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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에 해당되는 글 103건

  1. 2010/01/12 2010 CES (전자쇼) 친환경 제품이 더욱더 돋보이다
  2. 2009/04/05 삼성전자의 안드로이드 적용폰 6월 출시 (1)
  3. 2009/02/14 애플 아이폰 Picsel사의 Rendering process 특허 침해로 소송 당해 (1)
  4. 2009/02/01 삼성 프로젝트 핸드폰 W7900 공개
  5. 2009/01/23 개인용 핸드폰 기지국 펨토셀 런칭
  6. 2009/01/09 CES 2009 tagadget 이 가다 1탄 - 2009년 TV 가 주인공 (1)
  7. 2008/12/12 내가 강력추천하는 구글폰 어플리케이션 베스트 10 (3)
  8. 2008/12/10 뉴스 기사의 하나는 감원소식
  9. 2008/11/23 햅틱2의 다양한 기능 해외촬영 한번으로 마스터
  10. 2008/11/04 구글폰 vs. 아이폰 스마트폰을 직접 비교 - 보너스 운영체제와 제조사
  11. 2008/10/28 햅틱2의 DMB 기능 살펴보기
  12. 2008/10/21 [마에강의 뮤직Insight] 아이팟 vs 햅틱2
  13. 2008/10/20 햅틱2,,블루투스 페어링을 터치로 끝내다 (6)
  14. 2008/10/18 MBA가 희망하는 100대 기업에 삼성전자 없다 (5)
  15. 2008/10/17 햅틱2의 세일(sale)계산 기능 리뷰 (4)
  16. 2008/09/30 세상의 핸드폰을 나누는 3가지
  17. 2008/09/23 햅틱2 리뷰가 세티즌에 등장했네요
  18. 2008/09/12 소니가 아이폰 악세사리 업체라면 믿을까? (2)
  19. 2008/08/11 상상이 만드는 이상적인 dslr 카메라는 무엇일까?
  20. 2008/07/29 Soul 메이트 페스티벌에서 소녀시대까지 (2)
  21. 2008/06/10 햅틱폰2, 옴니아는 소비자들을 생각하고 있는가~ (1)
  22. 2008/05/28 햅틱폰 이런점 개선이 되었으면 한다 (3)
  23. 2008/05/24 삼성의 터치위즈폰 햅틱 업 버전인가! (2)
  24. 2008/05/22 햅틱폰을 차량에 장착하다 ? 햅틱폰에 푹 빠지다 2 (1)
  25. 2008/05/14 햅틱폰의 사촌 instinct 폰이 아이폰을 누르다 (10)
  26. 2008/05/13 아이폰 무료 WiFi 정말로 제공될까 ? (1)
  27. 2008/05/09 햅틱폰으로 인터넷 즐기기 - 햅틱폰에 빠지다 (3)
  28. 2008/04/28 애플, 드디어 발동이 걸리나 햅틱 기술 (6)
  29. 2008/04/27 햅틱(Haptic)이 뭐야? 뭘까? (1)
  30. 2008/04/12 핸드폰, 이제는 터치로 통한다
모두가 디지털 제품에 관심이 모였던 2010년 CES 였던 반면, 한편에서는 친환경 제품에 대한 내용을 작년에도 그랬고, 2010년에도 홍보 하는 기업이 있어 남다르게 보이더군요. 나름 다른 부스와 차별적으로 전시공간을 차지하고 있는데, 그중 삼성전자의 친환경 제품은 역시나 디지털 리더 기업으로 사회적 책임까지도 고려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마치 디지털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보는 듯 했습니다. 물론 기타 기업들도 어느정도 eco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왠지 삼성전자의 친환경에 대한 이야기가 관심을 끌게 하는 군요.

삼성전자 친환경 전시 공간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하게 되네요. 친환경이라는 게 어찌 보면 생소하면서도 쉽게 알 수 있는 이야기이지만 소비자가 알 고 있는 것 이상의 친환경 관련된 내용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직접적으로 소비자가 느끼는 친환경은 아마도 환경 오염을 주지 않는 제품, 폐기시 오염물질 배출 하지 않는 제품. 기본적으로 이 두가지가 큰 친환경 요소로 생각을 하지요. 그렇지만 제조단에서는 친환경 제품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는 관련된 모든 활동을 고려하고 노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과거 경험과 이번 CES 에 등장한 삼성전자의 친환경 제품을 보면서 하나하나 살펴볼 까 합니다.
1. 원자재의 친환경화

저 또한 제품을 기획하는 업무를 담당했었지만, 제품의 80% 이상을 재활용한 제품을 CES에서 보게 될 줄이야 몰랐습니다. 제품명은 Reclaim (재생) 이라는 휴대폰입니다. 제품 설명의 두번째를 보시면 "Bio Plastic Material" 이라 되어 있는데, 이제품이 바로 휴대폰 외장을 옥수수에서 축출한 바이오 플라스틱 재료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유럽의 경우 유해물질 규격 기준이 별도로 있어 유럽내 출시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제품마다 다르겠지만 RoHS를 규격기준으로 삼고 있어, 납, 카드뮴 등 6대 유해물질을 규제하고 있습니다. Reclaim 제품 또한 규격 기준을 따르고 있는 제품이지요. 이렇듯 유해물질이 없는 원자재를 사용해 제품을 만드는 것 또한 기술이며, 이를 통해 더 나아가 환경을 고려한 제품을 친환경 제품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2. 에너지 효율성을 통한 친환경화
에너지 소비는 사실 한번 더 생각하는 친환경 요소입니다. 에너지 효율성은 대부분 제품의 성능과 관련된 것이며, 제품이 도입되는 해당 국가 등에서 자체적이거나 외부 국제 기준을 도입해 낭비되는 에너지를 줄이고, 효율성이 높은 제품을 통해 중국에는 지구 온난화라는 큰 환경을 개념을 고려하게 하는 요소입니다.

아시다시피 대부분 제품과 많은 도입 국가에서는 자체적 에너지 효율 등급 (미국기준 Energy Star) 을 만족시켜야 판매가 가능토록 하고 있는데, 지금에서는 자체적으로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제품을 기술력과 비교하여 좋은 기술의 높은 에너지 효율 제품을 만들어 내고 있는게 현실이지요.

아시지요, TV 를 켜고 끌때 에너지 소비가 많다는 것을요. 사실 사용자들은 크게 실감하지 못하고 있지만, 집집마다 조금씩의 에너지를 줄이면 그 효과는 엄청나지 않을까 합니다. 결국 이런 것들이 크게는 지구 온난화까지 줄여주는 계기가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에너지 효율성을 고려한 제품도 당근 친환경 요소로 불 수 있지요. 쉽게 생각하면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이 대표적인 제품이지요. 전력 소모도 많고, 그만큼 에너지 효율도 좋아야 전기료를 줄일 수 있으니까요.

또한가지 최근 태양광, 태양열 등 solar에 대한 관심이 유난히 증가했습니다. 이런 기류속에서 제품에서도 solar 에너지를 활용한 충전이나 에너지화는 아마 에너지 관련 대표적인 친환경 활동이라 여겨집니다. 핸드폰에 전기 에너지 대신 태양광을 이용하는 방법등이나 가정내 냉난방을 하게 하는 것등이 자연 에너지를 이용한 친환경 활동이라 불 수 있고, 제품에도 최근 많이 등장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3. 생산공정의 효율화
소비자가 채감하지 못하는 친환경 활동이 공정 단축 내지 효율화라 생각됩니다. 제품의 최종 완성은 멋진 제품으로 보여지지만 그것을 만들기 위해서는 수십번 수백번 그 이상의 공정을 통해 하나의 제품이 완성됩니다. 하나하나의 공정은 또한 에너지와 노동력을 사용하고, 부품과 재료를 사용하는 공정이라 공정 하나를 줄이는 것 또한 결국에는 공장단에서의 친환경 활동이라 볼 수 있습니다. 공정의 효율화는 직접적으로 제품 원가와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기업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4. 디자인의 친환경화

친환경 디자인이라 하게 되면 제품 디자이너가 상당히 고민하는 부분입니다. 많은 경우에 재료의 선정이 디자이너가 하게 되는데, 가령 제품 사출물을 만드는 재료를 뭐로 할지, 환경적으로 유해하지 않고, 폐기시 유해한 물질을 일의키지 않는 재료를 선정하는 부분이라 원자재와 유사한 개념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 밖에 포장재질의 문제 또한 친환경 디자인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제품 이외 포장 물질의 폐기는 환경과 직접적인 영향이 있지요. 과거 내부 제품의 손상을 막기 위해 스티로품을 주로 사용했지만 최근에는 제품마다 차이는 있지만 재생 용지 폼을 사용하는 사례도 많이 있습니다.
 

더불어 포장의 디자인 요소까지도 친환경과 연관된 부분입니다. 과거 신문지 잉크와 같다고 볼 수 있지요. 디자인 요소를 자제하고, 식물성 잉크를 사용한다거나, 내지는

이런 종류의 친환경 요소가 있을 듯 하네요.

추가적으로 이번 CES 삼성전자 부스에서 친환경 관련 재미있는 내용을 알게 되었는데, 바로 "Change the World, Start with Samsung & Energy Star" 이라는 내용으로 고효율 에너지 제품의 홍보와 교육 내용을 미국 환경청과 함께 공동 캠페인을 펼친다고 합니다.

환경에 대한 부분은 단순히 우리 세대가 방관해서는 안될 문제이며, 다음 세대를 위해 지금부터 노력해야할 영원 숙제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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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안드로이드 적용폰 6월 출시

Samsung 2009/04/05 23:34 Posted by ThinkAhead
말많던 삼성전자의 안드로드 적용 폰에 대한 소식이 새록새록 들려오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언제쯤 나올까 했는데, 이번 CITA를 통해 삼성전자 홍원표 부사장의 인터뷰에서 6월경 미국에서 2종의 모델이 출시될 것이라 했습니다.


삼성전자에서 출시를 예고하고 있는 2종의 안드로이드 적용 핸드폰은 언제나 그랬듯이 파트너 인 스프린트와 T모빌에서 판매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역쉬나 버라이즌은 없네요.

이런 인터뷰속에서 기대되는 것은 앞으로 더 많은 어플이 등장할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애플의 아이폰 어플보다 상대적으로 적응 어플을 갖고 있는데, 어느 인터넷 글을 보면 애플의 경우 25,000 어플이 판매되고 있는 반면, 구글의 경우 고작 2,500 수준이라 합니다. 최근 안드로이드 마켓이 유료 어플이 업로딩이 많이 지고 있는데, 유료화 또한 앞으로 어플의 다양성을 가속화 시키는데 개발자을 독려하는 형태로 작용하지 않을까 합니다.

앞서말한 제조사의 다양화 또한 폭넓은 사용자 확대를 기대할 수 있으니 이런 두가지만 보더라도 구글 안드로이드 적용 핸드폰의 향후 전개는 밝을 것이라 보이네요..

구글 안드로이드 적용된 삼성전자의 핸드폰..많이 관심가는 내용입니다.

[출처:Cr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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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wildyago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소식인데요!!
    한국엔 언제쯤 출시를 할지 궁금합니다.

    2009/04/06 01:11

Ficsel Technologies사가 델라웨어 연방 법원에 애플 아이폰의 특허 침해 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애플 아이폰이 Picsel사의 Rendering process 특허 침해를 했다는이며, Picsel사의 기술 사용없이는 문서를 확대하고 넓힐수 없으며  웹사이트와 이미지도 유기적으로 보여줄수 없다는 주장입니다.
           
전 세계에 판매된 2억5천만대의 핸드폰이 자신의 기술을 사용하고 있으며 KDDI, Motorola, Nokia, NTT DoCoMo, Palm, Samsung, Sony Ericsson, and Sharp 가 고객임을 강조.
 따라서 애플도 반드시 라이센드를 맺고 로얄티를 지불해야 한다는 주장을 펴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잘 아시는 삼성의 SGH-D600 모델도 이 기술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애플은 얼마전 구글 안드로이트 운영체제에 멀티 터치 기능을 사용 중지를 요청해서 기능을 제거 했다고 하는데요.. 애플의 멀티 터치 기술 특허 전쟁도 앞으로 전개 될것 같습니다...스마트폰 관련 물리고 물리는 특허 전쟁이 벌어질지 두고 볼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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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ilver  수정/삭제  댓글쓰기

    > Picsel사의 기술 사용없이는 문서를 확대하고 넓힐수 없으며
    > 웹사이트와 이미지도 유기적으로 보여줄수 없다는 주장입니다.

    정확하게는, Picsel사의 기술을 사용하지 않고서는 확대/축소하고 상하좌우로 이동하는것을 그렇게 빠르게 할 수는 없을것이라는 주장이죠.

    2009/03/31 22:05

삼성 프로젝트 핸드폰 W7900 공개

Samsung 2009/02/01 17:44 Posted by Jeeri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성에서 출시하는 프로젝트 핸드폰 동영상이 해외사이트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3.2인치 OLED 디스플레이에 무엇보다 위젯 방식의 터치스크린이 인상적입니다. 5M픽셀 카메라와 TV튜너까지 내장된 3G HSDPA 단말이네요.
현장에서 고객들에게 마케팅이나 세일즈 하시는 분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이 되겠지요. 한가지 걱정은 배터리사용시간입니다만 자가차량으로 이동하시는 분이라면 이동중에 충전을 통해 어느정도 사용성은 있을것이라고 예상됩니다.
현재로서는 국내 KTF향으로만 출시가 된다고 하네요. 곧 미국에도 상륙해서 2008년 3분기 미국시장 핸드폰 판매 1위를 올해에도 계속해서 고수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출처: Pops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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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용 핸드폰 기지국 펨토셀 런칭

Mobile 2009/01/23 21:39 Posted by Jeeris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국의 최대 핸드폰 사업자인 버라이존와이어리스(Verizon Wireless)가 펨토셀(Femtocell, 옥내소형기지국) 사업을 런칭할것이라는 소식이 나돌고 있다고 하네요. 1월 25일부터 오프라인 및 온라인 매장에서 약 250달러에 판매될것이라고 하는데요, 추가비용이 발생할지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진바가 없다고 합니다.

사실, 한국 환경에서는 약간 이해가 안가는 비지니스모델인듯 생소할수도 있겠는데요, 미국에서는 아주 유용한 제품이 될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는 핸드폰이 잘 안터질만큼 신호가 잘 안잡히는 집안이 별로 없지만, 설치해야할 땅도 넓고, 또 주택지역에서의 기지국설치가 까다로운 미국에서는 집안에서 신호잘 잡히는 곳을 찾아다니거나, 혹은 운이 없으면 아예 핸드폰사용이 불가한 집안이 한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이 있습니다.

예전에 기억으로는 한국에서 한때 핸드폰 잘 안터지는 지역이나 주택에서 전화 한통화면 핸드폰 사업자 서비스센터에서 바로 달려와 기지국을 설치해주었던 적이 있었는데요, 이곳 미국에서는 그리 쉬운건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무선환경에 대한 법이 까다로와서 주민들의 동의가 있어야 무선기지국을 설치할수 있다고합니다.

제가 왜 이 제품에 약간 장황하게 쓰냐하면, 바로 내일모레 이사갈 집에서 제가 현재 사용중인 AT&T의 핸드폰 신호가 전혀 뜨지 않기때문에, 이러한 제품이 AT&T에서 제공하기를 학수고대하고 있었거든요. 제가사용중인 사업자는 아니지만 하나, 둘씩 핸드폰 사업자들이 이러한 옥내소형기지국인 펨토셀 사업을 시작한다는 소식이 나오니까, 조만간 AT&T도 런칭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되다보니 Verizon의 펨토셀 런칭소식이 더욱 받갑게 들리는 듯 하네요.

참, 사진의 하단에 보이는것 처럼 삼성이 만든 펨토셀이네요. 스프린트 펨토셀에 이어 버라이존 펨토셀도 삼성이 제공을 하는가 봅니다. 더구나 미국 최대사업자에 납품하는것이니 만큼 한국경제에 더욱 좋은 소식이라 생각됩니다.

참고로 펨토셀은 가정내 브로드밴드 인터넷을 사용하는 소형기지국입니다. 크기는 무선라우터만하게 생겼다고 하네요. 사업자가 허가한 곳에서만 사용할수 있도록 GPS가 달려있고요, 또한 미리 허가된 핸드폰 사용자만 사용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개인용 혹은 가족용으로 서비스를 할수도 있고요, 4채널중 3채널이 개인별로 할당되어 동시에 사용할수 있고 나머지 한채널은 응급용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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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라스베가스입니다. 라스베가스에 온지도 벌써 몇년이 되었는데, 그사이에 엄청 여러모습이 바뀌었네요. 여행이야기는 잠시 미루고,,

이곳은 2009년 CES가 열리고 있는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입니다. 이른 아침 8시라 아직 사람이 없네요. 그러나 공식 시간인 10시부터는 사람이 꽉차기 시작했습니다.

CENTRAL 홀을 중심으로 글로벌 전자 회사가 전시를 하고 있으며, SOUTH 와 NORTH 등 정말 큰 규모속에서 2009년 전시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침이라서 그런지 각 부스마다 제모습을 갖추기 위해 분주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CENTRAL 홀을 들어가자마자 LG 전자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몇곳의 입구가 있지만 가장 접근성이 좋은 위치가 LG 전자의 부스라 여겨집니다. 왠만한 제품은 모두 볼 수 있는데, 가전쪽 제품은 이번에는 빠졌는지 보이지가 않더군요. 지나쳤을 수도 있고요.

LG 전자의 전후면을 살펴보면 모토롤라, 인텔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위치해 있으며, 정면으로는 파나소닉이 자리를 차지 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부스는 역시나 글로벌 기업처럼 규모도 크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은 곳이 아닌가 합니다.

이번 CES의 참여 업체들의 공통점을 살펴보면 역시나 HD TV가 대표성을 차지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삼성을 비롯, 소니, 파나소닉, 샤프, 도시바, 중국의 하이어까지도 전면적인 TV 에 역점을 두고 있으며, 전체 전시 공간의 30% 이상을 TV에 할당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중국의 HAIER 는 큰 규모는 아니지만 부스의 95% 이상을 TV 로 전시를 하고 있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미국시장에 디지털 TV의 개막과 동시에 하이어의 가격 경쟁력을 통한 미국 시장 진입이 예상이 되네요.

그렇지 않아도 미국 시장에서 LCD TV의 가격이 엄청나게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각 유통사마다 가격 경쟁이 될 수 있는 에이스가 필요한 상황에서 하이어의 등장은 한국이나 일본에게는 그리 달가운 상대는 아닐것이라 봅니다. 이런 말을하면 주변에서 삼성과 하이어의 브랜드 차이를 말하면서 우습게 소리로 여길 수도 있지만, 과연 그럴지요..1년, 2년전의 하이어를 생각해보세요. 정말 5년 앞을 쉽게 생각할 수 있을지는 아무도 모를 것이라 생각됩니다.

라스베가스에서 ta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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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크몬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기대됩니다!

    2009/01/09 18:02

안드로이드 마켓내에서도 사용자들이 구글 어플리케이션마다 점수를 주고 있어서 어떤 어플리케이션들이 사용자들이 좋아하는지, 그중 내가 사용하는게 있는지 쉽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쓰지 않는 기능이라도 자신만이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어플들이 있는데, 그중 제가 자주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을 모아봤습니다. 하루 생활과 싱크(?)시켜서 어플리케이션들이 사용되는데, 재미있고 즐거운 모바일 라이프라 여겨집니다. 참고로 숫자는 순위가 아니라 단순한 구분자입니다.

1. NightClock (야간시계 알람)
구글폰은 터치폰입니다. 전면이 그래서 터치스크린으로 되어 있지요. 이점과 밤에 시간을 보는게 어두워 어렵지요. 이점에서 착안해 터치스크린 전체가 시계가 되고, 시간 표시는 형광색으로 되어 마치 전자 탁상용 시계처럼

2. The Weather Channel
클릭하나면 전세계의 날씨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12월 25일 경 눈이올지 눈이오면 크리스마스를 눈과함께 보낼까 매일 날씨를 보는데, 날씨는 Android 마켓에서도 인기도가 높은 어플리케이션중 하나입니다. 추가될 수 있는 도시는 많이 추가가 되고 저는 약 8개 도시의 날씨를 보고 있습니다. 당연히 서울이 있고요

3. Shazam
두번째로 만족하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차에서 듣는 음악중 좋은데 노래 소개는 지나간 경우 음악이 도대체 누가 부른곳이며, 제목이 뭔지할 때가 있는데, 이때마다 음악을 듣고 G1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음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줍니다. 이외에도 아마존 MP3와 연결되어 음악 다운로드까지도 가능합니다. 물론 유료이고요

4. Bank Of America
파이내셜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은행 잔고부터, 요금 납부까지도 가능하고요, 하지만 아직 요금은 직접 인터넷을 통해서 납부하는데, 어플리케이션에도 기능이 있습니다. 업무할때 혹시 은행 잔고가 어느정도인지 확인코자 할때 거래은행인 Bank Of America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이동중에도 확인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5. TextEasy
통합 문자메시지 보내는 기능입니다. Contact 에 있는 누구나 클릭하나로 통합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하나하나 전화번호를 넣지 않고 마크만 하면 간단히 보낼 수 있지요

6. Toddler Lock
간혹 아이들이 핸드폰을 만지는 경우가 있는데, 저희집도 마찬가지로 3살된 아들녀석이 이것저것 건드려보는데, 간혹 딴곳으로 전화도 하는 경우도 있어 Lock 설정을 해 둡니다. 잠금설정이되면 기능은 만질 수 없지만 별도로 스크린이 아이들이 좋아하게 쓰고, 그리는 기능이 되어 있어 터치스크린을 통해 다른 재미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점이 단점입니다. 신기하다보니 아들녀석이 핸드폰 자체를 자기 장난감으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예 이제는 달라고 하면 자기꺼라 하네요.

7. Ringdroid
추천기능입니다. 바로 벨소리를 자신이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이지요. 전화가 오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올리게 하는지, 어떤 벨소리를 사용할지등 편집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저는 벨소리를 노래의 하이라이트 부분만 짤라서 사용하고 있어 전화가 오면 바로 그부분이 벨소리로 들립니다.

8. Shopsavvy
쇼핑하는데 정말 중요한 어플리케이션입니다. 특히 전자제품일 경우 도움을 많이 받는데, 인터넷에서 가격 확인하고, 주변에 다른 매장에 어디서 얼마에 파는지 간단히 bar code 하나만 있으면 해결해주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카메라 기능을 통해 제품의 바코드를 인식하고, 인터넷에서 판매되는 가격과 일반 매장에서 판매되는 가격을 알려줍니다. 그래서 비싸면 다른 매장에 가고요. 시간절약, 돈절약,,유용한 기능입니다.

9. iSkoot
스카이프를 연결시켜 전화와 채팅을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간단한 설명이지만 한국에 계신 부모님이나 친척, 가족들에게 자주 전화를 걸게 해 주는 고마운 기능입니다. 당근 통화료는 스카이프아웃 어카운트를 사용하고요. 1분 20원 정도.
10. Backgrounds
배경화면을 만드는 기능입니다. 물론 기본으로 배경화면 이미지가 제공되고요. 카메라로 찍은 사진이외에 어플리케이션으로 제공되는 배경이미지를 사용하면 다양하고 재미있는 배경화면으로 매일 변경할 수 있어서 왠지 핸드폰 사용하는 재미를 높혀주고 있습니다.

그밖에도 오락이나 환율정보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데, 가장 대표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을 정리해봤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이 처음에는 어떤 역할을 할지 큰 기대를 하지 못했지만 한국에서 햅틱 1,2 를 사용하면 위젯 기능이라 어플리케이션과 유사한 기능을 사용해봤지만, 어플리케이션의 즐거움과 유용성은 수십배 이상이라 생각됩니다.

더욱더 구글폰의 어플리케이션 좋은점..바로 it's Free 라는 점이지요. 그래서 이것저것 시도를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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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efyr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지름신이 손짓하시네요.
    하필 힐리오로 바꾼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ㅠ.ㅠ
    아이쿠야 ㅠ.ㅠ

    2008/12/12 11:32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그러시군요..더 보시면 지름신이 그냥 데리고 갈 듯 합니다.

      2008/12/12 11:56
  2. BlogIcon Greenstar  수정/삭제  댓글쓰기

    7,8,9번은 앱스토에 없는 애플리케이션이라 더욱 탐 납니다..^^

    2008/12/15 14:12

뉴스 기사의 하나는 감원소식

News 2008/12/10 10:27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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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회사가 어려우니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어려운 정도가 회사뿐만 아니라 정말 세계전체적인 문제이고, 그 속에서도 IT, 테크놀로지, 디지털 기업도 예외는 아니지요. 소니가 8,000 자리를 없앤다는 기사와 그외 몇몇 해외공장도 문을 닫을 것이라고 하고, 3M도 1,800명을 감원한다고 하니 하루 신문기사 제목의 하나가 감원소식이라 걱정이 됩니다.

소니는 정말 심각할 듯 합니다. 2010년까지 계속해서 감원을 할 계획이라 하는데, LCD TV의 실적저조, PS3의 위기, 블루레이 제품 그만그만한 실적, 어디하나 제대로 된 사업이 없는 것 같습니다.

소니를 생각하면 항상 떠오르는 삼성전자가 수식어처럼 되어 버렸는데, 삼성전자는 임원급에서 해마다 인사이동이 있는데, 아마도 올초 김변호사 사건으로 삼성은 제대로 임원급의 인사이동을 하지 못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2009년,,과연 어떻게 될지 상당히 궁금해 지네요. 아무래도 경기가 안좋은 상황과 과거 하지 못했던 인사이동을 생각한다면 상당히 큰 변화가 있지 않을까 추측해봅니다. 삼성도 최근 세계적인 불황에서 실적이야기를 보면 과거보다 저조한 실적을 나타내고 있는데, 임원급의 변화가 아마 내년도 신문을 장식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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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촬영을 가면서 햅틱2가 갖고 있는 기본 기능과 위젯등 다양한 기능등을 정말정말 제대로 실감나게 사용해 보게 되었습니다. 100% 실감나는 리뷰라 할까요...

10월26일 부터 29일까지 베트남 출장에서 베트남의 여러 모습과 햅틱의 여러 기능을 유용하게 사용하였습니다.

26일 1일차
인천공항에서 다른 일행들과 미팅을 하고 보딩후 환전을 하기 위해 모은행 환전소 앞에 섰습니다. 허걱!! 고환율은 제게 그다지 피부에 와닫지 않는 부분이였는데 막상 환전소 앞에 서고나니 소심해 지더군요 그래도 환전을 결심하고 창구의 환율을 햅틱2를 이용해 인터넷에서 환율을 비교해 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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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전소와의 환율 차이는 별 의미 없어 보입니다. ^^
1$ = 1,465\ 이랍니다. 허걱 환율이 ㅠㅠ
환전소에서 1$ = 1,480\에 교환해줍니다.
최소한 환전소에서 바기지는 안 쓰겠다는... ㅋㅋ

환전도하고 시간이 좀 남아 서성거리다 마주치게된 글로벌 로밍 센터입니다.
사람들이 환전소 보다 많이 복잡하네요... 환전소는 많은데 비해 로밍센터는 많이 없어서 그런가 봅니다.

당신이 햅틱을 가지고 있다면 걱정하 마세요 이런데서 시간낭비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세계어디든 자동 로밍 기능이 있어 도착지에서 전원만 켜시면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통신사에 따라 요금에 차이가 있고 회원 가입과 자주 사용하실 전화번호 선택시 할인도 해주니 각통신사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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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다운 받은 음악도 듣고 영화도 봤습니다. '님은 먼 곳에' ㅋㅋ 월남전을 다룬 영화지요 2시간 영화를 보고나니 벌써 착륙을 하겠답니다. 이제 전원를 꺼야하나? 아님 그냥 둬야하나?
이륙전 촬영했습니다만 다들 알고있겠지만 비행기 탑승모드로 설정하면 안테나의 수신율이 X로 나오고 전화를 받지도 걸수도 없습니다.
그래도 착륙한다기에 전원을 꾹~ 눌러 off 시키고 지상에 착륙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서서히 속도를 줄이고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전원을 켜보니
뭔가 달라졌습니다.

친절하게도 시간도 알아서 현지시간과 서울을 동시에 알려주고 착한 내 햅틱!!
뭔일 생기면 연락하랍니다. 이쪽으로 연락 할 일이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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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를 시도하면 '한국발신' '현지발신' 2종류로 선택하며 이때 설정값에 따라 국가번호가 자동 설정되는듯 합니다.
jong bae ji

짐을 찾는데 후덥지근하고 습기가 많더군요.
아니나 다를까 밖을 나오니 비가 오고있습니다.
출발전 일기예보는 비가 안 오는 것으로 되있었는데 이곳 기상청(?)도 우리나라와 비슷한 수준인가 봅니다. 그래도 혹시나하고 자켓을 준비해 갔으니 다행이네요...
멀리 옴니아 광고판이 보이네요, 전광판은 삼성, 온통 삼성과 LG만 눈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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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묘라는 곳에 방문해 조각들을 촬영해 봤습니다.
시간이 지나니 보슬비가 거의 폭우 수준으로 내리기 시작합니다.
햅틱2와 같은 전면 터치스크린 방식은 생활방수 수준은 아니지만 그래도 키패드가 별도로 노출되있지 않아 숫자 버튼에 빗물이 들어갈 이유는 없다는 ^^

비오는 하노이 시내에서 씨클로 타 보랍니다.
역시 제 돈 주고 타는게 아니니 그냥 타봤습니다. 내릴때 팁 $1은 챙겨주는 센스 ^^
비가와서 오토바이들이 많이 없었지만 이거원 차선 넘어오는건 보통이고 일방통행도 무시합니다. 경적은 왜 이리도 울리는지 !!
햅틱에 있는 마이크 수음 능력 역시 쓸만 합니다. 빗소리, 자전거 페달 돌리는 소리, 물론 경적소리까지 어지간한 여행지에서 추억을 기록하고 싶다면 요놈 하나면 충분하겠더군요

27일 2일차
이번 출장의 임무를 위해 도착한 곳에 많은 군중들(인민)이 구경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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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무를 완수하고 다시 하노이로 입성, 혹시 옴니아 실물을 볼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저희 팀이 묶고있는 하노이 대우호텔 앞 삼성 디지털 플라자에 갔습니다.아직 이곳에도 옴니아는 없더군요 그런데 매장에 직원과 경비만 있을뿐 고객은 저밖에 없다는... 촬영해도 되냐고 안되는 영어로 말하니 뭐라뭐라 베트남어로 말합니다.
'에라 모르겠다' 일단 2층 휴대폰 부스로 가서 한 컷 찍고나니 다른 사람이 와서 촬영하지 말라합니다. 이게 뭐 대단한 비밀이라고...
알았다 하고 옴니아 브러셔 한장 가지고 밖으로 나와 커피한잔 했습니다.
베트남에서도 삼성 휴대폰은 매우 인기가 좋다 합니다. 특히 부의 상징으로 ^^;;
옴니아 브러셔만 봐도 기능은 대충 알만합니다.
GPS기능과 WiFi 기능이 탐나네요, 햅틱2에도 다른건 몰라도 이 2가지 기능을 탑재해 줬어도...

커피값이 얼마일까요?
12,000동 이라고 합니다. 허걱 이게 얼마지...
햅틱의 환전계산기를 열어 보겠습니다.
환율계산기는 4자리 까지만 입력 가능하네요 그럼 0 을 하나씩 빼주면 되겠지만 이왕이면 쉽게 더 많은 자릿수의 입력이 가능했으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아무튼 환전계산기의 좋은 점은 원하는 금액만 입력하면 곱하기를 할 필요없이 바로바로 얼마인지 알려준다는 점입니다.
1,000원 정도의 커피 한잔 만약 환율이 1,000원대였다면 800원 정도에 즐길 수 있었을텐데 조금은 아쉽다는...

커피 맛은 에스프레소 만큼이나 진하네요
이곳에도 중국산 멜라민 파동 때문에 술렁인다해서 코코넛도 하나 시켰습니다.
시원하니 갈증이 해소 되고, 커피 한 모금 먹고 코코넛 한 모금 먹고 나름 맛이 좋네요
이왕 먼길 왔으니 노천 카페에서 저도 한컷 찍었습니다.
후문이지만 저같은 페이스와 체격은 이곳에서 좀 먹힌다는 ^^
이곳 사람들 외소하기 이를때 없습니다. 남자나 여자나 키가 153 정도 되보이더군요

호텔 직원과 잠시 대화를 나눴는데, 사실 서로 영어가 서툴다 보니 차라리 의사 소통이 더 잘된다는... 모르는 단어는 햅틱에 있는 사전도 찾아보고 번역기에 있는 예문도 들려주고 그런데로 의사소통은 됩니다.

(전자사전은 시사영어사의 33만 단어가 수록되었다 합니다.)
(번역기는 영어, 중국어, 일어 이렇게 3국의 기본적인 회화 문장이 수록되 있으며 문장을 들을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남쪽을 그래도 영어가 통한다 하네요, 하지만 북쪽인 하노이에는 영어를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99%) 작년부터 학교에서 영어를 배우기 시작했다나. 뭐래나
그런데 그직원에게 햅틱에 호기심을 보이기에 이것 저것을 보여주고 '뮤직 테라피' 기능을 설명하면서 명상할때 사용한다고하니 상당한 호감을 보이더군요 화면도 터치해 보고, 그리고 뱅기에서 봤던 '님은 먼 곳에'를 보여줬습니다. 헉! 실수했다 싶어 베트콩 최고라고 엄지 손가락 한번 올려주고 씩 웃어준다음 주사위 게임
해보라 했더니 햅틱에 완전 반했나 봅니다.  자기 노키아 폰하고 바꾸자 합니다. 흐미 한국에서는 쓰지도 못할 전화기를 바꾸자 하다니 ㅡ.ㅡ;;
(동작인식 가능한 G세서로 주사위를 던지듯 햅틱을 움직이면 진동과 함께 주사위가 움직이며, 조용한 음악이 잔잔히 흘러나오는 뮤직 테라피는 화면을 터치하면 각 테마에 어울리는 문양이 나옵니다)

'이거 비싼거야!' 하니 자기 오토바이 1000$ 한다고 자랑합니다.(보나 마나 중고 샀으면서 자랑은)
그래서 이거 800$ 한다고 했습니다. (현 환율로 따지면 600$이 안 된다니 비참합니다.)
저를 미친 사람 보듯 합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8,000$ 로 잘못 말했습니다. 에이 뭐 다시 볼 사람도 아닌데 날 어디 갑부로 알겠지 뭐 하고 잘 가지고 노는 햅틱 빼서 왔습니다.


극장 앞 횡단 보도 입니다. 횡단 보도는 있지만 신호등이 없고 알아서 건너야 합니다.
이미 시작했다면 절대 뒷걸음질 하면 안되고 일정한 속도로 천천히 전진하던지 멈춰서던지 해야합니다. 무단횡단 해보셨죠? 알아서 재주 껏 건너야 합니다.
파노라마 모드에서 변칙 촬영을 해 봤습니다.
중앙에 나무와 자동차가 반쯤 나왔지만 파노라마 촬영시 멈추고 싶은 구간에서 셔터를 한번 더 눌러주면 이런식으로 나름 와이드 촬영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화질은 파노라마 화질로 나옵니다. (화질이 좀 깨진다는)

28일 3일차
본 행사는 2일차 군중이 모인 곳에서 끝나고 이제는 하롱베이 관광입니다.
허걱 가는데 3시간 반, 배타고 약 3시간 구경, 다시 하노이로 3시간 반, 공항까지 약 40분, 뱅기타고 또 3시간 반, 다시 공항버스 타고 서울로 이동, 또 버스 타고 집으로 이렇게 이동했습니다.
 이렇게 육,해,공으로 17시간 이상 아침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이동입니다.

하롱베이 가는 시골 도로입니다.

편도 1차선 도로를 45인승 버스가 코너에서 추월하고 추월하는 차를 옆에서 또 추월하고, 심약하신 분들은 베트남에 가지 마시실 ㅠㅠ;;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하롱베이입니다.
항더우고 동굴 입구에서 한 컷 찍고
원경이 좀 뿌연건 원래 여기가 이렇게 생겨먹었습니다.
차라리 거제도가 훨 좋아 보인다는 ^^
저 많은 배들 중에는 관광객 3명 태오고 여기까지 온 배도 있더군요 내 돈주고 온 곳이 아니라 얼마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시간 맞춰 가는 그런 배들이 아니라. 얼마에 흥정하고 움직이는 택시 같더군요
하롱베이의 명소 항더우고 동굴입니다.
고감도 노이즈가 상당히 심합니다만 촬영 조건이 안 좋으니
 iso = 739, 셔터스피드 1/17sec 입니다. 그래도 볼만하지요?
 


이번 출장길에는 바쁜 일정에 장비도 많아 (동영상 제작을 위해 방문했습니다) 최대한 개인 물품을 줄여서 갔습니다. 그래도 요즘은 어디를 가도 빠지지 않는 개인 물품에는 당연 휴대 전화겠지요 만약 햅틱이 없었다면 이정도의 기록을 담기위해서는 또하나의 소형 디카가 필요했을 겁니다.
시간 때우기 위한 음악감상과 영화보기, 사전기능에 다양해진 게임기능, 햅틱2 블로그에도있는 '압도적인 반응이 온다!'의 문구처럼 해외에서 더 뜨거운 반응을 느끼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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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저번글에 말씀드린데로 보너스로 OS별 스마트폰 제조사를 알아보도록하겠습니다.
모델별로 자세히 알아보려고 했으나 생각보다 스마트폰이 많은 관계로 제조사로 한정하였습니다.  일반폰을 포함하지 않은 스마트폰임을 다시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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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나름대로 그림으로 표현하였습니다.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OS 순서는 심비안, 림, 윈도우 모바일, 리눅스, Mac OS 순서입니다.

심비안
노키아. 모토로라, 소닉에릭슨, 삼성등이 지분을 가지고 공동 운영하던 운영체제 였지만
주로 노키아 제품에 많이 장착되서 판매되었습니다. 노키아가 워낙 세계(북미제외)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강세를 보여 더 불어 이 운영체제도 많은 발전이 있었습니다.
노키아가  남은 회사의 지분까지 인수하기로 하여 100% 노키아 지분으로 가져간후 오픈 소스 정책으로 가져 간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안드로이드와 오픈소스 마켓에서 안드로이드와 한바탕 전쟁이 시작될 것입니다.

림 OS
림에서 생산하는 모든 스마트폰에 장착하기 위해 만든 자체 OS 입니다. 림 이외에 회사에는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림OS 바탕으로한 어플리케이션마켓이 활성화 되지 않아 한딩고등 여러 사이트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받은 불편함이 많습니다. 그런 이유로 북미 스마트폰 시장에서 아이폰에게 시장을 급격히 잠식당하고 있는 중입니다.
림도 내년 초에 App Store와 같은 전용 애플리케이션 store를 만든다고 하니 어떤 어플리케이션으로 운영될지, 스마트폰 강자로써의 명성을 이어갈지도 궁금합니다.

안드로이드
구글에서 2005년 안드로이드라는 모바일 소프트웨어 회사를 인수해서 내놓은 운영체제입니다.
강력한 오픈소스 정책을 무기로 OHA를 결성해 전방위에서 다양한 업체들의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HTC에서 내놓은 G1폰을 필두로 삼성, LG, 모토로라가 OHA에 가입된 이통사와 손잡고 스마트폰을 출시한다면 가공할 만한 위력이 발휘될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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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모바일
잘아시다시피 MS에서 모바일 용으로 내놓은 운영체제 입니다. 삼성, 모토로라, 팜, HTC등의 제조사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북미에서는 팜과 모토로라가 약세를 면치 못하기때문에 시장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삼성과 HTC가 안드로이드 채용한 스마트폰에 주력할것으로 예상되기때문에 앞으로 더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리눅스 (LiMo)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OS가 아닌가 합니다. LiMo, Linux Mobile Foundation으로 대변되고 있는데 스마트폰 시장에서 작년 대비 올해 유일하게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운영체제 입니다. 확실한 리더없이 오픈소스를 강조하다 보니 힘에서 밀리는 느낌입니다. 좀 더 강력한 리더가 필요할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Mac OS
윈도우 모바일과 같이 Mac OS를 스마트폰용 OS로 만들었습니다. 아이폰에만 탑재되고 있으며 애플답게 쉽고 사용하기 쉬운 인터페이스로 탄생시켰습니다. 아이폰에 판매량과 비례되는 시장점유율을 보이고 있는데 작년대비 2배이상 성장하였습니다. 림도 어플리케이션 마켓을 열어 대응하면 애플과 똑같은 비즈 모델로 가는데 과연 Mac OS를 아이폰 한 모델로만 채용하여 대응할지 여러개의 모델을 발표하여 대응할지도 관전 포인트 입니다.

팜 OS
PDA에서 스마트폰용으로 진화한 팜 OS인데 팜에서 조차 윈도우 모바일을 선호해서 암울합니다. 팜이 살길은 안드로이드 OS로 전환한 스마트폰을 하루빨리 출시 해야 한다는 것이 시장 분석가들의 의견이기도 합니다.

이상으로 구글폰 관련글 마치겠습니다..^^
내일은 림의 블랙베리 볼드가 출시됩니다.. 그 소식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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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2의 DMB 기능 살펴보기

Samsung 2008/10/28 10:00 Posted by poti

햅틱2의 지상파 DMB (Digital Multimedia Broadcasting)기능을 다뤄보겠습니다.
햅틱2에 사용된 LCD화면은 3.2인치  TFT-LCD 를 사용 400 X 240 (WQVGA)의 해상도로 26만2천 컬러로 표현합니다.


화면크기는 전체모드와 4:3 비율 2가지가 있으며 위 사진과 같이 조정가능합니다.
깨끗하게 잘 나오네요 하지만 실내로 들어가거나 안테나 연결을 안 하거나, 난 시청 구간에 들어가면 지상파 DMB는 멈춰버리고 맙니다. 하지만 위성 DMB와 달리 추가비용 없이 방송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겠죠 ^^


화면을 터치하면 왼쪽과 같은 메뉴가 나옵니다.

역시 메뉴에는 취침예약이 가능합니다. 장시간 시청시에는 전원을 연결하심이... 배터리 소모가 많아 장시간 시청시에는 취침예약이 끝나기 전에 힙틱이 먼저 탈진해 버립니다.


화면의 밝기도 조정가능하며 화면 캡쳐 기능과 녹화기능이있습니다.

중요장면은 캡쳐와 녹화기능을 잘 활용하시면 되겠지만 손발력이 중요할 듯...
따로 기능버튼이 상주해있지 않고 메뉴로 들어가 선택해야 하는데 금방 사라지네요, 사진 촬영을 위해 앵글과 초점을 잡는 동안 메뉴가 사라지고 없다는 ^^;;
여기까지 지상파 DMB에 대해 알아 봤습니다.

추가로 인터넷 june을 통한 실시간 방송을 보겠습니다.


june은 인터넷에 접속해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정보이용료와 데이터 이용료를 부가합니다. 이때 정보 이용료는 하루, 한편 등으로 컨텐츠에 따라 상이하며, 데이터 이용료는 패킷 방식으로 1MB =2.048 패킷(1분 이용시 약 1M) / 가입한 요금제에 따라 다릅니다.

데이터세이프 요금제 사용시 무료, 미가입시 패킷당 0.9원이니 자칫 잘못하면 한달 생활비 홀라당 날아갑니다. 인터넷을 자주 사용하시는 분들은 정액요금제에 가입하시는게 현명하실듯...

햅틱2의 dmb 기능을 통해서 업그레이드된 부분을 정리하면
1. 화면비율과 시청장소에 따라 사용자가 선택을 할 수 있는 최대의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터치폰의 대부분이 풀스크린으로 되어 있고, 이렇다보니 실외에서 시청할 경우 화면의 선명함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느정도의 화면의 밝기를 보정할 수 있으며, 더불어 밧데리 사용시간까지도 절약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2. 원하는 내용을 동영상으로 녹화하도록 하는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데, 참으로 편한 기능입니다. 물론 녹화시간이 1분으로 제한된 부분이 아쉽지만 혹시라도 당장 봐야하는 내용을 녹화하고 다시 볼 수 있다게 정말 필요할 때가 있지요..가령 스포츠의 명장면..

햅틱1을 사용할 때 동일한 기능으로 여행중 박태환 수영선수의 올림픽 금메달 장면을 녹화해서 본적이 있는데, 상당히 유용했습니다. 운전중이라 금메달의 순간을 자칫 보지 못할뻔 했는데, 옆에서 녹화를 해 두어서 본적이 있지요.

전체적으로 dmb 기능은 햅틱1에서 단순한 시청 위주였다면 햅틱2로 오면선 좀더 사용하고 시청하는 사용자에게 더욱더 다양한 기능과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다만 햅틱1에서 내장형 안테나에서 햅틱2에서는 별도로 안테나를 꼽아야하는 불편함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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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강의 뮤직 인사이트, 첫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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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Touch와 햅틱2의 뮤직 대결..두둥! (근데 이거 싸움이 될까..)>
 
바로 아이팟터치와 햅틱2의 승부,
어떻게 보면 음원 미디어 전문기기와 컨버젼스 통신기기와의 뮤직 대결이란
 
이건 뭐 최홍만과 본야스키,
아니 NASA 슈퍼컴퓨터와 2MB의 초라한 싸움으로 보일지도 모른다..(특정인물 비하..아님..)
하지만_ 그랬다면, 이거 쓰겠어..? 흠흠_
 
연주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스펙을 살펴보자!
 
왼쪽이 IPOD, 오른쪽이 햅틱2입니다. 용량과 LCD, 크기에서 큰 차이가 없었지만 지원 가능 오디오 파일 수와 재생시간에서 다소 차이가 있었습니다. 풀충전상태에서 아이팟은 8시간 내외(LCD On상태), 햅틱2는 5시간 내외(LCD On상태)로 배터리에서도 다소 차이가 있었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음질테스트 실험을 위해 두 가지 도구를 준비했습니다.
 
1. 듣보잡..돌아다니던 이어폰   2. B&O 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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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소 B&O의 A8은 실험을 위해 지인 형님께 빌려서..! 갖고싶다 ㅠㅠ!!)
 
첫 번째 실험은 실제 청음 테스트,

기기를 보여주지 않고 20대 대학생 남녀 각 세명씩 총 12명에게
192kbps의 Jamie Callum의 'Mind Trick'을 같은 구간 1분간 들려주고 두 기기 모두 들려주고 음질 평가를 하는 것으로 둘 중에 나은 것 선택과
7점 만점의 선호도 평가로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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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A부터 G까지는 이어폰 1로 측정하였으며
H부터 L까지는 B&O의 A8로 측정하였습니다.
대상은 20대 S대 경영학과 남여 학생들이었습니다.
 
결과는 놀랍게도 저렴한 번들 이어폰을 사용했던 설문 결과에서는 햅틱2가 근소하게나마 앞서고 있었고 B&O를 사용한 설문에서는 IPOD이 3:2로 앞섰습니다. 하지만 점수를 기준으로 했을때는 상당히 앞서는 군요.
 
실험에 참여해준 K양은 두 기기 모두 거의 만점을 주었는데
참여 후 정말 세심하게 듣는다면 모르겠지만 그냥, 평상시 듣는걸로는 큰 차이를 모르겠다, 둘 다 소리가 빵빵해서 좋았다라고 답변을 주었습니다.
 
두 번째 실험은 본격적인 음질테스트로,
Radiomark Audio Analyzer(RMAA) 프로그램을 통해  햅틱2와 노트북을 3.5파이 이어폰 잭으로 연결하고 출력되는 음향을 분석하여 Bitrate에 따른 IPOD 출력물과의 음질열화를 측정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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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표가 복잡하죠~!
 
분석 결과의 결론은 kbps 즉, bit rate,
그러니까 같은 음원에서의 mp3 파일의 크기가 작을 수록ㅎㅎ
그 음질의 차이가 상대적으로 많이 차이가 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128kbps 정도였다면 일반적인 인간의 귀로도
조금의 잡음이나 음압감도 측면에서 차이를 느낄 수 있었겠지만
그 이상 이라면  가물가물 한 것이지요.
 
하지만 분명 IPOD과 햅틱이란 휴대폰 MP3와의 성능 차이는 어쩔 수 없이 존재합니다.
그것은 단순히 음질의 손실여부 뿐 아니라
고음이나 저음의 재생력, 공간감, 사용자 편의를 위한 다양한 UI등
수 많은 부분에서 애플만의 세심한 배려가 IPOD의 손을 들어주는 것은 사실이지요~
 
올 가을 음악을 강조한 핸드폰이 대거 출시되고 있습니다.
Muse폰이나 서태지폰등이 그 예인데요
과연 기존의 성시경폰이 상당한 성공을 거뒀던 것처럼
이번에 새롭게 무장한 뮤직폰들의 성과 역시 기대 됩니다.
 
IPOD과 햅틱2, 그 무모한 리뷰는
통신기능을 바탕으로 한 '멜론(Melon)'서비스 리뷰를 통해
다시 한 번 이어집니다.
 
Coming Soon~!

<햅틱2 드리머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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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추장스런 선으로 부터의 해방 햅틱2의 블루투스를 이용한 헤드셋 연결입니다.
햅틱2에서 음악듣기 기능이 좋아지고 더불어 좋은 기회로 블루투스 헤드셋을 사용할 수 있는기회가 되어 페어링을 한 후 사용해 봤습니다. 보시는것처럼 햅틱2,,그리고 블루투스 제품은 BT obile의 SCS740 헤스셋을 이용한 블루투스 연결입니다.

싱크율도 좋고 음질도 좋네요 가끔 노이즈가 생기고 끊기는 현상이 발생하지만 무선연결은 어느쪽이 문제인지 구분하기가 힘들다는...
햅틱2는 블루투스 아이콘이나 상단 아무곳이나 터치하면 아래와 같은 아이콘 목록이 나타납니다. 햅틱1에서도 그렇고, 햅틱2에서도 페어링은 상당히 쉽게 되어 있습니다. 비주얼로 페어링을하다보니 원하는 블루투스를 드래그해서 햅틱2에 넣으면 끝...아래보시면 이미지로 보이는데 참고하시고요..

햅틱2에서의 음악플레이 기능이 비주얼적으로 햅틱1보다 개선되어 마치 MP3를 보고 듣는 것처럼 처리되어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진동및 벨, 메세지, 음성인식, 잠금, 블루투스 이렇게 5가지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블루투스를 선택하면 주변 기기들을 검색하는 창으로 넘어가고 검색설정에는 헤드셋, PC,휴대폰, 프린터, 모든기기를 선택하는 항목에서 필요한 장비를 선택해주면 그 장비를 찾기 시작합니다.

헤드셋과 노트북이 검색되었습니다. 블루투스 페어링이 쉽게 할 수 있는 장점이 바로 이것입니다. 그럼 헤드셋과 싱크를 맞춰보겠습니다.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원하는 장치 즉 헤드셋을 선택한후 드레그해서 휴대폰에다 끌어 당깁니다.


이렇게 헤드셋과 햅틱2의 연결이 진행되면 서비스 목록이 다시한번 나옵니다.

필요한 항목을 선택하고 연결하면 헤드셋과 햅틱2가 서로 연결됩니다.
햅틱2의 모든 음향이 블루투스를 통해 전달 되지는 않습니다. 블루투스를 통해서는 'DMB, MP3, 통화' 이렇게 기본적인 기능만 블루투스를 통해 헤스셋에 전달될뿐 버튼음, 뮤직테라피, 게임, 구연동화등은 블루투스와 연결되있어도 본체 스피커로 음향이 나옵니다.


블루투스 연결시에는 가장 기본적인 통화 연결은 가능하지만 동시작업 기능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면 블루투스 미사용시에는 mp3를 들으며 인터넷에 연결해 검색등이 가능하지만 블루투스에 연결해 mp3를 듣는다면 다른 기능은 사용하지 못합니다.

블루투스 헤드셋은 충전의 번거로움과 선으로부터 해방되는 조건으로 간혹 생기는 노이즈와 가끔 생기는 끊김 현상이라면 여러분은 어느쪽을 택하시겠습니까?
선으로 부터의 독립!  아님 본체와 연결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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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떠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뷰티폰에 블루투스 헤드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역시...선으로부터의 자유가 더 중요시되는 것 같아요. 써보면..중독 되지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2008/10/20 17:11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아시는군요..맞아요,,그 말이 생각나지 않았는데,중독..아주 유용하게 저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2008/10/20 18:59
  2. 1232  수정/삭제  댓글쓰기

    햅틱.....내부의 플레이 인터페이스가 더 눈길이 가는데요;;

    통합 유아이를 안하고......ㅎㅎ

    가지고싶다~

    2008/10/20 20:06
  3. 핵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햅틱2와 비티모바일 헤드셋의 앙상블이 매우 돋보이네요~~

    무선으로 즐기는 블루투스 헤드셋과 햅틱2 ~~ 둘다 가지고 싶네요^^

    2008/10/28 17:46
  4. 매니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 잘봤습니다
    스테레오 모델명이 뭔가요??

    2008/10/28 18:20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BT 모바일 제품으로 블루투스 헤드스핀이라 합니다.
      모델명은 Headspin SCS740 입니다

      2008/11/02 15:41

MBA가 희망하는 100대 기업에 삼성전자 없다

News 2008/10/18 17:46 Posted by ThinkAhe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타까운 현실이지요 분명..한국을 대표하는 기업 삼성전자,,그것도 매년 브랜드 파워 이야기하고, 2008년 인터브랜드 조사 결과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삼성의 위치는 21위이고,,일본의 자존심 소니는 2007년과 동일하고, 삼성보다 뒤에 있는 25위를 하고 있는데,,

이런거 다 필요없나 보네요..그래도 가고 싶어하는 선호가 브랜드력에도 영향을 줄텐데..일단 CNN에서 지난번에 조사했던 결과에는 100위까지 뽑았는데 삼성도 없고,,어느 한국기업 하나도 없다는 안타까운 현실이 ... 

삼성전자가 없다는 것은 더욱더 그러네요..대한민국의 대표기업이며,,세계의 LCD를 이끄는 기업인데,,왜 MBA 졸업자들은 가고싶어하는 직장에 넣어주지 않는걸까요? ... 반대로 가고싶어하는 회사 1위인 구글의 모습을 보면 약간은 이해가 되기도 할듯 하네요...MBA는 아니지만 구글직원들이 말하는 3가지 구글의 장점이...

1. 유연성
2. 경제적 안정성
3. 기회

이런 요소가 한국기업에는 없는걸까요..어느정도 이해는 가네요..ㅋㅋ..

한 종류의 기업이 아닌 전체 카테고리에서 MBA들이 선정한 것이라,,어느정도의 연봉과 주변의 이야기,,그리고 사회적 평가...뭐 이런저런 부분이들이 가미되어 각자가 선정하지 않았나 합니다. 아쉬운 부분은 앞서 말했듯이,,삼성이나 소니나 미국본토 기업이 아니고 본사도 미국에 있지 않은 비슷한 글로벌 회사임에도 소니는 왜...왜... 100대 기업안에,,그것도 30위 대에 있는지..

객관적인 조사라 해서 인터브랜드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정말 그런가요..지금도 BEST BUY에서는 소니와 삼성전자의 LCD TV 가격이 약간의 격차가 아직도 있는데..분명 사양은 삼성것이 좋은데,,소니의 가격이 40인치대에서는 300불 정도 소니가 더 높은데요.

한국의 삼성은 왜,,없는지..아쉬우며..삼성이든 LG이든,,아니면 현대이든..포스코이든..100대안에 꼽히는 그날까지... 좀 유연해지고,,직원 봉급도 올려주고,,왠만하면 많은 사람에 기회도 주고...했으면 합니다

[Via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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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sdf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가지 전부 없는게 한국 대기업이죠

    2008/10/18 21:41
  2. 나 웃겼어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안하지만 우선 반말로 할깨.
    너무 웃겨서 그런다...
    왜 삼성이 순위에 못들고 다른 회사들이 들었냐고?
    그거 간단해...
    다른 회사들은 고객위주가 아니가 회사 위주지만...
    삼성이나 한국기업들은 조금더 고객들 위주거덩...
    (뭐... 그래봤자 도토리 키재기지만...)
    goldman sachs,morgan stanely등의 ib을 예로 들지...
    뭐... ib의 최고봉이니 뭐니 좋은 수식어가 많지만...
    솔직히 보면 이유는 단 한가지...
    돈을 절라 많이 준다는거...
    어느정도냐면 지금 돈없어 위험하내마네... 이미 파산했내.... 뭐니 하면서도...
    뉴욕본사의 직원들과 ceo등 고위직을의 상상을 초월하는 보너스 파티는 올해도 지속되고...
    웃기지 않어... 아니 회사가 위험하네 파신이네 하면서 보너스 파티를 하는건...
    이런데 mba나온것들이 영혼이라도 팔아가면 가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google? cisco? qualcomm? 갸들이 로열티로 처먹는게 얼만지 알긴 아남?
    소수의 직원으로 그 많은 로열티를 갈라처먹는데...
    당연히 하는일 없이 월급만 많지...
    qualcomm? 그런 쪽의 최강이지...
    이것들은 말여... 통신기술업체라면서 통신계발쪽보단 미국정부 상대 로비스트에 돈을 더 투자하는 것들이여..
    왜? 한국같이 미국 노예들한테 지글 물건 팔아먹으라고
    자국정부한테 한국같은 병맛들에게 압력을 가하가고 로비할려고...
    그래야지 지들 연봉이 올라가니깐...

    뭐... 내가 한국기업에서 일했던것도 아니고...
    뭐... 한국기업들 옹호하고 싶은 생각도 전혀 없지만...
    미국기업이 어떤지도 모르면서 저런 소리나 짓거리는 것들을 보면...

    그렇게 생산하는것 없이 남들 등처먹는짓이나 하면서 돈버는 것들이 그렇게 좋냐?
    뭐... 그쪽에서 조금 일할적이 있어서 말할 자격이 없을지는 몰라도...
    난 조금 부끄럽던데... (뭐... 그렇다고 한국기업들이 떳떳하다고 생각하는건 아니지만... 아니... 뭐... 떳떳하더라도... 별로 일하고 싶은 생각은 없고... ㅋㅋㅋ)
    뭐... 그래도 돈은 나쁘지 안아서... 개인적인 이익만을 고려한다면... 나쁘지는 않았지만...
    뭐... 여행도 많이 가보고... (휴가좀 자주 받아서... paid vacation.... ㅋㅋㅋ)

    단지... 사정도 모르면서... 무조건 까는것들 짜증난다...
    부끄러운 짓거리를 하는것들을 모르면서 (혹은 알면서도) 부러워하는것들도 이젠 짜증나고...

    솔직히 한국건 무조건 까고 보는 것들... 조금은 질린다...

    2008/10/19 08:54
    • 허~  수정/삭제

      말씀이 좀 싸가지가 없지만 동의하는 내용입니다.
      안가는 이유는 딱 하나 돈이거든요. 회사가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요. 만일 회사 위주로 순위를 정했다면 저 위에 리스트가 맞다고 보십니까?

      2008/10/19 10:30
  3. 맞아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드만삭스 같은 IB기업에 초봉 몇억씩 받고 가는게 삼성 가는것보다 훨씬좋죠 우리나 삼성이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이지만 세계에는 삼성보다 더 뛰어난 회사가 훨씬많습니다. 특히 금융 부분은 연봉이라든지 인센티브 안정도 가 높기때문에 선호하죠.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미국이라는 것입니다. 하버드 비지니스스쿨이나 스턴 왓튼 나온사람이 뭐하려 한국삼성 경영진에 참여합니까? 차라리 돈 더 받는 미국 금융회사에 취직하고말죠. 한국이 최고가 되는건 좋은데 무조건 최고만 되는게 아니라 좀 따져보고 생각해보세요. 우리나라가 세계12위 경제국인데도 우리국민들은 마치 G7과 같이 행동하야하고 같이 참여못하는걸 수치스러워하고 정부비판합니다. 그게 제정신입니까? G7 or G8에 들고 싶은면 국민역량을 더키우고 경제규모늘리면 됩니다. 정부욕이나 한국 세계 이미지 안좋다 한탄하지말고요

    2008/10/19 14:59
  4. 아이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줌임표 남발 좀 하지 마시죠~

    2008/11/14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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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발빠른 얼리어덥터 욕황상제에요.
오늘은 햅틱2의 세일 계산 기능을 알려드릴거에요.
 
저는 수학을 잘 못한답니다.
지금도 숫자만 보면 속이 울렁거려요.
하지만 가난한 자취생인 저는,
언제 어디서든 '세일'이라는 문구만 보면 바람돌이 소닉마냥 달려가곤 하죠.
 
하지만 세일을 하다는 얘기를 듣고 가서도,
이것이 얼마나 싼 것인지 잘 모를 때가 많아요.
역시 숫자에 빠릇빠릇하지 못해서 인 것 같아요.
 
그런 저를 위해(?) 햅틱2에선 세일 계산 기능을 넣어주었어요.
물건의 원래 가격과 세일하는 %를 넣으면 바로 계산이 되어요.
 
쨔잔 ~
정말 편하죠?
가격과 세일에 숫자만 넣으면 금방 계산이 된답니다.
정말 유용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DHC 매장을 지나다 세일을 발견하는 것을 발견했어요.
물건 가격이 무려 11,200원.
거기서 30%나 세일을 하네요.
얼마에 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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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또 재빠르게 계산해 보았어요.
보이지 않는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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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이 유용한 계산기에는 환전 계산과 시간 계산도 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입력하는 모습입니다.
햅틱2는 터치감이 매우 좋아요.
그리고 터치할 때마다 느껴지는 진동의 강도를 선택할 수 있어요.
진동도 기분 나쁜 '지지지'한 진동이 아니라
통통 튀는 진동이에요 ㅋㅋㅋ
저는 1로 해놓고 살짝 살짝 그 진동을 느끼곤 하죠.
진동이 정말 싫으시면 0으로 설정할 수도 있어요.
최대 7까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숫자를 잘 못 눌렀어요. 11,288원이라고 입력해버렸어요.
하지만 빠르게 계산이 되었죠.
 
옷이나 화장품을 살 때 뿐만 아니라,
레스토랑에 가서도 멋있게 딱 세일 계산을 하는 센스있는 욕황상제의 모습.
캬 ~~
 
욕황상제가 알려드리는 햅틱2의 유용한 기능 첫 번째 - 세일 계산 기능
어떠세요?
후후
여러분도 저처럼 유용하게 사용해 보세요.
아껴야 잘 살죠.............................
 
다음 포스팅 때 뵈어요.
안녕!
 
햅틱2 실험실실험실

<애니콜 드리머즈 욕황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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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T무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는 확실히 핸드폰에 다양한 '잡기능(?)'이 많이 첨부되는 것 같군요
    기능이란 것이 사용자의 편의를 위한 것일까요 있어보이기 위한 것일까요?
    전 그래도 전자라고 생각합니다.
    재밌네요.

    2008/10/19 16:24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서 조금씩 다르기도 하지만,,제조사에서 일단 100% 사용하면 상당히 편하기 때문에 기능을 넣는것이고,,기능이 이제는 넣고 빼는데 크게 가격차이도 없기 때문에,,기능을 또한 모듈화처럼 적용하는 모델도 많아서 ..일단 사용하면 기능들은 모두 편하다는 것...잡기능이 될 수도 있지만 사용하지 않아서 문제일수도 있습니다..동감합니다.

      2008/10/19 16:29
    • Compile  수정/삭제

      저도 동감합니다. 뭐 이용하지 않는 유저에겐 소소한 기능들이 잡기능 처럼 생각될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있음으로 해서 단순히 이용 뿐 아닌 다양성에 대한 만족도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핸드폰에서 제일 많이 쓰는 기능은 애니콜 관계자 말로는 '알람'이라고 하더군요 ^^; 그 외에는...

      2008/10/20 00:23
  2. Compile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햅틱2 유저인데 세일 계산도 유용하긴 하지만
    무엇보다 환전 계산 기능이 매우 좋더군요.
    10만원이면 대충 중국돈으로 얼마나 나오는지.. 또 가지고 있는 외화는 얼마나 될런지.. 뭐 계산기로도 금방할 순 있지만 환전 계산기를 사용하면 보다 편리하긴 하더군요~ 하지만 역시 계산기는 쌀집계산기를 따라갈수가 없죠 ^^;

    2008/10/20 00:21

세상의 핸드폰을 나누는 3가지

News 2008/09/30 09:30 Posted by ThinkAhead


안드로이드 적용폰 VS 애플폰 그리고 일반폰


지금까지 핸드폰 시장이 다양한 기준으로 세분화가 이루어졌다면, 앞으로 구글폰 G1의 등장으로 좀더 구글 안드로이드 적용 모바일폰에 대한 관심이 HTC 이외의 제조사에게도 하나의 기회로 여겨지는 듯 합니다.

모토롤라를 비롯해 이제는 한국의 대표기업인 삼성전자와 LG전자에서도 드디어 안드로이드적용 모바일 버전을 만들예정이라는 기사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1. Gizmodo 포스팅에서 언급된 부분
모토롤라가 50에서 350 여명 규모로 개발팀을 확대운영하여, 안드로이드 적용 플랫폼 모바일 버전에 집중할 것이라 밝히고 있습니다. 모토롤라의 내용에서 주목해야할 부분은 이미 소규모의 조직을 안드로이드 적용 OS 버전에 투여하고 있다는 부분입니다. 결국 조만간 HTC 이외의 모바일폰에서도 안드로이드 적용 OS 휴대폰을 만나볼 수 있다는 의미겠지요.

최근 모토롤라의 부진속에서 아무래도 새로운 계기가 될까요. ?

2. Engadget의 포스팅
미래에셋을 통해 알려진 사항으로 한국내 삼성이나 LG 중 한곳에서 2009년 하반기 정도에 개발 제품이 선보일 것이라 조심스럽게 추측하고 있네요. 아직 정확히 어떤 기업이, 어느정도에 대한 부분은 밝혀져 있지 않지만, 두곳 모두 사실 개발 투여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구글 안드로이드 적용 모바일 폰의 향후 전개가 예측이 가능하다면 좋겠지만,,일단 미래에셋에서는 안드로이드 적용 모바일폰을 개발하지 않는 것은"negative responses"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하네요.

연초 삼성전자가 구글폰이 조만간 등장할것이며, GSM 컨퍼런스에서 등장했던 프로토타입 발표에서도 삼성전자가 곧 안드로이드 적용 모바일 폰을 출시할 것이라는 예견이 많았는데,,삼성전자는 분명 개발조직이 이미 가동하고 있을지도 모르네요...삼성전자야,,때론 넘 빨라서...

3.Techcrunch 를 통한 노키아 이야기
노키아도 안드로이드 OS 적용 개발 팀을 조심스럽게 점치고 있다고 합니다. 기존의 심비안 조직을 운영할지 또는 별도의 개발 조직을 구성할지는 확실하지는 않지만, 안드로이드 개발팀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느낌을 얻게 합니다. 아직까지 확실히 이렇다할만한 내용은 없지만, 노키아로서도 향후 시장이 커지는 스마트폰, PC폰에서 안드로이드 적용 모바일 버전의 중요성은 동감하지 않을까 합니다.

아직까지 들리지 않은 기타 제조사들,,소니 애릭슨, 그리고 일본계 회사들..많은 제조사들이 안드로이드 적용폰에 대한 개발에 관심을 갖는것처럼 느껴집니다. 애플이 그동안 누려왔던 애플만의 저력이 이제는 구글폰 G1의 등장 이후, 그리고 오픈 소스 안드로이드 OS의 출현으로 다시금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고, 적어도 안드로이드 적용 모바이폰의 개발은 제조사로서도 중요한 싸움의 장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그럼 RIM 은 어쩌나요?...그냥 일반폰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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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2 리뷰가 세티즌에 등장했네요

Mobile 2008/09/23 10:04 Posted by ThinkAhe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벌써 햅틱2에 대한 프리뷰가 시작되었습니다. 모바일폰 사이트인 세티즌에서 먼저 올린 프리뷰입니다. 본 바탕은 역시 햅틱에서 시작되었고, 햅틱2라는 명칭대로 많은 부분이 업그레이드된 느낌입니다.

햅틱의 인기가 햅틱2에서도 이루어질지,,기대됩니다.

지난 햅틱1에서 개선이 되었으면 하는 몇가지도 물론 햅틱2에서는 조정이 되었네요. 무엇보다 5백메가 성능의 카메라.

그리고 우측에 위치했던 Hold 기능이 이번에는 좌측으로 옮겨져 있는데, 사용하면서 좌측에 있던 볼륨 조정 버튼이 오작동으로 많이 눌려는데, 분명 개선이 된 것이라 믿고 싶습니다. 메모리 용량도 대용량으로 되었네요.

위젯 기능도 프리뷰에서 상당히 늘어난 듯 합니다. 재미있는 위젯이 많이 들어가 있는것 같습니다. 금연도 있고, 다이어트도 있고.. 특징적인 것은 햅틱 기술이라는 진동을 사용자 취향에 맞게 조정할 수 있다는 점도 특색입니다.

햅틱2..tagadget 에서도 리뷰를 조만간 할 듯 한데,,기대해 주세요

[Via Cetiz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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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아이폰 악세사리 업체라면 믿을까?

Sony 2008/09/12 09:5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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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하면 무척 심각한 것이고, 발상의 전환이라면 소니가 대단하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인터넷상에서 소니가 새롭게 오디오 신제품을 내놓을 것이라 하는데 왠지 묘한 기분이 드네요..바로 이유는 애플의 아이폰, 아이팟 전용 dock station 을 출시하려는 것입니다.

과거 소니라면 어떤 업체의 악세사리 모델을 출시한다는 것은 꿈도 꾸지 못했던 것인지,,비디오 전쟁시절 베타(beta)나, PSP, 블루레이 등 사례를 보면 거의 주도를 하던 쪽이 바로 소니였지 않은가 생각이 드는데,,이런식의 연관 제품을 소니가 출시를 할 것이라고 하니..

이유는 어디까지나 아이팟, 아이폰 등의 제품을 구입한 사람들에게만 가능한 제품이며, 이것은 애플의 제품에 100% 의존을 한다는 이야기인데, 소니..아직까지 잘 모르겠네요, 하드웨어 부문에서는 그래도 소니는 그만큼의 브랜드를 갖는 업체인데...이런 모습이

일단 출시를 기다리는 제품은 ICF-CD3iP 라는 모델명의 제품입니다. 카테고리는 CD 플레이어이면서, 알람 시계기능과 아이팟과 아이폰의 DOCKING STATION 으로 플레이도 가능한 제품이라 합니다.

아이팟이나, 아이폰의 알람기능이 소니 ICF-CD3iP 에서도 작동하고, 본체 자체에서도 알람이 가능한 듀얼 알람 시스템을 갖고 있으며, 물론 FM 과 MP3는 기본빵으로 동작된다고 합니다.

출시는 10월경쯤이라하는데, 호주에서는 벌써부터 예약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약 $100 선에서 출시가 될 듯하다고 합니다. 그래도 참 이해하기 어렵네요.

그래봤자,,아이폰 악세사리
그래봤자,,아이팟이 되는 알람시계
그래봤자,,무슨 기술이 있을까요?

국내의 대기업들은 사실 악세사리나 소형가전쪽은 엄밀히 손을 털고 있는 상황인데, 소니는 소형가전으로 볼지, 아니면 디지털 제품으로 봐야할지 (기술이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그동안 알람기능의 악세사리는 중소업체 제조중심이라서) 소니로서의 기획력이 돋보이는 제품은 아니라 여겨집니다. 아쉽다 내가 좋아하는 기업중 하나 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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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남형석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소니의 알람 라디오쪽을 좋아하는데 시디피 추가에 아이팟 도킹 역활까지 맘에 듭니다. 커다란 액정에 표시되는 시계나 스피커 출력도 괜챦을 것 같구요. 아이팟이 아닌 소니 워크맨이 도킹 스테이션으로 설계되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2008/09/15 00:41
  2. BlogIcon lina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때 알람을 오디오로 설정해서 음악을 들으면서 일어나곤 했죠..
    정신없고 딱딱한 알람보다 좀 더 원하는 노래를 들으며 일어날 수 있는 원룸형 미니cdp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전 씨디 많거든요.. 근데 아이팟이 없는 사람이 별로 없는듯;;

    2008/11/12 02:12

카메라의 셔터는 크게 렌즈셔터와 포컬플레인 셔터로 나눈다. 셔터는 고속에서 저속까지 렌즈를 통해 들어오는 빛을 ccd나 cmos에 노출시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포컬 플레인 셔터를 채용한 이래 지금까지 별반 발전이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내게 만약 기술력과 자본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당장 셔터를 투명박막 트랜지스터(Transparent Thin Film Transistor, TTFT)으로 교체 개발할 것이다. 하지만 내겐 쥐뿔도 없다 ^^;;ㅋㅋ

셔터로 사용될 TTFT는 완벽한 흑을 지정된 시간동안만 투명하게 만들기만 하면 더이상 완벽한 셔터막이 어디 있겠나? 그뿐인가 이 얇은 막으로 먼지 털이 기능도 함께한다면...

이 좋은 장비를 왜 디스플레이 용으로만 개발하는지 모르겠다.


KAIST 전기전자공학과 박재우ㆍ유승엽 교수팀은 테크노세미켐, 삼성전자 LCD총괄과 공동연구를 통해 산화티타늄(TiO2)을 이용한 투명박막 트랜지스터 제조 원천기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제 삼성은 ccd를 비롯해 lcd를 대체하고 셔터또한 대체할수있는 원천 기술을 보유하게된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포컬플레인 셔터의 1/12,000 sec(과거 미놀타에서 출시된적 있다)의 벽을 깨고 고속촬영과 정확한 셔터 스피드로 무장한 다재다능한 TTFT 셔터가 출시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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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 메이트 페스티벌에서 소녀시대까지

News 2008/07/29 10:02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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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0년은 젊어진 기분이였습니다. 말로만 듣고, TV로만 듣던 소녀시대를 직접 눈으로 보고, Soul폰도 보고, 참으로 기억속에 오래남을 것 같은 시간이였습니다.

바로 지난 26일 토요일 "캐러비안베이"에서 있었던 Soul 메이트 페스티벌에 다녀왔습니다. 삼성 애니콜 Soul 폰의 이벤트로 열린 이번 행사에 "소녀시대", "샤이니" 그리고 "슈퍼주니어 해피"가 참석했는데,,참으로 오랜만에 느껴보는 즐거움이라할까요.

아~~! 소녀시대..샤이니,,그리고 슈퍼주니어 해피.. 솔메이트 페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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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을 보기 위해 날씨도 도와주지 않아 처음에는 고생도 하고, 계속해서 비가 내리는데, 한 1시간 전부터 좋은 자리 잡겠다고 비 맞으면 앉아 있었는데, 다행히 행사가 시작하자마자 비는 멈추고 좋은 분위기에서 행사를 지켜봤습니다.

행사주제처럼 Soulmate 페스티벌이라서 행사를 보기 위해 모인 사람들의 모습을 재치있는 코멘트를 이용해 얼굴을 보여주고, 화면에 나타나 사람의 soulmate를 찾아서 매칭도 시켜 보여주는데, 드디어 우리 아이가 화면(?)에 최초로 등장했습니다. 집안의 경사입니다.

즐거웠던 하루가 되었네요...행사를 볼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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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마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마귀님도 가족과 함께 가셧다고 하는데..ㅋㅋ

    2008/07/29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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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햅틱폰이 출시되고, 많은 소비자들이 햅틱폰의 UI와 터치스크린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시장에서 여러가지 반응을 일으켰는데, 오늘 햅틱폰의 후속모델인 "옴니아"를 발표했네요. 그렇다면 과연 얼마나 큰 변화가 있고, 지난번 tagadget을 통해 "개선 되었으면" 하는 내용과 일치하는게 뭐가 있는가 살펴볼까 합니다.

참고로 후속모델 옴니아는 가장 대표적인 부분이 1) 카메라와 2) PC 급 기능을 할 수 있다는 점인듯 합니다. 아마도 스마트폰 카테고리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3) OS는 Microsoft Window Mobile 6.1 Professional 탑재하고, 애플의 아이폰과 같이 4) WiFi를 탑재할 것으로 알리지고 있습니다. 이외 경쟁사 모델이 높은 화소의 카메라 성능을 갖고 출시되고, 최근 카메라 화소가 계속 고급화 되고 있어 기존의 2백mega 의 햅틱폰에서 5백mega로 많은 소비자들이 업그레이드 되었으면 하는 내용이 다행이 반영이 되어 출시가 된다니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5) 크기에 대한 큰 변경은 없는듯 합니다. 약간의 차이는 있는 것으로 확인하지만, 단순히 스펙 기록상의 차이인지, 아니면 제품 자체 크기가 정말로 변경되는건지는 나중에 확인을 좀더 해봐야겠습니다. 6) 작동 사이드 버튼의 위치는 햅틱폰과 다르게 위치를 하고 있네요. ㅋㅋ.. 앞으로는 lock 해제나 작동시 오작동이 없을 듯 합니다.  

OS로 Microsoft Window Mobile 6.1 Professional 를 탑재하는다것이 기사들속에서 언급된 것이지만, 한국 시장에서 스마트폰군을 집중적으로 공략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블랙잭이후 터치스크린과 함께 애플에 맞승부를 할 수 있는 모델로까지 생각을 하게끔 되네요. 물론 애플의 아이폰에 손을 드시는 분들도 많이 있겠지요. 또한 MS OFFICE 의 편집기능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햅틱폰과 비교하게 된다면, 큰 발전과 업그레이드로 생각이 듭니다. 다만 지상파 DMB에 대한 내용은 없지만, 햅틱폰에 있는 기능이 삭제되지는 않을 것 같으면서도, 왠지 WiFi 가 없던지, 아니면 카메라 화소가 내수 모델로 오면서 바뀔지, feature 조정이 예견도 되네요.  햅틱폰이 개선되었으면 하는 일부의 내용이 옴니아에서 바뀌게 되니 더욱더 관심을 끌것으로 생각됩니다.

한국출시가 관심이지요..6월 동남아 지역을 시작으로 한국내 출시는 연말에는 기대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같은 사양으로 나올지,,제발 그랬으면 바랍니다.

[Via K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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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디오키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상도는 햅틱과 같더군요.
    좀 더 해상도를 끌어올려주길 기대했었는데...^^;;

    2008/06/10 11:49

햅틱폰 이런점 개선이 되었으면 한다

Samsung 2008/05/28 11:23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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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개월간 햅틱폰 출시와 함께 햅틱폰 리뷰어로 참여를 하고, 햅틱폰에 대해 좀더 객관적으로 쓰기 위해 다양한 기능을 면밀히 사용하고, 좀더 가까운 정보를 드리고자 노력하면서 햅틱폰에 대한 이런저런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부분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카메라 기능 up
품 관련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공감했던 사항입니다. 현재는 200만 화소의 카메라 성능을 갖고 있지만, 제품이 70만원 이상하는 고가의 제품이라 좀처럼 기능 하나하나가 다른 제품보다는 뛰어났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신제품들이 최근 200만 화소를 넘는 성능의 고화소 제품을 출시하는 상황에서 새로운 버전의 햅틱폰은 고가 제품에 맞는 높은 화소가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Hold 버튼과 음량 조절 버튼 간섭은 싫어요
필자의 손의 문제일 수도 있겠지요. 전화가 오거나 전화를 걸때 이런때 종종 겪는 불편함 입니다. Hold 기능을 풀기 위해서 엄지로 Hold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언제인지 모르게 오른손 중지는 벌써 음량 버튼에 힘이 주어져 음량이 움직이기 시작하네요.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가 싶더니 지금은 아예 음량 조크가 바뀌는것을 싫어해 두손으로 핸드폰을 조작하게 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게 되네요. 왼손으로 핸드폰을 잡고, 오른손으로 Hold 를 누르는 참 불편한 상황이지요.

한손으로 받을 수 있도록
기존 핸드폰은 한손으로 전화를 걸거나 받기가 편하게 되어 있지요. 그런데 터치폰으로 오면서 한손으로 전화를 받기가 조금 어려워진것 같네요. 항상 전화를 받을 때는 한손으로 케이스를 잡게 되고, 다른 손으로 케이스에서 핸드폰을 꺼내는 행동을 하게되는데, 이점은 일반 플립이나 바 타입의 핸드폰과 비교하면 사용자가 한번 더 움직여야 전화를 받을 수 있는 불편한 행동을 유발하는 것이라 여겨집니다. Hold 상태에서 아무리 Hold를 눌러도 전화 통화가 안되지요, 결국 통화 버튼을 눌러야 하기 때문에 케이스에서 핸드폰을 꺼내야 하는데, 두손 모두를 쓸 수 없는 상황이라면 한손으로 케이스에서 꺼내고 받고, 조금 불편하겠지요. 아예 Hold 를 눌르면 케이스서 꺼내지 않고 받을 수 있으면 좋을것 같네요. 물론 통화가 잘 될 수 있도록 디자인(고급스러움도 필요하지요)도 되어야 하겠지요.  

사이즈가 좀 크지 않나요
며칠전 유럽에서 출시된 TouchWiz 폰에 딱 적용된 듯 합니다. 햅틱폰은 폭은 손에 딱 들어오는 사이즈이지만 길이가 좀 크게 느껴집니다. 주변에서도 여자가 사용하기에는 좀 길이가 크지 않나 하는 이야기를 하는데, 길이가 긴것은 듣고 말하는데 적당한 듯 하지만 휴대하는데 좀 불편하고, 느낌상 사이즈가 크게 느껴지는 것은 플립에 익숙한 기준을 갖고 있어서 인듯 합니다. 그러나 느낌이 때로는 구입하는 장애가 되기도 하지요.

그래도 햅틱폰이 좋은 점은 분명 강점이지요. DMB 기능과 인터넷 사용, 터치 스크린이라는 점이 색다르게 다가오는 핸드폰이라 할 수 있지요. 무엇보다도 햅틱폰을 쓰면서 새로운 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바로 핸드폰이 단순한 핸드폰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기존의 핸드폰은 단순히 전화를 걸고 받고, 아니면 시간 떼우는 게임을 즐기는 것이였지요, 하지만 햅틱폰을 쓰면서 핸드폰이 전화걸고 받는 기능적 가치에서 한단계 넘어 즐거움을 준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햅틱폰이 갖는 기능의 혁신성이 바로 새로운 즐거움을 준다는 것은 분명 핸드폰이 새롭게 제공하는 가치라 여겨집니다.
햅틱폰의 새로운 버전이 유럽에서 출시된 터치위즈폰과 같이 새롭게 바뀐다면 어떨가 생각을 해 봅니다.  참고로 거치대 같은 악세사리도 있으면 좋을 듯 합니다. 차를 타고 다닐 때 충전거치대 및 dmb를 볼 수 있는 악세사리면 운전하면서 편하게 햅틱폰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Anycall Haptic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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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5/27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5/27 09:25
  2.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이스를 빼면되는것을.. 참 한심하네

    2008/05/28 22:01
  3. 김태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큰게 아니라 많이 커요 청바지에 넣고 앉으면 부서질것 같던데

    2008/05/29 00:53

삼성의 터치위즈폰 햅틱 업 버전인가!

Mobile 2008/05/24 12:2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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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폰을 쓰다보니 이런저런 개선사항을 엿보게 되는 이번에 유럽에서 출시된 터치위즈폰을 보니 생각했던 몇가지 사항이 터치위즈폰에서 개선된 느낌을 받습니다. 유럽에서 출시되는 삼성 F480 모델은 카메라 화소가 500만 화소가 탑재되어 있다고 하며, AF 기능 도 당근 주요 사항으로 꼽히고 있네요.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 중 하나는 크기입니다. 아마도 햅틱폰이 크게 느껴져서 그랬는지 터치위즈폰의 길이가 약 20mm 정도 작아진 compact 스타일로 출시된 점입니다. 손에 딱 들어는 크기가 아닌가 하는데, 기타 기본적인 사항 햅틱폰의 기본 기능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한국이 아니다보니 역쉬 dmb 기능은 없구요. 시판 가격이 약 600~700불정도로 예상을 한다고 하는데,  최근 이탈리아까지 아이폰 출시 관련 전 유럽이 아이폰이 서서히 깔리고 있는 상황에서 삼성의 터치위즈가 어떤 자리를 차지하게될지 궁금해 지네요.

[Via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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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마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햅틱 업버전인한 인상이 강하다고 생각됩니다.
    문제는 국내 소비자들은 또다시 유료 베타테스터가 되버렸다는 것이죠..
    삼성폰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런부분에 대해서 아니라고는 하지만
    아무리봐도 유료 베타테스트 실시해서 해외에 프라다폰 크기와 카메라 업해서 내놓은 것을 보면 참으로 씁쓸합니다.

    2008/05/24 14:57
    • BlogIcon sonic  수정/삭제

      꼭 그런것만 같지는 않은듯해요, 480 이 나올 때 카메라 5백만이였지요, 한국에 오면서 200만에 dmb를 대신 갖게 되고. 정확한 내용은 알 수 없지만, 단순히 한국이 베타가 된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2008/05/24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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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타고 다니는 자동차에는 dmb 가 되는 PMP도 없고 네비게이션도 없네요. 그러다보니 장거리 운전을 할때는 조금 심심하기도 합니다. 음악을 듣는 것도 한바뀌 돌면 조금 지루해지고, 그런데 요즘 햅틱폰이 생긴이후부터 조금씩 자동차안에서도 새로운 기능에 대한 재미를 갖게 되었네요. 바로 햅틱폰이 갖고 있는 기능중 하나인 지상파 dmb 기능입니다.
지상파라서 돈 들어갈일 없고, 수신상태 좋은 지역만 다니면 즐거운 컨텐츠를 즐길 수 있으니 차속에서 꽤 재미있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강원도 지역을 달리면서 운전을 맡기고 뒤에 앉아 아이와 함께 주말 드라마를 봤습니다. 요즘 한창 뜨는(?) 드라마중 오연수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달콤한 인생"을 시청했는데, 뜻밖의 기능을 선물 받은 기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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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질은 수신상태에 달려 있는데, 수신이 원활히 되는 지역은 꽤 좋은 화질로 시청이 가능합니다. 물론 수신상태가 좋지 않은 곳은 아예 '신호가 약하다'라 표시가 됩니다. 시청가능한 채널도 수신상태에 따라서 다른데, 서울같은 곳은 KBS, SBS, MBC 등을 비롯해 YTN 등 다양한 지상파 컨텐츠를 즐길 수 있어 수신상태나 채널에 대해서는 꽤 만족스러운 상태입니다.

그렇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닙니다. 사진에서 보시는것처럼 거치시킬 자리가 없고, 핸드폰 구조상 스탠드가 안되기에 고정시키는 게 사실 일이라면 일이라 할까요? 제대로 거치를 시켰다 생각하면, 브레이크를 살짝 발게 되면 바로 밑으로 떨어지는 상태가 됩니다. 그래서 혹시 악세사리 개발 기획이 있다면 설치대나 거치대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 그것도 차량용 거치대 악세사리로 판매가 된다면 좋을 듯 합니다.  

동영상으로 드라마를 보던 장면을 찍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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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와 같은 환경의 차량이구신요....ㅋㅋ

    저도 맨날 그런 생각을 하며 속도계에 넣고 본답니다. ㅋㅋ

    2009/01/26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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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햅틱폰 그리고 미국에서는 햅틱폰의 사촌 동생격인 Instinct 이 출시를 기다리고 있네요. 애플 아이폰이 at&t를 통해 출시되면서 아이폰의 입지와 at&t가 동시 상당히 올라갔는데, 아마도 스프린트(Sprint)나 버라이즌 등이 아이폰을 잡기 위해 몹시 고심을 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그 고민은 아직까지 하고 있었을텐데, 이번 삼성 Instinct 의 출시를 통해 스프린트는 좀더 자신감을 갖고, 아니 자신감 이상으로 아이폰을 꺽을 수 있다는 메신지를 보내고 있네요. 기능위주로 설명하고 있는 동영상 자료를 보시면 삼성 Instinct 가 왜 아이폰보다 나은지 설명을 하고 있네요...

앞으로 출시가 1개월 정도 남았는데, 정말 2009년 아이폰을 제압할 수 있을 지 궁금하네요. 참고로 아래 동영상 자료는 스프린트 홈페이즈를 통해 얻을 내용으로 당근 스프린터 입장에서 좋은점만 홍보하고 있다는 점 알려드립니다. 그래도 보시면 좋은 점이 꽤 있네요.

1. 인터넷이 빠르다.


2. TV 시청된다. 물론 아이폰에는 이런 기능이 없지요


3. GPS 기능이 더욱더 자세하다


4. 비디오 촬영이 가능하다, 하지만 아이폰은 없다



5. Instinct는 빠르게 뮤직 다운로드, 그러나 아이폰 WiFi 못잡으면 그만


[Via Spr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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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웹초보  수정/삭제  댓글쓰기

    폰자체에는 열광적인 분위기지만.. 서비스 업체가 스프린트라서 많이 실망하는것 같아요.. 고객서비스에 대해 워낙 평판이 안좋으니.. ;;

    2008/05/14 11:00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스프린트가 요즘 안좋기는 한가보네요. 자주 듣네요. 서비스 평판이 안좋은가요? 몰랐네요

      2008/05/17 01:23
  2. BlogIcon John Lee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쩌면 기능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게
    다시 한번 증명될 수 있겠군요.

    2008/05/14 11:17
  3. 키마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기능 갖고 우리나라에서 출시하기는 힘들겠죠??

    2008/05/14 17:29
  4.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5/15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5/15 13:09
  5. 삼성 알바?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되지도 않는 비교를 가지고 아이폰을 누르네 마네 하는 것 자체가 웃기지도 않는군요... 일단 자극적인 제목으로 낚아 보겠다는 심산인가 본데.. 스포츠 찌라시와 다를 바 없어보이네요...

    일단 아이폰 짝퉁 UI 갖다 쓴 거 하며... 부드러운 멀티 터치 입력 방식, 인공지능 터치 키보드, Open OS + SDK, 방대한 3rd party Apps, iTunes, 디자인 등등... 아이폰한테 눌린 것만 예를 들자면 하루 종일 걸리겠네요...

    2008/05/23 15:46
    • 삼성 알바?  수정/삭제

      참고로 아래 동영상 자료는 스프린트 홈페이즈를 통해 얻을 내용으로 당근 스프린터 입장에서 좋은점만 홍보하고 있다는 점 알려드립니다
      --> 이런 말 한 줄로 스그머니 피해갈 생각이었으면 제목부터 좀 객관적으로 다시죠..

      2008/05/23 15:48
  6. 위에분은 애플알바?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미국에서 Instinct폰 인기 많습니다. 실제로...그리고 미국아들이 원래 비교하는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Instinct폰하고 아이폰하고 비교를 많이합니다. 유튜브들어가보시길...비교영상 많이있습니다. 글쓴분이 지어낸게 아니라...
    특히 아이폰킬러다 뭐다 라고 비교를 자주하는데 워낙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서로 싸우기도합니다. 물론 글로요^^;;

    2008/06/10 17:21

아이폰 무료 WiFi 정말로 제공될까 ?

Apple 2008/05/13 10:3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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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이 많은 사용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데, 앞으로도 얼마나 좋은 평가를 받을지 무척궁금하네요. 그런데 최근 at&t가 애플 아이폰 사용자들에게 WiFi를 무료로 스타벅스와 같은 공공장소에서 제공할 것이라는 루머가 공공연하게 나오고 있네요.

아마 WiFi를 아이폰 사용자에게 제공한다면 이거는 2007년 아이폰 출시와 버금가는 아이폰 매니아들에게 흥분되는 이야기일 듯 합니다. 아직 사실에 대한 정확한 이야기는 없지만, 맥루머에 따르면 몇몇 사용자들은 스타벅스나 반스앤 노블 (서점) 에서 서비스를 받은 적이 있다고 하네요.

아~ 요즘 SKT나 햅틱폰을 통해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는데, 요즘이 프로모션 기간이라 한달 정액이 1만원에 불과합니다. 근데 프로모가 지나면 거의 10배 정도 이상의 사용료를 내야하니...at&t 아이폰의 WiFi 무료 서비스는 부럽기만 합니다.

[Via
N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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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asyx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AT&T 싸이트에 무료 WiFi에 대한 내용이 휴대 전화 플랜에 포함되어 개제된적이 있었죠. 어느날은 무료 WiFi라는 말이 있고, 어느날은 그 내용이 사라지고 하다고 결국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조만간 무료 WiFI가 미국 전역 17000여곳에서 이루어질거라는 루머는 거의 확실에 가까운듯 합니다.
    저도 아이폰 유저로써 아주 반가운 소식이지요. ^^

    2008/05/13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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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휴대폰을 사용하는 시간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사실 최근 출시되고 있는 핸드폰이 싼 가격도 아니고 남들에게 조금 자랑이라도 할터면 적어도 몇 수십만원 이상은 흘쩍 넘어버리는게 가격인데. 이런 고가의 휴대폰을 구입하는 경우 과연 얼마나 휴대폰을 성실(?)하게 사용하는지? 마치 MS의 엑셀을 사용하는 우리의 현실과 같지 않을까요? 가격은 비싸고 활용할 것도 많지만 실제로 사용하는 기능은 한정되어 있고,  나머지 기능은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는게 우리의 휴대폰 사용 경험이 아닌가 합니다. 본인도 2G 핸드폰을 쓰다 새롭게 3G를 쓰게 되었는데, 2G핸드폰의 얼마되지 않는 기능중 과연 얼마나 많은 기능을 사용했던가 하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햅틱폰(Haptic 폰), 프리미엄급 모델로 비싼 가격의 제품임은 분명 맞습니다. 그러나 햅틱폰에 푹 빠진 내용은 과거와 다르게 햅틱폰이 많은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 것 이외에, 하나하나 기능에 대해 개인적인 사용빈도가 높고, 그리고 기능 자체도 과거 핸드폰 대비 재미를 주고 있다는 점이 바로 그렇습니다. 요즘 그래서 햅틱폰의 이모저모에 푹 빠져 살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푹 빠지다 ~
회사에서 사실 인터넷을 자유롭게 사용하지는 못합니다. 물론 정보를 얻기 위해 이곳저곳의 자료를 찾는 것은 문제가 없지만, 일단 그외의 인터넷 사용은 분명 감시나 제약 등을 받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떤 곳을 찾아봤는지, 얼마동안 시간을 보냈는지, 또는 개인적인 메일을 보낼 때 무슨 내용을 썼는지 등 회사내에서 인터넷을 사용하는데 꺼려질때, 햅틱폰을 통해 인터넷에 접속하게 됩니다. 아주 흥미로운 인터넷 사용입니다. 일반 컴퓨터에서 보는 것처럼 동일한 모습으로 인터넷을 볼 수 있으며,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된 점이 큰 장점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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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dget이 자주 활용하는 즐기는 인터넷 사용중 하나는 블로그 포스팅을 할 경우입니다. 주간에 회사 업무로 접속을 하지 못해 전날 작성된 글에 포스팅 예약 시간을 활용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회사 컴퓨터를 통하지 않고 햅틱폰만으로도 이미 작성된 블로그 글을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사실 예약을 한다고 하지만 당일에 포스팅 시간을 조정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되기도 합니다. 더나아가 작성된 글이 다음이나 메타사이트에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햅틱폰을 통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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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메일을 쓰고자 할 때도 햅틱폰이 큰 도움이 됩니다. 역쉬 회사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회사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고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업무 이외의 내용을 개인 Email을 통해 보내고자 할 때 햅틱폰을 통해 gmail 이나 아니면 hanmail 등 원하는 인터넷 사이트로 접속한 다음,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넣고, 보내고자 하는 내용을 쓰고, 전송 버튼을 누르면 쉽게 메일이 전달됩니다. 뭐라 할 수 없는 감시로부터의 자유라 할까요. 회사에서의 개인메일은 사실 누군가 보고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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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tagadget이 햅틱폰을 통해 인터넷에 푹 빠져 있는 이유중 하나가 바로 정보 탐색입니다. 상당부분 해외 정보에 의존하는 tagadget으로서는 매일 수십개의 블로그, 신문사 홈페이지 등을 일일이 찾아 다니면서 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출/퇴근 버스에서 햅틱폰을 통해 이곳저곳의 정보를 얻고, 확인하고 분석하고, 정말 과거보다 정보를 얻는데 있어서 꽤 수월해졌습니다.

요즘 햅틱폰을 갖고 즐기는 즐거움중 인터넷 서핑은 언제 어디서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큰 장점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얼마전까지 햅틱폰을 이용해 웹브라우징을 하는데 익숙하지 않아서 약간 불편한점이 있었지만 일단 경험을 해보니 사용하는데 큰 어려움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사용, 정말 사용하는 만큼 즐길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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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마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는 무제한이라서 요금의 압박이 없겠지만 무제한이 풀리면 요금의 압박이 시작될 듯 합니다.
    1만원으로 10만원 어치... 대랴 56MB 정도 된다고 하는데...
    칫솔님이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네이버 한번 접속에 2,500원 정도 소요된다고 하네요.. 40번 접속하면 10만원 만땅..ㅜ.ㅜ
    LGT가 이부분에 있엇서는 더 싼듯..

    2008/05/0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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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큰 고민이지요. skt가 무제한 퍼팩트를 하게 되면 10만원 정도 되는데,,걱정입니다.

      2008/05/10 05:26
  2. BlogIcon easyx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면 문자 200개 공짜에 무제한 인터넷이 2만원인 아이폰은 싼거군요.. ^^
    하지만 2세대 네트워크인 EDGE를 사용해서 느리다는 단점이 있지만
    이번에 새로 나오는 아이폰이3G를 가지고 나오겠지만 가격은 그대로 2만원으로 할지는 미지수입니다..그렇다면..1세대 아이폰을 가지고 있는 유저들의 마음이 아파올듯 합니다.

    2008/05/13 23:53

애플, 드디어 발동이 걸리나 햅틱 기술

Apple 2008/04/28 13:07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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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전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던 애플의 아이폰이 왠일일까요? 햅틱 기술에 전문적인 IImmersion Corporation 에게 SOS를 치고 있습니다. Immersion Corporation 에서는 애플에서 근무했던 Clent Richardson를 사장으로 임명하고 왠지모를 두 기업간의 미묘한 연결고리들이 느껴지는데, 일단 기사를 읽어보면 노키아에서 조마간 햅틱기술을 탑재한 휴대폰이 출시될 것이라 하며, 이에 대해 애플도 아이폰에 햅틱 기술을 적용하기 위해 IImmersion Corporation에게 작업을 하는 듯 합니다.

그동안 아이폰 등 기존 터치폰을 통해 새로운 개념을 세상에 알렸는데, 그것도 오래가지 못하나 봅니다. 삼성전자의 햅틱폰과 햅틱에 대한 기술은 또 다시 새로운 핸드폰의 경쟁 카테고리를 만들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터치 그 이상, 다음은 뭐지 라는 식의 햅틱폰 커뮤니케이션이 결국 늦게 시작했던 풀터치스크린폰 제품 경쟁을 더욱더 가속화시키고, 햅틱폰의 차별화를 좀더 부각시키고 있는 모습입니다. 너도나도 휴대폰에 단순한 터치 이상의 기술인 햅틱 기술이 반영된다면, 분명 햅틱폰의 위치도 지금처럼 후발주자가 아닌 선두자리로 옮겨질지는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아무튼, 노키아, 애플의 아이폰 등 세계적인 브랜드들도 햅틱 기술을 라이센스 받고 있다니  햅틱에 대한 새로운 관심 계속 쌓일 듯 합니다.

[Via pallux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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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4/29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4/29 10:14
  2. BlogIcon hoogle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바일 산업을 차지하기 위해서 정말로 치열한 경쟁이 다시 예고되네요.
    근데 사용자입장에서 자주 업그레이드 되는 하드웨어 때문에 언제 구매해야할지 고민이 되네요...

    2008/04/29 11:33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당연한 고민이지요, 적어도 지름신 강령하셔 일찍 구매한다면 그만큼 기회비용을 얻을 수 있지요, 반드시 그런것은 아니지만서도, 반대로 넘 일찍사면 또 다른 기회비용을 잃어버리는 경우도 발생되지요, 그래서 저희같은 정보 제공자들이 필요한 것 같아요..잘 지내시지요..그럼 긴 연휴 잘 보내세요

      2008/04/30 00:25
  3. BlogIcon 외로운까마귀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전자의 햅틱 기술이 무엇인지 전 잘 모르겠습니다. 삼성전자에서 햅틱 기술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햅틱 기술은 TA님이 이야기하신 Immersion에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삼성의 햅틱폰 또한 Immersion에서 라이센스로 가지고 온 것이 맞죠..

    사실 햅틱 기술은 프라다폰에서도 있었죠.. 다만 햅틱 기술이라고 아니 햅틱 피드백이 맞을지도 모르겠네요. 표현만 하지 않았을 뿐이었고요.. 아이폰에서 햅틱 피드백은 있었습니다. 소리도 햅틱의 기술의 한 부분이죠.. 가상의 물체를 느낄 수 있게 하는 장치와 제어등을 포함하는 하나의 피드백 정도? 소리는 아무래도 소란스러우면 듣기 힘들고... 아이폰의 이번 피드백은 진동으로 할지 어떤 것으로 할지는 아직 모르죠..

    2008/04/30 01:12
  4.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맞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삼성이 그점에서 잘 한듯 해요. 햅틱이란 컨셉이 앞으로 어찌 발전될지는 모르겠지만, 먼저 사용하는 자와, 갖고 있어도 크게 목소리 내지 못하는 자는 분명 차이는 있습니다. 삼성이 터치 다음은 뭐지? 가 프라다를 써보고, 햅틱을 써보니 이해를 하겠더라고요. 기대되네요..아이폰은 어찌 할지...연휴 잘 즐기세요..

    2008/04/30 23:03
  5. 지스타  수정/삭제  댓글쓰기

    햅틱 기술이라고 하기보단, 진동 기술이라고 해야 하지 않나요? 햅틱은 단순히 삼성에서 만든 애칭(펫네임)에 불과한데 말입니다.
    아쉽게도 그 진동 기술이 삼성이 특거권을 가지고 있는것도 아니고...
    세계 대부분의 제조사들은 IImmersion Corporation 에게 라이센스료만 내면 쓸 수 있는건데... 삼성도 특별한거 없이 라이센스료를 지불하고 기술을 사용하는 여느 제조사일 뿐인데 말입니다. 또 그렇다고 해서 삼성이 세계최초로 사용한것도 아니고;;;

    이상하게 삼성이 특별하게 비춰지는 글이네요;;;

    2008/06/03 04:25

햅틱(Haptic)이 뭐야? 뭘까?

Samsung 2008/04/27 22:27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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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이 뭘까? 라는 질문은 이제 의미없는 질문처럼 보입니다. 햅틱은 이제 삼성전자 휴대폰인 터치폰을 일컷는 브랜드가 되지 않았나 생각되는데요! 햅틱폰 출시전까지 햅틱에 관한 내용은 좀처럼 알 수 없고, 사실 관심도 없었지요. 결국 관련분야 종사자들외 일반에게는 무척 낯설은 용어임은 분명했습니다. 비록 햅틱폰의 출시로 햅틱의 정의가 "터치, 감각" 등을 일컫는 것이라 알게 되었지만, 단순히 두가지 언어로서의 정의는 부족하며, 더 깊은 기술적 의미와 생각지도 못했던 분야로의 햅틱이라는 개념이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햅틱이 뭘까! 라는 궁금증으로 살펴본 햅틱에 대한 내용은 사실 "놀랍다" 라는 표현이 더 맞을것이라 생각됩니다. 이제부터 햅틱이 갖고 있는 의미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전적인 의미로는 간단히 정리하자면 "감각, 터치" 등으로 표현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햅틱 인터페이스" 에 대한 백과사전 정의는 아래와 같습니다.
피부가 물체 표면에 닿았을 때 느끼는 촉감이나 관절과 근육의 움직임이 방해될 때 느껴지는 감각적인 힘을 통한 인간과 장치와의 정보 교환 시스템 또는 장치. 시각, 청각과 달리 피부 감각의 정보 표현 방법은 아직 체계화되고 표준화된 형태가 없지만 피부를 통한 자극의 전달 속도가 20ms로 시각에 비해 5배나 빠르고, 사람의 피부 면적은 약 2m2로 신체 기관 중 가장 큰 조직이므로 착용형 컴퓨터 등 향후 인간과 컴퓨터가 밀접환 환경이 될 때 정보의 인지와 표현을 위한 필수 통신 채널로 여겨지고 있다.

[네이버 백과]


생소한 단어이기는 하지만 분명 기술적으로 햅틱이 어떤 곳에서 연구가 되고 있다는 느낌
을 받지 않으신가요? Haptic 자체는 어찌보면 무척 생소하고 기술적이지만 인간의 생활에 이로움을 주기 위한 기술을 뜻하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새로운 경험을 또한 기대할 수
있는 해석이라 봅니다. 그렇다면 햅틱의 기술 또는 개념이 인간의 생활을 어떻게 이롭게
할 수 있는지 현재 연구되고 있는 분야 및 혹시라는 있을지 모르는 햅틱 개념이 들어있는
제품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한국에서는 삼성전자 휴대폰 "햅틱폰"으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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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애니콜=휴대폰=햅틱폰=전지현=PLAY,TALK, LOVE 등의 개념으로 이어지는 맵핑처럼 한국에서 햅틱이라하면 자연스럽게 햅틱폰으로 연결이 됩니다. 물론 출시이전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던 내용이 한국=삼성전자=햅틱폰을 자연스럽게 연결시키지 않나 생각됩니다. 햅틱폰에서 햅틱 컨셉을 즐기는 것은 22가지 진동을 갖고 있다고 하는데, 일단 쉽게 햅틱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은 바이오리듬에 따라 진동되는 다양한 진동 느낌 또는 주사위 놀이나, 윷놀이 게임 등을 할때 마치 주사위를 던진다는 느낌을 갖게 하는 햅틱의 반응이 새로운 즐거움을 줍니다.

2. 미국 Second Life에서도 햅틱 기술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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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공간의 생활을 가능케 하는 Linden 랩에서 만든 Second Life 입니다. 가상공간인 Second Life에서는 햅틱 인터페이스의 하나인 Force Feedback 이 사용됩니다. Force Feedback 이라하면 흔히 오락게임에서 조이스틱을 통해 반응을 받는 개념입니다. 따라서 Second Life에서는 시각 장애를 갖고 있는 분들에게 Force Feedback 을 적용시켜 그렇지 않아 사람들과 동일한 환경속에서 Second Life를 즐길 수 있도록 햅틱기술이 응용된 사례입니다.

3. 게임에서 Haptic은 리얼상황을 제공하기 위해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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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스틱에서 햅틱의 개념은 벌써 오래전부터 있었습니다. 그러나 일반인들은 햅틱인지 단순 진동인지 구분을 하지 못했지요. 이렇듯 햅틱이 우리 곁에 있었던 기술이였네요. 축구 경기를 하거나 아니면 NHL, NBA 또는 골프 등 PS3나 XBOX 를 통해 조이스틱으로 이어지는 진동은 정말 몸까지 움직이게 하는 "Real" 자체입니다.


4. 의료분야까지 이어지는 햅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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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게임 마치 햅틱이 놀이나 장난 등에만 활용되는 기술로 인식될 수 있는데, 햅틱이 알고 보니 의료쪽 분야까지 기술이 퍼져 있네요. 의료분야에서도 Force Feedback을 통해 의사가 실제는 아니지만 장비를 통해 마치 직접하는 것처럼 느끼게 하는 부분에 적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간단한 예로 내시경을 사용할때 카메라를 직접 들이대는 것은 아니지만 마치 손으로 식도를 살펴보면서 검사를 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갠적인 이야기지만 내시경 받을 때 케이블을 마구 집어넣는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위가 케이블하고 스킨쉽을 엄청 해되는데..이런 기술 강추입니다.

햅틱폰이 처음나오기전 햅틱폰이라 하는데, 정말 햅틱폰이 정확히 뭔지 이해할 수가 없었는데, 이렇듯 우리의 생활과 상당히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었다는게 놀랍네요.

Computerworld (CW)에서 2007년 12월호에 실린 기사속 2008년 Personal Tech 부분의 10대 트랜드 중 하나가 Haptic 이라 합니다. Haptic 을 통한 제품화가 2008년 Gadget 분야에서 주류라 하는데, 과연 어떤 관련 제품이 또 출시가 될까요?
Anycall Haptic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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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nk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2/28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4/28 11:50

핸드폰, 이제는 터치로 통한다

Samsung 2008/04/12 10:1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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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dget에서 알려 드립니다. 삼성전자 햅틱폰 출시와 함께 tagadget 이 햅틱폰 리뷰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햅틱폰에 대한 소개와 함께 사용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모아 앞으로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다양한 정보, 그리고 햅틱관련 이야기들 많이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삼성전자의 햅틱 출시를 통해 다시한번 터치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2007년 아이폰의 터치스크린 UI는 정말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으며, 아이폰과 함께 프라다 폰 또한 많은 관심을 받으면서 시장에 등장했습니다. Full 터치 방식의 UI 는 그동안 버튼 타입에 익숙해져 있는 사용자들에게 "새롭다" 라는 인식만이 있었지 사실 사용해 보지 못하면 터치스크린 자체에 대한 의미를 이해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미국에서는 아이폰의 시작이 나름 성공적으로 되었다고 보지만, 한국에서는 프라다폰 그리고 뷰티폰 등 얼마나 시장에서 판매로 연결되었는지는 확인할 수 없지만, 지금까지의 많은 사람들로부터 관심은 역시 터치스크린을 적용한 새로운 컨셉의 핸드폰이라는 인식은 분명 효과를 보고 있는 듯 합니다.  

핸드폰의 터치 스크린 방식의 UI는 새로운 요소로 등장하고, 전세계적으로 일반 핸드폰이나 스마트폰 등에서 점점 프리미엄 Zone의 강한 트랜드화를 이루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자!,,국내에는 어떤 터치스크린 방식의 핸드폰이 있을까요?  삼성전자가 햅틱 출시를 통해 서서히 터치 스크린폰이 국내에서도 트랜드가 되고, 그속에서 차별화를 제조사마다 경쟁력을 갖기 위해 노력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제조사가 갖는 터치 스크린폰의 의미와 트랜드로서의 현재 상태를 보고자 합니다. 막상 정리를 하다보니 생각외로 터치스크린폰이 많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1. 삼성전자
스마트폰계열에서는 SCH-M470 등 몇종의 터치스크린 폰이 있지만, 무엇보다도 아르마니폰 이후 햅틱이 SCH-W420(SPH-W4200) 가장 큰 터치스크린 UI 장점을 갖고 있지 않나 합니다. 비록 풀터치 방식에서 LG의 프라다나 뷰티 등에 출시가 늦었지만, 햅틱이 좀더 차별화를 위해 비장의 무기를 갖고 있는 듯 합니다. 위젯 기능, DMB 그리고 스마일 인식 카메라 등, 국내에서는 햅틱만의 차별화를 내세워 본격적인 터치스크린폰의 서막을 열고 있는 상황입니다. 햅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좀더 사용을 해 보면서 자세한 리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결론적으로 삼성도 터치스크린 방식의 핸드폰을 터치방식의 카테고리에서 본격적인 경쟁을 선언하지 않았나 봅니다. 비록 늦은 시점이지만 나름의 차별화 기능은 분명 시장에서 단순한 터치 기능이외의 포인트로 승부를 할것으로 보입니다.

2. LG
프라다폰, 그리규 뷰티폰,,그외 터치방식도 있지만 뷰티폰은 분명 국내 시장에서 본격적인 터치방식의 UI를 시작한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프라다폰이야 개인적으로 처음 터치 방식의 핸드폰을 사용해봤던 제품이라 터치폰의 1세대라 생각됩니다. 터치라는 새로운 개념을 선 보였던 부분과 프라다라는 브랜드와의 마케팅이 주요 컨셉이라 보이며, 뷰티가 아마도 LG로서는 본격적인 사이언 브랜드를 갖고 출시하면서, 기능을 강화시킨 프라다 터치의 1.5세대 버전이라 생각하고 싶습니다.

3. 애플 아이폰
2007년을 떠들석하게 만든 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미국 출장길에 직접 본적이 있는데, 당시만해도 스마트 폰 기능과 다양한 인터페이스, 웹 브라우징, 그리고 풀 터치 방식의 새로운 디자인과 UI가 강한 인상을 주고, 마케팅 또한 적절히 잘 이루어진 제품이 아닌 가 합니다. 최근 조사에 의하면 만족도 또한 80% 수준으로 높게 평가를 하고 있다니, 시대의 걸작이 분명하다고 봅니다.

4. HTC TOUCH
한국에서는 좀 낯선 브랜드이지만, 유럽 등지에서는 나름 유명한 브랜드입니다. 주로 스마튼폰 계열을 출시하고 있는데, 과거 아이폰과 함께 터치스크린 방식의 스마트폰 기능을 갖고 있는 종종 비교제품으로 등장한 경험이 있는 제품입니다. 이 회사도 또한 터치 UI를 몇몇 제품에 적용하고 있어, 터치의 트랜드화를 이끌고 있는 회사라 보고 있습니다.

이외 노키아, 모토롤라, 그리고 소니 애릭슨 등 국내 기업 이외에도 해외에서 터치스크린 UI를 적용한 모델이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노키아나, 모토롤라, 소니 등은 전면 풀터치 방식의 핸드폰 모델은 아직 본적은 없지만, 풀터치 방식에 대한 트랜드를 반영한 디자인도 노키아나 소니 등의 컨셉 디자인에 종종 등장하는 상황을 고려해 본다면 2009년 이후에는 터치에 대한 컨셉이 주류를 이루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지금껏 여러 회사들의 터치 방식에 대한 이야기를 했고, 터치라는 UI가 트랜드화가 되고 있기는 하지만 중요한 부분은 트랜드냐 아니면 정말 확실한 새로운 컨셉으로 UI를 통한 장기적으로 갖고 가야할 부분인지는 미지수 입니다. 그러나 하루하루 새로운 디자인과 기능을 갖고 등장하는 핸드폰 시장에서는 분명 트랜드를 따라 잡는게 중요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햅틱....분명 햅틱의 터치는 기존의 터치폰과는 분명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22가지 터치 피드백은 자칫 단순해지기 쉬운 터치 스크린 UI 에 새로운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더불어 햅틱의 위젯 기능은 터치의 새로운 방식에 그 가치를 업그레이드 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사용을 하다보면 위젯의 편리성과 간편성, 그리고 위젯이 주는 즐거움은 햅틱만의 주는 가치라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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