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에 해당되는 글 198건

  1. 2010/03/13 애플의 상대는 구글폰
  2. 2010/01/31 애플 아이패드 아쉬운 기능이 있다 (2)
  3. 2009/09/26 맥북 프로와 플레오맥스 무선 마우스의 만남
  4. 2009/09/04 배송비만 받겠다던 OS X snow leopard 왠지 당한느낌... (1)
  5. 2009/08/27 Mac OS X Snow Leopard 무료 업데이트 국내 스토어에서 결제가능 (3)
  6. 2009/08/25 신형 맥북프로 MB986Kh/A 개봉기 (5)
  7. 2009/07/29 파나소닉 AG-HMC150 시리즈 구입 샷 (8)
  8. 2009/07/24 New 아이팟 터치 과연 카메라 기능 탑재될까~ (2)
  9. 2009/07/05 애플 아이팟에게 꾸벅, 소니 아이팟 스피커 2종 출시
  10. 2009/03/01 이색적인 아이팟 악세사리 튠버클 (1)
  11. 2009/02/23 스마트폰 보다 더 큰 스마트 폰
  12. 2009/02/18 카지노 블랙잭 승률 높여주는 아이폰 어플케이션 등장 (1)
  13. 2009/02/14 애플 아이폰 Picsel사의 Rendering process 특허 침해로 소송 당해 (1)
  14. 2009/02/13 마이크로소프트도 애플처럼 매장 경영 준비 (1)
  15. 2009/02/13 새로운 아이폰 출시 소식과 예상 디자인(가안) (4)
  16. 2009/01/30 국산 블루투스 이어셋의 아이폰 페어링 사용후기 (1)
  17. 2009/01/22 애플 아이폰이 아닌 산티 아이폰즈 화장품 (3)
  18. 2009/01/15 애플 스티브 잡스 CEO 건강 문제로 6월까지 휴직
  19. 2008/12/19 애플 아이폰, 엡스토어 SimCity 게임을 품다.
  20. 2008/12/18 AT&T, Refurbished 아이폰 $149에 판매 시작
  21. 2008/12/17 MTI MicroFuel Cells사, 휴대용 연료전지 충전기
  22. 2008/12/15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 Seadragon 선보여.. (2)
  23. 2008/12/12 내가 강력추천하는 구글폰 어플리케이션 베스트 10 (3)
  24. 2008/11/27 애플의 블랙프라이데이 선물은 과연 뭘까?
  25. 2008/11/25 월마트에서 애플 아이폰 판매 예정???
  26. 2008/11/21 애플, 아이폰/아이팟 터치의 다음 타겟은 닌텐도 DS 와 소니 PSP??
  27. 2008/11/13 한국의 LG가 자랑스럽게 모바일 판매량 4,5위 차지 (4)
  28. 2008/11/12 구글폰 vs. 아이폰 스마트폰을 직접 비교 - 제품 제조 비용
  29. 2008/11/08 아이폰을 우아하게 만드는 악세사리 (5)
  30. 2008/11/04 구글폰 vs. 아이폰 스마트폰을 직접 비교 - 보너스 운영체제와 제조사

애플의 상대는 구글폰

Google 2010/03/13 14:06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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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자료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지난 2009년 10월 그리고 2010년 1월간 조사된 스마트폰의 가입자를 비교한 자료가 미국 블로그에 소개되어 알려드립니다. 자료를 보니 역시 BlackBerry의 OS가 아직도 1위를 차지하고 있네요. 물론 자료마다 틀린점은 있지만 이 자료를 보면서 느끼는 것은 두 기간동안 변화된 가입자를 보면 소폭 증가한 아이폰과 블랙배리,,그리고 4% 이상 성장한 안드로이드 OS.

더불어 최근 모토롤라, HTC 그리고 삼성등 핸드폰 업체에서 출시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OS 기반의 스마트폰을 보면 앞으로 더욱더 성장할 수 있는 역량을 갖고 있는 OS가 아닌가 합니다. 지금은 블랙배리나 아이폰등 1, 2위를 다투고 있지만 아마도 가격 때문일것이라 생각되고 (블랙배리는 상대적으로 싼 모델이 많이 있으니) 아이폰과 구글폰의 경쟁은 점점 치열해지지 않을까 합니다. 

앞선 글에서도 언급된 것이 있지만, 이런 시장 상황에서 다양한 루머가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아이폰의 4G 모델출시, 그리고 버라이즈으로 이통사의 확대 등..루머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런 루머가 조만간 이루어진다면, 가입자는 빠르게 상승하겠지요. 

여하튼 재미있고, 의미를 갖게 하는 자료가 아닌가 합니다. 한편으로 노키아의 현실은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해 지네요..전세계 시장을 살펴보면 노키아의 위치는 독보적이지만, 5년이상 앞을 보면 두개, 아니면 세개 OS 기반을 뛰어넘지 못한다면 어찌될지. 

노키아, 그리고 애플, 또한 구글폰 등 스마트폰 업체들에게 의미하는 것이 많은 자료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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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패드 아쉬운 기능이 있다

Apple 2010/01/31 23:30 Posted by ThinkAhead
지난주초에 소개된 애플의 새로운 타블렛 아이패드 정말 사고 싶은 제품중 하나입니다. 벌써부터 3월이 기다려지고, 몇기가를 구입할까, 아니면 3G까지 기다렸다 구입을 할까 고민도 많이 하게되는데, 아이패드를 조금씩 더 고민하면 몇가지 아쉬운 것들이 생기게 되네요.


전체적으로 아이패드에 대한 만족은 높은 편이지만, 뭔가 아쉬운 것들이 있고, 그것이 조금 중요도가 높은 기능들이라 제 경우 구입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한가지 기대를 걸고 있는것들은 악세사리 업체들의 제품일까요. 아이폰, 아이팟 등에 대한 악세라를 생각하면 분명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기능이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애플이 악세사리 업체들을 고려해서 본체에 기능을 만들지 않았을까요? 여하튼 애플로서는 별도의 추가 사양에 대한 가격을 줄이고, 협력 업체들은 악세사리 만들려고 고민하겠고..여하튼 부족한 부분을 서로 채워줄 수 있으면 좋겠네요..

그래서 몇가지 아이패드를 보면서 있었으면 하는 내용을 정리 해 봤습니다. 또한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저만 아닌가 봅니다. 하하..

1. 어디 갔나 웹캠 또는 카메라
요즘의 넷북에는 기본사양으로 들어 있는 기능중 하나지요. 저처럼 외국에 있는 사람은 한국에 계신 부모님이나 가족들에게 skpye를 자주 사용하고, 때론 출장에서 집에 있는 가족들에게 연락을 자주하는 편이라 웹캠이 정말 필요한데, 이 기능이 없는게 아쉽더군요.
기대합니다. 악세사리 업체에서 아이패드에 호환되는 웹캠 기능이 나오겠지요.  
2. USB 포트는 어디에도 없네요
심플한 디자인, 역시 아이폰이후 아이패드가 디자인에서도 한몫 거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디를 찾아봐도 USB 포트는 없네요. 간단한 자료 등 옮길 경우 조금 불편하고 그럴텐데 블루투스 기능이 있어서 그럴까요. 또한 아이패드는 사진을 보는데 참 좋은 것 같은데, 기존에 있던 사진도 아이패드에 옮겨 놓을려면 USB 없이는 조금 불편할 듯 합니다. 이메일로 해야하나요. 카메라 연결 컨넥션킷으로 한다지만 다른 문서나 그런 자료도 있기 때문에 있으면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이 부분도 아마 핀을 통해서 USB 포트와 연결할 수 있도록 새로운 디바이스가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패드의 핀과 USB 연결 잭이 나오면 기존 USB 드라이브를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3. HDMI 포트 가 없어요
영화나 한국 방송을 가끔 보는데, HDMI가 있다면 좀더 큰 TV 화면으로 이미지를 연결 시켜서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일반 타블렛의 비디오 아웃 기능이 조금 아쉽네요
역시, 기대를 할 수 있는 것은 악세사리 입니다. 핀을 통해서 연결되는 커넥터가 나오겠지요. 기대해 봅니다.


그 밖에 뭐가 또 없을까요. 대부분은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은 애플 어플리케이션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혹시라도 이런 기능이 있으면 좋을 듯한데 라고 여기지는 것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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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을하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커서 카메라로 쓰기도 불편하고 ( 또 아이폰이 있기 때문에), 또 블루투스가 있기 때문에 파일전송은 걱정 안하는데
    저는 전자펜이 가장 불만입니다. 저 정도 크기면 두 손으로 타이핑이 분명히 힘듭니다. (물론 서 있을 경우 말이죠.) 그렇다면 한 손으로 들고 나머지 손으로 입력을 해야 할텐데 그럴 경우 전자펜은 필수 아닐까요?
    물론 정답은 악세서리로 나온다. 지만요. ^^

    2010/02/01 03:10
  2. BlogIcon 코리안블로거  수정/삭제  댓글쓰기

    iPad 카메라 연결 Kit을 별도 구매해야 하나 보더라구요. 29달러 정도한다고 하네요.
    악세사리도 하나하나 사줘야 하니.. ㄷㄷㄷ
    포스트 하나 엮어봅니다.

    2010/02/01 17:59

맥과 mighty mouse는 기본적인 조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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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용 마우스는 스크롤 볼이 사용하기 매우 편했는데 문제는 커서 이동에있어 한번에 가지않고 한번씩 팅겨주듯 들었나 놨다하는 번거로움이있었습니다. PC를 사용할때는 이런 일이 없었는데... 시스템 환경에서 마우스 이동속도도 조정해봐도 역시...
대안은 없을까...??
전에 리뷰했던 플레오맥스 레이저 무선 마우스 MLC-610B를 제가 쓴 글이지만 다시 한번 읽어보고 홈페이지에도 들어가 봤습니다만 MAC과의 호환성은 언급이 없었습니다.
뭐 이거쫌 연결한다고 터지기야 하겠어... 혹시 망가지기라도하면 그냥 USB연결했는데... 하면서 애플에 수리를 의뢰해야지하는 심정으로 연결을 시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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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단자에 연결을해도 이상하게 장치검색이나 인식은 되지않습니다. 역시 호환성에 문제가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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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전원을 올렸는데 작동합니다.
커서의 이동또한 빠르고 모든 버튼이 작동합니다.
스크롤 휠은 4방향 잘 작동하며 휠버튼 또한 아무 문제없습니다.  마이티 마우스의 스크롤 볼보다는 매끄럽게 움직이지 않고 좌우로 움직일때는 돌리는게 아니라 꾹~~ 눌러주는 형태이고, 좌우 이동이 좀 매끄럽지 못하지만 커서의 이동과 버튼 감이랄까 처음 사용할때만해도 익숙치 않아 불편했었는데 이제는 구관이 명관이라고 이런 플레오맥스 마우스가 더 사용하기 편하네요
(기본적인 커서의 이동을 위한 마우스의 이동거리가 맥용 마우스에 비해 짧음)
장치가 검색되지 않으니 완벽하게 호환된다고 볼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어느하나 제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도 없으니 호환이 안된다고도 볼 수 없겠네요.
플레오맥스에서 맥용 드라이브를 발표해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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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8일 이후 구매자는 배송비만 받겠다던 업그레이드 용 스노우 레어파드가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흐미 아무리 국제 우편으로 왔다고 하지만 특송도 아니고 일반으로 왔는데 배송비가 많이 비싼듯하네요 ^^;; 14,900원의 배송비면 그 내용물의 무게가 좀 나가겠거니 했는데 달랑 이렇게 설명서와 프로그렘이 뽁뽁이가 내장된 봉투에 담겨져 일반 우편물처럼 도착했습니다.
좀 씁쓸하네요 상자라도 기대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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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업그레이드용이 판매되기도 전에 이미 어둠의 경로로 많이 퍼져있던 SNOW는 많은 분들이 이미 설치를 해서 어느정도 어떤 버그가 있는지 공개된 상태입니다.
저는 아직까지 맥 초보인 관계로 전 버전과 지금의 버전의 차이는 설명서와 애플 홈페이지에서 습득한 정보밖에 모르겠고 어느정도 좋아졌는지 체감하기엔 사용기간이 그리 충분치 않다는 생각에 차이를 설명드리기엔 많이 부족하지만 부팅과 종료는 빨라졌다는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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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명씨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시바 노트북사고 윈7 업그레이드 신청했는데 미국내 배송료가 $ 11.25 나오더군요 적절한 비윤지 모르겠지만 그리 비싸보이진 않는데요 ^^;;

    2009/09/07 11:05

6월 8일이후 구매자는 무료 업데이트를 위해 싱가폴로 FAX나 우편으로 내용을 보내야 했습니다. 저는 FAX가 계속 연결이 안되는 관계로 우편으로 보냈는데 국내 온라인 애플 스토어에서 결제가 되더군요.
http://www.apple.com/kr/macosx/uptodate/ 이쪽으로 들어가셔서 로그인 하시고 대략적인 정보와 제품 시리얼을 등록하시고 14,900원을 결제 하시면 되네요... 28일 부터 배송 시작이라니 싱가폴에서 오는 것보다 빠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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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대한민국 고객을 클릭해 들어가서 로그인 하면 아래와 같은 대략적인 정보가 나옵니다. 여기에서 정보입력후 결제하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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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싱가폴로 FAX나 우편으로 내용을 보내신 분들은 007-986517252 번으로 문의하시고 결정하셔야 겠습니다. 위 번호는 싱가폴 전화번호인데 아름다운 목소리의 우리나라 여자분이 친절하게 상담해 주시니 아무 걱정 마시고요 이리 발송했을수도 있으니 국내 스토어에서 결제하시전 꼭 전화로 상담하신뒤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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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up-to-date를 통해서 주문 결제 완료 했습니다. 싼가격에 구매하니 기분 좋더군요.. ^^

    2009/08/28 11:01
  2. BlogIcon 한가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돈을 내야 하면 무료 업데이트가 아니라 유료 업데이트 아닌가요?

    2009/08/30 01:05
  3. BlogIcon assam258.dyndns.org  수정/삭제  댓글쓰기

    싱가포르에서 오는 것 같은데, 배송 기간은 얼마나 소요되나요?

    2009/09/09 21:18

신형 맥북프로 MB986Kh/A 개봉기

Computer 2009/08/25 21:54 Posted by poti
최근 출시한 MACBOOKPRO 17인치입니다.
기본 2.8Ghz의 Intel Core 2 Duo를 장착하였으며
4GB 1066MHz DDR3와 함께 내장 NVIDIA GeForce 9400M 그래픽과함께 NVIDIA GeForce 9600M GT가 장착되었습니다. 스펙의 조정을 위해서는 애플이 직접운영하는 애플스토어에서만 원하는 입맛으로 스펙을 바꿀 수 있네요... 전 금전적인 이유로 기본 스펙으로 구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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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케이스가 나름 튼튼해 이놈을 어떻게 손좀봐서 가방으로 들고 다닐까 잠깐 고민좀 했지만 역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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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열어보면 큼직한 맥이 보입니다. 알루미늄을 사용해 듬직하기도 하지만 도장역시 그레이로 되어있어 중후한 맛이있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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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배송은 이런형태로 배송됩니다.
어지간해서는 배송중 눌림등은 없을꺼 같네요. 개봉하면서 바로 사진을 찍었는데 이때가 가장흥분되는 순간이였던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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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고가의 노트북이라 뭔가 다른게 들어있을꺼 같았는데 뭐 별다른거 없네요 ^^;;
OS X 책이라도 하나 껴주면 좋겠는데 ㅠㅠ
그래도 카드 신공과 쿠폰의 도움으로 많이 저렴하게 구입한 관계로 책이라도 한권 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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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배터리는 어느정도 충전이 되있는 같습니다. 그리고 설치과정이 간단하고 매우 빨라서 당황스럽기 까지 하더군요 빠른 설치를 위해 언어만 설정해주고 무선랜만 잡아주긴 했습니다. 나머니는 대부분 사용중 원하는 시간에 다시 설정하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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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사이즈 78개의 키, 기능키 12개, 방향키 4개로 이루어진 키보드 입니다. 위 키보드는 USB 키보드와 동일한 사이즈에 동일한 형태이지만 조도에 따라 백라이트가 들어오는 키보드는 어두운 환경에서 기능과 멋을 동시에 선사하고있으며, Multi Touch 트랙패드는 손가락이 하나~넷까지 감지해 어떻게 사용하나에 따라 많은 기능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마우스와 함께 이 트랙패드를 사용하면 보다 빠르게 원하는 작업을 할 수 있겠지만 익숙치 않은 기능이라 공부와 연습이 필요하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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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의 좌측면에는 모든 포트가 나열되어 있습니다. USB포트가 조금 부족해 보이지요 ^^
왼쪽에만 USB포트가 있고 유선 마우스 선을 짧고 그렇다고 연장선 이용해서 사용하기에는 좀 그렇고 마우스를 무선으로 살껄 후회하고 있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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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프로 17인치와 델의 미니12입니다. 이렇게 보니 17인치도 그렇게 커보이진 않네요... 17인치 노트북 사실 엄청나가 거대할 줄 알았습니다만 무서울 정도로 크진 않습니다. 하지만 가방에 넣고 다니려고 보니 들어갈 만한 가방 찾기가 쉽지 않네요 (이번에 너무 질러서 가방 살 돈이 없는 관계로 기존에 쓰던 가방을 사용하려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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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 또한 델 미니보다 갸름한게 역시 디자인은 맘에 듬니다.
특이한 점은 통풍구가 없고, 펜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래도 터치패드 왼쪽 CPU가 위치한 부분의 열이 다른곳 보다 조금더 느껴지지만  알루미늄 케이스가 전체적으로 열을 분산 시키는 역활을 하는가 봅니다.
함께 구입한 악세사리도 조만간 올려드리겠습니다. 자세한 스펙과 정보는 www.apple.com/kr에 들어가시면 동영상과 함께 최신 정보들이 있으니 확인해 보시고요 9월9일 특별한 이벤트가 준비되있다고 많은 분들이 기다리시던데...
출근하면서 스노우 레오파드 신청서를 보내고 왔는데 눈범이 어제저녁 애플에 올라왔더군요 9월에 나온다던 스노우가 8월 28일 배송된다던데 기다려집니다.
구입 4일 되었는데 좋은점은 소원성취 ^^ 
나쁜점은 역시 카드 명세서 중압감... 이왕이면 맥프로로 갈껄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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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얼마전에 13"를 구매 했었습니다. 넓직한 화면이 가장 부러울 것 같은데요??
    지름 축하(?) 드립니다. :)

    2009/08/25 14:04
  2.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부럽네..

    2009/08/25 20:15
  3. BlogIcon 물렁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17인치 정말 멋지네요. 저도 얼마 전 13인치 구입했는데 그 때의 설레임이 느껴집니다. 잘 쓰세요~

    2009/08/26 09:33
  4. BlogIcon Jack P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2009/08/29 18:22
  5. weorj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풍구는 맥을열면 접히는부분에있습니다

    2009/09/11 20:59

파나소닉 AG-HMC150 시리즈 구입 샷

Camera 2009/07/29 15:09 Posted by poti
몇 개월을 고민끝에 결국은 지름신의 영접으로 HMC-155를 지르고 말았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150은 수출용 모델로 국내 정발 파코 모델은 HMC-150로 표기되면 일부국가는 151로, 일본 내수제품은 155로 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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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의 HMC150의 모델은 AVCCAM으로 고화질인 PH모드로 방송용 화질에 대응합니다.
AVCHD기록 방식은 MPEG-4 AVC/H.264 High Profile규격으로 MPEG-2로 저장되는 HDV에 비해 압축효율이 좋으나 편집에 약간의 제약이 따름니다.(아직 저도 테스트 중인 관계로.편집과 관련된 부분은 마지막에 다루겠습니다. )
위 HMC-155는 내수 모델이며 DVX100 시리즈와 같은 모델에서는 내수 제품에 팬텀 마이크가 기본 포함되나 위 모델의 경우는 내수, 수출 모델 모두 팬텀 마이크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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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X100 시리즈와 매우 비슷하며 추가된 기능빼면 모두 비슷한 위치에 버튼들이 배열되어 있습니다. HMC155를 구입하면서 선택하기까지 망설이게 한 부분은 역시 LCD가 한 몫 했습니다.
소니 제품에 비해 많이 약하지요^^  
액정을 보면서 노출이나 색상을 맞출 생각은 말아야 겠습니다.
스펙상으로는 DVX100 시리즈와 대등한 액정을 사용했는데 느낌은 솔직히 더 안좋게 보입니다.
4:3 비율의 LCD에 16:9로 보이게 하기위해 레터박스가 기본적으로 적용되고 HD를 보기에는 많이 부족한 LCD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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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 마이크 옆에는 외장 팬텀 마이크를 장착할 수 있는 마이크 홀더를 조립하게 되있습니다.
홀더 안쪽에는 연질의 고무가 아래 위로 마이크를 감싸게 되있는데 이 부분이 매우 만족스럽더군요 ^^ 말랑말랑한게 마찰에 의한 노이즈가 없을꺼 같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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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들바에는 내장형 스테레오 마이크가 있으며 panasonic 로고 위는 화이트 발란스 센서가 아래는 탈리 램프와 리모콘 센서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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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로그 출력을 담당하는 RCA 단자가 왠지 어색해 보입니다. 뒷부분에는 HDM와 컨퍼넌트 출력이 위치해 있는데 구지 RCA가 필요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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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부분은 SD카드 슬롯과 배터리, 각종 출력및 유선 리모콘 잭, 헤드폰 잭이 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배터리는 IDX에서 나온 SSL-VBG50 모델로 5000mAH/37Wh로 과충전, 과방전, 과전류 보호회로가 장착되어 있으며 잔량표시용 LED로 카메라 전원을 켜지 않아도 배터리 잔량을 확인이 가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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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 하실 분들을 위해 배터리를 다시 한번 ^^
정품 대용량의 경우 5,800mAh로 3시간 반정도 촬영한다 했을때 IDX에서 나온 호환 배터리는 가격대비 우수한 성능(3시간 정도 촬영가능-25만 구입)을 보입니다. 그리고 정품 VW-VBG6-K(30만 정도 구입가능)의 경우 잔량 표시 LED가 없습니다.
오른쪽에 자그마한 배터리는 기본 들어있는 소용량 VW-VBG260으로 2640mAh로 100분 정도 촬영한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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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는 지름 72mm를 장착하는 13X 줌렌즈로 광각이 한층 강화된(28mm) LEICA 렌즈를 채택했습니다. 망원쪽에서 다른 메이커의 카메라에 비해 좀 약하나 컨버터 렌즈를 장착하지 않고도 좋은 화각을 얻을 수 있다는 부분이 충분히 망원을 포기할만 하겠습니다. 그래도 언젠가는 고배율이 필요한 순간이 오겠지요 ^^;; 아쉬운 마음을 광각에서 풀어보고자 합니다.
잘 사용하지 않는 디지털 줌은 60i에서만 활성화 할 수 있으며 유저버튼에 의해서만 사용가능한걸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유저버튼에 할당하려면 메뉴에 들어가서 좀 번거롭게 선택해야하는데 저는 다른 기능으로 선택해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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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와 재생 버튼은 계속 위와 같은 포맷을 고집하고 있네요 코만도 다이얼 같은 형태였으면 사용하기 편할텐데하는 아쉽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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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초점링은 선택에 의해 조리개의 개패로도 사용가능하며 촬영시 많이 사용되는 기능이 버튼과 다이얼의 형태로 형제 카메라와 비슷하게 위치해있어 파나소닉 유저라면 손쉽게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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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카드를 사용하는 JVC의 경우 슬롯이 2개 장착되어 있어 카드 교환이 거의 필요가 없는데 HMC의 경우 소캣이 1개가 장착되어 있는 점이 조금 아쉽지만 아마도 압축율이 더 높아 슬롯이 2개까지는 필요없다는 생각 지배적이였나 봅니다.
참고로 사용된 SDHC 카드는 샌디스크 16G로 ExtremeⅢ 30MB/s를 사용했는데 아직까지는 아무문제없이 잘 작동합니다.
언제한번 90분 풀타임 녹화 테스트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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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잎레코더가 위치한 부분은 왠지 휭한게 좀 썰렁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그리고 포토기능이 있나 열심히 살펴봤는데 아쉽게도 포토기능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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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캡은 거대한 후드 앞에 끼우는 형태로 줄로 연결하게 되있는데 흐미~~ 줄은 없네요... 어서 얇고 튼튼한 줄을 구해야하나 걱정입니다.
후드는 딱딱한 형태가 아니며 중간 칸막이는 탈부착이 가능한 형태로 되있어 후드를 빼지 않고도 CPL과 같은 필터를 돌릴수 있겠더군요...그런데 후드 빼는게 칸막이 빼는것 보다 쉽고 빠르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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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X1080 24P PH모드에 구입샷인 관계로 풀오토로 촬영되었습니다.
구입후 동료였던 분의 작업실에 들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잠깐 촬영해 봤습니다.
저조도 노이즈에 관해 궁금해하시는 분이 있던데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이곳이 지하고 형광등 하나 켜있어나?? 뭐 상당히 어두웠습니다.
소니의 Z 계열이나 EX 계열은 사용해 보지 않은 관계로 비교는 못하겠으나 A1N을 구입후 3일만에 처분했던 경험이 있는 저로서는 매우 만족합니다. 때깔도 맘에 들고...
참고로 제 피시는 E6600 2.4G에 2램, 8600그레픽을 사용중인데 프리미어CS4에서 컷 편집과 같은 작업은 생각보다 잘 돌아가더군요 하지만 WMV로 인코딩에 완죤 좌절모드로 들어갔습니다. 1분 작업하는데 27분 걸리더군요(1920 x1080, 8413Kbps)
hmc구입전 파코에 문의해본결과 코어2듀오 2.66이상, 램 4G, 그레픽 9600 이상이면 맥과, PC에서 원할한 작업이 가능하다 합니다. 이정도 사양이면 요즘 사양이면 충분히 가능한 사양입니다만 제 PC는 아직 SD에 맞춰 세팅이 되있는 관계로... 앞으로 9월쯤 맥으로 전향할 계획인데 제발 맥 가격이 하락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앞으로 계속적으로 panasonic HMC-150에 대해 포스팅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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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야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저도 빨리 만져보고싶네요..
    혹시 구매루트좀 알 수 있을까요 ㅎ

    2009/07/30 10:10
    • BlogIcon poti  수정/삭제

      남대문 수입상가이고요 본체 390, 배터리 25에 구입했네요 ^^

      2009/07/30 11:19
  2. BlogIcon 야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답변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2009/07/30 22:12
  3. BlogIcon sejunghong.com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있는 제품인데 이렇게 리뷰올려주시니 고맙습니다!!

    저도 얼렁 사용해보고싶네요...ㅠㅠ

    2009/08/04 13:36
  4. 네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정보 부탁드려요.
    파코 정발품은 가격차이가 많이 나나요?

    2009/08/07 12:18
    • BlogIcon poti  수정/삭제

      최소 70정도는 차이가 있는것 같네요
      참고로 파코는 편집프로그렘 동봉제품입니다.

      2009/08/07 12:56
  5. 네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른답변 감사합니다!
    70차이면 쪼곰 부담스럽기는한데... 편집프로그램 동봉이라니 나름 매력이 있긴 하겠네요.
    가격이 가격이다 보니 AS부분도 무시할 수 없고...

    2009/08/07 13:32
  6. BlogIcon Zet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500만원이 넘는 카메라를 지르셨다니 부럽네요!

    2009/10/19 13:54

요즘 한차례 뜨고 있는 애플 아이팟 관련 루머중 하나가 바로 카메라 내장여부입니다. 마이크 기능도 마찬가지고요. 아이팟 터치를 사용하면서 생각이 드는 것이 바로, 요것이 한단계 업그레이드가 된다면 그게 바로 아이폰인데, 아이팟 터치로 음악을 들을 때면 종종 전화를 하고픈 충동이 생기고, 사진을 찍고푼 충동이 생기게 됩니다.


중국의 아이팟 Case를 공급하는 업체에서 나온 이미지인데, 정확히 보도된 내용이 아닌 루머로서 알고 계시면 될 듯 합니다. 여하튼 그래도 이런 기능이 있으면 막강에 플러스가 될 것 같네요.

아이팟 터치는 카메라 기능과 마이크 기능이 들어갈 것이라는 루머입니다. 그렇다면 카메라 기능은 그냥 쓰면 되는 것이고, 찍고 난 다음에 WiFi를 통해서 마이스페이스, Facebook 등 전송도 가능하겠네요.

두번째인 마이크 기능은 상당히 주목할 만한 대상입니다. 스카이프나 플링스를 사용하게 된다면 왠만한 WiFi 환경아래서 전화통화가 가능하다는 말인데, 물론 이동중에는 어렵겠지만 스타 다방에서 커피한잔하면서 국제전화는 껌값으로 걸 수 있는 날이 오겠다는 생각입니다.

논외로, 이번 루머도 아이팟 케이스를 만드는 곳에서 나왔다고 하는데, 세상에는 비밀리에 한다고 하더라도 다 세어나오나 봅니다. 한 예로 한국에서는 목업 (MockUp) 만드는 곳이나, 광고 사진 찍는 곳이나 신제품에 대한 비밀이 솔솔 세어나오는게 실정인데. 비슷하네요.

[출처: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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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시대유감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 사진은 나노인데, 나노도 카메라 내장하려는 걸까요? 흐음...
    개인적으로 나노에서 보완해야 할 건 이제 배터리랑 인터페이스 수정 정도라고 보기에 별로.

    2009/07/24 20:56
  2. parti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브로 에그 들고 다니면서 스카입으로 전화통화를 할수도 있겠군요 -0-;

    2009/08/0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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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업체의 악세사리로 등장하는 소니, 사실 어찌보면 자존심 강한 소니가 아이팟에게만은 예외인듯 합니다. 과거나 지금이나 소니는 자신만의 기술과 디자인으로 독특하고 신선한 전자제품을 선두해 왔다고 여겨지는데, 유독 아이팟 이야기가 나오면 왠지 소니는 작아지는 모양세이네요.

일단, 지난 화요일 소니가 2종의 아이팟 스피커를 출시했다고 합니다. 요즘 한창 아이팟 스피커에 꽂여 있는지나, 유럽향 모델로 NAS-Z200iR 과 CMT-Z100iR 올인원 아이팟 스피커랍니다. CD 플레이어, AM/FM 라디오 기능, AUX 잭과 USB 포트 등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 합니다. 사진으로 보면 상당히 그럴싸한 제품일듯 합니다.

무엇보다 리모콘에 압권입니다. 3.5인치 LCD 스크린을 탑재하고 있으며, 이미지로 보기에는 터치 스크롤을 이용한 애플 아이팟처럼 그런 모습이라 할까요.

정확한 가격이야기는 없지만 Crave을 통한 German Press 에 따르면 약 $1,000 수준이 아닐까 하네요. 1백만원 이상의 아이팟 스피커라면 아마도 보스 수준도 휠씬 넘는 것이라 제대로 판매가 될지 궁금합니다

[출처:Cr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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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아이팟 악세사리 제품은 총 몇개나 될까요? 아마도 정확히 몇개의 아이팟 악세사리가 있는지 알고 있는 사람은 없지 않을까 합니다. 업계에서는 약 2000여개 정도 악세사리가 있다고 하는데, 기사등을 살펴보면 약 2000개 정도 수준이 될거이라 합니다.

아이팟 케이스, 아이팟 충전기, 스피커 등 다양한 직접적인 연관이 되는 제품과 약간의 차이가 있는 제품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중 재미있는 이색상품을 보면 아래와 같은 제품도 있네요

그중 케이스이면서도, 아닌 악세사리인데 명칭은 튠버클입니다. 벨트에 아이팟을 장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디바이스라할까요. 뭐 말이 필요없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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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oog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이건 좀... 왠지 마초스럽기도 하고 휴대전화 가죽주머니에 넣어 허리춤에 차고 다니는 아저씨삘도 나고 ... ^^

    2009/03/02 15:08

스마트폰 보다 더 큰 스마트 폰

News 2009/02/23 23:05 Posted by Jeeris

사진은 실제 모델과 관계없음

요즘 모바일 인터넷 시장의 화두중의 하나로 거론되는 것이 바로 스마트폰입니다.
스마트폰 시장이 과연 열릴것인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나름대로 획기적인 기능들을 앞세우면서 새모델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심비안, 블랙베리, 윈도우즈 모바일, 팜, 팜프리, 아이폰, 안드로이드 폰등이 스마트 폰 시장에서 치열하게 경합을 버리고 있는데요. 크기로 보면 대략 3인치 정도의 스크린을 갖고 기능으로 보면 PC와 유사한 기능과 핸드폰 기능을 포함하는 휴대형 단말을 지칭한다고 할수 있는 스마트폰 시장에 새로운 스마트폰 개발을 발표한 회사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이번 바르셀로나 Mobile World Congress에서 발표한 Archos사의 "스마트폰보다 더큰 스마트폰(Bigger smartphone)"으로 것인데요. 다름아닌 MID(Mobile Internet Device)에 기존 셀룰라 음성통화가 가능한 스마트폰이라고 합니다. 사실 크기가 4~6인치정도라고 하니, 스마트폰이라고 하기에는 좀 크죠! 굳이 스마트폰이라고 하는 이유는 UMPC나 MID에 분류되는 휴대형 소형단말이지만 VOIP가 아니라 핸드폰에 들어가는 셀룰라망을 사용하는 음성전화기능이 추가되기 때문에 스마트폰의 표준이 정립되지 않는 현 시점에서 기능상으로 전혀 문제가 될것이 없어 보이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이러한 제품개발 발표의 배경에는 ABI Research사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MID안에 핸드폰 음성기능, 즉 핸드폰이 탑재된다고 하면 이를 어떻게 받아드리겠습니까?"라는 질문을 미국 성인남여 1000명이상에게 물어본 결과, 거의 절반정도가 사용할 의사가 있다라고 답변했고, 34퍼센트만이 기존 핸드폰을 계속 사용하겠다라고 답변했다고 합니다.

즉, 미니노트북에 탑재된 핸드폰을 이용하여 미니노트북 사용중에 별도의 핸드폰을 사용하지 않고 탑재된 핸드폰 기능을 이용하여 전화를 걸고 받는데, 성인 절반정도가 긍정적인 답변을 한것인데요,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또는 미니 노트북에 탈부착이 가능한 핸드폰이 포함된다면 따로 핸드폰을 구입하시겠습니까?

스마트폰업체와 미니 노트북업체간의 경계가 사실상 무너져가고 있는 현 시점에서 고객의 요구에 적합한 다양한 형태의 모바일 기기들이 하나둘씩 나타나고 있는데요, 가까운 미래의 내게 맞는 스마트폰, 미니노트북은 어떤 모양과 형태가 될까요. 궁금해집니다.

[출처:abi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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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잭 승율을 높여주는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이 등장해 카지노 업계를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어플리케이션 이름은 Blackjack Card Counter이며 AppStore에서 $1.99에 다운 받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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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네바다주 게임통제위원회(NGCB)가 네바다 주내 5개 카지노에 아이폰과 이이팟 어플리케이션이 불법으로 게임의 승률을 높일수 있음 주의하라는 공문을 보내면서 이 어플리케이션이 유명세를 치르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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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jack Card Counter 이용 아이폰이나 아이팟 가상 버튼을 눌러 카드 숫자의 크기(10 이상 또는 이하)를 입력하여 자신의 승률을 확인할수 있으며, 나온카드와 이번판의 카드 숫자까지 계산하여 다음판 승률까지 예상가능하여 판돈의 크기를 정할수 있어 카지노 업계에서는 반갑지 않은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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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입장에서는 화면이 꺼진 상태인 ‘스탤스 모드(Stealth Mode)에서 사용이 가능하여 적발이 쉽지 않을 것이며,  겜블러 입장에서는 네바다에서 기계를 사용한 카운팅 계산은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어 실제로 사용이 어려울 전망입니다.


앞으로 카지노 블랙잭 근처에서 아이폰/아이팟을 커냈다가는 의심과 함께 쫓겨날수도 있겠네요..영화 21 같은 일이 현실로 나타날지 두고 볼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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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oratl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재밌네요...ㅋㅋㅋㅋ 미국사는데 카지노 가면 한테이블에 한명씩은 아이팟 끼고 앉아있죠.. 빌락시 카지노에 한번 가져가봐야겠군요..ㅋㅋ

    2009/02/24 11:42

Ficsel Technologies사가 델라웨어 연방 법원에 애플 아이폰의 특허 침해 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애플 아이폰이 Picsel사의 Rendering process 특허 침해를 했다는이며, Picsel사의 기술 사용없이는 문서를 확대하고 넓힐수 없으며  웹사이트와 이미지도 유기적으로 보여줄수 없다는 주장입니다.
           
전 세계에 판매된 2억5천만대의 핸드폰이 자신의 기술을 사용하고 있으며 KDDI, Motorola, Nokia, NTT DoCoMo, Palm, Samsung, Sony Ericsson, and Sharp 가 고객임을 강조.
 따라서 애플도 반드시 라이센드를 맺고 로얄티를 지불해야 한다는 주장을 펴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잘 아시는 삼성의 SGH-D600 모델도 이 기술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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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얼마전 구글 안드로이트 운영체제에 멀티 터치 기능을 사용 중지를 요청해서 기능을 제거 했다고 하는데요.. 애플의 멀티 터치 기술 특허 전쟁도 앞으로 전개 될것 같습니다...스마트폰 관련 물리고 물리는 특허 전쟁이 벌어질지 두고 볼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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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ilver  수정/삭제  댓글쓰기

    > Picsel사의 기술 사용없이는 문서를 확대하고 넓힐수 없으며
    > 웹사이트와 이미지도 유기적으로 보여줄수 없다는 주장입니다.

    정확하게는, Picsel사의 기술을 사용하지 않고서는 확대/축소하고 상하좌우로 이동하는것을 그렇게 빠르게 할 수는 없을것이라는 주장이죠.

    2009/03/31 22:05

제목그대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애플의 애플 스토어처럼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합니다. 말그대로 리테일 채널을 한다는 말입니다. 요즘 미국경기가 안좋고, 왠만한 리테일들이 도산하는 상황이라 이틈을 타서 Best Buy와 경쟁할려고 하는 스탠스인가요? 서키서티도 없어지고, 컴프USA도 가고...남은것은 Best Buy. 그렇지만 왠지 마이크로스프트와 리테일은 지금봐서는 잘 연결이 안되네요.

컴퓨터를 만드는 회사도 아닌것이, 프로그램을 만들어 판매하는 회사인데, 어떤 종목을 갖고 리테일을 할지 궁금합니다. 꼽을 수 있는 제품이야 xbox, zune 그리고 윈도우 버전들. 내지는 컴퓨터 악세사리로 마우스. 뭐 특별한 제품들이 더 있을까요?

기사를 보면 마이크로스프트가 미국 최대 유통점인 월마트의 Daivd Porter라는 20년 이상의 베테랑을 영입했다고 합니다. 월마트에서 VP로 재직했으며, 홈엔터테인먼트 등 머천다이징 쪽 관련업무를 쭉 해온지라, 마이크로스프트 이외에도 다양한 악세사리들도 팔고 할 듯 예상이 갑니다. 중요한점은 유통전문가라는 그의 업무가 앞으로 MS가 신규 유통을 오픈할 때 좋은 거름이 될 듯합니다.

일부에서는 마이크로스프토가 Best Buy나 Wal Mart, 내지는 Costco 등 일반 유통과 동일한 제품을 판매할 것이기에 유통 마찰이 예상되기도 할 듯 하다합니다. 정말 그럴까요. 아무래도 라인업이 다양하게 되어 있지 않은 상태라 당분간은 그러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MS의 스토어는 소니스타일이나 삼성의 Flagship 스토어와는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소니스타일이나 삼성의 스토어는 일종의 브랜드에 중점을 둔곳이기에 판매보다는 경험, 노출, 브랜드 측면에 1차적인 목적이고, 아직 정확하게 MS가 그리는 유통의 모습이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컴퓨터 및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관련 제품을 판매할 것이라는 예상을 하게 되면, 애플의 스토어처럼 판매와 브랜드를 고려한 복합적인 기능을 수행하는 유통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즉, MS는 애플의 모습을 쫓아가는 매장을 생각하고 있다고 예상됩니다. 

미국기업이 요즘 한창 힘들어하는데, MS의 스토어 관련된 뉴스는 가득이나 어려운 유통시장에 신선한 충격을 제공하는 뉴스입니다. 아마도 올해내에 오픈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출처:MS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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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슈답터  수정/삭제  댓글쓰기

    ^^ 이거 좌충수처럼 보이는 이유가 뭘까요.. ^^

    2009/02/14 10:14

올해 중반 출시될 새로운 아이폰을 저가형과 일반형 두가지로 선보인다는 소식입니다.
저가형은 8G에 $99이며, 일반형은 $199(16G)/$299(32G) + Video입니다.
6월경에 열리는WWDC 2009 (날짜발표가 안됨)에서 발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특이점은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아이폰을 서비스하는 AT&T의 데이터 플랜까지 나온것 봐서 신빙성이 있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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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새로운 아이폰 최신 도안이 인터넷상에서 떠돌고 있는데 상당히 자세하며 애플 웹페이지 분위기 나게 잘 만들었습니다.
이 도안은 애플의 공식적인 디자인과 관계없구요. 수많은 아이폰 예상 모델중에 하나입니다.
iChat 기능이 있구여 AMOLED Display에 동영상 녹화, 배터리 착탈식이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디자인에 이 기능으로 출시 된다면 괜찮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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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r.Met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폰은 우리나라에 동시발매 좀 해주면 좋을텐데 말이죠 ㅠ

    2009/02/13 15:06
    • BlogIcon Greenstar  수정/삭제

      이번 업그레이트 폰은 GSM 칩과 CDMA 칩을 넣은 두가지 버젼이 같이 발매되면 좋겠는데요..그러면 한국도 발매되는것은 시간문제 인데요..예전부터 소문이 무성했으니까 이번에는 기대해봐야겠습니다.

      2009/02/14 09:12
  2. BlogIcon 슈답터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와라!!!나와라!!!나와라!!!나와라!!!나와라!!!나와라!!!나와라!!!나와라!!! ^^

    2009/02/13 18:26
  3. 와와와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서 출시하는 것은 DMB 기능도 넣어주었으면 좋겠네요

    2009/02/15 14:40

한국에서 공수한 블루투스 이어셋과 헤드셋을 아이폰에 링크시켜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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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기능만 있는 작은 이어셋은 잘 작동하였습니다.
한국의 한 이통사 마크가 찍혀 있는것이 이채롭네요.. 제품명은 SHM-612
아이폰 서비스 이통사인 AT&T에도 잘 작동하네요.. 블루투스는 기본적으로 제품간 싱크에 큰 문제가 없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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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통화를 할 수 있는 헤드셋 - BT 모바일의 헤드스핀 - 은 역시 통화기능은 잘 되었지만 음악은 들을수가 없었습니다.
아이폰에서 음악을 들을수 있는 블루투스 스테레오 기능이 지원되지 않고 있기 때문인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출장이 많아서 비행기 안에서 영화를 보거나 음악을 많이 듣는데요..
이어폰도 선이 있어서 은근 불편한데...다음 아이폰에서는 이 기능이 개선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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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bug  수정/삭제  댓글쓰기

    iPhone은 A2DP를 지원 하지 않습니다.
    악세서리로 시그마 APO 시스템에서 지원 해주고 있군요.. Bluetribe 라고.. 약 6000 엔 정도 한다고 하네요.. 그럼..

    2009/08/10 15:04

애플 아이폰이 아닌 산티 아이폰즈 화장품

Apple 2009/01/22 15:48 Posted by ThinkAhead
애플의 아이콘 사과 디자인, 그러나 왠지 이상하지요. 그리고 아이폰이 아닌 아이폰즈. 마치 화장품 같기도 하고. 결정적으로 애플이 아닌 산티, 이게 싼티라고 읽어야할지.

애플이 인기있으니 별별 제품이 애플의 모습을 따라하고 있는것을 보니 애플이 다시한번 더 대단하다는 느낌을 갖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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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9/01/22 15:49
  2. BlogIcon Zefyr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치만 이건 쩜 아니네요^^ 쫌 싼티나보여요^^

    2009/01/22 18:29

애플 스티브 잡스 CEO가 건강문제로 6월말까지 휴직을 한다고 언론사에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많은 언론과 애널리스트들이 건강문제를 언급했었는데...
 결국 사실로 들어났습니다.. 본인 스스로 건강이 생각보다 심가하여 휴식이 필요하다고 했으니까요..
스티브 잡스 자리는 팀쿡 COO가 대행할 예정이며, 중요 의사결정은 스티브잡스 CEO가 한다고 합니다..
시간외 거래에서 거래되는 애플 주가는 어제보다  6% 내린 $80 정도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휴식기간 동안 빨리 완쾌하여 더 훌륭한 아이디어로 좋은 제품을 보여주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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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Monkey Ball에서 이어 인기게임인 SimCity가 엡스토어에 등록되었습니다.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에서 이제 SimCity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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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9.99에 현재까지 165명이 리뷰를 달았으며, 별5개 만점에 4개를 받고 있습니다.
Super Monkey Ball은 $9.99에 다운로드 가능하였으나 현재는 $7.99로 가격을 내렸습니다.
3419명리뷰에 별5개에 별3개반을 받고 있습니다.
닌텐도와 소니 PSP와의 경쟁이 서서히 시작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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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저번달에 말씀드렸다 시피 Sega의 Super Monkey Ball은 11월까지 50만 다운로드 이상을 기록 했다고 합니다. 5백만불 ( $9.99 / 75억 / 환율 1500원 기준)을 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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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Simcity가 얼마나 많이 벌어들일지 다른 인기게임도 속속 엡스토어에 등장할지 궁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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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 Refurbished 아이폰 $149에 판매 시작

Apple 2008/12/18 06:40 Posted by IT007

맥월드 얘기가 많은 뉴스를 차지하여 저는 다른 소식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AT&T 온라인에서 Refurbished 아이폰을 새제품에 비해 $50싸게 판매 시작을 했습니다.
8GB는 $199(new) -> $149(Refurbished), 16GB는 $299(new)에서 $249(Refurbished)에 판매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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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은 월마트에서 $99 ~ $149 사이 가격으로 크리스마스 시즌에 판매될 예정이라 AT&T도 새로운 비즈 모델을 필요성이 대두되고 그에 따라 Refurbished 아이폰 아이디어가 나온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Refurbished 제품은 낯설지가 않은데요.. Dell도 Dell outlet에서 Refurbished 제품을 싸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노트북도 Refurbished 제품이어서 저렴하게 구매했고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습니다.
애플은 아이폰을 월마트와 Refurbished 제품도 판매하여 구글폰, 블랙베리 스톰과 치열한 경쟁에서 앞서 나가려는 전략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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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I MicroFuel Cells사의 소형 연료 전지 입니다. MIT 공대에서 만든게 아닙니다.^^
제3세대 Mobion® 제품이며, 25wh로 25시간이상 쓸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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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메탄올 (methanol) 연료가 들어간 카트리지는 한번 쓰면 버려야 하며 재생은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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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를 통해서 충전하고 때문에 PMP, 핸드폰, 카메라등 소형 제품에 적합하게 디자인 되었다고 할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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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카트리지 하나면 있으면 핸드폰을 한달동안 사용할 수 있고, PMP에서 동영상은 100시간이상, 노래는 1만곡 이상을 들을수 있다고 합니다.
이 제품은 2009년말에 판매될 예정이며, 주요 타겟은 전기에 목마른 소형 제품이라고 하네요..
열심히 플레이된자 쉬지 말고 전기드세요? 컨셉인가요
저는 저렴한 가격에 일회용으로 구매하여 여행갈때나 캠핑갈때 사용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런 연료전지 카트리지가 많아지면, 잉크 카트리지 충전소처럼 연료전지 충전하는 사업이 발달하지 않을까 하는 상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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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S에서 애플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였습니다.
MS 라이브 랩스에서 만들어 올린 애플리케이션은 Seadrago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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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dragon는 앱 스토에서 무료로 다운받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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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직접 다운받아 설치해서 실행해보니
Art, History, Maps, Photos, Photosynth, Space, Technology & Web으로 메뉴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Art는 Running the Numbers 하위메뉴가 있고 들어가보면 예술가 작품들이 올려져있습니다.
현재는 몇 작품밖에 없지만 곧 추가 되겠죠?
History는 Library of Congress Set과 Milwaukee가 있습니다.
Library of Congress set 국회 도서관 자료가 올려져 있고, Milwaukee는 Milwaukee 역사 사진이 하나 올라와 있네요
Map기능은 지도도 선명하고 저희 집을 현재위치로 등록해 놓으니 오차가 없이 나오더군요, 정확하고 선명해서 좋았습니다.
Photos는 Asia Vacation이라는 메뉴로 그 관련 사진들이 올라와 있구요.
Photosynth는 최근 올린사진도 볼 수 있고, 검색해서도 볼수가 있습니다 (아래는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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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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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는 지구와 우주관련 사진들로 가득합니다.
Technology & Web은 Color Flower, seadragon Logo와 World Wide Music Scene이 올라와 있습니다.
기능추가는 Deep Zoon Content, Photosynth user, Rss Feed를 추가 가능하게 해놨습니다.

아시다시피 MS는 윈도우모바일 전용 애플리케이션만 개발했는데
이번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제공했다는것은 큰 변화가 아닐수 없습니다. 그걸 앱 스토어에  올리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애플이 올릴고 싶지 않으면 안 올릴수 있는데요...
이런걸 서로 쿨하다고 해야 하나요.
MS는 다른 OS용 어플리케이션도 개발하여 올린다고 하니 사용자 입장에서는 반가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이제 좀 콧대가 꺽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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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나인테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삼스러울 것도 없지요. 80년대부터 매킨토시의 가장 중요한 서드파티가 어도비와 함께 MS였으니까요..;;;;

    2008/12/15 14:19
    • BlogIcon greenstar  수정/삭제

      애플과 MS입장에서는 옛날 생각이 서로 교차했을듯 싶습니다. MS는 빌게이츠가 떠난이후 더욱더 힘들어보입니다..

      2008/12/15 16:44

안드로이드 마켓내에서도 사용자들이 구글 어플리케이션마다 점수를 주고 있어서 어떤 어플리케이션들이 사용자들이 좋아하는지, 그중 내가 사용하는게 있는지 쉽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쓰지 않는 기능이라도 자신만이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어플들이 있는데, 그중 제가 자주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을 모아봤습니다. 하루 생활과 싱크(?)시켜서 어플리케이션들이 사용되는데, 재미있고 즐거운 모바일 라이프라 여겨집니다. 참고로 숫자는 순위가 아니라 단순한 구분자입니다.

1. NightClock (야간시계 알람)
구글폰은 터치폰입니다. 전면이 그래서 터치스크린으로 되어 있지요. 이점과 밤에 시간을 보는게 어두워 어렵지요. 이점에서 착안해 터치스크린 전체가 시계가 되고, 시간 표시는 형광색으로 되어 마치 전자 탁상용 시계처럼

2. The Weather Channel
클릭하나면 전세계의 날씨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12월 25일 경 눈이올지 눈이오면 크리스마스를 눈과함께 보낼까 매일 날씨를 보는데, 날씨는 Android 마켓에서도 인기도가 높은 어플리케이션중 하나입니다. 추가될 수 있는 도시는 많이 추가가 되고 저는 약 8개 도시의 날씨를 보고 있습니다. 당연히 서울이 있고요

3. Shazam
두번째로 만족하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차에서 듣는 음악중 좋은데 노래 소개는 지나간 경우 음악이 도대체 누가 부른곳이며, 제목이 뭔지할 때가 있는데, 이때마다 음악을 듣고 G1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음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줍니다. 이외에도 아마존 MP3와 연결되어 음악 다운로드까지도 가능합니다. 물론 유료이고요

4. Bank Of America
파이내셜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은행 잔고부터, 요금 납부까지도 가능하고요, 하지만 아직 요금은 직접 인터넷을 통해서 납부하는데, 어플리케이션에도 기능이 있습니다. 업무할때 혹시 은행 잔고가 어느정도인지 확인코자 할때 거래은행인 Bank Of America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이동중에도 확인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5. TextEasy
통합 문자메시지 보내는 기능입니다. Contact 에 있는 누구나 클릭하나로 통합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하나하나 전화번호를 넣지 않고 마크만 하면 간단히 보낼 수 있지요

6. Toddler Lock
간혹 아이들이 핸드폰을 만지는 경우가 있는데, 저희집도 마찬가지로 3살된 아들녀석이 이것저것 건드려보는데, 간혹 딴곳으로 전화도 하는 경우도 있어 Lock 설정을 해 둡니다. 잠금설정이되면 기능은 만질 수 없지만 별도로 스크린이 아이들이 좋아하게 쓰고, 그리는 기능이 되어 있어 터치스크린을 통해 다른 재미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점이 단점입니다. 신기하다보니 아들녀석이 핸드폰 자체를 자기 장난감으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예 이제는 달라고 하면 자기꺼라 하네요.

7. Ringdroid
추천기능입니다. 바로 벨소리를 자신이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이지요. 전화가 오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올리게 하는지, 어떤 벨소리를 사용할지등 편집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저는 벨소리를 노래의 하이라이트 부분만 짤라서 사용하고 있어 전화가 오면 바로 그부분이 벨소리로 들립니다.

8. Shopsavvy
쇼핑하는데 정말 중요한 어플리케이션입니다. 특히 전자제품일 경우 도움을 많이 받는데, 인터넷에서 가격 확인하고, 주변에 다른 매장에 어디서 얼마에 파는지 간단히 bar code 하나만 있으면 해결해주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카메라 기능을 통해 제품의 바코드를 인식하고, 인터넷에서 판매되는 가격과 일반 매장에서 판매되는 가격을 알려줍니다. 그래서 비싸면 다른 매장에 가고요. 시간절약, 돈절약,,유용한 기능입니다.

9. iSkoot
스카이프를 연결시켜 전화와 채팅을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간단한 설명이지만 한국에 계신 부모님이나 친척, 가족들에게 자주 전화를 걸게 해 주는 고마운 기능입니다. 당근 통화료는 스카이프아웃 어카운트를 사용하고요. 1분 20원 정도.
10. Backgrounds
배경화면을 만드는 기능입니다. 물론 기본으로 배경화면 이미지가 제공되고요. 카메라로 찍은 사진이외에 어플리케이션으로 제공되는 배경이미지를 사용하면 다양하고 재미있는 배경화면으로 매일 변경할 수 있어서 왠지 핸드폰 사용하는 재미를 높혀주고 있습니다.

그밖에도 오락이나 환율정보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데, 가장 대표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을 정리해봤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이 처음에는 어떤 역할을 할지 큰 기대를 하지 못했지만 한국에서 햅틱 1,2 를 사용하면 위젯 기능이라 어플리케이션과 유사한 기능을 사용해봤지만, 어플리케이션의 즐거움과 유용성은 수십배 이상이라 생각됩니다.

더욱더 구글폰의 어플리케이션 좋은점..바로 it's Free 라는 점이지요. 그래서 이것저것 시도를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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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efyr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지름신이 손짓하시네요.
    하필 힐리오로 바꾼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ㅠ.ㅠ
    아이쿠야 ㅠ.ㅠ

    2008/12/12 11:32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그러시군요..더 보시면 지름신이 그냥 데리고 갈 듯 합니다.

      2008/12/12 11:56
  2. BlogIcon Greenstar  수정/삭제  댓글쓰기

    7,8,9번은 앱스토에 없는 애플리케이션이라 더욱 탐 납니다..^^

    2008/12/15 14:12

애플의 블랙프라이데이 선물은 과연 뭘까?

Apple 2008/11/27 16:01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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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스토어에서 보내온 메일에서 관심가는 내용이 바로 28일 블랙프라이데이에 실시될 이벤트입니다. 메일의 내용은 28일 하루에 쇼핑이벤트를 한다고 하는데, 최근 경기가 안좋고, 아이팟이나 아이폰등 신제품이 등장해서 반응이 좋았던 점을 미루어보면 아무래도 28일 이벤트는 아이팟 제품과 아이폰 등이 좋은 가격대로 프로모션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합니다.

블랙프라이데이는 참고로 한국의 추석과 같은 명절인데, thanksgiving 데이 이후부터 본격적인 쇼핑이 크리스마스까지 진행된다고 합니다.

또하나 블랙프라이데이 시점에서 얼마나 크게 세일을 하느냐하면 심한경우는 50% 이상 까지도 전자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saks 5th라는 백화점에서는 사상최대의 세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물론 블랙프라이데이를 겨냥한 세일인데, pre sale 이라해서 명품제품을 40%로 세일해서 팔고, 지난주 화요일에 pre sale 이라해서 추가 50%를 더 해줬다고 합니다. 누구는 $2000 명품 가방을 $600불도 안되는 가격에 구입했다고도 하는데, 물론 이 경우는 전례없는 경우라 하는데, 세일의 규모를 어느정도 감지하셨을거라 생각됩니다. 저도 이번 기회에 컴퓨터를 하나 구입할까 하는데, 아직 망설이기만 하고 있습니다.

애플 제품을 사기에는 좋은 프로모션인듯 합니다. 루머이지만 적게는 $100 정도 할인을 하고, 가격은 $999불에 맥북이 판매될 것이라 하네요 by Fortune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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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폰이 드뎌 월마트에도 상륙하나요?
애플 아이폰을 미국내 월마트2,500개 매장과 샘스클럽 69개 매장에서 12/28일에 판매를 시작하기 위해 지금 준비중이라는 루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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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은 미국내 애플 스토어 200개 매장, AT&T 2,000개 매장, Best Buy 1,000개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월마트까지 가세하면 동네 슈퍼에서 유기농 우유를 산다고나 할까요. 어디에서나 원하면 살수 있는 수준이 되겠습니다..

소식통에 의하면 아래와 같이 구체적인 스케줄 나왔이 나왔습니다.
12/2 – 12/5:  AT&T / Wal-Mart MEM Classroom Training for Store Leads
12/3 – 12/19:  AT&T In-Store Training
12/26 – 12/27:  AT&T In-Store Refresher Training
12/28: Nationwide Launch
12/28 – 12/30:  Wal-Mart and AT&T War Room 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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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되면 세계최초로 구글폰과 아이폰을 한 매장에서 판매하는곳이 월마트가 되겠습니다..
이미 구글폰은 월마트에서는 $149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T모바일 매장에서 $179에 판매하는 가격과는 $30불이나 싸게 판매하고 있죠.
아이폰은 일반매장에서 $199에 판매하고 있는데 월마트에서는 과연 얼마에 판매될지 벌써 궁금해집니다.

미국의 경제 상황때문에 아이폰 3분기 판매량이 급감하여 재고가 많이남아있다고 합니다. 결국 불경기 앞에 월마트라는 거대 유통채널 안으로 들어간것이 아는가 하고 생각됩니다.
월마트의 슬로건인 "Save Money, Live Better" 전략과 아이폰이 어떻게 매치 될지 지켜보는것도 향후 관전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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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이거모..2주간의 출장에서 돌아오다 보니 몸이 장난아닙니다..ㅠㅠ

오늘은 애플 아이폰/ 아이팟 터치의 다음 수익 모델이 몬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폰은 스마트폰 시장에 출시되어 림의 블렉베리와 팜의 트레오에게 상당타격을 주고
더불어 App Store의 성공으로 다른 회사들도 유사한 서비스를 선보이게 만들고도 있습니다.
수익모델로 타겟을 잡으면 관련회사들은 고전을 면치 못하죠?
그럼 다음 수익모델은 몰까요? 게임이 될것이라는 전망입니다. 그 희생양은 닌텐도 DS와 소니의 PSP가 될 수도 있겠네요. 게임으로 유명한 sega와 Id Software가 이미 아이폰/아이팟 터치용 게임을 제공하고 있고 현재 2,000개가 넘는 게임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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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되자 마자 공전에 히트를 기록하고 있는 Sega의 Super Monkey Ball은 다운로드하는데 $10을 내야하지만 50만 다운로드 이상을 기록 했다고 합니다. 5백만불 (75억 / 환율 1500원 기준)을 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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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과 게임개발자가 3:7로 수익을 배분하니 애플은 1백5십만불 (22억5천만원) Sega는 3백5십만불 (52억5천만원) 벌었습니다. 부럽네요..
아이폰에는 손을 움직일때 그 궤도 움직임을 인식할수 있는 장치가 있어 상/하/좌/우 등으로 움직이면서 쉽게 즐길수가 있습니다.  DS나 PSP에서 똑같이 이 게임을 즐길려면 $40불정도의 비용이 든다고하니 가격 경쟁력은 확실히 있다고 봐야겠네요. 실제로 DS와 PSP 게임사용자들이 아이폰/아이팟 터치용 게임을 해본 결과 두 게임기에 상당히 위협을 줄거란 예상을 했습니다.

현재까지 아이폰은 1천3백만대가(단일모델 기준모토로라 레이저를 넘어셨죠) 팔렸는데
거기에 아이팟 터치를 더해서 그에 맞는 게임을 개발한다면 상당한 파괴력을 가져올 거란 전망입니다.

스티브 아저씨 얘기로는 사용자들이 App store에서 사용자들이 2천만건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했는데 그 중 1/4인 5백만 다운로드가 게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 연말에 게임판매가 더 늘어날것이라고 주장했구요

여기서 퀴즈 입니다.
가장 많이 다운받은 게임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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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게임인 Tap Tap Revenge입니다.. 무려 2백5십만건을 다운로드 되었는데요..완전 장난이죠? 사실 이 게임은 저번 새로운 아이팟 시리즈 소개할때 아이팟 터치 시연하면서 보여줬던 게임입니다.. 그래서 더 유명해졌구요

여러분은 다음과 같은 휴대기기중 어떤것을 선택하시기 겠습니까?
1. 고화질 +  높은 가격 게임 + 추가 디바이스 =  핸드폰 + DS / PSP
2. 저화질 +  저렴한 가격 게임 + 추가 디바이스 = 핸드폰 + 아이팟 터치
3. 저화질 +  저렴한 가격 게임  + 하나의 디바이스 = 핸드폰 (아이폰)

어떤것을 선택하시 겠습니까?
저는 게임마니아가 아니어서 그런지 3번입니다..가방이나 주머니에 일단 하나도 더 있으면 신경쓸일이 하나가 더 있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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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미국 모바일 리서치 조사회사에서 발표한 보도자료에 한국의 LG전자 핸드폰 2종이 08년도 3분기 판매에서 4,5위를 각각 차지 했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물론 주된 발표의 내용은 미국시장에서 그래도 모토롤라의 RAZR가 1위를 지속적으로 차지하다 아이폰 3G의 출시 이후 결국 1위 자리를 내 주고 말았다는 내용이지만, 그래도 5위안에 LG의 두개 모델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반가운 소식이 아닌가 합니다.

애플의 1위 소식도 물론 중요한 이야기이지만, LG가 4,5위 차지한 내용은 왠지 한국인으로서 자랑스럽네요..
    1. Apple iPhone 3G
    2. Motorola RAZR V3 (all models)
    3. RIM Blackberry Curve (all models)
    4. LG Rumor
    5. LG enV2
NPD의 이번 조사를 보게 되면 미국 소비자들이 어떤 스펙을 중요시 하는지 대략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모토롤라, 애플, LG 등 뭐,,,중요한 구매 기준이 과거와 다르게 카메라 기능이 우선순위로 꼽혔네요..43%가 바로 카메라 기능에 대한 니즈 구매에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고 하며, 2위가 메시지 보내는 기능...아무래도 메시지를 많이 쓰는 편이라 QWERTY 방식 등이 중요한 요소가 되었지 않나 합니다.

그밖에 블루투스 기능이 되는지도 중요한 요소로 나왔구요..

LG의 제품을 살펴보면, 먼저,
4위를 차지한 LG Rumor, 사이드킥 제품이라서 메시지 보낼 때,,,QWERTY 방식으로 쉽게 보낼 수 있다는 장점에 아무래도 좋은 반응이 있지 않았나 하네요..

5위의 LG enV2, 기본 QWERTY 방식이며, 2백메가 화소의 카메라 기능..블루투스 기능이 또한 탑재되어 있으며, GPS 기능도 되어 있는 등.. 사고 싶은 요소가 많게 되어 있네요..

LG 이외 3위를 차지한 RIM의 블랙베리 커브..사실 상당히 갖고 싶은 제품중 하나인데,,역시 미국이 스마트폰 시장이 크다보니 RIM 도 3위라는 높은 판매수를 기록하고,,나름 시장에서의 제품에 대한 선호가 어느정도 읽을 수 있는 발표가 아닌가 합니다.

한국의 LG가 가전제품이후로 또 다시 한국인의 힘을 보여주지 않았나 합니다..

[출처:N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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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리머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 시장에서 인정받는 제품이 국내에서는 볼 수 없다는 것이 많이 아쉽네요.
    문화적, 시장적 특성이 있긴 하지만..
    국내 소비자가 무시된다는 느낌이 크네요.

    2008/11/13 11:09
  2. 우무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품은 자랑 스럽고.. 저런 걸 못쓰는 국내환경은 개탄스럽습니다. 폐쇠모바일 환경..

    2008/11/13 14:53

안녕하세요..
현재 팔리고 있는 구글폰과 아이폰의 제조 비용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현재 구글폰 $180 (T-mobile 매장)/ $149 (Walmart)에 팔리고 있으며, 아이폰은 $200에 애플스토어, AT&T 매장 및 베스트바이에서 팔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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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제조 원가는 얼마일까요?
구글폰 $143.89 vs. 아이폰 $173 (8G) 이라는 예상이 나왔습니다. (출처 아이서플라이)
월마트에서 팔리는 구글폰은 $149로 제조원가 대비 $5불 남짓 남는데요, 여러가지 비용을 감안할때 적자를 보며 판매하고 있다는 스토리인데..  보조금을 받고 판매하는 것이겠죠?

아이폰은 8G 메모리에 $23, 구글폰은 통신칩에 $28.49을 지불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 속도가 더 빠른가요?
구글폰은 3.2M 픽셀 카메라에 $13을 지불, 아이폰 $7 지불의 두 배 비용을 지출했습니다.
터치스크린에는 두 스마트폰다 $20을 지불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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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회사가 부품에 지불한 비용을 봐도 전략을 엿볼수 있는데요.

두 스마트폰 공히 터치스크린에 공을 들인것은 공통된 전략이지만,

구글폰은 통신속도를 안정적으로 높여 인터넷에 사용 편의에 중점을 두었으며, 또 아이폰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된 카메라의 화질 높여 경쟁제품의 약점을 보완한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아이폰은 PMP의 강자답게 메모리 용량을 늘려 음악과 동영상 감상을 함께할수 있는
스마트폰 + iPod 전략으로 고객에게 다가가는 제품은 선보였구요.

앞으로 나올 스마트폰은 두 폰의 약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채택한다면 시장에서 환영 더 받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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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로 회귀라 할까요..많은 제품이 retro 컨셉으로 자주 등장하는데, IT, 모바일의 최 전방에 있는 아이폰에 과거에 사용했던 아령만한 수화기라..어울리지 않을 듯 하면서 왠지 디지털과 아날로그와의 만남처럼 재미있게 여겨집니다.

사진으로 보기에는 잭을 통해서 핸드폰 통화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겉 모습이 금색으로 되어 있어서 혹시나 금으로 착각해 최고가의 악세사리 오인할 수 있을텐데,,아쉽게도 도금처리 정도일지..아니면 뭔지는 모르겠으나 가격이 $50 정도 밖에 하지 않으니 금과는 거리가 먼 듯 합니다.

[출처:Ybuz Via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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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ubix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핫.. 길가다가 사용하면 재미있겠네요..^^
    여보세요~?

    2008/11/09 00:19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자주 오세요,,더욱 흥미있는 내용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11/11 15:08
  2. 키마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
    한때 국내에서 판매됐었던 핸즈프리(?) 제품이 아이폰용으로 나왔군요..
    블투 되는 제품도 있던데..
    이런거 보면 우리나라 아이디어가 앞서있긴 한가 봅니다.^^

    2008/11/09 00:19
  3. 아이폰메니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너무 이뻐여

    퍼가두 되나여?

    2009/10/14 14:10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번글에 말씀드린데로 보너스로 OS별 스마트폰 제조사를 알아보도록하겠습니다.
모델별로 자세히 알아보려고 했으나 생각보다 스마트폰이 많은 관계로 제조사로 한정하였습니다.  일반폰을 포함하지 않은 스마트폰임을 다시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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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나름대로 그림으로 표현하였습니다.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OS 순서는 심비안, 림, 윈도우 모바일, 리눅스, Mac OS 순서입니다.

심비안
노키아. 모토로라, 소닉에릭슨, 삼성등이 지분을 가지고 공동 운영하던 운영체제 였지만
주로 노키아 제품에 많이 장착되서 판매되었습니다. 노키아가 워낙 세계(북미제외)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강세를 보여 더 불어 이 운영체제도 많은 발전이 있었습니다.
노키아가  남은 회사의 지분까지 인수하기로 하여 100% 노키아 지분으로 가져간후 오픈 소스 정책으로 가져 간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안드로이드와 오픈소스 마켓에서 안드로이드와 한바탕 전쟁이 시작될 것입니다.

림 OS
림에서 생산하는 모든 스마트폰에 장착하기 위해 만든 자체 OS 입니다. 림 이외에 회사에는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림OS 바탕으로한 어플리케이션마켓이 활성화 되지 않아 한딩고등 여러 사이트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받은 불편함이 많습니다. 그런 이유로 북미 스마트폰 시장에서 아이폰에게 시장을 급격히 잠식당하고 있는 중입니다.
림도 내년 초에 App Store와 같은 전용 애플리케이션 store를 만든다고 하니 어떤 어플리케이션으로 운영될지, 스마트폰 강자로써의 명성을 이어갈지도 궁금합니다.

안드로이드
구글에서 2005년 안드로이드라는 모바일 소프트웨어 회사를 인수해서 내놓은 운영체제입니다.
강력한 오픈소스 정책을 무기로 OHA를 결성해 전방위에서 다양한 업체들의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HTC에서 내놓은 G1폰을 필두로 삼성, LG, 모토로라가 OHA에 가입된 이통사와 손잡고 스마트폰을 출시한다면 가공할 만한 위력이 발휘될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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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모바일
잘아시다시피 MS에서 모바일 용으로 내놓은 운영체제 입니다. 삼성, 모토로라, 팜, HTC등의 제조사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북미에서는 팜과 모토로라가 약세를 면치 못하기때문에 시장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삼성과 HTC가 안드로이드 채용한 스마트폰에 주력할것으로 예상되기때문에 앞으로 더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리눅스 (LiMo)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OS가 아닌가 합니다. LiMo, Linux Mobile Foundation으로 대변되고 있는데 스마트폰 시장에서 작년 대비 올해 유일하게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운영체제 입니다. 확실한 리더없이 오픈소스를 강조하다 보니 힘에서 밀리는 느낌입니다. 좀 더 강력한 리더가 필요할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Mac OS
윈도우 모바일과 같이 Mac OS를 스마트폰용 OS로 만들었습니다. 아이폰에만 탑재되고 있으며 애플답게 쉽고 사용하기 쉬운 인터페이스로 탄생시켰습니다. 아이폰에 판매량과 비례되는 시장점유율을 보이고 있는데 작년대비 2배이상 성장하였습니다. 림도 어플리케이션 마켓을 열어 대응하면 애플과 똑같은 비즈 모델로 가는데 과연 Mac OS를 아이폰 한 모델로만 채용하여 대응할지 여러개의 모델을 발표하여 대응할지도 관전 포인트 입니다.

팜 OS
PDA에서 스마트폰용으로 진화한 팜 OS인데 팜에서 조차 윈도우 모바일을 선호해서 암울합니다. 팜이 살길은 안드로이드 OS로 전환한 스마트폰을 하루빨리 출시 해야 한다는 것이 시장 분석가들의 의견이기도 합니다.

이상으로 구글폰 관련글 마치겠습니다..^^
내일은 림의 블랙베리 볼드가 출시됩니다.. 그 소식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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