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방송에서 자전거를 이용해 출근하는 직장인의 모습이 방송되었다. 아침 방송에서 본것 같은데, 방송에서 나온 제품과 동일한 컨셉을 갖고 있는 제품으로 거의 비슷하지만 한가지 다른것은 "가방 자전거"는 나중에 가방 모습으로 되어 있다는 것이다. 방송에서 나타난 자전거는 자전거를 미니어처처럼 만든 제품이며 더욱이 작게 접어서 사용하는 제품으로 완전히 접어도 자전거처럼 보인다. 물론 생긴것 자체가 볼품이 없어보이지는 않지만, 그보다 한발 더 앞선 아이디어가 이 가방 자전거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나중에 회사에 출근해서 옆에
두어도 가방을 둔건인지, 자전거를 주차(?) 시켜 놓은건지 아예 모르게 되어 있으니 미관상 / 디자인상 좋은 듯 합니다. 지난주 중국에서 있었던 박람회에 전시된 상품으로 역시 자전거의 대왕(?)인 중국에서 기획된 제품이라 합니다. 프로토타입이 전시된 이후 아마도 반응이 좋았던 것 같네요, 지금은 생산에 들어가 있으며, 가격은 약 $399에 미국에 팔릴 예정이라 합니다. 아마도 뉴욕에서나 팔릴 듯 합니다. 다른 주는 뭐,,자동차가 대세라서,우리나라에서도 반응이 좋을 듯 한데,,400,000원 정도라하면 조금 비싼듯 스~~~러운데..
[Via treehug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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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이 없어서 기름 묻을 걱정을 안해도 좋은 반면, 도로사정이 안좋은 곳에서는 타기 힘들겠네요.^^ 제품 휴대성은 최고네요.
2008/07/21 15:25안정감은 비포장에서 죽임이겠어요
2008/07/21 16:41오~
2008/07/22 21:17퍼가유 ~ ^^*
네,,출처,,부탁드립니다
2008/07/22 2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