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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14 소니, 장시간 3D TV 노출에 따른 정기 안과검진 당부
  2. 2010/05/22 구글 TV 프로젝트, 같이가지 못하면 뒤쳐진다 (7)
  3. 2010/05/12 소니의 NEX 캠코더 시제품
  4. 2010/05/12 소니 미러리스 NEX(넥스) 시리즈와 함께 발표된 렌즈와 악세사리들
  5. 2010/05/11 소니 미러리스 NEX시리즈 예쁘게 잘 뽑았네요
  6. 2010/05/03 미러리스의 블루칩 될까...SONY NEX3 / NEX5
  7. 2009/11/30 소니에서 발표한 AVCHD 캠코더 NXCAM
  8. 2009/04/26 DSR-250,DSR-PD170과 같지만 다른 카메라
  9. 2009/04/24 DSR-PD170을 방출하기 전 그를 알아보다 (11)
  10. 2009/04/08 소니 PSP 신모델 d-day는 크리스마스 루머 (1)
  11. 2009/03/18 아이팟 악세사리 뭘 골라야할까? (4)
  12. 2009/02/13 마이크로소프트도 애플처럼 매장 경영 준비 (1)
  13. 2009/01/12 CES 2009 tagadget 이 가다 2탄 - 라스베가스 좀비 등장 (1)
  14. 2009/01/09 CES 2009 tagadget 이 가다 1탄 - 2009년 TV 가 주인공 (1)
  15. 2009/01/09 소니 포켓북 바이오 p시리즈 발표
  16. 2008/12/10 뉴스 기사의 하나는 감원소식
  17. 2008/11/21 애플, 아이폰/아이팟 터치의 다음 타겟은 닌텐도 DS 와 소니 PSP??
  18. 2008/10/18 MBA가 희망하는 100대 기업에 삼성전자 없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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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08/07/24 휴가기간 Must Carry 디지털 제품 - 추억을 담는 캠코더 (1)
  21. 2008/07/11 dslr 보급기중 소니 a350 만족수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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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2008/06/14 [리뷰] dslr 입문자를 위한 재미있는 소니 a350 카메라 (4)
  24. 2008/05/21 소니 a 200 단종 이벤트인가? 프리미엄 이벤트인가?
  25. 2008/04/14 인터넷 중심의 Mobile Internet Device 시대를 준비하라
  26. 2008/04/03 롤리폴리,,소니의 롤리 블랙 옷을 입다
  27. 2008/03/24 소니, a900 서서히 베일을 벗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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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2008/03/10 소니 A350 예판, 시작은 좋네요 (2)
  30. 2008/02/21 소니, 애플 아이팟 터치 본격적 맞대결 PMP 출시 예정

2010년 CES를 통해 많은 회사들의 3D TV가 발표되고 앞으로 더욱더 시장의 성장이 기대되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다만 아직까지는 3D를 위한 특별한 안경착용해야 한다는 불편한 점이 있지만 그래도 생생하고 현장감 넘치는 화면을 보기에는 3D TV의 출현은 정말 대단한 발전이라 여겨집니다.


그렇지만 항상 기술의 발전에는 숨겨진 아픔들이 있고 이에 대한 희생과 댓가도 따르는 법이지요. 하나하나 나열하기 힘들정도로 우리의 생활은 기술의 발전에 따라 편해지기도 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수많은 댓가가 나타나고 있는데, 아마 대표적인 것이 리모컨이 아닐까요. 채널을 변경하기 위해 움직이는 불편은 없지만 대신 몸이 비만해지거나, 과도한 게임이나 TV 시청에 따른 시력 감퇴. 두말하면 잔소리지요.

이와 비슷한 최근의 사례가 3D TV가 아닌가 합니다. 최초 3D TV를 보면 왠지 불편함에서인지 눈이 좀더 빨리 피곤해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성인인 저로서도 이런 불편함을 느끼는데, 만약 이런 현상이 아이에게 발생한다면 어떨까요.

이런 생각을 하고 있던 차에 Sony에서는 3D TV 나 게임에 따른 사용자 권고 사항이 등장했네요. 내용인즉 어린아이들에게 장시간 3D TV에 노출된 경우 어지러움이나 불편하다 여겨지면 바로 TV 시청을 그만두고, 정기적으로 안과 검사를 당부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사실 앞서 언급한대로 3D를 오래보다보면 머리가 좀 어지럽기도 하고 그랬는데, 아무런 생각없이 오랜시간은 아이였지만 아이하고 봤던것이 괜히 마음에 걸리네요. 어린 아이라서 시력의 진행이 멈춘것이 아니기에 더욱더 신경이 쓰이는 부분입니다.

소니 원문

17. 3D DEVICE USE NOTICE

Some people may experience discomfort (such as eye strain, eye fatigue or nausea) while watching 3D video images or playing stereoscopic 3D games on 3D televisions. If you experience such discomfort, you should immediately discontinue use of your television until the discomfort subsides.

SCEA recommends that all viewers take regular breaks while watching 3D video or playing stereoscopic 3D games. The length and frequency of necessary breaks may vary from person to person. Please take breaks that are long enough to allow any feelings of discomfort to subside. If symptoms persist, consult a doctor.

The vision of young children (especially those under six years old) is still under development. SCEA recommends that you consult your doctor (such as a pediatrician or eye doctor) before allowing young children to watch 3D video images or play stereoscopic 3D games. Adults should supervise young children to ensure they follow the recommendations listed above



한국에서도 점점 3D TV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부모들의 관심이 더욱더 필요할 것으로 보여지고, 제조사에서도 위 내용에 대한 주지는 분명 필요할 것으로 여겨집니다.

[출처:GIZMODO & SONY 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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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년간 전자산업, 엄밀히 말하면 디지털 제품의 발전을 돌이켜본다며 과연 발전이 어떤 방향에서 이루어졌는지 쉽게 그 해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답은 바로 하드웨어적인 발전이 가장 크게 이루지고, 그외 작은 부분이 안에 담겨있는 소프트웨어, 즉 컨텐츠의 발전이 있었다고 여겨집니다.  

특히 TV 라는 제품을 살펴본다면 더욱더 하드웨어 발전을 실감할 수 있겠지요. 혹자는 TV는 정말 그 안에 담고 있는 컨텐츠를 보여주는 것이고, 컨텐츠는 뉴스, 드라마, 영화, 오락등이 아니냐고 하겠지요. 물론 맞는 대답이지요. 그러나 이 또한 컨텐츠라는 것이 얼마나 발전했는지 의심스러울 따름입니다. 컨텐츠라는것이 내용, 구성등의 발전이지 시청하는 어떤 방향으로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하드웨어 발전에 비하면 크지 않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TV 개발자가 들으면 화를 낼까요? 

결론적으로 하드웨어는 보다 정교하게, 디지털화되어 TV 시청하는데 만은 도움을 주었지만, TV를 시청하는 시청자에게 주어지는 소프트웨어(컨텐츠)의 한계는 흘러온 시간보다 발전하지 못했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습니다. 미진한 발전이 이제 구글의 "똑똑한 TV"의 출시를 기점으로 발전이 시작되고, 이것이 구글이 추진하는 프로젝트의 새로운 세계가 아닌가 합니다.

구글TV 프로젝트를 보면서 인터넷, 모바일, 그리고 TV 를 통한 가정내 일상생활에까지 비즈니스와 아이디어의 범위가 확대되어가는 모습속에서 구글의 무서움이 섬뜩 느껴지네요. 정말 박수를 보내고, 또 보내고 싶을 따름입니다.

구글 TV 프로젝트의 전략
1. 웹과 TV의 접목 그리고 종합 엔터테인먼트

-구글 TV가 제시하는 방향은 현재 디지털 제품 (모바일, 인터넷, TV)를 하나로 묶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겠다는 것이 정리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쉽게 TV를 보고, 쉽게 원하는 정보를 TV를 통해서 보거나 얻을 수 있는 큰 장점을 발휘하겠다는 생각이라 볼 수 있습니다. 상호간의 싱크를 통해서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새로운 엔터테인먼트의 시작,,,정말 꿈같은 일이네요..
-이는 현재 어찌 되어가는지 모르는 IPTV를 또 한단계 넘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갖게 합니다. 정말 IPTV는 어찌되어 가는지...

2. 구글을 통한 일상생활로의 접근
-정말 새로운 구글의 모습이 항상 기대됩니다. 언제나 새롭게 변신하는 구글, 그리고 변신을 위한 노력과 그 아이디어, 놀랍네요. 어디를 가거나 어디에 있거나, 어느 장소에 있든 구글의 기능은 항상 주변에 있다는 것이 구글이 좀더 생활로 다가가는 기업이라 생각됩니다. 좋듯 싫든 이런 방향성을 갖고 비즈니스로 연결되는 모습은 좀더 인간의 생활이 다이나믹해지고, 엔터테인먼트를 쉽게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기초가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3. 결론 새로운 수익 모델의 실현
-새로운 시작은 새로운 비즈모델의 시작이겠지요. 분명 구글로서는 구글TV 또한 새로운 이익을 창출하기 위한 매체로서 활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연히 그럴것이고요. 컨텐츠를 어찌 활용할지는 모르겠지만 상당부분 광고에 의준되는 부분이 클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마도 현재 안드로이드처럼 광고를 통한 수익도, 현재 미국에서 $70billion 연간 사용되는 이 광고시장에서 새로운 도전이자, 또 다른 이윤창출의 기회가 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구글 TV 프로젝트를 보면서 느낀점
당분간은 모바일, 웹, 그리고 엔터테인먼트 부분에 있어서 구글의 입지는 점차 확고해지고, 안드로이드 이후 18개월간 구글과 그외 생산업체들이 내놓고 있는 다양한 디바이스는 앞으로도 계속 가속 될것이라 예측됩니다. 그렇다보면 사용자 또한 확대되고, 분명 현재보다 더 우월한 위치를 차지하겠지요.

1. 생활속의 구글, 너는 공기냐 마약이냐
-앞선 언급한 내용과 연관되어, 항상 구글의 사용은 내 주변에서 함께 하는 제품이 될것이라 예측됩니다. 결국 사용자는 구글에 익숙해지고, 편의를 활용하고,,마치 공기처럼 사용되지 않을까요. 없어서는 안될 나의 장난감. 더불어 중독성도 갖지 않을까 생각도 됩니다. 스마트폰의 한가지 재미있는게 중독성이더라고요...

2. 구글의 오픈  VS 애플은 닫힌 마인드 (?)
-과거 베타와 VHS와의 전쟁처럼...분명 과거는 VHS의 승리였는데, 지금은 어찌될까요? 아마도 과거와 비슷한 양상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물론 시간이 좀 필요하겠지요. 그사이 애플이 어떻게 바뀔수도 있을 것이고요.
-구글은 대 놓고 플래쉬를 극찬하고 애플은 대 놓고 쓰레기라 표현하고.. 어느 누구든 SUSTAINABLE 한 위치는 없습니다. 물론 애플도 나름의 노력을 하겠지요. 그러나 주변의 욕을먹고,  폐쇄 정책을 고수한다면 그 변화의 적응은 좀더 느려지고, 다수 대중을 움직이기에는 역부족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 봅니다. 변화에 순응하고, 변화를 이끄는 것은 그들을 파악하고 원하는 것은 충족시킬 때 좀더 수월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결국 구글의 모습이 sustainable 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라 보여지고요.

3. 향후 소비자, 그리고 시장, 경쟁사 반응은 과연 어떨까요?
-소비자야 현재 안드로이드의 상승률처럼 더욱더 구글화되어 가지 않을까요. 사용자도 늘어나고, 구글의 수입도 늘어나고..사용자는 더욱더 편하고, 효율적인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겠지요.
-시장이야 물론 두손 벌리고 환영하겠지요. 개발자로서도, 사용자로서도 그리고 광고사이드에서도 다양한 매체를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겠지요. 결국 누구나 이 프로젝트에 대해 반대되는 입장은 없을 것으로 봅니다.
-경쟁사,,,불붙기 시작하면 진화하는데 어려움이 크게지요..분명 빠른시일내 비슷한 제품이 나와야만 그나만 당분간 시장의 성장에 편승하기 쉽지 않을까 합니다. 애플이 어떤 제품을 갖고 나올지..궁금하네요. 만든다고는 소문이 있지만,,

지금까지 살펴본 구글의 새로운 프로젝트 구글 TV는 아마도 새로운 엔터테인먼트와 비즈니스의 세계를 경험하게 될 중요한 모멘텀이 될것으로 여겨집니다. 소니, 인텔, 로지텍 그리고 구글이 뭉쳐서 만들고 있는 이번 프로젝트는 분명 편승하지 못하면 뒤떨어지는 결과까지도 벌어질 것이고, 더욱더 중요한것은 언제나 선두적인 위치는 그 만큼의 혜택이 있는 만큼 관련 비즈니스의 빠른 시작이 중요하겠지요.

삼성이나 LG에 한가지 더 붙혀 이야기한다면, 삼성이나 LG는 말그대로 제조사입니다. 그러나 한쪽에서는 컨텐츠를 위한 노력도 할것이라 봅니다. 어떤 형태의 소프트웨어를 통해 이용하든 그 향후는 아마도 불을 보듯 뻔하지 않을까 합니다. 현재의 위상에 따른 자신감도 중요하지만 과거를 보고, 자신의 경쟁력을 냉철히 평가한다면, 어떤 위치에서 향후를 위해 전략적 판단이 중요하리라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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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뜬금없는 생각이지만 기존 공중파 방송국은 어떻게 될까요?.그리고 kbs수신료등은요?
    tv같은 하드도 문제지만 방송환경도 커다란 변화가 오지 않을까요.정말 준비하지 않으면 큰일 날것 같네요.

    2010/05/22 09:57
  2. 구글은 후발주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방성문제가 자꾸 거론되는데 그때와는 상황이 다른걸 자꾸 간과하네요
    VHS나 MP3는 하드웨어고 표준규격이 정해져있기 때문에
    후발주자가 끼여들 틈이 있지만 컨텐츠는 아닙니다
    컨텐츠 업자들은 구태여 구글을 끼여서 사업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애플은 이미 아이패드로 온라인저작물유통에 관한 플랫폼 구축을 거의 끝낸 상태입니다
    집에 있는 거대한 TV가 과연 온라인컨텐츠 유통의 핵심이 될까요?
    아닙니다. 어차피 이미 스마트폰은 HD출력이 대세가 되고 있고
    몇년이면 TV는 디스플레이 이상의 역할을 하기 힘들겁니다

    조만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도 다운받거나 인증된 컨텐츠를 본다는거죠
    구글TV는 구글이 한 많인 실패중 하나가 될뿐이죠
    애플은 폐쇄된 하드웨어로 이미 치명타를 입었고 거기서 많이 배웠습니다
    소프트웨어가 없는 하드웨어는 언제든지 외부의 공격에 무너진다는걸 배웠고 아이튠즈라는 거대한 생태계는 바로 애플을 침몰 위기까지 몰아놓았던 그 위기에서 얻은 고귀한 댓가입니다
    그 성은 쉽게 깨지지 않을겁니다..

    개방적이 된다고 소비자가 지불하는 비용이 낮아질 가능성은 제로이니까요.. 안드로이드폰 보세요..
    대한민국에만 들어오면 90만원 찍는거..

    2010/05/22 16:19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약간 비슷한 업계에 계신가보네요. 예외를 떠나 보편적인 입장에서 말씀 드리면. 하드웨어든 소프트웨어든 모든 산업에는 선후주자가 있고, 진입순서에 따른 잇점은 항상 존재합니다.
      TV의 역할이 디스플레이..저도 그점 100% 동감합니다. 그렇지만 중요한것은 디스플레이라도 무엇을 담는 디스플레이어가 되어야하는것이지요..이번 구글 TV의 경우도 그런 맥락에서 시작이 아닌가요? TV를 단순히 디스플레이어로 생각하면 하드웨어적 발상에서 크게 발전못할 것은 자명하지요...구글TV의 성공과 실패는 아직 시작도 하지 않을일을 두고 판단하기는 우리가 하수라서 모르겠네요. 그리고 개방과 오픈..21세기의 디지털의 최대 화두중 하나인데..미국에서 예를 보면 일단 향후 시장에서는 현재로서는 개방형쪽에 박수를 보내는듯합니다. 구글은 후발주자라,,때론 후발주자이지만 때론 선발이기도 하지요. 내용 감사합니다.

      2010/05/25 06:13
    • 아놔  수정/삭제

      TV에 꽂아야 되는 것과
      TV에서 그냥 되는 것은 차이가 있죠.

      2010/06/04 14:51
  3. 날개미썽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진짜 큰 일입니다. 구글은 애플 보다 더 한 회사라고 생각 됩니다. 유투브 같은 사이트보면 미국은 전세계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모두가 쉽게 접근하고 나머지 개별적으로 접근하기 어렵게 돼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전세계가 미국으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중요 영상을 보여줄 때 미국인이 기준입니다. 쉽게 예를 들면 소녀시대 새 노래가 나왔다고 칩시다. 아시아에서 인지도가 높아서 하루만에 뷰카운트가 100만이 됐다고 해도,,, 미국인 보지 않았다면 전세계(global)에 들지 못합니다. 반면 일일 10만 정도 되는 영상을 미국 자국내에서 보게 되면 그 영상은 글로벌 일일 최다뷰 동영상으로 갑니다. 따라서 미국문화 전파에 더욱 유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현재 전세계 유투브 점유율이 상당히 높은데 구글 tv가 이를 활용할 겁니다. 결국 문화 일방적으로 흐르고 미국은 엄청 돈 벌겠죠? 님들 이게 꼭 유투브와 구글 tv문제일까요? 아니라고 봅니다. 스마트폰도 마찬가지 입니다. 생각없는 사람들 보면 무슨 안드로이드가 우리 제조사 구세주인것 마냥 말하는데 구글이 자선사업한다고 생각하고 무슨 엄청 평등하고 착한 회사라고 여기시는데 ...사실 구글은 자국 이익을 대표하는 회사입니다. 웹표준을 신경쓰는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중국 검열 반대도 사실은 웹
    표준 문제입니다. 웹표준을 세우면 거기서 얻는 이익은 무시 못합니다. 구글과 같은 기업이 있는 한 중국은 절대 클 수 없습니다. 또 미국이 전세계 패권을 놓치도 않을 것이고요...

    2010/05/24 04:39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내용 감사합니다. 동감 100% 입니다. 그만큼 시작하는 쪽에서 항상 기준을 만들려고 하는게 다 그 이유이지요. 내가 만들어서 내게 유리하게 한다..

      2010/05/25 06:16

소니의 NEX 캠코더 시제품

Camera 2010/05/12 11:15 Posted by poti

소니, "Exmor"APS HD CMOS 센서 탑재한 고화질 HD 비디오 카메라
NEX-3,NEX-5에 탑재된  "Exmor"APS HD CMOS 센서를 사용한 AVCHD포맷의 고화질 HD 캠코더를 가을쯤 상용화를 목표로 개발중이라 합니다.
파나소닉의 AF-100 프로토타입과 비슷한 컨셉으로 비슷한 시기에 출시되겠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APS-C규격의 사이즈에 E마운트를 지원하는 이번 모델은 NAB에서 파나소닉 발표한 모델의 레이아웃이 너무도 비슷해 요즘 소니가 파나소닉을 너무 의식하고 따라하는거 아닌가 하는 의심이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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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더에있어 소니의 시장점유율이 상당한 위치에있으니 이런 모델이 나온다면 아마도 본체 디자인은 이것과 다르리다 여겨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AVCHD란 규격은 소니와 파나소닉이 공동으로 개발한 규격으로 주로 촬영과 재생용으로 사용합니다. 편집을 위해서는 파일변환이 필요한 포맷입니다.


NAB에서 소개된 파나소닉의 AF-100 이란 모델로 마이크로 포서드규격의 캠코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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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5 (600유로)
크기 : 110.8 x 58.8 x 38.2
무게 : 287g
동영상 : 1920 x 1080/60i AVCHD, 1440 x 1080/30p MP4 , 640 x 480/30p (MP4)

NEX-3 (500유로)
크기 : 117.2 x 62.6 x 33.4
무게 : 297g
동영상 : 1280 x 720/30p (MP4 파인,표준), 640 x 480/30p (MP4)

전체적인 크기와 기능이 NEX-5가 우월하며 100유로(대략15만원) 차이가 납니다.
기능적 차이로는 동영상의 기록포맷과 기록화소에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존 마이크로 포서드보다 이미지 센서는 크고, 바디는 작아졌습니다.


E 16mm F2.8  (31,500엔)

필터지름 49mm
NEX 전용 광각 단렌즈 입니다.(35mm환산 24mm)
두께 22.5mm 무게 67g으로 휴대성이 뛰어나며, 5군 5매( 비구면 1매 1면)로 7날 원형 조리개를 장착하였습니다. 최소조리개는 F22입니다.



E 18-55mm F3.5-5.6 OSS  (36,750엔)

필터지름49mm
NEX 전용 표준 줌렌즈입니다.
(35mm환산 27-82.5mm)
9군11매(비구면3장4면)로 무게는 194g 으로 OSS기능(손떨림 보정)을 탑재하였으며 최소 조리개는 F22-F32 입니다.


E 18-200mm F3.5-6.3 OSS  (99,750엔)

필터지름 67mm
35mm환산 27-300mm 광학 11배 줌 렌즈입니다.
OSS를 탑재했으며 동영상 촬영에 특화된 모델로 11군 17매(비구면 4장 5면)이며, 무게는 524g 입니다.
최소 조리개는 F22-F40 입니다.


 

E16mm 전용 컨버전렌즈   

VCL-ECU1 - 35mm환산 18mm로 전환(13,650엔)
VCL-ECF1 - 35mm환산 15mm로 전환(15,750엔)




LA-EA1 (21,000엔)

기존  α렌즈를 미러리스에 사용하게하는 마운트 어댑터입니다.




FDA - SV1 (23,100엔)

E 16mm 전용 광학 뷰파인더입니다.
(시차 보정이 되는지 모르겠네요)




ECM-SST1  (12,600엔)

90도 120도 전환 가능한 스테레오 마이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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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루러에 그동안 베일에 가려있던 NEX3 / NEX5가 공개되었습니다.
두 기종 모두 얇고, 잘 빠졌네요
제 예상과 달리 NEX3 / NEX5 모두 틸트 액정을 달고 나왔으며, NEX3에서는  720P가, NEX5는 1080/60i 지원된다는 점이 다르며, 아래 사진에서 보면 크게는 그립부의 디자인과 상단의 디자인이 조금 다름니다.
분리형 스테레오 마이크 채택과 92만 픽셀의 틸트형 LCD, 고감도에서의 적은 노이즈가 특징입니다.

바디가 작다보니 렌즈에 바디가 메달린 듯한 느낌을 주기까지 하지만 역시 미러룸이 없다면 바디가 클 필요가 없겠죠, 뒷면 설정버튼이 없을꺼라 예상했지만 기능버튼 달고 나왔네요... 빠른 설정은 역시 외부 돌출형 버튼인가 봅니다.

센서는 APS-C CMOS(23.4 x 15.6mm)를 탑재했으며, 바디 손떨림보정이 아닌 렌즈에서 보정하는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최대해상도는 4,592 x 3,056까지 기록하며, 셔터스피드는 1/4000s, X접점은 1/160s입니다.

NEX3 / NEX5는 파나소닉의 GF1, 올림푸스의 P시리즈와 경쟁 모델로 보시면 되겠으며, 앞으로 더 발표된 NEX7은 GH1과 경쟁하게될 모델로 동영상 기능을 더욱 특화시킨 모델이라 합니다.

소니가 미러리스 시장에 들어왔으니 기존 미러리스 3사는(파나,올림,삼성) 좀더 긴장하겠죠, 가격이나 좀더 내려가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라인으로 발전하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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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time, Anywhere, DSLR Quality 를 지향하며 7월쯤 출시예정인 새로운 알파시리즈 NEX입니다.
그동아 많이 봐왔던 목업이 수정 없이 진열되어있습니다. 앞은 그런데로 봐줄만 합니다만 목업의 뒷면은 거의 좌절입니다만 실제 출시될 제품은 목업과는 전혀 다른 디자인을 하고있다합니다.
뒷면은 완전 다를 것이고 그립감도 더 좋으며 목업보다 이쁘게 잘 빠졌다 합니다.
기존 알파렌즈는 컨버터를 장착하면 사용가능하며 AF성능, 롤링셔터의 문제는 해결했으며, 렌즈에 손털림 방지를 장착해 바디의 소형 경량을 추구하였다 합니다. (바디는 값싸게 공급하고 렌즈에서...ㅋㅋ)
기본적으로 신개발 Exmor APS-C CMOS가 탑재되었으며, Full HD 동영상 촬영(AVCHD 1920 x 1080), 신개념 UI 지원 한다 합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스펙으로는 92만화소의 3인치 LCD로 알려져있습니다만, 저는 3인치 이상으로 뒷면에는 조적 버튼이 없이 전체를 LCD가 덮고있으며 대부분의 기능은 터치 패널을 이용해 메뉴와 조작들을 지원하지 않을까 추측해 봅니다.  
또한 NEX3는 고정식 LCD, NEX5는 소니의 특징인 틸트형 LCD를 달고 나오지 않을까...
신개념 UI라는 부분을 보면 외부에서 조정하던 부분들이 모두 아이콘화해서 내부로 들어갔으며, 위 캡쳐 화면으로 봐서는 목각에있던 잡다한 버튼이 들어갈 자리가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소니 관계자 분에 의하면 대부분 뭐라 확답은 주지 않았지만 제 추측을 부정하지도 않은점을 미뤄보면 가능성은 충분하다 봅니다.
출시는 NEX3과 NEX5가 나오는데 지금까지 루머사이트에 공개된 사진과 스펙은 NEX3 쪽이 아닐까... 아래 사진또한 NEX3입니다.

기존 알파용 대구경 렌즈를 장착하면 아마도 카메라 본체는 렌즈에 가려 본체가 보이지도 않을꺼 같다는... 그립은 배터리를 위해서라도 좀 두툼하게 만들어야 할테고

이미 완성본이 나와서 사용해 봤다하던데 그립감 좋고 화질또한 우수하며, 동영상 기능에 대단한 자부심을 표현하더군요 '이거 나오면 마이크로 포서드와 비교가 안된다!' 면서...
1080 full HD로 30p는 기본일테고 듣자하니 시간 제한도 없으며 발열 문제도 완전히 잡아서 동영상 촬영후 스틸로 넘어갈때 생기는 노이즈 문제도 해결하였다 합니다.
이러다 작년에 HD로 전향하며 기변한 캠코더 모두 장롱표 되는거 아닌가 슬슬 두려워집니다.

위 티저광고는 NEX5로 촬영되었다 합니다.

영상 중 뒷면이 가장 많이 나온 부분입니다. 목업에있는 설정 버튼이 위치할 공간이 없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액정과 비교했을때 바디가 기존 파나소닉과, 올림의 마이크로 포서드 보다 작게 출시될꺼 같네요.
색상은 5종류(?) 정도, 전용렌즈는 3종이 함께 출시되며, 다양한 악세사리가 함께 나오겠지요
출시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NAB도 그렇고 P&I에서도 같은 목업을 가지고 나오다니 아직까지는 보안이 잘 유지되고 있어 실물이 더욱 기다려집니다.
소니 관계자 분이 소니 미러리스 NEX 에 대한 설명을 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대부분 루머를 통해 알고있던 부분들만 설명해 주시더군요 ㅠㅠ
볼링장을 세팅해서 알파 DSLR의 동체촬영을 테스트 하는 곳입니다. 대부분의 자신의 카메라로 촬영하네요 사람들이 너무 많아 들어갈 공간이 없었다는...
흔들림 보정을 위한 테스트공간입니다. 알파시리즈와 캠코더를 비교하는 곳입니다.
이곳도 소니의 취지에 부합하지 않고 자신의 카메라로 대부분 촬영을 하더군요 ^^
전시장에 모델 촬영하러 오시는 분들이 너무 많았다는 전시장과 별도의 공간에서 모델 촬영 공간을 따로 분리하는거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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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에서 발표한 AVCHD 캠코더 NXCAM

Camera 2009/11/30 13:37 Posted by poti

파나소닉에 이어 소니에서도NXCAM이란 이름의 AVCHD 업무용 모델을 발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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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CAM이란 이름으로 발표된 이 기종은  Z5를 기반으로 제작되어 1/3인치 Exmor CMOS센서, 광학 20뱌 G렌즈4.1~82(29.5~590mm) 일체형으로 제작되었으며 HD와 SD를 동시에 지원하며 AVCHD기록은 FX모드로 최대 24Mbps로 파나소닉의 PH모드와 대등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록은 자사의 메모리스틱 프로 듀오를 기본으로 사용하며, 옵션으로 128G 메모리유닛을 별도 장착해 HD+HD, HD+SD 동시 녹화가 가능하다 합니다.
배터리는 기존의 F시리즈를 사용할 수 있어 기존 PD,Z 시리즈 사용자들을 위한 배려가 느껴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력은 HD/SD-SDI, HDMI, 아나로그 컴포넌트, 컴포지트 지원해 방송 중계에 적합한 출력을 지원한다 할수있겠습니다.
AVCHD의 특성상 테잎부는 삭제되었지만 SDI 출력이 지원되는 점을 미뤄 Z5보다는 비싸보이네요
업무용으로 파나와 소니의 AVCHD 포맷 구도가 조금씩 가닥이 잡히는 가운데 이제는 폅집툴에서 파일 변환없이 사용할 날이 곧오겠네요

TAG AVCHD, HD, nxcam, 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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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170에 이어 DSR-250에 대한 잠깐 살펴보겠습니다.
주변 사람의 도움으로 DSR-250을 촬영했습니다.
두기종은 같은 카메라입니다. 하지만 전혀 다릅니다.
DSR-250
우선 6mm DV TAPE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250은 스텐다드와 미니를 둘다 사용가능합니다.
스텐다드 테잎은 dvcam으로 촬영시 최대 184분까지 촬영됩니다. 물론 dv-sp모드 촬영하면 장시간 촬영도 가능하고요... dvcam방식은 소니에서 업무용 포맷으로 채택해 많이들 사용하고 있지만 dv방식과는 전혀 다른 방식이지만 화질의 변화는 없다고 봐야겠습니다.
쉽게 설명하면 dvcam은 테잎을 33% 더 빨리 회전시키면서 DV과 같은 코덱을 사용지만, 같은 시간대에 더 긴 테잎을 사용해 드롭아웃 오류의 가능성을 최대한 낮춘 것이라 보면 됩니다.
간혹가다 툭 툭 프레임이 끈기는 현상을 최대한 없엔 방식이라 보면 되겠습니다.
DSR-250
전형적인 어깨견착식으로 약5kg으로 장시간 어깨에 매고 촬영하다보면 손가락이 저리고, 어깨가 뻐근해 지면서 허리도 아픈게 장시간 들고 찍기에는 힘이 들지만 같은 시간 170과 250을 같이 들고 찍는다 생각하면 오히려 화면의 안전성은 250과 같은 견착식이 장시간 사용에는 오히려  한수 위였습니다.
DSR-250
뷰 파인더는 1.5인치 흑백 CRT 모니터와 측면에는 2.5인치 LCD모니터가 장착되있어 사용하기 매우 편리하게 구성되있으며 12배 줌렌즈,58mm의 필터구경, 38만 화소의 1/3인치 3CCD사용등은 대부분 PD170과 동일한 스팩을 가지고 있습니다.
PD170과 비교했을때 가장 큰 차이점은 모니터 출력을 위한 BNC단자가 있고, XLR입력 단자가 전방에1개 뒤에 2개가 있다는 점 그리고 많은 버튼들이 외부로 노출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DSR-250
기능에 비해 기동성이 떨어지고, 크기에 비해 렌즈 일체형이란 점이 최대 단점으로 꼽히나, 뽀대 대비 가격이 나름 착하다는점 최대 장점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카메라를 모르는 사람들을 상대할때)
스펙상으로는 170과 250은 거의 동일합니다. 하지만 같은 장소에서 커스텀화이트로 두대를 동시에 세팅해도 2대가 조금은 다른 색상을 보이더군요 250이 그래도 나름 한 수 위라는...
취미용이 아닌 업무용은 주 사용 목적에 따라 카메라 스팩과 예상가격이 결정됩니다. 그런 맥락에서 보면 250은 일반인을 상대하는 웨딩쪽 카메라가 아닌가 봅니다.
2년전 이렇게 같은 스펙의 제품으로 크기나 기능을 약간 달리해서 출시된 소니의 HVR-Z7N 과 HVR-S270N이 170과 250의 전처를 똑같이 따라간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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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간 동고동락했던 친구를 이제는 멀리 다른곳에 보내야할꺼 같습니다.
든든한 친구였는데 조금은 아쉬움이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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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mm 필터구경을 가지고있는 12배 줌렌즈를 사용하며 광각영역이 약해 HVL_HG0758 이라는 와이드변환렌즈를 기본으로 제공해주고있습니다.
내장형 마이크는 없으며 ECM-NV1 이라는 콘덴서마이크를 사용해 수음하며 필요에따라 초지향성 마이크나 외부입력을 통해 각기 다른 채널로 녹음하며 분리되있거나 하나로 믹스된 소리는 편집단계에서 편집자가 알아서 조정합니다. ^^ 딱히 뭐라 할 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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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PD-170급(DVX-100,XL2)의 기종은 중간계라 볼수있지만 이급을 사용하는 유저중에는 여진히 인기있는 기종이라 볼수 있겠네요, 유저의 폭은 HD가 많이 보급되있는 지금에도 여전히 줄지 않고 사용되고있는 이유는 뭘까요?
 과거 HDV가 본격적으로 보급되던 시기만해도 컴퓨터의 사양에 떨어져 원활하게 편집을 할 수 없어 DV방식을 계속 사용할 수 밖에 없었지만 지금은 편집컴 사양을 충분히 올릴 수도 있으며 조립비도 과거보다 저렴하게 고사양으로 꾸밀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컨텐츠 아니 결과물의 배포입니다. 물론 방송사나 기획사 같은 곳은 테잎이나 파일로 넘겨주면 되지만 일반인들은 HD로 작업을 해도 그 결과물을 볼만한 플레이어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WMV와 같은 파일로 넘겨준다해도 컴으로만 볼 생각을 하지 컴과 집에 큼지막하게 자리잡고있는 대형LCD TV에 연결해 볼 생각을 하지 않는 다는 점입니다.
가장싸게 다목적으로 HD영상을 즐기기에는 역시 PS3가 아직까지는 가격대비 압도적이란 생각하지만...
제가 만약 1080P로 작업된 영상을 블루레이에 담아서 여러분께 드린다면 이 영상을 집에서 볼수있는 분들이 몇분이나 계시지요? 하지만 dvd는 다릅니다. 아직까지 dvd는 플레이도 많이 가지고있고 컴에서도 잘 돌아가니까요 그리고 배포비용에 있어서도 10배 이상은 차이가 납니다.
원가 인상과 작업시간은 결국 소비자(클라이언트)가 부담해야 몪이고요...
사설이 너무 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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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170의 기능을 살려보면 PD-150의 후속기로 최저 조도 3룩스로 어두운 곳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며, 핸들 줌과 녹화 버튼으로 사용의 편의성을 놓였으며 기본 제공되는 렌즈후드는 셔터가 내장되있어 렌즈 보호에 유용하게 쓰입니다.
비교적 적은 세팅으로 비교적 간편하게 촬영할 수있으며 평범하지만 융통성있는 화질과 색상을 보장하며 튼튼하게 잘 만들어진 외형은 사용자의 신뢰를 얻기에 충분하단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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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DV 카세트 테잎을 사용하는 이기종은 DV방식으로 DVCAM또한 지원해 업무용 캠코더로써 그 명성을 잃지 않고있습니다. 적절한 위치에 있는 조작 버튼은 비교적 사용하기 쉬우나 실내 오토화이트에서 가끔 화이트발란스를 잃고 헤매는 경우도 있으니 오토락을 적절히 사용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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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인치 3CCD를 사용하며 12배 줌렌즈와 두종류의 ND필터 수동초점전환, 수동조리계전환이 가능한 스위치 등이 렌즈부에 장치되어있어 촬영중 손쉽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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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잎이 들어가는 곳이네요^^ 푸쉬라고 쓰여있는 곳을 잘 눌러줘야 하는거 아시지요? 급하다고 허겁지겁 넣고 대충 닫아버리면 어떤 기종이라도 테잎이 엉키기 쉬우며 장시간 보관시에는 어떤 전자제품이라도 배터리 분리해서 보관하셔야 합니다.
여러분은 SD 카메라가 언제까지 그 위상을 떨치리라 생각하십니까? 지금은 가정용 캠코더에서부터 DSLR까지 HD급으로 영상을 담아내고 있습니다만. 혹자는 HDV방식은 가정용 방식이라고 단정짓기고 하고... 하지만 앞서도 말씀드렸던 컨텐츠 배포방식과 유저들의 플레이어 보급이 원활하지 않는 이상에는 향후 몇년동안도 SD급이 대부분을 차지하겠지요... 사실 지방에는 아직까지도 dvd플레이어 조차 없는 집들이 많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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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yundream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sony hvr-v1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알바 결혼예식촬영용으로 들고다닌는 건데요. 역시 비슷한 이유때문에 HDV 녹화는 사용하지 못하고 있네요. 음 한 2-3년은 큰 변화가 없을거 같아요.

    2009/04/24 13:29
    • BlogIcon poti  수정/삭제

      네.. 많은분들이 고가의 HDV 구매하시고 DV모드로 촬영하시는 이유중 첫번째가 배포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2009/04/24 13:42
    • BlogIcon yundream  수정/삭제

      음.. 그냥 취미용이신건가요 ? 아니면 촬영관련 일이라도 ?

      2009/04/24 16:02
  2. BlogIcon poti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업으로 하기싫어 세컨잡으로 영상일 하고있는 1인이네요... 보아하니 님도 저와같은 ^^

    2009/04/24 16:43
    • BlogIcon yundream  수정/삭제

      네 저도 세컨잡이에요.
      혹시 사는 곳이 서울이라면 식장에서 뵐지도 모르겠네요.ㅎㅎ..

      2009/04/24 19:13
  3. BlogIcon yundream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참.. 다음 장비는 뭘로 하실지 결정하셨나요 ?

    2009/04/24 19:14
    • BlogIcon poti  수정/삭제

      다른 하나를 100B를 쓰고있는데 제가 쓰기에는 더 좋더군요 당분간 이녀석으로쓰다 HVX200AAN 쪽으로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P2카드의 압박이 좀있지만 본체만 따지면 가격도 나름 착하고 포맷자체도 맘에들고... 맘 같으면 EX3로 가면 좋지만 거기까지는 좀 오버란 생각이 들어서요...

      2009/04/24 19:29
  4. 김승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170세컨구입해서 배우는 사람입니다. pd170에서 LP/CP 개념으로 촬영시간을 연장하는 기능이 있다고 들었는데 아무리 메뉴에서 찾아봐도 LP는 없더라구요. 어떻게 하는건지 아시나요? 그리고 LP로 할 경우 화질이 많이 떨어지나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2009/05/05 08:43
    • BlogIcon poti  수정/삭제

      메뉴에서 테잎셋에 보시면 REC MODE가 나오는데 그곳에서 녹화타잎 설정가능한데 DV SP / DVCAM 만 설정가능합니다. DV LP는 아시듯 60분 테잎으로 90분으로 촬영하는 기능인데 주로 민수용(가정용) 캠코더와 16mmVTR에 이런 기능이 있지요... 가정용 캠코더의 경우 LP녹화해도 어차피 같은 코덱을 사용해 녹화하는거라 기본적인 화질은 같다고 하지만 드롭프레임이 생기기 쉬우며 테잎의 작은 변화에도 크게 영향을 미친다고 보셔야 겠습니다. 차라리 재생테잎을 쓰시지요.. 중요 촬영이 아니라면 보통 3번 정도는 재촬영 가능하다는게 보편적입니다.
      CP는 핸들쪽 뒷부분에 보시면 커스텀 프리셋 버튼이 있습니다. 그메뉴에 보시면 컬러와 샤픈, 화이트등을 별도 조정할수 있습니다.

      2009/05/06 10:44
  5. drow0612  수정/삭제  댓글쓰기

    PD170 하고 CX12 중 어느것이 화질이 더 좋은가요?

    2009/07/28 21:31
  6. BlogIcon poti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가정에서 사용하시기에는 CX12에 한표 던집니다.
    SD와 avchd는 확실히 기록픽셀에 차이가 있어서요, 3ccd를 사용하는 캠이 색상과 같은 느낌은 좋겠지만 가정에서 사용하신다면 지금 sd캠을 구입하신다는건...

    2009/07/29 13:44

소니 PSP 신모델 d-day는 크리스마스 루머

Sony 2009/04/08 17:08 Posted by ThinkAhead

지난번에 이어서 이번에 또 다시 루머가 등장했습니다. 이번 루머에서는 좀더 디자인 요소에 대한 이야기가 등장했습니다. 게임전문 블로그인 kotaku 에서 올라온 포스팅으로 출시를 올 크리스마스 시즌 전에 출시가 될 듯 하다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크리스마스가 최대의 쇼핑 찬스이게 당근 전에는 분명 나올거라면 나와야겠지요.

1. 루머의 몇가지 흥미로운 부분이, 새로운 출시될 모델은 전혀 다른 디자인을 갖고 출시될 것이라 합니다. 슬라이딩 방식으로 좀더 다이나믹한 looking을 갖을 것이라는 것.

2. 스크린이 좀더 커진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그렇게 되면 좀더 생생한 게임 스릴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을 듯 합니다. 물론 이 두가지는 이미지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출시가 된다면 이라는 가정아래에서 말씀드리는 사항입니다. 

원글에서는 새롭게 출시될 제품이 아이폰 킬러(?)가 되냐? 뭐 이런 이야기를 했는데, 핸드폰과 게임기..킬러가 될까요? 아이폰보다는 아이팟이 아닐까 합니다.

앞으로 출시까지는 수개월 남아 있지만, 6월에 있을 E3쇼에서 아마도 약간의 윤곽이 드러나지 않을까 기대도 해 봅니다. 이미지처럼 나온다면 참 좋을텐데..과연 렌더링이 그대로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렌더링은 짱이네요. 소니에서 나온 렌더링이 아닐 듯


[출처:KOTA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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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는 나그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자료는 1년이전에 실렸던 이야기 이군요. 아래 참조하세요
    http://easypsp.ohpy.com/19551/1434

    2009/04/30 13:15

요즘 한창 인기있는 것중
하나가 아이팟 악세사리가 아닌가 합니다. 그중 요즘 저의 가장 큰 관심은 아이팟 스피커입니다. 매번 유통점에 가게 되면 여러가지 살펴보지만 여하튼 제품은 첫번째로 눈에 들어와야지 구입 가능성이 높은데, 최근에 보는 스피커 악세사리는 너무나 많은 제품들이 있다보니 쉽지 않은 경쟁이 될듯하네요..

싼게 비지떡, 그말은 동서양을 똑같이 적용되는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구입기준이 조금씩 다르겠지만, 자,,이렇게 많은 브랜드중 어떤 제품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아무리봐도 뭘 선택할지 구분하기 참으로 어렵습니다. 기능도 대부분 충전, 알람시계, 스피커 기능 등은 기본으로 되어 있는데, 자세히 살펴보면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큰 차이는 아닐 듯 합니다. 기획하시는 분들께는 쬐금 죄송하네요.

그래도 제품들마다 한두가지를 제외하고는 그닥 차이점을 발견할 수 없는 것은 분명 소비자들에게도 어려운 점이기는 마찬가지일 듯 합니다. 더욱더 그런것은 대표적인 유통점인 이곳에도 몇개 브랜드만 보이는데, 보이지 않는 브랜드까지 생각하면, 와~...아직도 어려운 고민을 하고, 어떤 제품이 좋은지 구분이 어렵네요. 머리아프다.

여러분들은 어떤 제품을 구입하시겠습니까?

참고로 위의 브랜드들은 소니, JBL, BOSE, Logitech, iHome, 알텍캔싱턴 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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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t임영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0가지가 넘는다고 하는데 국내에서 가장 경쟁력이있는
    저가의 매력적인 상품은 과연 무엇일까요? 머리가 아픕니다 ,,ㅠㅠ
    매일 리포팅 잘보고있습니다 ~~!!

    2009/03/19 09:56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가격대를 어느정도로 생각하시는지요? 저가라고 하시니 좀 저도 막막해세요.

      2009/03/19 23:04
  2. bt임영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이스나 충전기류에 관심이 많습니다 ^^

    2009/03/20 10:55
  3. BlogIcon 이명열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낙 종류가 많아서 자신의 라이프 사이클을 세심하게 맞춰봐야할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야외에서 운동하며 들을수 있는 inmotion im7을 선택했지요
    4인치 우퍼가 건전지로도 좋은 소리가 나오지요

    2009/03/20 10:55

제목그대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애플의 애플 스토어처럼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합니다. 말그대로 리테일 채널을 한다는 말입니다. 요즘 미국경기가 안좋고, 왠만한 리테일들이 도산하는 상황이라 이틈을 타서 Best Buy와 경쟁할려고 하는 스탠스인가요? 서키서티도 없어지고, 컴프USA도 가고...남은것은 Best Buy. 그렇지만 왠지 마이크로스프트와 리테일은 지금봐서는 잘 연결이 안되네요.

컴퓨터를 만드는 회사도 아닌것이, 프로그램을 만들어 판매하는 회사인데, 어떤 종목을 갖고 리테일을 할지 궁금합니다. 꼽을 수 있는 제품이야 xbox, zune 그리고 윈도우 버전들. 내지는 컴퓨터 악세사리로 마우스. 뭐 특별한 제품들이 더 있을까요?

기사를 보면 마이크로스프트가 미국 최대 유통점인 월마트의 Daivd Porter라는 20년 이상의 베테랑을 영입했다고 합니다. 월마트에서 VP로 재직했으며, 홈엔터테인먼트 등 머천다이징 쪽 관련업무를 쭉 해온지라, 마이크로스프트 이외에도 다양한 악세사리들도 팔고 할 듯 예상이 갑니다. 중요한점은 유통전문가라는 그의 업무가 앞으로 MS가 신규 유통을 오픈할 때 좋은 거름이 될 듯합니다.

일부에서는 마이크로스프토가 Best Buy나 Wal Mart, 내지는 Costco 등 일반 유통과 동일한 제품을 판매할 것이기에 유통 마찰이 예상되기도 할 듯 하다합니다. 정말 그럴까요. 아무래도 라인업이 다양하게 되어 있지 않은 상태라 당분간은 그러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MS의 스토어는 소니스타일이나 삼성의 Flagship 스토어와는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소니스타일이나 삼성의 스토어는 일종의 브랜드에 중점을 둔곳이기에 판매보다는 경험, 노출, 브랜드 측면에 1차적인 목적이고, 아직 정확하게 MS가 그리는 유통의 모습이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컴퓨터 및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관련 제품을 판매할 것이라는 예상을 하게 되면, 애플의 스토어처럼 판매와 브랜드를 고려한 복합적인 기능을 수행하는 유통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즉, MS는 애플의 모습을 쫓아가는 매장을 생각하고 있다고 예상됩니다. 

미국기업이 요즘 한창 힘들어하는데, MS의 스토어 관련된 뉴스는 가득이나 어려운 유통시장에 신선한 충격을 제공하는 뉴스입니다. 아마도 올해내에 오픈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출처:MS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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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슈답터  수정/삭제  댓글쓰기

    ^^ 이거 좌충수처럼 보이는 이유가 뭘까요.. ^^

    2009/02/14 10:14

샌프란시스코에 좀비가 등장한지 1년, CES가 한창인 라스베가스에 왠 좀비가 등장했습니다. CES가 공식 오픈전부터 벌어진 좀비의 모습을 보면서 뭘하려 하는지 몰랐는데, 나눠주는 종이를 보면서 아~ 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지금처럼 새로운 것에 치여서 매년 중고품들이 쓰레기 취급을 받고, 사회적 인식을 이번 CES 를 통해 일반 소비자나, CES에 참여하는 전자제품 업체들에게까지도 폭넓게 알리고자 하는 듯 합니다.

TAKEBACKMYTV.COM을 통해 이들의 메시지를 볼 수 있고, 나눠준 종이에는 각 제조업체마다 재활용을 어느정도하는지 점수를 매겨서 일반 시민들에게 업체들에 대한 이미지를 환기시키고 있습니다. 그중 가장 좋은 B 등급을 받은 곳이 "Sony" 이며, 그나마 다행이 한국의 LG, 삼성은 C등급을 받고 있네요. 그외 파나소닉, 샤프, 도시바 등은 D 등급, 필립스 나 그 밖은 F 등급까지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점수는 해당 업체가 얼마나 TV의 재활용에 대해서 책임을 지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등급입니다. 한편으로 A 등급이 없는것도 아쉬운 점입니다.

시내 한폭판에서 TV 모니터를 쓰고 나타난 좀비의 모습 왠지 눈길이 엄청 갑니다. 그리고 도로상에서는 TAKEBACKMYTV.COM의 차량 탑재된 배너가 동시에 왔다갔다하고 있고요. 이곳저곳 장소를 옮겨가면서 벌어지는 TV 좀비 시위가 왠지 참여한 업체들에게도 각인이 되어 개선이 된다면 좋겠네요.


[출처:TAKEBACKMY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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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크몬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롭게 잘 보고 있습니다 ;)

    2009/01/13 12:09

여기는 라스베가스입니다. 라스베가스에 온지도 벌써 몇년이 되었는데, 그사이에 엄청 여러모습이 바뀌었네요. 여행이야기는 잠시 미루고,,

이곳은 2009년 CES가 열리고 있는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입니다. 이른 아침 8시라 아직 사람이 없네요. 그러나 공식 시간인 10시부터는 사람이 꽉차기 시작했습니다.

CENTRAL 홀을 중심으로 글로벌 전자 회사가 전시를 하고 있으며, SOUTH 와 NORTH 등 정말 큰 규모속에서 2009년 전시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침이라서 그런지 각 부스마다 제모습을 갖추기 위해 분주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CENTRAL 홀을 들어가자마자 LG 전자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몇곳의 입구가 있지만 가장 접근성이 좋은 위치가 LG 전자의 부스라 여겨집니다. 왠만한 제품은 모두 볼 수 있는데, 가전쪽 제품은 이번에는 빠졌는지 보이지가 않더군요. 지나쳤을 수도 있고요.

LG 전자의 전후면을 살펴보면 모토롤라, 인텔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위치해 있으며, 정면으로는 파나소닉이 자리를 차지 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부스는 역시나 글로벌 기업처럼 규모도 크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은 곳이 아닌가 합니다.

이번 CES의 참여 업체들의 공통점을 살펴보면 역시나 HD TV가 대표성을 차지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삼성을 비롯, 소니, 파나소닉, 샤프, 도시바, 중국의 하이어까지도 전면적인 TV 에 역점을 두고 있으며, 전체 전시 공간의 30% 이상을 TV에 할당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중국의 HAIER 는 큰 규모는 아니지만 부스의 95% 이상을 TV 로 전시를 하고 있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미국시장에 디지털 TV의 개막과 동시에 하이어의 가격 경쟁력을 통한 미국 시장 진입이 예상이 되네요.

그렇지 않아도 미국 시장에서 LCD TV의 가격이 엄청나게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각 유통사마다 가격 경쟁이 될 수 있는 에이스가 필요한 상황에서 하이어의 등장은 한국이나 일본에게는 그리 달가운 상대는 아닐것이라 봅니다. 이런 말을하면 주변에서 삼성과 하이어의 브랜드 차이를 말하면서 우습게 소리로 여길 수도 있지만, 과연 그럴지요..1년, 2년전의 하이어를 생각해보세요. 정말 5년 앞을 쉽게 생각할 수 있을지는 아무도 모를 것이라 생각됩니다.

라스베가스에서 ta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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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크몬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기대됩니다!

    2009/01/09 18:02

소니 포켓북 바이오 p시리즈 발표

Computer 2009/01/09 16:47 Posted by po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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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에서는 vaio P 시리즈 2종을 공개하였습니다.

VGN-P15L 은 아톰 1.6G에 SSD 64GB
VGN-P13LH 는 아톰 1.33G에 HDD 60GB
두 기종 모두 2G DDR2 SDRAM을 보드에 장착하였으며 비스타 홈 베이직 K 를 운영체제로 사용합니다.

아톰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넷북 모델중 최상위 모델이 아닌가 싶습니다.
소니에서는 '바이오 P' 시리즈를 포켓 스타일임을 강조하며 디자인과 내구성, 성능, 편리성을 강조하였으며, 소형 모바일 pc의 대명사로 불리는 '넷북'을 '포켓북'으로 불려지기를 바라는 듯 바지 뒷 주머니에 쏙 들어감을 강조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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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시리즈는 1600 x768  해상도의 8인치  울트라 와이드  LCD에 저반사 코팅을 적용하였으며, 아이솔에션 키보드를 적용 양손으로 타이핑이 가능해 효율성또한 높였습니다.
31만 화소의 내장 카메라와 스테레오 스피커와 모노 마이크가 기본 장착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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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형 모델에만 적용되었던 '노이스 캔슬링'기능이 적용되 주변음에 관계없이 적은 음량으로도 선명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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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랜 IEEE 802.11b/g/Draft n 지원과, 블루투스 표준 버전 2.1+EDR 을 지원하며, 유선랜과 외부디스플레이는 기본제공되는 VGP-DA10 어탭터를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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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이온 배터리는 최대 3시간까지 사용가능하며 뒷면에는 나사 구멍을 찾을 수 없어 전면과 더불어 깔끔한 외형을 볼 수 있습니다.

소니 신제품 발표장이 무선 인터넷이 지원되지 않아 넷서핑을 시연해 보지 못한 아쉬움은 남지만 아톰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포켓북 중에는 최고사양이라 다른 기능을 살펴 보는데 답답합은 없었습니다.
대형 메이져 PC 업체중 다소 늦은 감이 있는 포켓북 발표로 소니의 바이오 시리즈는 노트북 전라인을 고루 갖추게 되었습니다.
가격은 1,599,000원과 1,199,000원으로 오늘부터 예약판매에 들어간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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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기사의 하나는 감원소식

News 2008/12/10 10:27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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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회사가 어려우니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어려운 정도가 회사뿐만 아니라 정말 세계전체적인 문제이고, 그 속에서도 IT, 테크놀로지, 디지털 기업도 예외는 아니지요. 소니가 8,000 자리를 없앤다는 기사와 그외 몇몇 해외공장도 문을 닫을 것이라고 하고, 3M도 1,800명을 감원한다고 하니 하루 신문기사 제목의 하나가 감원소식이라 걱정이 됩니다.

소니는 정말 심각할 듯 합니다. 2010년까지 계속해서 감원을 할 계획이라 하는데, LCD TV의 실적저조, PS3의 위기, 블루레이 제품 그만그만한 실적, 어디하나 제대로 된 사업이 없는 것 같습니다.

소니를 생각하면 항상 떠오르는 삼성전자가 수식어처럼 되어 버렸는데, 삼성전자는 임원급에서 해마다 인사이동이 있는데, 아마도 올초 김변호사 사건으로 삼성은 제대로 임원급의 인사이동을 하지 못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2009년,,과연 어떻게 될지 상당히 궁금해 지네요. 아무래도 경기가 안좋은 상황과 과거 하지 못했던 인사이동을 생각한다면 상당히 큰 변화가 있지 않을까 추측해봅니다. 삼성도 최근 세계적인 불황에서 실적이야기를 보면 과거보다 저조한 실적을 나타내고 있는데, 임원급의 변화가 아마 내년도 신문을 장식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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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이거모..2주간의 출장에서 돌아오다 보니 몸이 장난아닙니다..ㅠㅠ

오늘은 애플 아이폰/ 아이팟 터치의 다음 수익 모델이 몬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폰은 스마트폰 시장에 출시되어 림의 블렉베리와 팜의 트레오에게 상당타격을 주고
더불어 App Store의 성공으로 다른 회사들도 유사한 서비스를 선보이게 만들고도 있습니다.
수익모델로 타겟을 잡으면 관련회사들은 고전을 면치 못하죠?
그럼 다음 수익모델은 몰까요? 게임이 될것이라는 전망입니다. 그 희생양은 닌텐도 DS와 소니의 PSP가 될 수도 있겠네요. 게임으로 유명한 sega와 Id Software가 이미 아이폰/아이팟 터치용 게임을 제공하고 있고 현재 2,000개가 넘는 게임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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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되자 마자 공전에 히트를 기록하고 있는 Sega의 Super Monkey Ball은 다운로드하는데 $10을 내야하지만 50만 다운로드 이상을 기록 했다고 합니다. 5백만불 (75억 / 환율 1500원 기준)을 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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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과 게임개발자가 3:7로 수익을 배분하니 애플은 1백5십만불 (22억5천만원) Sega는 3백5십만불 (52억5천만원) 벌었습니다. 부럽네요..
아이폰에는 손을 움직일때 그 궤도 움직임을 인식할수 있는 장치가 있어 상/하/좌/우 등으로 움직이면서 쉽게 즐길수가 있습니다.  DS나 PSP에서 똑같이 이 게임을 즐길려면 $40불정도의 비용이 든다고하니 가격 경쟁력은 확실히 있다고 봐야겠네요. 실제로 DS와 PSP 게임사용자들이 아이폰/아이팟 터치용 게임을 해본 결과 두 게임기에 상당히 위협을 줄거란 예상을 했습니다.

현재까지 아이폰은 1천3백만대가(단일모델 기준모토로라 레이저를 넘어셨죠) 팔렸는데
거기에 아이팟 터치를 더해서 그에 맞는 게임을 개발한다면 상당한 파괴력을 가져올 거란 전망입니다.

스티브 아저씨 얘기로는 사용자들이 App store에서 사용자들이 2천만건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했는데 그 중 1/4인 5백만 다운로드가 게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 연말에 게임판매가 더 늘어날것이라고 주장했구요

여기서 퀴즈 입니다.
가장 많이 다운받은 게임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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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게임인 Tap Tap Revenge입니다.. 무려 2백5십만건을 다운로드 되었는데요..완전 장난이죠? 사실 이 게임은 저번 새로운 아이팟 시리즈 소개할때 아이팟 터치 시연하면서 보여줬던 게임입니다.. 그래서 더 유명해졌구요

여러분은 다음과 같은 휴대기기중 어떤것을 선택하시기 겠습니까?
1. 고화질 +  높은 가격 게임 + 추가 디바이스 =  핸드폰 + DS / PSP
2. 저화질 +  저렴한 가격 게임 + 추가 디바이스 = 핸드폰 + 아이팟 터치
3. 저화질 +  저렴한 가격 게임  + 하나의 디바이스 = 핸드폰 (아이폰)

어떤것을 선택하시 겠습니까?
저는 게임마니아가 아니어서 그런지 3번입니다..가방이나 주머니에 일단 하나도 더 있으면 신경쓸일이 하나가 더 있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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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가 희망하는 100대 기업에 삼성전자 없다

News 2008/10/18 17:46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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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현실이지요 분명..한국을 대표하는 기업 삼성전자,,그것도 매년 브랜드 파워 이야기하고, 2008년 인터브랜드 조사 결과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삼성의 위치는 21위이고,,일본의 자존심 소니는 2007년과 동일하고, 삼성보다 뒤에 있는 25위를 하고 있는데,,

이런거 다 필요없나 보네요..그래도 가고 싶어하는 선호가 브랜드력에도 영향을 줄텐데..일단 CNN에서 지난번에 조사했던 결과에는 100위까지 뽑았는데 삼성도 없고,,어느 한국기업 하나도 없다는 안타까운 현실이 ... 

삼성전자가 없다는 것은 더욱더 그러네요..대한민국의 대표기업이며,,세계의 LCD를 이끄는 기업인데,,왜 MBA 졸업자들은 가고싶어하는 직장에 넣어주지 않는걸까요? ... 반대로 가고싶어하는 회사 1위인 구글의 모습을 보면 약간은 이해가 되기도 할듯 하네요...MBA는 아니지만 구글직원들이 말하는 3가지 구글의 장점이...

1. 유연성
2. 경제적 안정성
3. 기회

이런 요소가 한국기업에는 없는걸까요..어느정도 이해는 가네요..ㅋㅋ..

한 종류의 기업이 아닌 전체 카테고리에서 MBA들이 선정한 것이라,,어느정도의 연봉과 주변의 이야기,,그리고 사회적 평가...뭐 이런저런 부분이들이 가미되어 각자가 선정하지 않았나 합니다. 아쉬운 부분은 앞서 말했듯이,,삼성이나 소니나 미국본토 기업이 아니고 본사도 미국에 있지 않은 비슷한 글로벌 회사임에도 소니는 왜...왜... 100대 기업안에,,그것도 30위 대에 있는지..

객관적인 조사라 해서 인터브랜드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정말 그런가요..지금도 BEST BUY에서는 소니와 삼성전자의 LCD TV 가격이 약간의 격차가 아직도 있는데..분명 사양은 삼성것이 좋은데,,소니의 가격이 40인치대에서는 300불 정도 소니가 더 높은데요.

한국의 삼성은 왜,,없는지..아쉬우며..삼성이든 LG이든,,아니면 현대이든..포스코이든..100대안에 꼽히는 그날까지... 좀 유연해지고,,직원 봉급도 올려주고,,왠만하면 많은 사람에 기회도 주고...했으면 합니다

[Via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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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sdf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가지 전부 없는게 한국 대기업이죠

    2008/10/18 21:41
  2. 나 웃겼어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안하지만 우선 반말로 할깨.
    너무 웃겨서 그런다...
    왜 삼성이 순위에 못들고 다른 회사들이 들었냐고?
    그거 간단해...
    다른 회사들은 고객위주가 아니가 회사 위주지만...
    삼성이나 한국기업들은 조금더 고객들 위주거덩...
    (뭐... 그래봤자 도토리 키재기지만...)
    goldman sachs,morgan stanely등의 ib을 예로 들지...
    뭐... ib의 최고봉이니 뭐니 좋은 수식어가 많지만...
    솔직히 보면 이유는 단 한가지...
    돈을 절라 많이 준다는거...
    어느정도냐면 지금 돈없어 위험하내마네... 이미 파산했내.... 뭐니 하면서도...
    뉴욕본사의 직원들과 ceo등 고위직을의 상상을 초월하는 보너스 파티는 올해도 지속되고...
    웃기지 않어... 아니 회사가 위험하네 파신이네 하면서 보너스 파티를 하는건...
    이런데 mba나온것들이 영혼이라도 팔아가면 가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google? cisco? qualcomm? 갸들이 로열티로 처먹는게 얼만지 알긴 아남?
    소수의 직원으로 그 많은 로열티를 갈라처먹는데...
    당연히 하는일 없이 월급만 많지...
    qualcomm? 그런 쪽의 최강이지...
    이것들은 말여... 통신기술업체라면서 통신계발쪽보단 미국정부 상대 로비스트에 돈을 더 투자하는 것들이여..
    왜? 한국같이 미국 노예들한테 지글 물건 팔아먹으라고
    자국정부한테 한국같은 병맛들에게 압력을 가하가고 로비할려고...
    그래야지 지들 연봉이 올라가니깐...

    뭐... 내가 한국기업에서 일했던것도 아니고...
    뭐... 한국기업들 옹호하고 싶은 생각도 전혀 없지만...
    미국기업이 어떤지도 모르면서 저런 소리나 짓거리는 것들을 보면...

    그렇게 생산하는것 없이 남들 등처먹는짓이나 하면서 돈버는 것들이 그렇게 좋냐?
    뭐... 그쪽에서 조금 일할적이 있어서 말할 자격이 없을지는 몰라도...
    난 조금 부끄럽던데... (뭐... 그렇다고 한국기업들이 떳떳하다고 생각하는건 아니지만... 아니... 뭐... 떳떳하더라도... 별로 일하고 싶은 생각은 없고... ㅋㅋㅋ)
    뭐... 그래도 돈은 나쁘지 안아서... 개인적인 이익만을 고려한다면... 나쁘지는 않았지만...
    뭐... 여행도 많이 가보고... (휴가좀 자주 받아서... paid vacation.... ㅋㅋㅋ)

    단지... 사정도 모르면서... 무조건 까는것들 짜증난다...
    부끄러운 짓거리를 하는것들을 모르면서 (혹은 알면서도) 부러워하는것들도 이젠 짜증나고...

    솔직히 한국건 무조건 까고 보는 것들... 조금은 질린다...

    2008/10/19 08:54
    • 허~  수정/삭제

      말씀이 좀 싸가지가 없지만 동의하는 내용입니다.
      안가는 이유는 딱 하나 돈이거든요. 회사가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요. 만일 회사 위주로 순위를 정했다면 저 위에 리스트가 맞다고 보십니까?

      2008/10/19 10:30
  3. 맞아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드만삭스 같은 IB기업에 초봉 몇억씩 받고 가는게 삼성 가는것보다 훨씬좋죠 우리나 삼성이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이지만 세계에는 삼성보다 더 뛰어난 회사가 훨씬많습니다. 특히 금융 부분은 연봉이라든지 인센티브 안정도 가 높기때문에 선호하죠.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미국이라는 것입니다. 하버드 비지니스스쿨이나 스턴 왓튼 나온사람이 뭐하려 한국삼성 경영진에 참여합니까? 차라리 돈 더 받는 미국 금융회사에 취직하고말죠. 한국이 최고가 되는건 좋은데 무조건 최고만 되는게 아니라 좀 따져보고 생각해보세요. 우리나라가 세계12위 경제국인데도 우리국민들은 마치 G7과 같이 행동하야하고 같이 참여못하는걸 수치스러워하고 정부비판합니다. 그게 제정신입니까? G7 or G8에 들고 싶은면 국민역량을 더키우고 경제규모늘리면 됩니다. 정부욕이나 한국 세계 이미지 안좋다 한탄하지말고요

    2008/10/19 14:59
  4. 아이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줌임표 남발 좀 하지 마시죠~

    2008/11/14 19:22

소니가 아이폰 악세사리 업체라면 믿을까?

Sony 2008/09/12 09:5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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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하면 무척 심각한 것이고, 발상의 전환이라면 소니가 대단하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인터넷상에서 소니가 새롭게 오디오 신제품을 내놓을 것이라 하는데 왠지 묘한 기분이 드네요..바로 이유는 애플의 아이폰, 아이팟 전용 dock station 을 출시하려는 것입니다.

과거 소니라면 어떤 업체의 악세사리 모델을 출시한다는 것은 꿈도 꾸지 못했던 것인지,,비디오 전쟁시절 베타(beta)나, PSP, 블루레이 등 사례를 보면 거의 주도를 하던 쪽이 바로 소니였지 않은가 생각이 드는데,,이런식의 연관 제품을 소니가 출시를 할 것이라고 하니..

이유는 어디까지나 아이팟, 아이폰 등의 제품을 구입한 사람들에게만 가능한 제품이며, 이것은 애플의 제품에 100% 의존을 한다는 이야기인데, 소니..아직까지 잘 모르겠네요, 하드웨어 부문에서는 그래도 소니는 그만큼의 브랜드를 갖는 업체인데...이런 모습이

일단 출시를 기다리는 제품은 ICF-CD3iP 라는 모델명의 제품입니다. 카테고리는 CD 플레이어이면서, 알람 시계기능과 아이팟과 아이폰의 DOCKING STATION 으로 플레이도 가능한 제품이라 합니다.

아이팟이나, 아이폰의 알람기능이 소니 ICF-CD3iP 에서도 작동하고, 본체 자체에서도 알람이 가능한 듀얼 알람 시스템을 갖고 있으며, 물론 FM 과 MP3는 기본빵으로 동작된다고 합니다.

출시는 10월경쯤이라하는데, 호주에서는 벌써부터 예약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약 $100 선에서 출시가 될 듯하다고 합니다. 그래도 참 이해하기 어렵네요.

그래봤자,,아이폰 악세사리
그래봤자,,아이팟이 되는 알람시계
그래봤자,,무슨 기술이 있을까요?

국내의 대기업들은 사실 악세사리나 소형가전쪽은 엄밀히 손을 털고 있는 상황인데, 소니는 소형가전으로 볼지, 아니면 디지털 제품으로 봐야할지 (기술이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그동안 알람기능의 악세사리는 중소업체 제조중심이라서) 소니로서의 기획력이 돋보이는 제품은 아니라 여겨집니다. 아쉽다 내가 좋아하는 기업중 하나 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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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남형석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소니의 알람 라디오쪽을 좋아하는데 시디피 추가에 아이팟 도킹 역활까지 맘에 듭니다. 커다란 액정에 표시되는 시계나 스피커 출력도 괜챦을 것 같구요. 아이팟이 아닌 소니 워크맨이 도킹 스테이션으로 설계되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2008/09/15 00:41
  2. BlogIcon lina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때 알람을 오디오로 설정해서 음악을 들으면서 일어나곤 했죠..
    정신없고 딱딱한 알람보다 좀 더 원하는 노래를 들으며 일어날 수 있는 원룸형 미니cdp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전 씨디 많거든요.. 근데 아이팟이 없는 사람이 별로 없는듯;;

    2008/11/12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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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미 휴가를 가신분들도 계시지만 장마가 끝나자마자 휴가를 떠나실 분들 있을 것으로 아는데요..그렇다면 이번 휴가기간 해외든 국내든 디지털 제품 하나 쯤 분명 갖고 가시겠지요. 뭐가 되었든 휴가기간을 좀더 재미있고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디지털 제품 몇가지를 tagadget에서 뽑아 봤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여름 휴가 Must Carry 디지털 제품은 무엇이 있을까요? 카테고리별로 특정 제품이 아닌 카테고리를 선정해 보았습니다. 근거야 최근에 많이 올라온 태그와 글 소재 위주,,그리고 업체마다 신제품 출시에 등장한 제품들 위주로 선정해 봤습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로 선택한 디지털 제품은 캠코더 입니다.

최근의 캠코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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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되는 것들을 보면 제품이 양극화로 되고 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양극화의 한축은 당근 HD급 캠코더라 생각이 됩니다. 캐논과 삼성, 소니 등 신제품을 내 놓고 있고 더욱더 기능이 고급화되고 있어, 많은 기능과 어떤 모델들은 마치 방송 제작을 하는 듯한 수준의 feature를 갖고 있어 여름철 휴가에 한몫할 것으로 보입니다.

HD 급 이외 핸디캠은 새로운 캠코더 카테고리에서 뜨거운 감자라 볼 수 있습니다. 지난번 산요가 CA6 시리즈를 내 놓고, 수중촬영까지 가능한 중요 특징을 갖고 있어 어느정도의 핸디캠 시장을 만들지 않았나 합니다. 그리고 08년 최근에 작티 CA6 시리즈 후속 모델인 CA8 시리즈를 출시하면서 여름을 겨냥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해변이나 바닷속에서 CA8 작티 모델의 진정한 가치를 얻을 수 있을거라 보여지네요.

개인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핸디캠은 산요 작티 VPC-CA6 모델은 정말 120% 사용하고 있네요. 간간히 가는 캐러비안베이에서 꼬마녀석 노는 모습을 물 밖이나 물 안에서 녹화하는 재미와 수중의 모습을 LCD를 통해 보는 즐거움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격대는 HD급인 경우 약 120~140만원 수준이며, 작티 VPC-CA8 시리즈 모델은 40만원 중반으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여름철 즐거운 추억, 동영상으로 만들어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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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7/26 21:55

dslr 보급기중 소니 a350 만족수준 높다

News 2008/07/11 09:36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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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동안 tagadget에서 08년 출시된 dslr 보급기 모델에 대한 만족도를 방문객들에게 문의했습니다. 응답자가 18명으로 큰 의미가 없는 샘플 숫자이지만, 그래도 최근 보급기를 구매한 사용자들이 어떻게 잘 사용하는지 적어도 18명의 만족 수준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번 조사에서 캐논의 450d가 인기를 얻었던 반면, 이번 내용에서는 소니의 a350 만족 수준이 무척 높게 나왔습니다.

1. 결과는 소니 a350 구매자 9명중 100%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 두번째는 캐논 450d 구입자 6명중 5명이 만족한다고 밝혔고요.

3. 마지막이 니콘의 d60입니다. 3명중 2명만이 만족한다고 하네요..


처음부터 소니의 a350,300 이 보급기 시장에서 선전을 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시장에서 현실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tagadget에서 보여드리는것처럼 소니가 판매가 잘되고 있는지...확인하고 싶네요..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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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년 DSLR 신제품 여러분은 만족하시나요?

Camera 2008/06/22 19:04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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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tagadget에서 출시 예정중인 신제품에 대한 선호를 간단히 알아본적이 있는데, 당시 캐논의 제품이 1위를 차지했는데, 지금 모든 제품이 출시된 후 약 2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많은 분들이 구입을 했을 것이라 생각되네요..

자. 지금 만약 08년 캐논 450d, 소니 a350 그리고 니콘 d60 의 dslr 신제품을 구입하셨다면, 구입하신 제품에 만족을 하시는지요. 혹시라도 불만족스러운 부분이 있으시다면 주저없이 올려 주세요. 간간히 제조사에도 tagadget에 들어와 내용을 점검(?) 하고 있으니 회사에게 좋은 정보가 제공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6월 마지막 한주 동안 확인해 보겠습니다. 기대가 되네요..

참여방법
1) 우측 오른쪽을 보시지요
2) 맨 위에 올라와 있는 질문을 보신 후 해당되는 것을 살짝 클릭하세요 (Summit Vote)
3) 그리고 Current Results를 클릭하시면

바쁘시더라도 한표를 부탁드립니다.
tagadget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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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보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표 하는 곳이 어디인지 잘 모르겠어요^^;;

    2008/08/15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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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곳저곳을 다니다면 dslr 참으로 많이 보게 됩니다. 그만큼 dslr 이 보편화가 많이 된듯 합니다. 아마도 가격이 예전에 비해 많이 떨어졌고, dslr을 쓰면 좋은 사진도 얻게 되면서, 왠지 모르게, dslr을 갖고 다녀야할 듯한 분위기라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dslr을 구입하는 듯 합니다.

소니에서 지난 3월에 출시한 a350 모델입니다. a350은 kit 구성된 a350x와 a350k 국내 들어 왔는데, 위 이미지는 a350x의 구성품들입니다. 가격대는 파는 곳마다 많이 다르겠지만, 소니 스타일에서의 가격은 1,098천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구성품을 확인해보면, a350x 박스내에는 번들 렌즈가 2개 들어 있지요. DT18-70 과 DT55-200 렌즈이며, 일반 악세사리로 USB PC 연결 코드와 스트랩, 뷰파인터 캡, TV-OUT 코드, 밧데리, 그리고 각종 책자들이 워런티 카드와 같이 있습니다. 참고로 일반 1년 무상 A/S인데, 요즘 행사를 하나 봅니다. 1년 연장 프로모션을 하고 있습니다. 정품 인증시 1년 A/S를 연장할 수 있으니 총 2년간 워런티가 적용됩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소니 A350 모델은 DSLR 입문자에게 DSLR의 재미와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기능과 FEATURE를 갖고 있다고 보입니다. 일부 경쟁사 제품인 캐논의 450D와 D60 등 과 비교해 보면 열세인 부분도 있지만 입문자들에게는 큰 구매 영향 요소는 아닌듯 합니다. 물론 좀더 DSLR에 알고, 전문가 수준으로 되고 싶다면 그 이상의 제품을 권하고 싶고요.

구모델이였던 A200 이후 출시된 A350 모델의 가장 큰 변화는 화소의 강화가 아닌가 합니다. 화소가 기존 10.2 백만 화소에서 350으로 넘어오면서 14.2 백만 화소로 크게 올라갔으며, 앞서 말한 즐거움을 주는 요소인 Live View 기능과 LCD의 틸팅기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필름 카메라 이후 사용한 DSLR 로 캐논의 400D를 쓰지만, 400D를 처음 접했을 때보다 재미있는 요소가 바로 이런 기능이 아닌가 합니다.

스펙은 아래와 같이 되어 있습니다.

특징

DSLR-A350X

가격

1,098천원

화소

14.2 MP

AF points

9-point

LCD 크기

2.7 인치

LCD 화소

230,000 pixels

LCD 위치

나와라, 위로, 아래로

라이브 뷰

당근이지요

ISO

100 - 3200

연사 촬영

2.5 fps

DRO

Basic

저장장치

CF

HDMI output

죄송합니다.

밧데리 사용 시간

730

크기

130.8 X 98.5 X 74.7mm

무게

582 g


크기는 캐논의 신제품보다 약간 큰 사이즈 이지만 크기가 그렇게 크지 않으며, 오히려 작지 않은 것이 더 좋은 듯 합니다. 그러나 좀 아쉬운점은 캐논을 사용할 때보다는 바디 자체의 묵직한 느낌이나 든든한 느낌이 약간 부족하며, 셔터 소리가 약간 너무 기계적인 느낌이라 많은 분들이 지적하는 사항중 하나입니다.

소니 a350에 있어서 아쉬운 것은 하나는 뷰 파인더가 실제로 보는 것에 95% 수준 밖에 되지 않는 다는 겁니다. 많은 분들께서 지적하는 사항인데, 사실 이 부분은 가장 치명적인 단점이지요. 그러나 라이브 뷰 기능을 주로 사용하게 되는 분들께는 큰 단점은 아닐 듯 합니다.

앞서 라이뷰 뷰를 언급했지만, 소니 a350은 라이브 뷰 지원을 위해 센서를 하나 더 탑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제품들 보다는 라이브 뷰 지원이 잘 되어 있다고 생각되고요. 실제로 큰 delay 현상은 없는 듯 합니다.

소니가 a350, 300을 출시하면서 대표적인 차별화 요소로 내세우는 라이브 뷰, 틸팅 기능, 그리고 14.2백만 화소의 내용은 분명 다른 경쟁사 제품들과는 비교될 만한 사항이며, 이는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크게 어필할 수 있는 장점이라 여겨 집니다. 물론 렌즈 부분에 대한 호환성이 앞으로 개선된다면 더욱더 좋을 것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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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xLudo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1,098만원-_-
    1,098,000원이겠지요?

    2008/06/14 14:47
  2. 나그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논 400d나 소니 350d나 뷰파인더 배율은 거기서 거깁니다. 다만 350d는 좀더 좁게 보일 뿐이고 보이는 비율은 같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바디의 경량화가 추세이고 또한 컨셉 자체가 보급기인만큼 중량이 적게 나가는 것은 오히려 장점이 되어야겠지요. 렌즈를 추가로 마운트하는만큼 바디무게는 적게 나갈수록 좋은게 맞습니다. 셔터소리는 그 기준이라는게 없고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부분이 크지요. 솔직히 캐논이나 니콘 등의 플래그쉽이 아닌 보급기, 중급기 라인 셔터 소리는 좌절이라고 밖에 표현할 수가 없는 것이고. 라이브 뷰의 경우 오히려 소니나 올림푸스가 가장 제대로 된 성능을 자랑한다고 봐야 할 것 입니다. 캐논, 니콘의 라이브 뷰는 있다는 데 만족해야 하는거지 실제 써보니 일반 컴팩트디카의 그것보다 훨씬 불편하고 딜레이가 길어서 제대로 쓰기는 힘든 반면 소니나 올림푸스 초창기 라이브 뷰의 경우는 오히려 훨씬 빠른 AF 속도를 자랑합니다. 게다가 액정이 틸트액정이라 그 효용성은 배가 되는 거죠. 노이즈가 400d보다 조금 불리한 점은 있을 것입니다. 촬상소자(cmos vs. ccd)의 차이와 이미지처리프로세싱 특징에서 오는 고감도 우선 vs. 선예도 우선의 차이라고 봐야 하겠지만 선택은 소비자의 몫이겠지요. 캐논의 고급렌즈군인 L렌즈를 능가하는 칼짜이즈 렌즈를 AF로 쓸 수 있다는 장점 또한 무시 못하겠구요. 당연히 소니의 고급렌즈군인 G렌즈군도 구비되어 있고. 아직은 발매된 렌즈 군이 캐논처럼 많지 않은게 단점이라면 단점일 수 있겠습니다. 조만간 캐논의 1:1 풀프레임 중급기 5D 후속과 소니의 1:1 플래그쉽 @900(가칭)이 나올 예정이니 다시 한 번 기대가 되는군요...니콘의 약진에 어떻게 두 회사가 대응을 할 지...^^

    2008/08/30 11:02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정말 딱~ 잘 지적해주셨네요,,느낌에 업계 분이신듯 합니다.ㅋㅋ..이것저것,,tradeoff 성격도 잘 설명해 주셨네요..감사합니다. "나그네님",,좋은 말씀 앞으로 많이 바랄께요

      2008/09/02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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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스타일에서 소니의 DSLR 보급기종인 A 200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행사는 4월 14일 부터 시작되서 5월말일까지 진행됩니다. 알파 300 출시 이후 시작된 이번 행사는 왠지 더이상 a200이 보기 힘든 모델이 될듯한 느낌을 받네요.

Premium Event로 행사명을 알려주고 있는데, 마치 Drop Event로 느껴집니다. 그래도 가격이 70만원에서 만원 빠지는 699천원인데, 본체와 2G 메모리 그리고 메모리스틱 어텝터, 정품 가방등이 제공됩니다. 가격도 가격이고 사은품도 좀 크게 메리트로 느껴지지 않지만, 그동안 DSLR의 가격 압박에 부담을 느끼신 분들께는 A200이 나름 흥미를 갖게 할 듯 합니다.

그러나, 한가지 A200이 정식 라인업에서 빠질 듯한 느낌입니다. 마치 재고 밀어내기를 하지 않나도 생각이 듭니다. 신제품에 굳이 열과 성을 드리고자 하지 않는 분들께는 이번 행사도 좋은 기회가 될 듯 합니다.

자,,얼마 남지 않았네요...자세히 a200이 소니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는 모델인지는 모르겠지만 메모리, 가방, 그리고 어뎁터 등 그리 많은 비용 들이지 않고 재고를 처분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Via Sony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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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그 이상은 햅틱, 그럼 UMPC 그 이후는 뭐가 될까요? 아마 또 다른 카테고리 제품중 하나가 MID (Mobile Internet Device) 가 주요 화두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UMPC과 엄연히 차이가 있는 MID는 그러나 분명 자체로서의 가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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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록 MID 전용의 디바이스 자체를 현재 구분하기는 어렵지만, MID 계열의 제품이 UMPC 다음의 관심 디바이스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지난번 소개된 소니의 mylo 소개가 유사한 제품이라 볼 수 있는데, 앞으로 MID 카테고리에 대한 상품화가 상당히 궁금해지고, 점점 소형화되는 UMPC의 향후 방향성 또한 MID의 발전에 따라 변화를 가져오지 않을까 합니다.

인텔에서 개발된 UMPC 와 MID 를 위한 Intel® Centrino® Atom™ 프로세스가 그 중심에 있으며, 더불어 진정한 주머니속의 인터넷 접속 디바이스의 시대가 펼쳐질 것이라는 인텔의 홍보용 클립이 있어 소개합니다. 인텔의 홍보성 소개이기는 하지만 점점 기술과 현실성의 가운데 포켓용 인터넷 디바이스의 시장성이 그 만큼 중요한 분야로 자리를 잡을 것이라는 인텔의 생각이 내포되지 않았나 합니다.

지금의 인터넷은 모든 정보가 있는 누가 무시못할 정보 창고라 봅니다. 그렇다면 인터넷만으로 많은 것을 해결할 수 있을텐데, 길을 찾는다거나, 좋은 식당 정보를 얻거나, 아니면 오늘 뉴스는 어떤 내용인가 등 다양한 정보를 얻는데 있어 이제는 특정 장소가 아닌 어디를 가던지 디바이스 하나면 얻을 수 있는 그런 세상에 니즈가 MID로 해결될 것이라 봅니다.

PC 나 노트북 기능 중 하나인 인터넷이 중심이 되는 트랜드가 만들어질 듯 하네요, 그러나 단순한 트랜드를 넘어 지금까지 인텔에서 하고 있는 이야기, 소니의 mylo2, 그 밖의 디바이스들의 컨버전스는 분명 새로운 인터넷 엔터테이먼트의 카테고리를 형성하지 않을까라는 조심스러운 생각을 하게 됩니다.
[Via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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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리폴리,,소니의 롤리 블랙 옷을 입다

Sony 2008/04/03 10:3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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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4월 17일 블랙 칼라의 소니 롤리가 출시 된다고 합니다. 2007년 새로운 제품 컨셉으로 태어난 롤리가 아직도 사실 상당히 새롭게만 느껴집니다. mp3 인지, 스피커인지,,여하튼 둘중 어느것도 아닌 모두를 합치고 새로운 개념의 제품인 롤리가 블랙 칼라로 등장한다니, 잘 팔리나 봅니다. 흔히 칼라를 이렇게 다양하게 만드는게 쉽지는 않은 일인데, 역쉬 소니는 디자인으로 승부를 한다는 것이 또 다시 제품 전략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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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개념의 롤리가 어떤 녀석인지는 아시지요? 음악도 들려주고, mp3 기능도 있고, 자유롭게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듯이 이곳저곳 뒹글러 다니는 신기한 디지털 제품입니다. 아마 세상에 새롭게 출시되어서인지 가격이 40만원 정도 되는데, 돈만 있다면 하나 사고 싶기는 합니다. 일단 기존의 화이트 칼라 이외 블랙이 등장하는 모습은 좋은 징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화이트 칼라 자칫 단순하게 느껴져 오히려 디지털 느낌을 받지 못해 개선차원에서 새로운 칼라를 등장시키기도 하지만, 일단 소니의 블랙 롤리는 그런 쪽 보다는 판매를 본격적으로 늘려볼려는 소니의 생각이 아닌가 합니다. 조만간 미국 출시도 소문이 돌고 있다보니, 더불어 블랙 = 디지털 이라는 생각에 더욱더 블랙 칼라에 대한 니즈는 분명 있을 듯 합니다. 아무튼 신기한 녀석입니다.

[
Via electroni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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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a900 서서히 베일을 벗다

Sony 2008/03/24 13:40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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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PMA 2008에서 목업(MOCKUP)으로 FULL FRAME 을 탑재한 카메라로 소니의 Flagship 모델이 등장할 것을 알려줬던 a900이 조금씩 윤곽이 드러나고 있는 듯 합니다. 지난 토요일 끝난 Photo Imaging Expo (PIE) 2008 Japan 에서 소니의 a900은 여러사진을 통해 또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무엇보다 출시 시점이 다가오고 있는 듯 합니다. a900에 대한 소식을 전하는 블로그에서 8월이나 9월 경 또 다른 박람회에서 완전히 개발 완료 모델이 등장할 것이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시판도 그 이후로 예상되므로 연내는 무리없이 출시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2008년 출시라면 소니로서는 올해 보급군 및 프리미엄 그리고 Flagship 모델까지 완벽하게 DSLR 라인업을 구축하는 모습을 보여줄것으로 보입니다. 정말 올해를 니콘과 캐논의 양강속에서 또 다른 축으로 경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듯 합니다.

24.6 megapixel 의 화소와 Full Frame 을 탑재하게 될 Sony의 a900, 정말 말 그대로 소니의 Flagship으로 경쟁력을 갖을 지 상당히 궁금해 집니다. 너무 고가로 출시될 것이 뻔하기에 감히 넘볼 수는 없지만, 출시되면 Sonystyle에 놀러가서 봐야겠네요.

[Via masterc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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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2008/03/25 16:37

소니 dslr a300 이 늦게 나오는 이유

Sony 2008/03/15 16:52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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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지난 2008 PMA를 통해 선보인 보급형 신모델 α350과 α300  출시 보도 이후 많은 dslr 팬들이 소니의 제품에 서서히 관심을 많이 갖기 시작했습니다. 지난한해 니콘과 캐논의 dslr 시장의 양강 구도속에서 소니는 미놀타의 힘을 얻어 dslr를 출시하고 2008년 드뎌 3강 구도를 만들기 위해 보급형에 2개의 모델을 출시하는 라인업 등 정말 소니가 보급군에 힘을 다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정말 1위가 아니면 힘든것인데, 소니는 그만큼 승부를 걸고 있지 않나 합니다.

소니, 그러나 α350과 α300 의 라인업은 한편으로는 잘 이해되지 않는 라인업처럼 보입니다. 물론 dslr의 경우 중요한 것이 몇가지 있지만 α350과 α300 의 차이가 단순히 pixel 상의 차이뿐 그외적인 부분은 아무것도 없으니 정말 구분 안되는 라인업을 갖고 있는 모습입니다. 결국 시장에서 가격이나 성능 부분에서 니콘과 캐논을 억누르기 위한 이중적인 라인업 모델을 갖고, α300 을 되도록 늦게 출시하여 어느정도의 신제품 효과를 보고자 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이미 α300이 다 알려진 소식이고, α350의 출시가 3월 10일자로 국내에서 되었는데, α300이 4월로 늦는게 왠지, 개발상에서 그리 큰 어려움은 없을 것이라 보고, 이미 다른 국가에서는 예판을 실시한 상황인데, 한국에서 만큼 dslr의 인기가 급성장하고 있기에 더욱더 소니는 α350보다 저가인 모델을 굳이 출시할 필요가 없을 것이 이해가 됩니다. 그러고보면 비싼 제품일수록 잘 팔린다는 기사도 생각이 납니다. 소니, 한국에서 α300 을 늦게 출시할 수록 손해볼일은 없을것 같네요. 그러나 α350 이 α300 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다만 pixel이 10.2 megapixel 이라는 점만이 차이가 있기에, 아직도 가격 때문에 dslr이 부담스럽다 하신다면, 오히려 α300 이 기다려질 수 있을 듯 합니다. 4월에 출시될 예정인 α300, 한번 쯤 고민하시는 것도 대안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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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bbado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올라온 @350 리뷰들을 보면 고화소라는점 때문에 고감도에서 디테일이
    무너져 내리는 사진이 꽤 많이 보입니다.

    또한 @350이 화소수가 높아짐에따라, 저장속도등이 영향을 받아 스펙상의
    연속촬영속도라던가 그런것도 @300에 비해 떨어집니다.

    물론 @200을 사면 되지 않느냐는 말도 있겠지만 라이브뷰가 안되고, 그렇다보니
    결국 @300을 사게되는 사람도 분명 존재할것입니다.

    덧붙여서, @300계열의 뷰파인더가 라이브뷰 구현을 위해 그 배율이 작아지면서
    (0.74배로 기억) 꽤나 큰 마이너스 요소가 될것같기도 하네요...

    2008/03/15 18:20
  2. BlogIcon 얼음구름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니가 국내 DSLR시장에서 여유나 베짱(?)을 부릴 여유는 없어 보입니다. 캐논이나 니콘이 저와 같은 상황에 놓여 있다면 그럴 수도 있겠지만, 양강을 제외하면 소니 바디 자체를 구경하기가 힘든 현실을 생각할 때 뭔가 내부적인 트러블이 아닐까 싶습니다. 소니 코리아 혹은 소니 본사 쪽에서 신제품(?) 출시에 대한 경영상의 판단미스로 인한 사면초가 쪽에도 무게를 둘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2008/03/16 00:39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외부사람이 사실여부를 알 수는 없지만, 좀처럼 두가지 모델로 큰 차별없이 도입하는게 어떤 의사결정이 없을 때와 정면 승부처럼 전략적으로 할때가 종종있는데, 의사결정의 실수로는 보이지 않고요, 분명 올해를 dslr을 확 끌어올릴려는 것처럼 보입니다. 초기에는 그래서 출혈도 감수하고 하는데,,

      2008/03/16 15:25
  3.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a100 사용해보니 그립감이 너무 안좋습니다. 남자인데 똑바로 그립을 잡으면 검지가 셔터에 잘 닿지 않아요.
    셔터 소리도 덜컹~ 하는 소리가 너무 마음에 안들고
    또 노이즈도 왜이렇게 심한지...
    제 친구는 400D 인데 같은 ISO에서 훨씬 깨끗하더군요..

    너무 싫어져서 장터에 내놔도 안팔리고...

    2008/03/16 10:30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그러시군요, 400d야 시장이 인정한 제품이니 맘 편한것은 인기제품 사는것도 일반 사용자에게는 가이드가 되기도 합니다. 분명 알파300/350이 기존과 성능면에서 업그레이드된 것은 사실로 생각됩니다. 차근차근 확인해봐야겠지요.

      2008/03/16 15:40
  4.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3/17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3/17 11:36

소니 A350 예판, 시작은 좋네요

Camera 2008/03/10 13:23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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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해, 잊고 있다 소니스타일을 찾았습니다. 왠걸요, 그동안 출장 때문에 신경을 쓰지 못했다가 뒤통수 맞은 기분입니다. 사실 이번에 다시한번 카메라 업그레이드를 하려했는데, 그것도 예판으로 좀 악세사리좀 받아볼까해, 올해 나오는 신제품 중 3개를 물망에 올려 놓고 그중 두개로 압축해서 소니의 알파 350을 고려했었는데,,와,,  사기는 사야하는데, 이거 좀 아깝네요, 이번에 행사에 주는 악세사리가 시계, 융, 클리너 그리고 2GB CF 카드까지 선물로 준다는데, 그걸 잊고 있었으니, 그러나 소니의 2008년 신제품 알파 350 제품, 왠지 조금씩 조금씩 소니의 DSLR 라인업을 업그레이드 시키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비록 한정판으로 수량이 정해져 있어 조기품절이 되었지만, 그래도 생각했던 제품의 행사가 조기에 완판되어 끝났다니 소니의 A350 모델이 왠지 더 끌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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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슈퍼어답터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낙 수량이 한정인 상태에서 ^^ 조기품절이 의미가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하지만 캐논을 잡아보려는 노력은 정말 가상치 않나 싶습니다.. ^^

    2008/03/10 15:36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네, 그럴수도 있지요, 전 이번 a350이 캐논 추격을 위해 노력한 점을 높게 평가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03/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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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본에서는 소니의 차세대 PMP가 쇼케이스를 가졌습니다. 다음달에 출시된 제품으로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되는 PMP로 제품명은 NW-A820인데,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왜냐면, 기본적으로 2개의 NW-A820  제품력이 왠지 애플의 아이팟 터치를 겨냥하면서 앞으로 새로운 PMP 분야로의 소니의 승부수가 기대되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소니라면 가전, 디지털 부분에서 선두적인 글로벌 기업이였나, 최근 소니의 실적은 뒷받침을 하지 못하다, 모바일폰, TV, 영화등에서만 부각을 드러내다 새롭게 AV사업부에서 출시한 NW-A820제품은 정말 보는 이로하여금 갖고 싶을 정도로 지름신을 확 잡는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기능적으로 살펴보면 일단,  블루투스 기능이 가장 손꼽힐만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2.4인치 LCD가 작지만 전체적으로 작은 NW-A820의 모습을 뒷받침 하고 있습니다. 한번충전으로 10시간, 재생은 5시간 정도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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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PMP, Sony, 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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