기능과 녹화기능이있습니다.

중요장면은 캡쳐와 녹화기능을 잘 활용하시면 되겠지만 손발력이 중요할 듯...
따로 기능버튼이 상주해있지 않고 메뉴로 들어가 선택해야 하는데 금방 사라지네요, 사진 촬영을 위해 앵글과 초점을 잡는 동안 메뉴가 사라지고 없다는 ^^;;
여기까지 지상파 DMB에 대해 알아 봤습니다.

추가로 인터넷 june을 통한 실시간 방송을 보겠습니다.


june은 인터넷에 접속해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정보이용료와 데이터 이용료를 부가합니다. 이때 정보 이용료는 하루, 한편 등으로 컨텐츠에 따라 상이하며, 데이터 이용료는 패킷 방식으로 1MB =2.048 패킷(1분 이용시 약 1M) / 가입한 요금제에 따라 다릅니다.

데이터세이프 요금제 사용시 무료, 미가입시 패킷당 0.9원이니 자칫 잘못하면 한달 생활비 홀라당 날아갑니다. 인터넷을 자주 사용하시는 분들은 정액요금제에 가입하시는게 현명하실듯...

햅틱2의 dmb 기능을 통해서 업그레이드된 부분을 정리하면
1. 화면비율과 시청장소에 따라 사용자가 선택을 할 수 있는 최대의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터치폰의 대부분이 풀스크린으로 되어 있고, 이렇다보니 실외에서 시청할 경우 화면의 선명함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느정도의 화면의 밝기를 보정할 수 있으며, 더불어 밧데리 사용시간까지도 절약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2. 원하는 내용을 동영상으로 녹화하도록 하는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데, 참으로 편한 기능입니다. 물론 녹화시간이 1분으로 제한된 부분이 아쉽지만 혹시라도 당장 봐야하는 내용을 녹화하고 다시 볼 수 있다게 정말 필요할 때가 있지요..가령 스포츠의 명장면..

햅틱1을 사용할 때 동일한 기능으로 여행중 박태환 수영선수의 올림픽 금메달 장면을 녹화해서 본적이 있는데, 상당히 유용했습니다. 운전중이라 금메달의 순간을 자칫 보지 못할뻔 했는데, 옆에서 녹화를 해 두어서 본적이 있지요.

전체적으로 dmb 기능은 햅틱1에서 단순한 시청 위주였다면 햅틱2로 오면선 좀더 사용하고 시청하는 사용자에게 더욱더 다양한 기능과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다만 햅틱1에서 내장형 안테나에서 햅틱2에서는 별도로 안테나를 꼽아야하는 불편함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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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추장스런 선으로 부터의 해방 햅틱2의 블루투스를 이용한 헤드셋 연결입니다.
햅틱2에서 음악듣기 기능이 좋아지고 더불어 좋은 기회로 블루투스 헤드셋을 사용할 수 있는기회가 되어 페어링을 한 후 사용해 봤습니다. 보시는것처럼 햅틱2,,그리고 블루투스 제품은 BT obile의 SCS740 헤스셋을 이용한 블루투스 연결입니다.

싱크율도 좋고 음질도 좋네요 가끔 노이즈가 생기고 끊기는 현상이 발생하지만 무선연결은 어느쪽이 문제인지 구분하기가 힘들다는...
햅틱2는 블루투스 아이콘이나 상단 아무곳이나 터치하면 아래와 같은 아이콘 목록이 나타납니다. 햅틱1에서도 그렇고, 햅틱2에서도 페어링은 상당히 쉽게 되어 있습니다. 비주얼로 페어링을하다보니 원하는 블루투스를 드래그해서 햅틱2에 넣으면 끝...아래보시면 이미지로 보이는데 참고하시고요..

햅틱2에서의 음악플레이 기능이 비주얼적으로 햅틱1보다 개선되어 마치 MP3를 보고 듣는 것처럼 처리되어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진동및 벨, 메세지, 음성인식, 잠금, 블루투스 이렇게 5가지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블루투스를 선택하면 주변 기기들을 검색하는 창으로 넘어가고 검색설정에는 헤드셋, PC,휴대폰, 프린터, 모든기기를 선택하는 항목에서 필요한 장비를 선택해주면 그 장비를 찾기 시작합니다.

헤드셋과 노트북이 검색되었습니다. 블루투스 페어링이 쉽게 할 수 있는 장점이 바로 이것입니다. 그럼 헤드셋과 싱크를 맞춰보겠습니다.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원하는 장치 즉 헤드셋을 선택한후 드레그해서 휴대폰에다 끌어 당깁니다.


이렇게 헤드셋과 햅틱2의 연결이 진행되면 서비스 목록이 다시한번 나옵니다.

필요한 항목을 선택하고 연결하면 헤드셋과 햅틱2가 서로 연결됩니다.
햅틱2의 모든 음향이 블루투스를 통해 전달 되지는 않습니다. 블루투스를 통해서는 'DMB, MP3, 통화' 이렇게 기본적인 기능만 블루투스를 통해 헤스셋에 전달될뿐 버튼음, 뮤직테라피, 게임, 구연동화등은 블루투스와 연결되있어도 본체 스피커로 음향이 나옵니다.


블루투스 연결시에는 가장 기본적인 통화 연결은 가능하지만 동시작업 기능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면 블루투스 미사용시에는 mp3를 들으며 인터넷에 연결해 검색등이 가능하지만 블루투스에 연결해 mp3를 듣는다면 다른 기능은 사용하지 못합니다.

블루투스 헤드셋은 충전의 번거로움과 선으로부터 해방되는 조건으로 간혹 생기는 노이즈와 가끔 생기는 끊김 현상이라면 여러분은 어느쪽을 택하시겠습니까?
선으로 부터의 독립!  아님 본체와 연결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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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떠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뷰티폰에 블루투스 헤드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역시...선으로부터의 자유가 더 중요시되는 것 같아요. 써보면..중독 되지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2008/10/20 17:11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아시는군요..맞아요,,그 말이 생각나지 않았는데,중독..아주 유용하게 저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2008/10/20 18:59
  2. 1232  수정/삭제  댓글쓰기

    햅틱.....내부의 플레이 인터페이스가 더 눈길이 가는데요;;

    통합 유아이를 안하고......ㅎㅎ

    가지고싶다~

    2008/10/20 20:06
  3. 핵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햅틱2와 비티모바일 헤드셋의 앙상블이 매우 돋보이네요~~

    무선으로 즐기는 블루투스 헤드셋과 햅틱2 ~~ 둘다 가지고 싶네요^^

    2008/10/28 17:46
  4. 매니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 잘봤습니다
    스테레오 모델명이 뭔가요??

    2008/10/28 18:20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BT 모바일 제품으로 블루투스 헤드스핀이라 합니다.
      모델명은 Headspin SCS740 입니다

      2008/11/02 15:41

햅틱2 리뷰가 세티즌에 등장했네요

Mobile 2008/09/23 10:04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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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햅틱2에 대한 프리뷰가 시작되었습니다. 모바일폰 사이트인 세티즌에서 먼저 올린 프리뷰입니다. 본 바탕은 역시 햅틱에서 시작되었고, 햅틱2라는 명칭대로 많은 부분이 업그레이드된 느낌입니다.

햅틱의 인기가 햅틱2에서도 이루어질지,,기대됩니다.

지난 햅틱1에서 개선이 되었으면 하는 몇가지도 물론 햅틱2에서는 조정이 되었네요. 무엇보다 5백메가 성능의 카메라.

그리고 우측에 위치했던 Hold 기능이 이번에는 좌측으로 옮겨져 있는데, 사용하면서 좌측에 있던 볼륨 조정 버튼이 오작동으로 많이 눌려는데, 분명 개선이 된 것이라 믿고 싶습니다. 메모리 용량도 대용량으로 되었네요.

위젯 기능도 프리뷰에서 상당히 늘어난 듯 합니다. 재미있는 위젯이 많이 들어가 있는것 같습니다. 금연도 있고, 다이어트도 있고.. 특징적인 것은 햅틱 기술이라는 진동을 사용자 취향에 맞게 조정할 수 있다는 점도 특색입니다.

햅틱2..tagadget 에서도 리뷰를 조만간 할 듯 한데,,기대해 주세요

[Via Cetiz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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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 yepp) 옙 mp3p S3 사용후기

[Review]사용후기 2008/09/05 14:25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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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의 기본적인 역할은 당연히 음악을 제대로 플레이를 해 사람들에게 듣는 음악을 제공하는 역할입니다. 여기에 용량, 가격, 이동성과 편의성 등 플러스에, 디자인 개념이 포함되게 되면,,지금 많은 업체들이 내 놓고 있는 mp3p의 경쟁상황이지요.

자~,,여러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구입하시나요~..물론 그밖에 브랜드도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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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출시된 삼성의 옙 S3 제품을 오늘 리뷰해볼까 합니다.

YEPP S3를 처음보는 순간 그동안 사용했던 삼성의 mp3와 많은 개선이 있고, 최근 삼성에서 출시되는 mp3가 정말 많이 발전했다는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닥,,국산 브랜드에 정을 느끼지 못하다가,,물론 아쉽운점도 있지요

YEPP S3는 아래와 같은 기본 스펙을 갖고 있습니다. 기본사양이니..참고하시고요..

<기본사양>

용량 2GB/ 4GB/ 8GB
사이즈 44 * 95 * 9.8 mm / 53g
케이스 금속도금, 플라스틱
잡음비 90dB with 20kHz LPF(based on 1kHz 0 dB)
FM 주파수 87.5~108.0MHz
재생시간 음악 25시간, 동영상 4시간 (MP3 128kbps, 음량 15, 일반 음향모드 기준)
지원파일

오디오 : MPEG1/2/2.5 Layer3(8kbps ~ 320kbps, 8kHz ~ 48kHz),
WMA(48kbps ~ 192kbps, 8kHz ~ 48kHz), Ogg(Q1 ~ Q10)
파일 지원 동영상 : SVI(Video : MPEG4, Audio: MP3(44.1kHz, 128kbps),
해상도 : 208X176, Frame Rate: 15fps)
이미지 : JPG(Progressive, Sequential 방식, File size 3MB 이하)

액정 QCIF(176*220) 1.8인치 TFT-LCD (15fps)
컬러 블랙 벨벳, 화이트 엔젤, 핑크 키스, 라임 그린, 블루 하와이

<스펙참조:yepp 홈페이지>

구성 악세사리는 본체를 비롯, USB 충전 케이블 (데이터 전송 겸용), 설명서, 설치 프로그램 CD, 이어셋 (이어셋 피스 포함)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참고로 USB 충전 케이블 이외에도 일반 핸드폰 충전 케이블로도 충전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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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쉬한 디자인 YEPP S3

최근 mp3 제품들이 저마다 독특한 디자인을 갖고 출시가 되는데, 삼성의 mp3p YEPP S3 또한 나름의 디자인이 가장 돋보이는 요소입니다. 44 * 95 * 9.8 mm 크기는 한손에 꼭 감기는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모서리들이 라운드타입으로 디자인되었으며 손에 쥐고 있을 때 너무 크거나, 작거나 하는 불안정감이 없는 크기입니다. 사실 이동성을 넘 강조하다보면 보관하는데 용이하겠지만, 조작할 때 사이즈가 작아서 불편하기도 합니다. 그만큼 적정한 크기가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칼라는 총 5가지 모델이 있습니다. 제조사가 다양한 칼라를 출시할 때는 나름 위험이 있는데, 블랙, 화이트, 핑크, 블루, 그리고 그린 등 5가지 색으로 원하는 칼라를 선택할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가방이나, 주머니속에만 넣고 다니는 제품이 아니다보니,,약간의 노출도 있기에 디자인 관점의 칼라도 중요하니 구입하시게 된다면 고려하는 것도 센스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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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디스플레이창이 약간은 작다고 말할 수 있을까

모든 제품이 100% 이상 만족을 주게된다면, 가장 바람직하겠지요..YEPP S3를 보면서 느끼는 아쉬운 점이 LCD 크기가 약간 작다는 것입니다. 크게 느껴지지는 않지만 숫자만 놓고 볼때 1.8인치 사이즈라 얼핏보면 작게 느껴지는 0.2인치 과연 작다고 할 수 있을지, 여하튼 숫자상으로 볼때 LCD 디스플레이의 크기는 다른 제품보다 약간 작네요.

전면부 조작버튼이 히든터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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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터치 기능이 YEPP S3에 적용 되었네요. 모두 7개의 터치 버튼이 있는데, 히든타입이라 돌출된 버튼형태가 아니라 전면부의 세련미가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7개 버튼은 사용하는데 있어서 자칫 버튼 하나에 두가지 이상이 있게되면 익숙하지 않은 상태에서 잘못 조작하는 경우가 있는데, 운전중에도 7개의 버튼은 충분히 원하는 기능으로 이동하고, mp3p를 제대로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운전중에 7개 버튼 조작은 간단해서 크게 지장이 없네요. 추가적으로 히든버튼에 라이팅되는 모습은 단순하기만 버튼을 세련되게 했다는 점도 특징중 하나입니다.

실수방지에 대한 고민의 흔적들이 보이는 제품입니다.

UI, UX를 강조하다보면 간간히 조작하는데 실수하는 부분을 놓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YEPP S3는 그런 부분에서 실수방지에 대한 노력을 엿볼 수 있어 사용하는데 오작동을 최소한으로 하고 있다는 점..

전원 버튼은 아래로 몇초간 HOLDIN시켜야 전원이 ON/OFF 됩니다.

또한 터치버튼의 오작동을 막기 위해 기능을 사용하지 않는 동안 버튼의 라이팅은 OFF가 되고, 다른 기능을 수행하고자 할 때는 전면부를 터치하게 되면 라이팅이 1차적로 ON되며, 이후 기능 조작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전원 버튼은 완전히 HOLDING 기능과 별도록 하기 위해 우측면에 있는 버튼을 3단으로 조절하게 되어 있습니다. 맨 아래도 몇초간 버튼을 내려야만 ON/OFF 기능을 할 수 있으며, 잘못 조작해 버튼이 내려가도 ON/OFF가 쉽게 되지 않는 부분도 실수방지의 하나로 보입니다.

듣는 재미와 보는 재미도 있다는 점

동영상 보는 것 뿐만 아니라 기타 기능을 수행할 경우 GUI 기능이 화려하게 되어 있다는 점은 그동안 사용해왔던 mp3와 다른 부분중 하나입니다. 음악 재생시 나타는 EQ 그래픽 모드, 그리고 각각의 기능을 대표하는 아이콘들의 화려한 모습은 과거의 단순한 제품보다는 월등히 개선된 부분이라 여겨집니다.

기능도 다양하게 탑재되어 있는 mp3p YEPP S3

mp3 음악을 듣는 것 이외도, 동영상, 사진 보기, 게임기능, 시계기능, FM 라디오 청취, Datacasts와 EmoDio를 통한 기사 구독, text 자료 보기 등 다양한 기능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mp3p가 음악만 듣는 것보다 다양한 기능을 하게되어 있어, 음악을 듣지 않을 때 다른 기능을 통해 사용하는 즐거움을 줄 수 있어 한층 mp3의 업그레이 노력을 볼 수 있습니다.

DNSe 2.0으로 음장 효과가 뛰어나다

삼성 DNSe 2.0으로 보다 생생한 음악과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일반, 락, 저음강조, 클래식 등 이외의 다양한 타입으로 그 나름의 음향효과를 통해 들을 수 있는 부분은 분명 듣는 사람들의 귀를 즐겁게 할 것입니다. 처음 DNSe 2.0을 사용해 봤는데, 각 타입마다 특징적인 음향 효과를 갖고 있고, 음의 효과도 쉽게 느낄 수 있어 사용하는데 한층 더 즐거움을 갖게 합니다.

YEPP S3 그래도 이런점도 있으면 어떨까하네요

블루투스가 아쉽네요.

요즘 블루투스 제품들이 자주 등장하고 그만큼 사용성을 편리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점에서 블루투스 기능이 없다는 것이 왠지 아쉽게 느껴집니다. 물론 가격적인 영향때문에 기능에 들어 있지 않는다는 것은 이해하지만, 날로 늘어가고 있는 블루투스 제품의 소식에 왠지 블루투스로 좀더 편리한 사용을 할 수 있게 한다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LCD 를 좀더 크게 한다면 동영상 기능 UP

1.8인치의 디스플레이는 좀 아쉽게 느껴집니다. 경쟁사 제품이 2인치를 갖고 있어 사용하는데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할 수 있겠지만, 구입하기전에 왠지 숫자를 비교한다면 분명 YEPP S3의 디스플레이 크기는 약점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물론 현재 사이즈에 최적의 LCD 크기일 수 있지만, 구입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LCD 마저도 아쉬운 스펙입니다.

충전중 기능 수행은 없네요

충전을 하고 있더라도 때론 음악을 듣고 싶은데, 그것이 안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크래들을 사용해야만 하는 것인지. 근본적으로 충전중에도 별도 기능을 조작하고 플레이를 할 수 있다면 어떨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YEPP S3를 사용하면서 전체적인 만족감은 기대수준이상이였으며, 가격대까지 삼성이라는 이름아래 9만원대라면 경제적인 부담감까지 줄여준 제품이라 여겨집니다. 10만원 이하의 제품으로 이런 다양한 기능을 갖는 제품은 쉽게 찾아볼 수 있지만, 전체적인 제품의 사양과 가격, 그리고 브랜드를 고려하는 것도 중요할 것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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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nic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터치가 너무 민감해서 오작동 되던데요

    2008/09/07 02:33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네 조금 센서가 감이 엄청 좋은것 같아요, 그래서 버튼들의 위치를 제대로 눌러야합니다.

      2008/09/20 07:18
  2. 앙이쁘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충전할때 꼭 유에스비로 안해도 되구요^^*
    핸폰충전기됩니다. 핸폰충전기로 충전하면
    기능실행하실수잇구요

    2008/09/10 22:08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맞습니다. 핸폰 충전기도 가능합니다. 충전기로 할때는 되나보네요. 감사합니다

      2008/09/20 07:19
  3. 과객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전중에도 홀드키 아래로 꾹 하면 동작 가능해요, 제가 해봤거든요 문제는 화면이 어두워
    진다는거;;;

    2009/01/05 10:41
  4. 바람의아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품이 라디오를 들을수가 있다 보니 음악을 듣다가도 편안한 일상을 듣고 싶다면 S3의 라이오를 켜주시면 됩니다~ ㅋㅋ 버튼패트가 아니라 터치형식이다 보니 편합니다. ㅋㅋ MP3는 DNSE가 있다보니 다른 제품의 기기를 들을수가 없을정도로 좋아요~ 콘서트홀이라는 음질을 한번 들어보세요~ 아주 최고입니다~ ^^

    2009/08/01 22:42
  5. s3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게임을 다운받아서 s3에 넣는 기능은 없나요>?

    2009/08/03 11:41
    • 나도사용자  수정/삭제

      아마도 있다고 들었는데..;;아니면 말구요

      2009/10/12 18:32

Soul 메이트 페스티벌에서 소녀시대까지

News 2008/07/29 10:02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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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0년은 젊어진 기분이였습니다. 말로만 듣고, TV로만 듣던 소녀시대를 직접 눈으로 보고, Soul폰도 보고, 참으로 기억속에 오래남을 것 같은 시간이였습니다.

바로 지난 26일 토요일 "캐러비안베이"에서 있었던 Soul 메이트 페스티벌에 다녀왔습니다. 삼성 애니콜 Soul 폰의 이벤트로 열린 이번 행사에 "소녀시대", "샤이니" 그리고 "슈퍼주니어 해피"가 참석했는데,,참으로 오랜만에 느껴보는 즐거움이라할까요.

아~~! 소녀시대..샤이니,,그리고 슈퍼주니어 해피.. 솔메이트 페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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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을 보기 위해 날씨도 도와주지 않아 처음에는 고생도 하고, 계속해서 비가 내리는데, 한 1시간 전부터 좋은 자리 잡겠다고 비 맞으면 앉아 있었는데, 다행히 행사가 시작하자마자 비는 멈추고 좋은 분위기에서 행사를 지켜봤습니다.

행사주제처럼 Soulmate 페스티벌이라서 행사를 보기 위해 모인 사람들의 모습을 재치있는 코멘트를 이용해 얼굴을 보여주고, 화면에 나타나 사람의 soulmate를 찾아서 매칭도 시켜 보여주는데, 드디어 우리 아이가 화면(?)에 최초로 등장했습니다. 집안의 경사입니다.

즐거웠던 하루가 되었네요...행사를 볼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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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마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마귀님도 가족과 함께 가셧다고 하는데..ㅋㅋ

    2008/07/29 21:08

햅틱폰 이런점 개선이 되었으면 한다

Samsung 2008/05/28 11:23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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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개월간 햅틱폰 출시와 함께 햅틱폰 리뷰어로 참여를 하고, 햅틱폰에 대해 좀더 객관적으로 쓰기 위해 다양한 기능을 면밀히 사용하고, 좀더 가까운 정보를 드리고자 노력하면서 햅틱폰에 대한 이런저런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부분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카메라 기능 up
품 관련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공감했던 사항입니다. 현재는 200만 화소의 카메라 성능을 갖고 있지만, 제품이 70만원 이상하는 고가의 제품이라 좀처럼 기능 하나하나가 다른 제품보다는 뛰어났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신제품들이 최근 200만 화소를 넘는 성능의 고화소 제품을 출시하는 상황에서 새로운 버전의 햅틱폰은 고가 제품에 맞는 높은 화소가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Hold 버튼과 음량 조절 버튼 간섭은 싫어요
필자의 손의 문제일 수도 있겠지요. 전화가 오거나 전화를 걸때 이런때 종종 겪는 불편함 입니다. Hold 기능을 풀기 위해서 엄지로 Hold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언제인지 모르게 오른손 중지는 벌써 음량 버튼에 힘이 주어져 음량이 움직이기 시작하네요.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가 싶더니 지금은 아예 음량 조크가 바뀌는것을 싫어해 두손으로 핸드폰을 조작하게 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게 되네요. 왼손으로 핸드폰을 잡고, 오른손으로 Hold 를 누르는 참 불편한 상황이지요.

한손으로 받을 수 있도록
기존 핸드폰은 한손으로 전화를 걸거나 받기가 편하게 되어 있지요. 그런데 터치폰으로 오면서 한손으로 전화를 받기가 조금 어려워진것 같네요. 항상 전화를 받을 때는 한손으로 케이스를 잡게 되고, 다른 손으로 케이스에서 핸드폰을 꺼내는 행동을 하게되는데, 이점은 일반 플립이나 바 타입의 핸드폰과 비교하면 사용자가 한번 더 움직여야 전화를 받을 수 있는 불편한 행동을 유발하는 것이라 여겨집니다. Hold 상태에서 아무리 Hold를 눌러도 전화 통화가 안되지요, 결국 통화 버튼을 눌러야 하기 때문에 케이스에서 핸드폰을 꺼내야 하는데, 두손 모두를 쓸 수 없는 상황이라면 한손으로 케이스에서 꺼내고 받고, 조금 불편하겠지요. 아예 Hold 를 눌르면 케이스서 꺼내지 않고 받을 수 있으면 좋을것 같네요. 물론 통화가 잘 될 수 있도록 디자인(고급스러움도 필요하지요)도 되어야 하겠지요.  

사이즈가 좀 크지 않나요
며칠전 유럽에서 출시된 TouchWiz 폰에 딱 적용된 듯 합니다. 햅틱폰은 폭은 손에 딱 들어오는 사이즈이지만 길이가 좀 크게 느껴집니다. 주변에서도 여자가 사용하기에는 좀 길이가 크지 않나 하는 이야기를 하는데, 길이가 긴것은 듣고 말하는데 적당한 듯 하지만 휴대하는데 좀 불편하고, 느낌상 사이즈가 크게 느껴지는 것은 플립에 익숙한 기준을 갖고 있어서 인듯 합니다. 그러나 느낌이 때로는 구입하는 장애가 되기도 하지요.

그래도 햅틱폰이 좋은 점은 분명 강점이지요. DMB 기능과 인터넷 사용, 터치 스크린이라는 점이 색다르게 다가오는 핸드폰이라 할 수 있지요. 무엇보다도 햅틱폰을 쓰면서 새로운 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바로 핸드폰이 단순한 핸드폰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기존의 핸드폰은 단순히 전화를 걸고 받고, 아니면 시간 떼우는 게임을 즐기는 것이였지요, 하지만 햅틱폰을 쓰면서 핸드폰이 전화걸고 받는 기능적 가치에서 한단계 넘어 즐거움을 준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햅틱폰이 갖는 기능의 혁신성이 바로 새로운 즐거움을 준다는 것은 분명 핸드폰이 새롭게 제공하는 가치라 여겨집니다.
햅틱폰의 새로운 버전이 유럽에서 출시된 터치위즈폰과 같이 새롭게 바뀐다면 어떨가 생각을 해 봅니다.  참고로 거치대 같은 악세사리도 있으면 좋을 듯 합니다. 차를 타고 다닐 때 충전거치대 및 dmb를 볼 수 있는 악세사리면 운전하면서 편하게 햅틱폰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Anycall Haptic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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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5/27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5/27 09:25
  2.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이스를 빼면되는것을.. 참 한심하네

    2008/05/28 22:01
  3. 김태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큰게 아니라 많이 커요 청바지에 넣고 앉으면 부서질것 같던데

    2008/05/29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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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타고 다니는 자동차에는 dmb 가 되는 PMP도 없고 네비게이션도 없네요. 그러다보니 장거리 운전을 할때는 조금 심심하기도 합니다. 음악을 듣는 것도 한바뀌 돌면 조금 지루해지고, 그런데 요즘 햅틱폰이 생긴이후부터 조금씩 자동차안에서도 새로운 기능에 대한 재미를 갖게 되었네요. 바로 햅틱폰이 갖고 있는 기능중 하나인 지상파 dmb 기능입니다.
지상파라서 돈 들어갈일 없고, 수신상태 좋은 지역만 다니면 즐거운 컨텐츠를 즐길 수 있으니 차속에서 꽤 재미있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강원도 지역을 달리면서 운전을 맡기고 뒤에 앉아 아이와 함께 주말 드라마를 봤습니다. 요즘 한창 뜨는(?) 드라마중 오연수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달콤한 인생"을 시청했는데, 뜻밖의 기능을 선물 받은 기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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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질은 수신상태에 달려 있는데, 수신이 원활히 되는 지역은 꽤 좋은 화질로 시청이 가능합니다. 물론 수신상태가 좋지 않은 곳은 아예 '신호가 약하다'라 표시가 됩니다. 시청가능한 채널도 수신상태에 따라서 다른데, 서울같은 곳은 KBS, SBS, MBC 등을 비롯해 YTN 등 다양한 지상파 컨텐츠를 즐길 수 있어 수신상태나 채널에 대해서는 꽤 만족스러운 상태입니다.

그렇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닙니다. 사진에서 보시는것처럼 거치시킬 자리가 없고, 핸드폰 구조상 스탠드가 안되기에 고정시키는 게 사실 일이라면 일이라 할까요? 제대로 거치를 시켰다 생각하면, 브레이크를 살짝 발게 되면 바로 밑으로 떨어지는 상태가 됩니다. 그래서 혹시 악세사리 개발 기획이 있다면 설치대나 거치대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 그것도 차량용 거치대 악세사리로 판매가 된다면 좋을 듯 합니다.  

동영상으로 드라마를 보던 장면을 찍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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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와 같은 환경의 차량이구신요....ㅋㅋ

    저도 맨날 그런 생각을 하며 속도계에 넣고 본답니다. ㅋㅋ

    2009/01/26 14:17

핸드폰 이보다 더 단순할 수 없다

Mobile 2008/04/06 10:08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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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이 심플하다. 아마도 지금의 핸드폰과는 거리가 먼 이야기 일 수 있지요. 요즘 핸드폰은 기본적으로 3G, 일정관리, 터치스크린, mp3, 카메라 기능 등, 말 그대로 심플과 거리가 상당히 먼 높은 스펙을 갖고 있지요, 저 또한 그런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고요. 그렇다면 젊은층이 아닌 나이 드신 어른신들을 위한 간편한 핸드폰은 없을까요? 한국에는 당연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심플하다고 하더라도 아마 소개하고자 하는 핸드폰처럼 간단한 핸드폰은 아마 10여년전 초기 핸드폰의 모습이 아닌가 합니다.

tagadget이 지난 1월에 아는 친구로부터 소개받은 핸드폰이 있는데, 미국에서 판매되는 핸드폰으로 상당히 간단하고 심플한 기능들로만 구성된 핸드폰을 알게 됐습니다. 사실 처음 보는 핸드폰이고, 지금의 핸드폰 사양과 상당한 거리감이 있는 핸드폰이라 크게 신경을 쓰지 못했지만, 아무래도 최근에 핸드폰이 너무 복잡한 사양으로 이루어지는 현실에서 왠지 60대 이상의 어른신들을 위한 핸드폰이 필요할 듯해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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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tterbug 폰은 삼성 브랜드를 달고 시판되고 있는 핸드폰으로 다이얼 버튼과 잘 들리지 않는 분들을 위해 일반 핸드폰의 소리보다 조금 잘들리도록 만들어진 핸드폰입니다. 또 다른 모델은 아예 다이얼 숫자 버튼조차 없습니다. 바로 Jitterbug 교환원을 통해 전화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연결할 수 있도록 Operator 버튼만이 있는 초간단 버튼만 있는 핸드폰입니다. 노인분들에게 혹시나 있을 위험한 상황에 대비코자 "911" 버튼도 독특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정말 간단하지 않나요? 이런 핸드폰, 분명 국내에서도 필요하신 분들이 있을텐데요. 아무튼 국내의 핸드폰이 너무 고기능, 고사양 쪽으로만 트랜드가 이루어진듯 합니다.

[
Via Jitterb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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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nk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4/7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4/07 18:00

캐논 iP 4500 살펴보기

Accessories 2008/03/30 10:10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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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터를 설치하기 위해 이것저것 설명서 내용을 읽었습니다. 요즘 설명서를 읽는게 하나의 일이 되고 있어서,

일단 제품을 개봉하고 작동시키기 위해 박스를 보는데,  과거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기술이나 제품 기능이 상당히 발전해서 그런듯 합니다. 예전에는 그냥 설치하면 끝났는데, 이것저것 해야할께 조금 있네요...먼저

1) 5개의 잉크를 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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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잉크를 넣어야 하는데, 잉크 데크가 옆의 사진처럼 되어 있습니다. 주황색 부분을 주의해야 취급해야 합니다. 일종의 보호 CAP 인데요. 이 부분을 설치하고 그런 다음 5개의 잉크를 다시 데크 위에 설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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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설치를 하게 되면 카트리지마다 LED 를 통해 제대로 잉크가 끼워졌는지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잉크는 각각 투명 용기에 들어있어 잉크마다 얼마나 사용했는지 확인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참 편리한 부분이 입니다. 보통 잉크 용기가 내부를 볼 수 없어 어느 정도를 사용했는지는 오직 프린터 활성창을 통해서만 확인하는데, 믿을 수가 있어야지요. 프린터 회사가 잉크로 먹고 산다는것은 알고 있어서, 느낌상 왠지 잉크가 조금 남아도 교체하라는 것처럼 느껴질때도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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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가 설치되면 이런 모습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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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는 잉크 설치가 끝이고, 나머지는 프로그램 설치 뿐이지요. 그리 복잡한 것은 아니지만 과거와 비교하면 조금 다른 부분이 설치에 필요한 내용입니다.

참고로, 5가지 색 카트리지로 나누어져 있어서 소모된 색상만 교체를 하면 되기 때문에, 잉크 카트리지가 적게되면 제대로 된 칼라 색을 위해 불필요하게 카트리지를 교체하는 일도 발생하게 됩니다.

2) 해상도가 9,600 dpi ~~
인쇄 해상도가 9,600 dpi 입니다. 다른 중급형과 비교하면 거의 2배 내지 1.5배 정도 좋은 해상도를 갖고 있습니다. 10만원대 HP나 EPSON의 제품을 보면 5,000대 내지는 4,000대 dpi 성능으로 되어 있어 해상도는 다른 제품보다 뛰어나다고 생각됩니다. 기회가 되시면 확인해 보세요. 개인적으로 인쇄 quality 대해서 만족합니다. 지난번 관련 포스팅에서도 언급 했듯이 포토 인쇄는 문서 프린터로서 추가적인 최대 장점의 기능이 아닌가 합니다.

3) 포토 칼라 인쇄의 대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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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4500에 제공되는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기본 노즐 기술인 FINE 포토 기술로 포토 출력시 색상 표현성이 좋다고 합니다. 이 기술이 칼라를 좋게 하는지는 모르지만, 이런 기술도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ChromaLife 100 기술이 잉크과 용지를 강화시켜 출력물에 대해 보존성을 높히고 있다고 합니다. 색 바램이 얼마나 없을지 확인은 해 봐야겠습니다. 나중에 테스를 해서 다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4) 편리한 기능이 더욱더 편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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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기능중 하나가 바로 PictBridge 지원이 첫번째라 여겨집니다. 컴퓨터 켜는것 없이 바로 카메라를 통해 사진을 인화할 수 있지요. 그리고 두번째는 양면 급지 공급입니다. Toploading 방식과 Frontloading 두가지로 용지 공급이 가능한것도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변화도 버튼 하나로 쉽게 로딩 방식을 바꿀 수 있습니다. 자동양면출력도 장점중 하나입니다.

5) 관리도 깔끔하게 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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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프린터에 먼지가 쌓인다면 어떨까요. 개인적으로 디지털 제품에 먼지가 쌓이는 것을 제일싫어하고 먼지 부분이 성능을 나쁘게 하는 요인중 하나입니다. 잘못되면 고장의 원인도 됩니다. 그러나 iP 4500 제품은 공급 공간이나 용지가 나오는 부분 모두 열고 닫도록 되어 있어서 외부의 먼지나 실수로 인해 떨어뜨리는 이물질이 프린터 안쪽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캐논의 iP 4500을 살펴봤습니다.
앞으로 포토 출력을 많이 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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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프린터가 상당히 진화를 많이 했지요, 제가 지금껏 집에서 사용했던 프린터를 생각해보면 (회사에서 쓰는 것은 빼고요) 엄청 기술적 발전을 해 왔던 것 같네요. 프린터 속도, dpi 그리고 부가적인 기능 등. 그리고 지금은 엄연히 디지털 제품이라는 카테고리에 쏙 들어가 있고요. 그 외적인 부분에서 과거 사용했던 프린터와 다른점은 분명 디자인이 아닌가 합니다. 과연 디자인 어떻게 변했을까요? 아마 가장 큰 변화가 칼라와 외관 디자인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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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칼라의 도전, 지금껏 사용했던 프린터는 모두 2가지로 하나는 삼성의 잉크제 그리고 또 하나의 흑백 레이저였습니다. 둘다 완전 외관이 White 칼라였지요. 이게 백색가전도 아닌것이 하얀색을 하고 있으니 당시에는 몰랐지만 지금 디지털 제품이 모두 검정색으로 변하고 있으니 왠지 오히려 과거의 하얀색이 이상하게 여겨집니다. 아마도 디지털 제품 = 검정 이라는 공식화된 칼라 코디네이션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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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칼라가 프린터에서 분명 답은 아닐 수 있습니다. 그러나 디지털 시대의 컴퓨터가 조화될 수 있는 칼라는 분명 블랙 아니면 실버로 생각이 되네요. 그럼 프린터업계의 칼라는 어떨까요?  역쉬 삼성, 캐논의 제품이 확실히 칼라나 디자인에서 다른 업체들보다는 좀더 혁신적인 느낌을 받습니다. 사용하는 사람이나 보는 사람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적어도 캐논, 삼성 그리고 HP는 잉크젯 모델중 상당 모델에 블랙 칼라를 통해 새로운 디자인을 만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왕이면 제품도 보기 좋은게 좋다고, 너무 기능적인 부분에 충실한 제품 보다는 그런 기술과 디자인이 함께 조화롭게 어울어진 제품이 한결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 자~,,프린터 고르실 때 한번쯤 디자인을 생각해 보시지요, 어떤 칼라가 나의 컴퓨터와 책상 그리고 전체적인 인테리어와 어울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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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3/24 11:58

HD DVD, "이산" 의 중전처럼 끝나는가 ?

News 2008/02/19 11:04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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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오래 갈 듯 했는데, CES 를 기점으로 HD DVD가 약한 모습을 보이더니 드디어 HD DVD 플레이어를 제조하는 기업들이 포기를 시작한 듯 합니다. 아직까지 공식적으로 발표된 내용은 아닌듯하며, 해외 블로그를 통해 보면 도시바가 먼저 일본의 NHK를 통해 HD DVD 플레이어의 생산을 중단할 것이라 합니다.

예견이라고 보기는 그렇지만, 최근들어 워너 브라더스, 마이클 베이 감독의 폭노, 그리고 연인은 컨텐츠 제공하는 스튜디오들이 블루레이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고, 지난 CES 2008에는 돌연 HD DVD의 컨퍼런스가 취소 되기까지 했던 일. 이런 많은 일들속에서 상당히 불리해진 HD DVD 진영에서는 이제 점점 HD DVD 에 대한 관심과 아무래도 향후 방향성에 대해 서서히 고민을 하는 듯 보입니다. 또한 삼성전자 또한 최근에 블루레이와 HD DVD 두 부분 함께 진행을 해오다 이런 내용을 미리 파악을 했겠지요. 지난 17일 코리아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블루레이쪽에 집중할 것이라 하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관심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행방이 아닐까 합니다. 현재 Xbox를 통해 HD DVD 부분을 이끌고 있는데 이제 하나하나씩 아군을 잃어가게 되면 어쩔 수 없어 자구책을 마련해야하는데, 상당히 궁금해 집니다. 소니의 영토인 블루레이로 순순히 들어올지, 아니면 이산의 중전처럼 죽기전까지 몸부림을 칠지..점점 재미가 이산처럼 되어가는 것 같네요.

[Via Korea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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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나인테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용량이 깡패였던 것...(.....)

    2008/02/19 13:23
  2. BlogIcon 이상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정왕후와 같다는 말은... 결국에 승리한다는 말인가요?ㅎㅎ

    2008/02/19 22:03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폐위 되는 모습이 같다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권세와 부귀에서 떨어지는 중전..그리고 HD DVD,, 그런거 아닐까요

      2008/02/19 23:12

삼성 첫 고화질지원 NV24HD

Camera 2008/01/09 15:27 Posted by poti

삼성에서는 올 3월경 nv24hd를 출시예정이며 1280 x 720 p, 30fps로 촬영가능한 디지털 캠코더기능을 강화한 디카를 발표하였습니다.
ucc용 켐코더 vm-hmx10a 라는 제품도 있습니다만 hd tv의 특성상 이제는 프로그레시브 촬영이 대세인듯 합니다. HDMI 단자를 내장하고 있어 촬영한 영상을 바로 hdtv로 볼수도 있습니다.

비록 전문가급이 아닌 가정용이긴 하지만 국내 최초 hd지원 카메라라는 점에서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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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에서 hd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선언하고 이미 많은 제품들이 hd에 맞춰 출시한 시점에서 삼성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대기업의 제품경쟁과 가격 싸움이 반갑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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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HD, NV, nv24hd,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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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onics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메라도 hd급이라 지금보다 더 화질이 좋아지는건가요

    2008/01/10 15:47
    • BlogIcon poti  수정/삭제

      여기서 hd라 함은 동영상에서의 픽셀크기를 의미합니다. 더 넓게 고용량으로 찍는다고 화질이 더 좋아진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폰카의 200만 화소짜리 사진과 똑딱이 디카 200만 짜리하고 비교하면 디카의 사진이 훨씬좋듯 화소에 현혹되지 마십시요

      2008/01/11 14:39
  2. BlogIcon 곰곰  수정/삭제  댓글쓰기

    NV시리즈는 디자인이 정말 최고죠...파란 링이 너무 예뻐서 두번째 디카는 NV를 사고 싶었는데...HD가 나오네요. 흠..그때까지 기다려야 하나.. (사실 화소수에 별로 연연해하지 않은데 왠지 스펙에는 연연하는 아이러니;;

    2008/01/14 16:50

삼성전자 OLED TV 시대 개막한다

Samsung 2007/12/28 16:52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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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지난 10월에 OLED 3mm 27인치 TV를 선보이고 그 뒤를 바로 한국의 삼성전자가 그 보다 4인치가 더 큰 OLED TV를 선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측에서 이번 2008년 CES를 통해 선보일 OLED TV는 31인치 크기로 알려지고 있으며, 4.3mm 정도의 Thin OLED TV인데, 지난번 소니가 10월에 출시 했던 것보다 보도된 내용에서는 좀 두꺼운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의 LCD TV 의 두께 보다는 엄청 얇게 나오는 것이니 앞으로 다시한번 더 TV의 두께 싸움이 벌어질 듯 합니다. 물론 소모전략 또한 OLED 가 상당히 우세한 장점도 있고요. 일단 지금까지는 대량 생산에 대한 언급은 없지만, 소니 이후 삼성 등 시장에서 새로운 기술을 선보이고, 더욱이 최근의 일본 업체들간의 아웃소싱 협력 등의 상황을 비추어보면, 조만간 OLED TV 의 시대가 지금의 LCD 처럼 오지 않을까 추측을 해 봅니다.

[Via electroni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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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어느진영의 승리도 예측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팽팽한 Blu-ray와 HD DVD 간의 format 전쟁은 과거 1980년대의 VHS 와 Beta 방식의 비디오를 보는듯 한 느낌입니다. 섣부른 판단일 수 있지만 가격측면과 시장 선점 상황을 살펴보면 아무래도 HD DVD 쪽이 조금 유리한 분위기를 타고 있지 않나 합니다.

블루레이보다 상대적으로 많은 컨텐츠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가격 면에서도 브랜드를 무시한다면 거의 40% 정도 낮은 가격으로 Player를 판매하고 있기에 이는 분명 소비자에게는 상당히 임펙트를 제공하지 않을까 합니다. 반면 Blu-ray (블루레이)는 비록 저장 용량이 HD DVD 보다 우세하지만 아직까지 앞서 말한 가격, 그리고 컨텐츠 등이 상대적으로 열세이기에 뭐라 단정적으로 말하기는 어렵지만 이 두가지 큰 숙제를 해결하지 않는한 분명 용량적 우수성은 크게 승부수가 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유는 현재 HD DVD 진영의 기업이 50GB 대용량 저장 기술을 개발했으며 150GB까지 개발 목표을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블루레이의 대표적 제조사로 Sony, Pioneer, 그리고 Philips 를 비롯해 삼성, LG, 파나소닉, 히다치 등 플레이어를 준비하는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는 컨텐츠가 비약하지만 훗날 소니가 소니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컨텐츠를 대량 생산하게 된다면 이 또한 현재의 HD DVD 와 싸움이 더욱더 안개속으로 접어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그렇다고 HD DVD 진영에서는 소니와 같은 컨텐츠 비즈니스 백업이 없느냐,,그렇지도 않은 듯 합니다. 파라마운트, 드림웍스,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그 뒤를 받치고 있기에 사실 컨텐츠의 보유 우월성 또한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봅니다. 그렇다면 문제는 여전히 가격이 아닌가 합니다. 어떤 포멧의 진영이든 소비자가 만족하는 화질의 컨텐츠를 통해 지불 능력대의 플레이어를 개발할 수 있는 포멧이라면 과거 VHS 와 Beta 의 사례처럼 포멧 싸움이 결정되지 않을까 합니다. 결국, 지금 $200 아래의 HD DVD 와 $200 불 후반의 블루레이의 포멧 전쟁은 제품 가격, 그리고 컨텐츠 확보 능력이 향후 시장을 결정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나마 다행인지 아니면 미온적 접근인지는 단정하기 어렵지만 삼성과 LG 두기업 모두 두가지 방식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 추후에 상황이 어떻게 바뀌든 준비를 하고 있는 듯 합니다. 양다리 전략(?) 이랄 수 있지만 지금으로서 어느쪽의 손을 들어줄 용감한 의사결정이 어려운 만큼 당연한 현상일 수 있을 것입니다.

포멧 전쟁,,어찌 되었든 소비자인 우리로서는 가격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라서,,제발 좀 싼 가격으로 좀 만들어주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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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포스팅에서 일단 프라다폰에 대한 명품의 의미를 살펴봤습니다. 오늘은 프라다폰 박스를 한번 살펴본 느낌을 소개합니다. 결론은 명품의 느낌이 박스뿐만 아니라 그 속 내용물까지 명품에 대한 느낌을 전달하고자 노력한 흔적 하나(?)를 찾았습니다.

흔히 명품차나 명품은 그 브랜드 자체가 주는 의미도 있지만 숨겨진 배려(!)라 할까요, 일반적인 제품이 원가를 고려해 하지 못하는 것을 고가(高價)라서 그냥 준다는 식이 아니라 "우리는 비싼 명품이라서 이런것도 고민했다"라는 느낌을 받은 것이 있습니다. 바로 "크리너' 입니다.터치스크린을 위한 클라스타입이기에 자주 지문이 생기기에 이에 대해 "배려"차원이라 생각이 들며, 이는 단순히 비싼 제품이라서가 아니라 "프라다'라는 명품과 어울려 자칫하면 "프라다" 브랜드 이미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을 아예 없애는 차원이 아닌가 합니다. 결국 프라다의 명품 이미지 그 자체를 핸드폰에서도 제대로 살려보기 위함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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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스터프.com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감이 참 잘되있다고 생각되는 핸드폰모델입니다^^

    2007/09/15 19:56
  2.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외관샤시처리도 고급스럽게 되어 있고 마무리도 잘 된 느낌을 받습니다.

    2007/09/17 03:33

던전앤파이터 삼성 YP T9과 만나다

AV 2007/05/04 08:53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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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Yepp T9의 던전앤파이터 스페셜 에디션이 출시되었습니다. 새롭게 출시된 스페셜 에디션은 총 1만대 한정 판매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Package 디자인에서부터 던전앤파이터의 개릭터 개발사인 네오플의 디자인팀이 직접 참여한 디자인이 활용되었습니다.

 

YEPP T9 던전앤파이터 스페셜에는 게임 OST인 바람의 너를과 세리아의 노래가 기본탑재되어 있으며, 캐릭터 이미지와 게임 동영상도 함께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이번 한정판 판매과 동시 이벤트로 실시되고 있는 사항중 하나로 게임내 쿠폰이 포함되어 있어 온라인게임 유저들이 YEPP 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게임도 즐기고 YP T9도 얻고 도전해보시지요

T9 던전앤파이터 스페셜 에디션은 2GB 블랙컬러 바디에 가격은 179,000원 이라 합니다. 던전앤파이터 즐기는분이면 하나 소장하시는 것도 좋은 기억이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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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2007/05/0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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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리뷰사이트
에서 지금 에어콘 선호 브랜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진행되는 결과를 살짝 보니, 삼성 하우젠의 브랜드가 조금 앞서고 있네요. 그럼 여러분은 올 여름 만약 에어콘을 사신다면 어떤 브랜드를 사시겠습니다. 재미로 한번 골라 보세요.

한가지 더, 날씨 관련해서 여러분은 기상청을 얼마나 믿고 계시나요? 마음같아서는 이곳에서 투표를 진행하고 싶지만 일단 ...

올해는 예년보다 조금 여름이 빨리 온다고 합니다. 이제는 여름철에 에어콘 없이는 도저히 살 수 없을 정도로 날씨가 더워지고 있는데, 사실 지난번 더위 관련해 영국의 인디펜던스지가 올해가 최악의 더위라고 했던 기사가 나오고 더위에 대한 걱정이 좀 심각하게 작용했습니다. 그래서 에어콘 시장이 조금 달아 올랐는데, 이후 뉴스에서 다시 한국은 올해가 그렇게 덥지 않을 것이라 인디펜던스 기사에 대한 다른 의견을 발표했습니다. 뭐 다른 의견이라기 보다는 한국의 여름에 대한 기상 정보를 보도한 내용인데, 여름분은 우리나라 기상청을 얼마나 믿으시나요? 비 안옵니다 하고 비올 때, 비옵니다 하고 비 안올 때, 많이들 겪어 보셨지요? 그리고 더욱더 웃기 이야기는 언론조차 올 여름에는 비가 많이 온다고 해 그렇게 덥지 않을거라 합니다. 그런데 지난주 뉴스에서는 또 올 여름이 빨리 온다고 하니,,그럼 여름이라는 이름뿐인 계절만이 빨리오고 날씨는 비가와서 안 덥다는 것인지? 뉴스기사는 더위가 빨리 온다고 하는데, 누구의 말을 믿어야할지 정말 아리까리 합니다. 올 여름이 얼마나 더울지, 아니면 기상청 말대로 안 더울지 모르겠지만 누구를 믿어야할지조차 모르는 상황에서 그래도 나중에 성수기에 에어콘 비싸게 사는지 빨리 준비하는 것도 나중에 기상청 탓을 하지 않을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여름철 사고 싶은 에어콘 재미로 골라 보세요..물론 결과갖고 에어콘을 주지는 않습니다.

[Via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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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Rain) 전세계 16번째 영향력 있는 인물

News 2007/04/25 10:50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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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즈가 진행하고 있는 2007년 100인의 영향력 있는 인물 조사에서 한국의 자랑스런 아이돌가수 비가 현재 16위에 위치해 있다. 타임즈가 진행하고 있는 이번 "The Most Influential People of the Year" 인터넷 투표에서 미국 코미디언인 STEPHEN COLBERT 가 가장 높은 점수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 뒤에 스티브 잡스, 빌게이츠, 안젤리나 졸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사하는 인물들이 올라와 있다. 16위에 올라와 있는 비는 비록 16위 이라는 위치에 있지만 다른 후보자들보다 더 많은 투표자수를 기록하고 있다. 1위인 Stephen은 184,000건 밖에 투표되지 못했지만 비의 경우 약 235,000건을 기록하고 있어 두번째로 많은 투표자수를 보여주고 있다. 그만큼 비의 위상이 올라갔지 않을까 생각한다. 아니면 한국 학생들의 투표율이 높을 수도 있을 것이다.

한국인으로 이번 100명의 영향력있는 인물에는 현재 비를 비롯해 반기문(30위) 유엔총장과 김정일(108위)에 올라와 있다. 재미있는 사실은 김정일 바로 뒤에 911테러의 주인공 오사마빈 라덴이 함께 (111위)에 올라와 김정일과 비슷한 유명세(?)를 타고 있다고 나타내고 있다.

이번조사에서 새롭게 등장한 인물중 gadget 관련된 많은 사람중에서 가장 돋보이는 인물은 SHIGERU MIYAMOTO 로 닌텐도 게임 디자인을 만든 사람이다. Wii의 판매에 대한 그의 노력이 타임즈를 통해 다시한번 더 전세계로 알려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다른한편으로 Worldwide하게 삼성전자의 위상이 높히 올라가 있는 상황에서 한국 기업의 CEO나 경영인은 아무도 올라와 있지 않다는 점이다. 과연 2007년 세계적으로 영향력있는 인물중 최고가 누가 될것이며, 100인에 한국인은 누가 포함될지 조금씩 관심일 쏠리기 시작한다.

[Via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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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ecreater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가장먼저 스티브잡스가 보이는군요 ㅎㅎ

    2007/04/28 18:28

똑똑한 냉장고, 디지털 옷을 입는다

Concept Gadget 2007/04/25 08:34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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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가전 제품은 사실 디지털과 거리를 어느정도 갖고 있었다.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제품에 디지털화가 되어도 그것이 소비자들에게 얼마나 Benefit 이 주어지는지 현실적으로 경제적인 측면을 고려하면 현실화에 많은 걸림돌이 되었다. 즉 디지털화가 가능하지만 그만큼 소비자는 기존 제품 대비 더 많은 돈을 주고 구매해야하는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생활도 점차 디지털화되면서 인식도 변하고 더불어 과거 개발에 따른 비용이 점점 줄어가고 있기에 최근에는 디지털 경향이 조금씩 제품화 되고 있는 추세이다. 그중 대표적인 시작이 삼성전자의 스마트 오븐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에 새롭게 시도되는 컨셉 제품은 RIFD 기능을 갖춘 냉장고로 냉장고속에서 보관되는 제품에 대한 정보가 속속 사용자에게 전달되도록 기획된 아이디어다. 더나아가 RFID로 인식된 냉장고속 내용물은 인터넷이나 문자메시지로 전달되어 쉽고, 빠르게 냉장고 내부에 보관중인 내용물에 대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결국 냉장고속의 재고관리(?)가 확실하게되어 죄없이 썩어가는 먹을거리를 줄여줄 수 있는 장점을 갖는다. 냉장고의 외부 모니터를 통해 내용물의 영양정보부터 시작해 유통기한 등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지난번 삼성전자 생활가전에서 동일한 프로젝트에 대해 추진중인것으로 보도된 적도 있다. 이와 같이 최근의 디지털화를 통해 가전제품의 업그레이드는 앞으로 더욱더 생활을 편리하게 해줄것으로 기대된다.  

[Via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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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이 악세사리인가, 벽난로가 iPod 악세사리 인가?


흔히 우리는 스피커, Docking 스테이션 등을 아이팟의 악세사시로 보아왔다. 제품들도 대부분 스피커나 Boombox 등에 집중되었던 것은 사실이다. 크게 보자면 사진속의 벽난로도 스피커 기능을 갖고 있는 악세사리 일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보아왔던 그 어떤 악세사리보다 그 규모가 단연 최고가 아닐까 한다.

제품을 살펴보면 가스 주입타입의 벽난로 제품으로 양쪽에 9인치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다. 그리고 스피커를 작동시키는 iPod Docking station이 옆에 마련되어 있어 아이팟의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65,000 btu 난방 성능을 갖고 있어 왠만한 40~50평 규모의 실내를 훈훈하게 해 줄 수 있다.

규모에 한번 놀라고, 그것이 아이팟을 통해 만들어졌다는 부분에서 다시한번더 놀라게 된다. 이 제품을 통해 다시한번 더 생각하게된 부분은 아이팟이 미국 문화에서 얼마나 큰 역할을 하고 있는지를 깨닫게 한다. 단순한 제품적인 측면이 아니라 아이팟을 통해 음악 문화가 형성되고 지금에는 생활문화까지 스며들고 있다는 생각하면서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상품기획의 성공이 아닌가 생각해보게 된다. 우리에게도 아이리버, 삼성의 Yepp 등 각각의 문화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그 가치를 만들어주길 바랍니다.

[Via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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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바 mp3 시장 공략, gigabeat U 출시

AV 2007/03/20 18:40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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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시리즈 GIGABEAT 출시


도시바가 새롭게 수많은 하드 드라이버 타입의 제품에서 플래쉬 드라이버 사양으로 제품을 출시한다. 새롭게 출시되는 제품은 Gigabeat U102 / U201 두 모델이다. 용량은 각각 1GB / 2GB 용량을 저장할 수 있으며, 디스플레이는 1.1인치 OLED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U시리즈 제품의 가장 큰 특징중 하나는 FM 수신기가 탑재되어 바로 mp3에서 녹음을 할 수 있는 "Direct Sound Recording Functions" 기능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더불어 음질은 최고수준의 디지털 음질을 갖고 있다고 한다. 1회 사용 시간은 총 20시간 정도를 사용할 수 있으며, 일본내 4월 초 출시 예정이라 한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그동안 출시했던, F, S 등 시리즈와 그리고 플래쉬 타입의 P 시리즈와 전체적인 Identity를 갖고 있으며, 오히려 외형 디자인은 슬림화된 분위기를 얻을 수 있다. 균형잡힌 디자인과 OLED 디스플레이 그리고 11.9 mm의 두께 나쁘지 않은 스펙으로 보인다. 그러나 가격이 $118 그리고 $142 가격으로 사실 조금 비싼 편이다. 동일 가격대 삼성제품 YP 이나 iPod 나노 제품까지 경쟁 범위에 들어가 있어 쉽지 않은 싸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향후 저장용량에 대한 확대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Via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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