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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하였습니다.
물론 화소가 높은 다른 카메라도 있지만 아이폰 4의 카메라 성능은 갖고 다니던 디카마저도 집에 두고 다니게 하는 능력이 있네요.

1년 정도된 소니의 디카가 있는데 이번 짧은 여행에서는 그만 집을 지키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찾은 한적한 시골동네는 정말 가족들이 여행가기에 딱 좋은 곳입니다. 약 2시간 정도 운전하면 제가 살고 있는 곳보다 훨씬 날씨도 좋고 풍경도 좋은 곳을 만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곳에서 먹는 "윙"의 매력은 정말 먹고 또 먹고 맥주를 계속 마시게 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바로 이런 "윙"을 아이폰 4 5백만 화소로 찍고, 다시 이렇게 보니 먹음직스럽고 카메라 성능도 제법 만족스럽네요. 참고로 저장은 약 1.8메가 수준으로 저장됩니다.

(클릭시 원본이미지 가능)


아이폰 4에서 3gs보다 업그레이드된 내용은 플래쉬가 장착되었다는 것이지요. 플래쉬 또한 어두운 곳에서 제몫을 하는데, 어두운 장소에서 주변 인물사진을 찍는데 정말 유용하게 작용할 것 같습니다. 다만 적목현상이 조금 있는데, 적목이라해야할지요. 눈동자의 반사가 붉은색이 아니지만 반사가 되더군요.

아래 샘플은 7월 4일 바로 오늘 불꽃놀이를 구경하는 아들녀석을 찍은 사진으로 바로 아이폰 플래쉬를 이용한 사진입니다. 어두운 야외인데도 제대로 나왔네요.


전체적으로 카메라기능은 제목처럼 만족스럽고, 플래쉬의 추가기능은 한결 아이폰 4의 카메라 기능을 더욱더 디카 대체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서 꽤 만족스러운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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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에서 티카가 모지 하고 들어왔는데.....디카엿군요..ㅎㅎ

    오타 수정좀...

    2010/07/06 10:58

Eye-Fi 신기술의 시장성 가능여부~

Accessories 2008/12/31 17:52 Posted by ThinkAhead

Wi-Fi가 아닌 Eye-Fi 입니다. sd 메모리가드와 동일한 크기로 카메라에 사용되는데, 이를 이용하면 자동적으로 sd 메모리속에 있는 이미지 데이터가 컴퓨터로 자동 전송되는 시스템입니다. 자료 전송을 위해서는 무선 기반이 일단 되어야하며, 이를 통해서 자료가 전송되는 방식이라 이미지 촬영을 한후 메모리 카드를 일일이 꺼내 이미지를 저장할 필요없이 지정한 곳으로 이미지를 전송시킬 수 있는 정말 기발한 제품입니다.

더불어 인터넷에까지도 일부 sd 메모리 제품에서는 업로딩이 가능해 쇼설네트워킹 사이트와 같은 곳에도 쉽고 빠르게 업로딩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2G 메모리 기준으로 $80~130까지 용량과 사용기능에 따라서 차이가 있고요.

과연 이 제품이 앞으로 성공을 할 수 있을가요. 현재의 메모리 시장에 혁신을 갖고오고, 기존 제품을 대체할 수 있을까요? ...50대 50으로 말하면 면피가 될까요. 내심 편리한 기능이지만 약간의 변화를 거치는 중간적인 역할을 하지 않을까 합니다.  

카메라 내장 메모리 기능 + 무선 전송기능을 만든다면.
Eye Fi 는 과도기적 제품이 되며, 외장 메모리 사용까지도 필요하지 않을 듯 합니다. 소니 카메라에서는 내장 메모리를 적용 아예 외장 메모리 카드를 없애기도 하고 있지요. 없앤다기보다는 외장 메모리가 없어도 된다고 할까요.

비싼 가격
가격이야말로 가장 난감한 장애요소입니다. 100불 정도 하는 가격인데, 한번 정도의 USB 연결하는 불편을 충분히 없애지 못하는 가격이라 할까요.

그래도 이런 제품이 점점 발전하면 이상적인 제품이 나온다는 사실..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출처:eye-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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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로이드 카메라의 가장 큰 장점이 찍어서 바로 사진을 현상할 수 있는 기능이 많은 사람들이 폴라로이드를 즐겼던 이유중 하나가 아닌가 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미니 폴라로이드를 사서 신혼여행도 갔다오고 했는데,,,근데,,지금 흔적조차 찾을 수 없으니,,"미니"라서 잘 찾지를 못하는데,,,

TOMY 라는 회사에서 Zink (예전에 소개한적이 있는데 프린터 관련 기술을 갖고 있는 회사인데) 의 프린팅 기술을 바탕으로 디카에서 직접 사진을 프린팅할 수 있는 기술을 카메라를 탑재해서 마치 폴라로이드를 사용했을 때 처럼 찍고 바로 인화해서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는 500만 화소의 디카를 만들었다는데,,Tomy라는 회사는 사실 생소한것처럼 들리는데,,일본 기업으로 왜 장난감 갖은 제품을 많이 보신 분들은 장난감중 TOMY라는 로고를 많이 보셨을 듯 합니다.

포켓몬스터..아마 이쪽에서 나온 캐릭터로 알고 있지요..

여하튼 좋은 부분이 합쳐져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독특한 아이디어 상품이라 여겨집니다. 폴라로이드는 정말 이세상에 단 한뿐인 사진인데, 디카에서는 그런 장점은 없겠네요..지우지 않는한..

[출처:Market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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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단지박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갑니다 시간 되시면 제 카페도 들려 주세요 #○cafe.daum.net/p]pp8

    2009/03/17 09:30
  2. BlogIcon montreal florist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기능이네여

    2010/03/10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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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2 원작 햅틱보다 몇가지 놀라운기능이 추가되었다.  

첫번째가 바로 명함인식 기능인데, 

명함인식"이란 말만 듣고는 무슨 이야기인지 자세히 모르시리라,

 아래 사진과 함께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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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명함을 한장 준비한다. ^_^ 사진에 쓰인 명함에 대해 더자세히 알고 싶다면

www.thinkuniv.com에 접속 하시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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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햅틱2카메라를 구동 시킨후, 명함인식 버튼을 누른다.

화면에 네모난 칸이 나오는데 그 칸에 맞춰서 명함을 넣어 찍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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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으면 햅틱이 명함을 인식하기 시작한다.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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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명함인식이 끝나면, 바로 전화번호부에 저장된다.

놀라운점은 상대방의 전화번호 뿐만이 아닌, 팩스, 이메일까지 모두 저장된다는 점이다.

하지만, 몇몇 명함에서는 인식오류가 난다고도 해서

한번더 실험을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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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홍보대사님?의 명함, ㅋㄷ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찬가지로 햅틱의 명함인식" 버튼을 살포시 누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명함인식하는 햅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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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핸드폰 번호를 인식하지 못하고 대표번호와 팩스번호만 인식하였다.

 약간의 오차율은 있었지만,

그래도 만족할만한 성능을 보여주었다.

비지니스를 하는 사람들은 하루에도 수십장의 명함을 받곤하는데,

관리에
어려움이 많은것이 사실이다.

틈틈이 보관하고 있는 명함을 이렇게 사진을찍어 관리한다면,

보다 손쉽게 데이터베이스를 관리 있을거라 생각한다.

시간과 사람이 돈인 세상 아닌가? ^_^

 

<애니콜 드리머즈 5기 TIC T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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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OOTY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얼마전 구입해서 명함인식 기능을 해보았는데 ... 이름은 성공하는데 번호 인식률은 상당히 저조합니다. ...
    결론은 사용하게 될 것 같지 않습니다. ^^
    시도는 좋은데 인식률이 좋아져야 할 것 같습니다.

    2008/10/13 12:34
  2. BlogIcon 담덕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식률이 좋지 않다는 얘기가 들여오고..
    또.. 제가 직접 사용하기에는 너무 비싼 단말기이긴 하지만..
    재미있고 유용한 기능이라는 생각은 드네요.. ^^

    2008/10/13 12:36
  3. 남형석  수정/삭제  댓글쓰기

    촬영 기능에 글자인식이 추가된 기능이군요. 햅틱 자체의 촬영 성능은 좋으니 글자인식 성능의 개선이 필요하겠네요. 조금만 다듬으면 꽤 유용할 것 같습니다^^

    2008/10/13 14:54

캐논 EOS digital 전용 미디어 스토리지 M80 입니다.
80GB용량의 1.8인치 HDD를 장착해 촬영중 메모리 카드교환및 데이터 백업의 번거로움을 줄여 촬영에만 신경쓸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며 WFT-E2/E3를 장착해 카메라와 USB연결시 바로인식 촬영 가능합니다.

CF,SD,SDHC,MD,MMC 카드의 백업은 물론이며 RAW,JPEG,TIFF,Exif-JPEG의 스틸 이미지와  동영상 (MotionJPEG/MPEG1/MPEG2/MPEG4) , 음성 데이터 (MP3, WAVE) 또한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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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대용량 저장매체인 만큼 충격에 강한 마그네슘합금을 사용하고 하드는 고무커버를 사용 충격을 흡수하게 만들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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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와 일관성있는 디자인으로 사용자는 기기를 접했을경우 어지간하면 바로 사용가능겠습니다. 베터리는 BP-511을 사용해 이부분도 어느정도 호환되는 부분이 없지않습니다.

3.7인치 액정은 최대휘도 280 cd / m
2 고휘도 디스플레이로 고화질로 재생하며 상하좌우  
160 °의 광시야각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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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하드로도 가능하며 PictBridge 호환프린터로 연길시 컴퓨터 연결없이도 사진 출력이 가능합니다. 그밖에 비디오 출력 케이블로 TV출력이 가능해 사진과 동영상을 즐길수도 있으며, MP3,WAV도 지원해 플레이어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다만 세로 그립처럼 카메라와 완벽하게 부착되지는 않는게 다소 아쉽네요. 세로그립처럼 나온다면 (무게가 가벼워야겠지요) 휴대성도 좀더 개선할 수 있을 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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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의 셔터는 크게 렌즈셔터와 포컬플레인 셔터로 나눈다. 셔터는 고속에서 저속까지 렌즈를 통해 들어오는 빛을 ccd나 cmos에 노출시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포컬 플레인 셔터를 채용한 이래 지금까지 별반 발전이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내게 만약 기술력과 자본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당장 셔터를 투명박막 트랜지스터(Transparent Thin Film Transistor, TTFT)으로 교체 개발할 것이다. 하지만 내겐 쥐뿔도 없다 ^^;;ㅋㅋ

셔터로 사용될 TTFT는 완벽한 흑을 지정된 시간동안만 투명하게 만들기만 하면 더이상 완벽한 셔터막이 어디 있겠나? 그뿐인가 이 얇은 막으로 먼지 털이 기능도 함께한다면...

이 좋은 장비를 왜 디스플레이 용으로만 개발하는지 모르겠다.


KAIST 전기전자공학과 박재우ㆍ유승엽 교수팀은 테크노세미켐, 삼성전자 LCD총괄과 공동연구를 통해 산화티타늄(TiO2)을 이용한 투명박막 트랜지스터 제조 원천기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제 삼성은 ccd를 비롯해 lcd를 대체하고 셔터또한 대체할수있는 원천 기술을 보유하게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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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컬플레인 셔터의 1/12,000 sec(과거 미놀타에서 출시된적 있다)의 벽을 깨고 고속촬영과 정확한 셔터 스피드로 무장한 다재다능한 TTFT 셔터가 출시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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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 USB 포트 이 정도면 부러울께 없다

Accessories 2008/07/22 10:37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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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는 되어야지, 고저 우리 USB 허브쪽에서는 그놈,,,좀 HUB 역할좀 했구나 합니다.

컴퓨터 그리고 사용하는 프로그램 및 주변기기가 날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더욱더 많은 USB가 필요하지요. 과거 1개면 되었던 것이 요즘에는 4개, 5개도 부족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메모리카드를 여러가지 쓰게되면 갖고 있는 개수만큼 USB 포트가 필요하지요. 현실적으로 그러나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에 있는 것으로 부족하지는 않지요. 특별한 업무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모르겠지만 (USB 테스터) 일반 사람들이야, 조금,,아주 약간 불편해도 지금 갖고 있는 3~4개 정도면 큰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지요..

일단 16개의 포트를 갖는 USB 허브가 마치 무슨 변압기처럼 보입니다. 크기(116 x 67 x 63mm)는 그 보다 훨씬 작지만, 생긴 모습은 영락없는 변압기 입니다. 디자인 개선이 필요할 듯 하지요. 16개의 포트는 갖고 있으니 집에 있는 USB 연결 주변기기는 다 연결해도 될 듯 합니다. 프린터, 캠코더, 마우스, 키보드, 스피커, 웹캠, 카메라...와 이래도 포트가 남네요. 도대체 뭘 써야할지..

가격은 $139 이라네요..좀 비싸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Via Bra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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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南無  수정/삭제  댓글쓰기

    셀렉터가 있어서 원 링크 글을 읽어보니, USB 셀렉터군요.
    PC A-B 셀렉터를 써서 USB 장비들이 A로 연결되거나 B로 연결되거나 할 수 있는 기능이 더 중요한 기능인 것 같습니다.

    2008/07/22 13:35
  2. BlogIcon 브주듀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걸 다 끼울 USB를 갖고 싶다. 32GB짜리로.. ㅋㅋ

    2008/07/31 19:14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요즘 usb가 넘 많이 사용되서,,저도 저 정도는 아니지만,,갖고 싶지요

      2008/08/01 03:3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이곳저곳을 다니다면 dslr 참으로 많이 보게 됩니다. 그만큼 dslr 이 보편화가 많이 된듯 합니다. 아마도 가격이 예전에 비해 많이 떨어졌고, dslr을 쓰면 좋은 사진도 얻게 되면서, 왠지 모르게, dslr을 갖고 다녀야할 듯한 분위기라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dslr을 구입하는 듯 합니다.

소니에서 지난 3월에 출시한 a350 모델입니다. a350은 kit 구성된 a350x와 a350k 국내 들어 왔는데, 위 이미지는 a350x의 구성품들입니다. 가격대는 파는 곳마다 많이 다르겠지만, 소니 스타일에서의 가격은 1,098천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구성품을 확인해보면, a350x 박스내에는 번들 렌즈가 2개 들어 있지요. DT18-70 과 DT55-200 렌즈이며, 일반 악세사리로 USB PC 연결 코드와 스트랩, 뷰파인터 캡, TV-OUT 코드, 밧데리, 그리고 각종 책자들이 워런티 카드와 같이 있습니다. 참고로 일반 1년 무상 A/S인데, 요즘 행사를 하나 봅니다. 1년 연장 프로모션을 하고 있습니다. 정품 인증시 1년 A/S를 연장할 수 있으니 총 2년간 워런티가 적용됩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소니 A350 모델은 DSLR 입문자에게 DSLR의 재미와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기능과 FEATURE를 갖고 있다고 보입니다. 일부 경쟁사 제품인 캐논의 450D와 D60 등 과 비교해 보면 열세인 부분도 있지만 입문자들에게는 큰 구매 영향 요소는 아닌듯 합니다. 물론 좀더 DSLR에 알고, 전문가 수준으로 되고 싶다면 그 이상의 제품을 권하고 싶고요.

구모델이였던 A200 이후 출시된 A350 모델의 가장 큰 변화는 화소의 강화가 아닌가 합니다. 화소가 기존 10.2 백만 화소에서 350으로 넘어오면서 14.2 백만 화소로 크게 올라갔으며, 앞서 말한 즐거움을 주는 요소인 Live View 기능과 LCD의 틸팅기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필름 카메라 이후 사용한 DSLR 로 캐논의 400D를 쓰지만, 400D를 처음 접했을 때보다 재미있는 요소가 바로 이런 기능이 아닌가 합니다.

스펙은 아래와 같이 되어 있습니다.

특징

DSLR-A350X

가격

1,098천원

화소

14.2 MP

AF points

9-point

LCD 크기

2.7 인치

LCD 화소

230,000 pixels

LCD 위치

나와라, 위로, 아래로

라이브 뷰

당근이지요

ISO

100 - 3200

연사 촬영

2.5 fps

DRO

Basic

저장장치

CF

HDMI output

죄송합니다.

밧데리 사용 시간

730

크기

130.8 X 98.5 X 74.7mm

무게

582 g


크기는 캐논의 신제품보다 약간 큰 사이즈 이지만 크기가 그렇게 크지 않으며, 오히려 작지 않은 것이 더 좋은 듯 합니다. 그러나 좀 아쉬운점은 캐논을 사용할 때보다는 바디 자체의 묵직한 느낌이나 든든한 느낌이 약간 부족하며, 셔터 소리가 약간 너무 기계적인 느낌이라 많은 분들이 지적하는 사항중 하나입니다.

소니 a350에 있어서 아쉬운 것은 하나는 뷰 파인더가 실제로 보는 것에 95% 수준 밖에 되지 않는 다는 겁니다. 많은 분들께서 지적하는 사항인데, 사실 이 부분은 가장 치명적인 단점이지요. 그러나 라이브 뷰 기능을 주로 사용하게 되는 분들께는 큰 단점은 아닐 듯 합니다.

앞서 라이뷰 뷰를 언급했지만, 소니 a350은 라이브 뷰 지원을 위해 센서를 하나 더 탑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제품들 보다는 라이브 뷰 지원이 잘 되어 있다고 생각되고요. 실제로 큰 delay 현상은 없는 듯 합니다.

소니가 a350, 300을 출시하면서 대표적인 차별화 요소로 내세우는 라이브 뷰, 틸팅 기능, 그리고 14.2백만 화소의 내용은 분명 다른 경쟁사 제품들과는 비교될 만한 사항이며, 이는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크게 어필할 수 있는 장점이라 여겨 집니다. 물론 렌즈 부분에 대한 호환성이 앞으로 개선된다면 더욱더 좋을 것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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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xLudo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1,098만원-_-
    1,098,000원이겠지요?

    2008/06/14 14:47
  2. 나그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논 400d나 소니 350d나 뷰파인더 배율은 거기서 거깁니다. 다만 350d는 좀더 좁게 보일 뿐이고 보이는 비율은 같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바디의 경량화가 추세이고 또한 컨셉 자체가 보급기인만큼 중량이 적게 나가는 것은 오히려 장점이 되어야겠지요. 렌즈를 추가로 마운트하는만큼 바디무게는 적게 나갈수록 좋은게 맞습니다. 셔터소리는 그 기준이라는게 없고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부분이 크지요. 솔직히 캐논이나 니콘 등의 플래그쉽이 아닌 보급기, 중급기 라인 셔터 소리는 좌절이라고 밖에 표현할 수가 없는 것이고. 라이브 뷰의 경우 오히려 소니나 올림푸스가 가장 제대로 된 성능을 자랑한다고 봐야 할 것 입니다. 캐논, 니콘의 라이브 뷰는 있다는 데 만족해야 하는거지 실제 써보니 일반 컴팩트디카의 그것보다 훨씬 불편하고 딜레이가 길어서 제대로 쓰기는 힘든 반면 소니나 올림푸스 초창기 라이브 뷰의 경우는 오히려 훨씬 빠른 AF 속도를 자랑합니다. 게다가 액정이 틸트액정이라 그 효용성은 배가 되는 거죠. 노이즈가 400d보다 조금 불리한 점은 있을 것입니다. 촬상소자(cmos vs. ccd)의 차이와 이미지처리프로세싱 특징에서 오는 고감도 우선 vs. 선예도 우선의 차이라고 봐야 하겠지만 선택은 소비자의 몫이겠지요. 캐논의 고급렌즈군인 L렌즈를 능가하는 칼짜이즈 렌즈를 AF로 쓸 수 있다는 장점 또한 무시 못하겠구요. 당연히 소니의 고급렌즈군인 G렌즈군도 구비되어 있고. 아직은 발매된 렌즈 군이 캐논처럼 많지 않은게 단점이라면 단점일 수 있겠습니다. 조만간 캐논의 1:1 풀프레임 중급기 5D 후속과 소니의 1:1 플래그쉽 @900(가칭)이 나올 예정이니 다시 한 번 기대가 되는군요...니콘의 약진에 어떻게 두 회사가 대응을 할 지...^^

    2008/08/30 11:02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정말 딱~ 잘 지적해주셨네요,,느낌에 업계 분이신듯 합니다.ㅋㅋ..이것저것,,tradeoff 성격도 잘 설명해 주셨네요..감사합니다. "나그네님",,좋은 말씀 앞으로 많이 바랄께요

      2008/09/02 13:13

산요 작티 CA8 시리즈 5월 출시

Camera 2008/05/13 12:12 Posted by ThinkAhe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캐러비안베이에 갔다 왔습니다. 요즘에 작티 CA65를 갖고 계신 분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 오늘도 3분 정도 작티를 갔고 오셨더라고요. 역시 캐러비안베이 수영장에서 작티만한 핸디캠도 없는 듯 합니다.

역시 수중 촬영은 작티 CA65 ... 그런데 산요에서 새롭게 신 모델 출시를 준비하고 있네요. 바로 CA8시리즈로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제품인데, 일본에 5월 중순 출시 예정이라 합니다. 오늘 내일 할텐데, 혹시 고민하시고 올 여름 휴가를 준비하신다면 CA8이 좋은 제품이 될 듯 합니다.

화소가 강해졌네요
5와 비교해서 업그레이드된 부분은 CMOS 센서의 8백메가 픽셀 스틸 카메라 기능이 아닌가 합니다. 기존 6백메가도 4*6배 인화는 문제 없는데 CMOS 센서의 크기가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화소와 연속촬영도 큰 장점이 될 듯 합니다.

끊김없는 촬영
영상 촬영에서 바로 스틸 촬영이 되는 부분은 CA8도 가능한데 더 업그레이드된 부분은 CA65에서는 잠시 정지화면이 동영상 PLAYBACK 시 나타나 좀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CA8 버전에서는 이런 현상이 없다고 하네요.

그 밖에 새로운 기능으로 'Face Chaser' 기능은 얼굴 촬영하는데 좀더 깨끗한 모습을 찍을 수 있도록 한다고 하는데, 쉽게 생각하면 소니의 스마일 기능과 비슷한 역할을 하고 단지 얼굴모습을 감지해 얼굴을 아래로 보고 있을 때는 촬영이 안되고...뭐 이런 기능이 아닐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반적으로 스틸 카메라 부분이 많이 강화된 느낌입니다. 기본적인 방수 기능, Digital Image Stabilizer, PictBrigde SD / SDHC 메모리 가 적용되고요, 5배 광학줌 기능 등은 CA65 버전과 동일한 사양을 갖는다고 합니다. 지금까지의 스펙을 살펴보면 비슷한점과 업그레이드된 점등 전반적으로 그동안 부족하게 느꼈던 부분이였습니다. 출시 가격은 정확히 확인할 수 없었지만 현재 CA65가격이 40만원대 초반이기에 40만원 중반 정도 될 듯 하네요.

올 여름,,작티 CA8로 한번 바다를 헤엄치시는 것도 Good idea..

[Via San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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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dslr a300 이 늦게 나오는 이유

Sony 2008/03/15 16:52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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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지난 2008 PMA를 통해 선보인 보급형 신모델 α350과 α300  출시 보도 이후 많은 dslr 팬들이 소니의 제품에 서서히 관심을 많이 갖기 시작했습니다. 지난한해 니콘과 캐논의 dslr 시장의 양강 구도속에서 소니는 미놀타의 힘을 얻어 dslr를 출시하고 2008년 드뎌 3강 구도를 만들기 위해 보급형에 2개의 모델을 출시하는 라인업 등 정말 소니가 보급군에 힘을 다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정말 1위가 아니면 힘든것인데, 소니는 그만큼 승부를 걸고 있지 않나 합니다.

소니, 그러나 α350과 α300 의 라인업은 한편으로는 잘 이해되지 않는 라인업처럼 보입니다. 물론 dslr의 경우 중요한 것이 몇가지 있지만 α350과 α300 의 차이가 단순히 pixel 상의 차이뿐 그외적인 부분은 아무것도 없으니 정말 구분 안되는 라인업을 갖고 있는 모습입니다. 결국 시장에서 가격이나 성능 부분에서 니콘과 캐논을 억누르기 위한 이중적인 라인업 모델을 갖고, α300 을 되도록 늦게 출시하여 어느정도의 신제품 효과를 보고자 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이미 α300이 다 알려진 소식이고, α350의 출시가 3월 10일자로 국내에서 되었는데, α300이 4월로 늦는게 왠지, 개발상에서 그리 큰 어려움은 없을 것이라 보고, 이미 다른 국가에서는 예판을 실시한 상황인데, 한국에서 만큼 dslr의 인기가 급성장하고 있기에 더욱더 소니는 α350보다 저가인 모델을 굳이 출시할 필요가 없을 것이 이해가 됩니다. 그러고보면 비싼 제품일수록 잘 팔린다는 기사도 생각이 납니다. 소니, 한국에서 α300 을 늦게 출시할 수록 손해볼일은 없을것 같네요. 그러나 α350 이 α300 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다만 pixel이 10.2 megapixel 이라는 점만이 차이가 있기에, 아직도 가격 때문에 dslr이 부담스럽다 하신다면, 오히려 α300 이 기다려질 수 있을 듯 합니다. 4월에 출시될 예정인 α300, 한번 쯤 고민하시는 것도 대안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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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bbado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올라온 @350 리뷰들을 보면 고화소라는점 때문에 고감도에서 디테일이
    무너져 내리는 사진이 꽤 많이 보입니다.

    또한 @350이 화소수가 높아짐에따라, 저장속도등이 영향을 받아 스펙상의
    연속촬영속도라던가 그런것도 @300에 비해 떨어집니다.

    물론 @200을 사면 되지 않느냐는 말도 있겠지만 라이브뷰가 안되고, 그렇다보니
    결국 @300을 사게되는 사람도 분명 존재할것입니다.

    덧붙여서, @300계열의 뷰파인더가 라이브뷰 구현을 위해 그 배율이 작아지면서
    (0.74배로 기억) 꽤나 큰 마이너스 요소가 될것같기도 하네요...

    2008/03/15 18:20
  2. BlogIcon 얼음구름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니가 국내 DSLR시장에서 여유나 베짱(?)을 부릴 여유는 없어 보입니다. 캐논이나 니콘이 저와 같은 상황에 놓여 있다면 그럴 수도 있겠지만, 양강을 제외하면 소니 바디 자체를 구경하기가 힘든 현실을 생각할 때 뭔가 내부적인 트러블이 아닐까 싶습니다. 소니 코리아 혹은 소니 본사 쪽에서 신제품(?) 출시에 대한 경영상의 판단미스로 인한 사면초가 쪽에도 무게를 둘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2008/03/16 00:39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외부사람이 사실여부를 알 수는 없지만, 좀처럼 두가지 모델로 큰 차별없이 도입하는게 어떤 의사결정이 없을 때와 정면 승부처럼 전략적으로 할때가 종종있는데, 의사결정의 실수로는 보이지 않고요, 분명 올해를 dslr을 확 끌어올릴려는 것처럼 보입니다. 초기에는 그래서 출혈도 감수하고 하는데,,

      2008/03/16 15:25
  3.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a100 사용해보니 그립감이 너무 안좋습니다. 남자인데 똑바로 그립을 잡으면 검지가 셔터에 잘 닿지 않아요.
    셔터 소리도 덜컹~ 하는 소리가 너무 마음에 안들고
    또 노이즈도 왜이렇게 심한지...
    제 친구는 400D 인데 같은 ISO에서 훨씬 깨끗하더군요..

    너무 싫어져서 장터에 내놔도 안팔리고...

    2008/03/16 10:30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그러시군요, 400d야 시장이 인정한 제품이니 맘 편한것은 인기제품 사는것도 일반 사용자에게는 가이드가 되기도 합니다. 분명 알파300/350이 기존과 성능면에서 업그레이드된 것은 사실로 생각됩니다. 차근차근 확인해봐야겠지요.

      2008/03/16 15:40
  4.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3/17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3/17 11:36

캐논 EOS 450D 출시, 그러나 9백만원?

News 2008/03/01 13:56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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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인터넷을 찾다가 캐논 EOS 450D가 출시 되었다! 아니면 예약 판매를 하고 있다는 글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혹시 한국에서는 어떨까해서 네이버를 통해 찾아 보았습니다. 왠걸요, 캐논 EOS 450D가 화면에 나타나는게 와~ 바로 그때 한국에서도 예약 판매를 준비중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가격을 봤는데, 이거는 최악의 가격이라…바로 9,990,000원에 판매가가 나타나는게. 정말 말문을 막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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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것은 고객할인을 하는데, 구매가가 9,890,100원 이라는 가격으로 그것도 99,900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이 가격이 황당해 아직 셋팅되지 않는 가격이라 생각했는데, 이런식으로 할인가도 나타나고 있어, 물론 실제 가격은 아니겠지만, 조금 가격에 당황을 하게 됩니다
.

아직 국내에서는 본격적으로 가격이 알려져 있지 않지만, 적어도 80만원대에 판매가 예상됩니다. 조금씩 기다려지는 캐논 DSLR 카메라 EOS 450D. 빨리 한국에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Gmarket ..뻥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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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나이트엔데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충설정해놓은가격인줄 알면서 제목으로 낚는 포스팅 올린 님도 뻥쟁이! ㅋㅋ^^

    2008/03/01 16:23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분명 대충 설정해 놓은 가격이겠지요, 그렇지만 가격미정이라는 말이 있는데도 불구 쇼핑몰 운영의 신뢰를 주지 못하는 인상이라 봅니다.

      2008/03/01 17:28
  2. BlogIcon 앤더슨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그나저나 가격을 깨끗하게 팔지는 않는군요.
    만원하면 9천9백원 이런식으로-_-;;ㅋ

    2008/03/01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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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단속카메라 때문에 사실 길가에 주차를 시키지 못해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단속 카메라의 눈을 피해고자 카메라의 위치를 살피는 데,,왠걸요, 카메라가 봐야할 도로를 보지 않고 딴 곳을 카메라가 보고 있는 것을 봤습니다. 우연히 보게 되었지만, 왠지 카메라의 각도가 제대로 작동하는 것 같아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일단 카메라가 보고 있는 곳을 따라 시선을 옮겨보니 왠걸요, 카메라의 각도는 분명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는 도로 옆에 있는 아파트의 한 곳을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카메라가 작동을 하고 있었는지, 아니면 그냥 꺼둔 상태인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아파트의 한쪽을 보고 있는 각도였습니다. 지금까지 무심코 지나친 이런 아파트 옆에 설치된 단속 카메라가 왠지 무섭게만 느껴졌습니다. 이유는 바로 그 단속 카메라가 불법 주정차된 차를 단속하는것이 아니라 우리의 안방을 단속할 수 있다는 겁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분명 단속 카메라로 차량 단속이 아닌 다른 용도로도 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작동시키는 사람들의 도덕적 의식의 문제이기는 하지만 최근 이곳저곳 너무 많이 설치된 카메라로 개인 프라이버시 문제가 제기 되고 있는 상황에서 주차 단속 카메라의 위치 또한 한번쯤 다시 생각을 해봐야할 것이라 봅니다.  

1) 카메라 성능 좋다
우연히 TV에서 주차 단속 카메라가 단속을 하는 모습을 방송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당시 카메라의 성능이 매우 좋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당연히 번호판을 제대로 인식할 수 있는 수준이고, 줌 기능 또한 제대로 되는 모습을 보니 아파트 어느 가정의 (1 ~ 2 층 정도의 높이) 실내는 분명 제대로 보일 수 있을 듯 합니다.

2) 자유롭게 움직인다
단속 카메라는 보통 360 도 회전을 하며, 상하 각도도 어느정도 움직일 수 있어, 카메라 바로 밑에 있는 차가 아니라면 분명 카메라에 주차된 차량의 번호판이 걸리게 되어 있습니다. 결국 카메라가 도로를 벗어나 일반 가정의 안방까지 각도를 맞춘다면 분명 ,,, 딱 카메라에 실내가 잡히겠지요.

3) 작동자의 오작이 가능하다
제대로 자유롭게 움직이고, 성능까지 좋은 카메라라면 분명 불가능하지 않은 것이라 봅니다. 결국 작동하는 사람들에게 윤리적 의식을 기대해야할듯 합니다. 많은 공무원이나 관련 업무를 하시는 분들과는 거리가 먼 이야기이지만, 사람이 다루는 것이다 보면 소수의 몇몇 사람이 작동을 이런 식으로도 할 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

정확히 카메라가 무엇을 보고 있었는지, 아니면 카메라가 도로 노변의 주차된 차량을 보지 않고 왜 그 방향을 가리키고 있었는지 알 수는 없지만, 그 위치를 통해 그동안 생각못했던 아파트 옆에 설치된 주차 단속 카메라는 분명 우리의 프라이버시를 넘 볼 수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분명 가능할 것이라 생각하기도 합니다. 공익적인 목적으로 설치된 단속 카메라에 대한 위치가 다시한번 더 생각해야할 것이며, 다른 한편으로 각자가 이제는 조심을 해야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주차 단속 카메라,,이제 우리 집안까지 단속할 수 있다니, 방범업체에 서비스 맡기지 말고 단속 카메라 관리하는 쪽에 사용료를 줘야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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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디오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차 단속 카메라 경찰청에서 보니...
    진짜 줌 잘되던데요 ^^

    겁나는 세상... 입니다..꺼이

    2009/01/22 17:20

더이상 카메라 화소에 속지 마세요

Camera 2008/01/30 09:55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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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스펙은 과도한 제품비로 연결되지요, 분명 맞는 소리입니다. 게중에 개발하면서 돈 조금 들이면서 기술적으로 스펙을 올릴 수 있지만, 제조사에서 그렇게 너그럽지는 않지요. 즉 스펙이 다른것 보다 좀더 좋게 되어 있다면 가격 올리는 쪽으로 되어, 결국 소비자들이 구매하는 가격이 올라 갑니다. 다 ~,,아시지요..

바로 독일의 어떤 기관에서 카메라 화소 관련 6백만 화소 이상 되는 부분에 대한 문제의식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아마도 소비자들에게 더 이상 화소에 현혹되지 않도록 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독일의 한 연구소 Image Engineering 
에서 블로그를 통해 컴팩 디카의 화소는 6백만 화소 정도면 좋은 질의 사진을 현상할 수 있다고 하고 있습니다. 즉, 최근의 카메라 제조사들이 보다 발전된 화소에 대해 시장에 출시를 하고 있지만 그 의미가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문제는 물론 컴팩 디카에 해당되는 사항이며, SLR 은 당근 화소가 큰 카메라가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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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상에 올라온 글을 살짝 소개하자면, 일단 컴팩 디카는 기본적으로 센스의 크기가 작은데, 그 작은 센서에서 높은 화소를 만들다보니 화소 자체의 사이즈가 작아지게 되어 나중에는 사진의 Noise 를 높히게 하는 현상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따라서 지금상태에서 컴팩 디카의 사진은 6백만 화소가 최적의 화질을 갖는 화소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럼 SLR은 어떨까요, 위에서 보시는 센서의 크기가 컴팩 카메라보다 휠씬 크기에 현재까지는 화소가 아직 센서의 크기에 영향을 줄 만큼은 아닌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제조사들이 센서의 크기를 키우는 것도 최근 SLR 제품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혹시 갖고 계신 카메라의 화소는 어떻게 되나요!

<추가>

컴팩 디카의 경우 화소의 문제는 센서와 직결되며, 현재의 센서 사이즈에서 화소를 늘이게 된다면 결국 노이즈만이 증가되어 제조사들의 화소 높은 모델에서 결국 높은 화소만큼의 화질을 기대할 수 없다는 내용입니다.

화소의 중요성은 인화에서 가장 크게 나타나는데, 위에 보시는대로 컴패 카메라는 센서의 크기가 일반 SLR 보다 현저하게 작은 사이즈 입니다. 따라서 센서의 크기를 크게 하지 않는한 화소를 SLR 처럼 10백만 화소 이라 할 때 화소의 기능이 제대로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렌즈의 역할도 당연히 화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Link 6mpix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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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루카쿄  수정/삭제  댓글쓰기

    800만 화소 쓰고 있는데 사진찍을때는 정작 400만이나 500만 정도 밖에는 안쓰게 되네요.
    카메라 성능은 화소가 정하는게 아니니까요..^^

    2008/01/30 11:38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네, 맞습니다. 6백메가 이상을 넣게 되면 사실 컴팩 디카에서는 화소의 영향을 느낄 수 없습니다

      2008/01/30 23:52
  2.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의 질은 화소 뿐만 아니라 센서 크기와도 관련이 있군요. 글 잘 읽고 갑니다.

    (어떤분의 글)

    2008/01/30 23:54
    • BlogIcon ahaman  수정/삭제

      사진의 "질"에 대한 판단 기준이 상당히 모호한 부분입니다만..

      -. '해상력' 의 기준에서 보면,
      분명 화소 수가 높아지면 유리해 집니다.
      하지만, 화소수가 높다고 무조건 해상력이 높아지는 건 아니죠. (위의 글에 언급되지는 않았습니다만) 이 해상력이란 부분은, 화소수와 더불어 사용된 렌즈의 성능과도 밀접한 부분입니다.
      즉, 렌즈의 성능이 받쳐주지 않는 단순 화소수 증가는, 해상력의 저하로 이어집니다.

      -. '노이즈' 라는 부분에서 보면,
      화소수... 가 관련이 있기는 합니다만, 화소수가 높다고 좋은 것이 아닌, 낮을 수록 좋아집니다. 노이즈는.

      좀 더 정확히 (좀 단순화하여.. ;;;) 말하면,
      =. 센서의 크기가 클 수록, 노이즈에서 유리하고
      =. 같은 센서의 크기에서는, 화소수가 적을 수록 유리하죠.

      -. 그 외, '색감' 이라든지, '화이트 밸런스' 등의 이슈는,
      센서의 크기나 화소수와는 무관합니다.
      센서단 이후의, image processing을 담당하는 전담 칩의 성능 (각 제조사별 알고리즘의 성능)에 좌우되죠.


      그냥, 문득 지나가다 한 마디 남겼습니다. ^^;;;

      2008/01/30 14:16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정보 감사드립니다.

      2008/01/30 23:52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윗분의 글이 잘못해서 지워졌네요...죄송합니다.

      2008/01/30 23:54
  3. 적멸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지의 f31fd(600만) 짜리 똑딱이를 쓰고 있는데,
    노이즈 처리를 통한 효과적인 화질은 결국 600만이라는 요즘 시대엔 저조한(?!) 화소수가 한몫을 한다는 것을 부인할 수가 없지요.

    2008/01/30 19:13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화소수의 문제 뿐만 아니라 센스의 크기, 렌즈 등 다양한 부분이 함께 작용하는데, 컴팩 디카의 경우, 화소의 문제는 600만 이상 넘어가게되면 크게 영향이 없다는 것인데,,제조사들의 화소 경쟁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을 다르게 생각해보자는 것 같습니다

      2008/01/30 23:56
  4. ...센ㅅ는 노트북...  수정/삭제  댓글쓰기

    센스 말고 센서 말하는건가요? 센서보다는 CCD라는게 더 적절할듯하네요. 어찌됐건 님의 의견이 맞기는 맞습니다. 높은화소는 업체들의 유인책일뿐...

    2008/01/30 23:53
  5. BlogIcon 푸훗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건 KODAK V570 500몇십만 화소에요. 500만 넘길래 신경도 안 썼죠. [웃음]
    전 23mm광각만 보고 지른거지요.
    근데 광각은 거들떠 보지도 않고, 500만 화소 너무 적은거 아니냐고 하는 사람들 볼 때마다 가슴이 미어집니다. 어흑. ;ㅁ;

    2008/01/31 00:35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보통 컴팩 디카로 인화할때 4x6 정도 사이즈이지요, 인화해도 화질상 문제는 없지요, 저도 컴팩은 4백만 화소를 쓰는데 문제 없습니다. 500만 이면..저보다는 좋은 카메라 이네요. 광각,,23mm 그거는 사실 사람들이 잘 신경은 안쓰기는 하지요..오히려 이제 그걸 더 이야기 해보시지요..

      2008/01/31 02:14
  6.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1/31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1/31 09:24
  7.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DSLR(Canon EOS 30D)을 사용하고 있는데, 화소수 잊고 찍은지 오래 되었습니다. :)

    2008/01/31 13:55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사실 전문적으로 하지 않는다면 그렇게 필요는 없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2008/01/31 16:28
  8. Dr.Heaven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가지 디카를 써왔습니다만 DSLR이 아니면 600만 화소 이상은 필요없다고 이미 체감하고 있는 1人입니다.

    저혼자 여러 대의 카메라를 쓴다고 예대 다니면서도 디카 한대 없는 동생도 한대 해주라는 부모님 성화에 이쁜 디자인과 사용하기 쉬운 인터페이스를 위주로(동생이 컴치라;;) 컴팩트 디카를 600만화소로 사다줬습니다만 친구들한테 자랑했더니 친구들 것은 전부 800만~1000만화소라고 꿀렸다고 하더군요;;;

    화소수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라고 설명은 해줬습니다만 결국은 싸이질 할 사진 찍을거면서 1000만화소는 기본이지 라고 하는 것에서 좁은 땅에서 죽어도 큰차 타야되고, 들고 다니지도 못할만큼 무거운 대화면 노트북에 목숨거는 한국정서를 봤다고 하면 오버일까요;;;

    2008/01/31 14:19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하하,,그런 또 사연이 있었네요.. 그런것이 사실 지나친 오버 스펙이라 보는데,,아쉽게도 이 모든 것이 돈과 연결되고 소비자들은 기술적으로 큰 차이없는 부분에 돈을 쓰는 결과를 낳는것같습니다

      2008/01/31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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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관련 일본 블로그 my things 에 드디어 펜탁스 K20D와 K200D 에 대한 일본판 제품 광고 이미지가 등장했네요. 점점 펜탁스의 신 모델이 이번 PMA 2008에 어떤 스펙으로 등장할지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펜탁스에 관심이 많은 DSLR 팬분들은 잠시 기다리신다면 새로운 제품을 바로 보실 수 있지 않을가 합니다. 스펙이 정말 루머처럼 나올지,,,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아,,일본어가 안되니,,이거 스펙을 대략적으로 볼 수 밖에 없네요. 10.20 megapixel 인듯하며, 이번 PMA 2008 이후 2월 중 일본 출시(?)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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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my 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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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GX-20 PMA에 출품예정

Camera 2008/01/17 10:00 Posted by po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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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서 PMA에 GX-20을 출품 예정이며 새로운 렌즈 또한 함께 출품한다 합니다.
사실 GX-20 보다 펜탁스 K-20D를 더 기다리고 있는 유저입장에서 배다른 형제 펜탁스도
 K-20을 PMA에 출품하지 않나 조심스럽게 추측해 봅니다.

현재 알려진 정보로는 1460만 화소의 CMOS를 사용하며 감도3200까지 지원, 먼지 털이 기능에 방진방습 2.7인치 LCD를 장착 라이브 뷰 또한 지원한다 합니다.
이제는 방진방습, 라이브 뷰, 먼지 털이는 기본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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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7d 에 관한 루머

Camera 2008/01/08 16:12 Posted by po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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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c코드가 2008년도 1월 1일자로 올라와 있네요
역시 루머가 그렇듯 5D mk2 냐 7D 혹은 3D 냐 말들이 많습니다. 뚜껑은 열리지 않았으나 작년부터 시작된 루머는 해가 지날수록 5D 후속에 목말라하는 유저에게 인내심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루머를 종합해보면
1:1 플 프레임에 DIGIC III , 1200만 화소로 5연사를 지원하며 3.5도 스팟에 뷰파인더는 아쉽게도 100%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감도는 최저 50에서 메뉴얼 세팅시 25600 까지 지원하며 HDMI 출력을 지원하며 라이브 뷰기능을 추가하였다 합니다.

캐논을 사용하신 분들은 일명 구라핀을 한번(?)은 경험하셨듯 제발 핀만큼은 잡아줬음하는 바램입니다.

몇해전 5D로 실내 바운스 촬영을 했다 구라핀덕에 촬영대금도 못받고 하마터면 행사비 물어줄뻔했던 경험이 있는지라 감도 올릴 생각말고 기본인 핀이나 잘 잡고 암부와 명부 디테일에 더 신경써주길...

5D 후속은 나오긴 나옵니다. 이름이 상관있습니까? 혹시 모르죠 중급모델로 동시에 2대 정도가 동시 출시 할지도, 준비된 자만이 지름신을 영접하실겁니다. 무리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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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어어... 이런거 자주 보면 안되는데.. -_-

    2008/01/08 16:40
  2. BlogIcon sonics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마음만 엄청 고민되게 합니다, 구라핀,,정말 고쳐야하는데 될까요

    2008/01/08 16:54
  3. BlogIcon 친절한루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니의 후속제품도 나오구 펜탁스도 나올 거구...캐논도 후속기에 대한 글들이 보이네요....니콘도 후속기에 대한 루머가 막 돌긴한데...한 2달만 일찍 나왔으면 좋았을텐데....하긴 발매가 되어도 가격이 좀 높으니 떨어지길 기다려야 하니 그냥 지난 달에 산 걸로 만족해야겠네요.
    뭐 총알이 부족하니 한 이년간 사용하다가 중급기로 올라갈 예정이긴 합니다. 그나저나 렌즈의 가격이나 좀 떨어져서 발매하면 좋을텐데...사고 싶은 렌즈는 가격이 안 떨어지니...

    2008/01/08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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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논의 최고봉인 1Ds m3로 자가 핀교정 기능을 가지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구라핀의 공포에서는 벗어나지 못한다 합니다.

    2008/01/08 17:46

과거와 현재가 DP1에서 만났다.
시그마 dp1의 이미지 센서는 foveon x3 센서로 20.7 x 13.8mm 으로 sd14와 동일한 규격의 cmos를 사용해 컴펙트 디카중 가장 큰 심장을 가지고 태어났다.
렌즈의 초점거리는 16.6mm 이며 35mm 기준으로 28mm에 해당하며 최대 개방은 F4 이다.
광각 렌즈에서 얕은 심도는 필요없겠지만 그래도 밝은 렌즈는 불가능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 조금 아쉬운 부분이다.
dp1을 보면 마치 라이카 M 시리즈를 보는듯 하기도 하고, 린호프를 보는듯하다.
디자인을 보면 투박하기 그지없고 그립감도 좋지 않아 보인다. 하지만 과거 초심으로 돌아가 '발로 찍는 사진'이 무엇인지를 알려 줄수 있는 서브형 카메라가 아닌가 싶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dp-1의 발표는 지난 봄에 되었으나 출시가 임박해지자 다시금 유저들의 관심을 끌고있는 카메라중 하나이다. 가격이 문제인데 아무리 큰 센서를 가진 콤펙트 디카라해도 50을 넘어가면 저카형 dslr로 손이 가지 않을까 싶다. 한번쯤 써보고푼 카메라이지만 역시 가격이 문제인 카메라이다.
시그마의 실험정신을 메이저급 회사들은 본 받아야 할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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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닥이 시도하는 플래쉬 없는 카메라

Camera 2007/06/18 13:53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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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디지털 카메라 등장과 함께 과거 필름 부분에서 상당한 비즈니스를 영위해 오던 코닥이 드디어 새로운 Jump 를 시대하려 하고 있습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코닥이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는 주변에서의 이야기가 나오기까지 했지만 코닥은 필름에서 조금씩 새로운 비즈니스로 옮겨와 지금에는 카메라 제품까지 영역을 확장하면서 나름대로의 생존을 지켜가고 있는데, 최근 14일 앞으로 카메라에서 플래쉬가 없어도 촬영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것이라고 했습니다. 비록 회의적으로 대응하는 전문가들도 있지만 일단 플래쉬가 없어진다라는 가정에서는 향후 카메라 기술의 새로운 획기적인 제품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플래쉬 기능으로 인해 밧데리 수명 사용시간도 짧아지고 야간에 촬영시 플래쉬 자체 충전도 필요해 정말 일반카메라에서 사용할 때는 가끔 불편한점도 경험했었는데, 앞으로 이런 제품이 등장하면 이런 번거로움은 좀 사라질것 같습니다.

기술은 빨강, 노란, 파란색의 픽셀 조합을 통합해 빛이 없어도 각각 픽셀 칼라 조합으로 야간에도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기술에 대해 좀더 자세한 구현방법은 알려져 있지 않고 있네요. 그러나 1976년부터 연구된 기술이라하며, 2008년 이를 이용한 제품이 등장할 것이 하고 있습니다. 아쉽지만 그러나 2008년 이후 등장하게 될 제품이 가장 먼저 도입될 부분은 핸드폰 카메라가 될 것이라 합니다. 야간에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보셨다면 아마도 이 기술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느끼실 것이라 봅니다. 흐리흐리하게 나오는 사진이 좀 답답해 보였는데, 빠른 시일내 코닥이 성공시켜 핸드폰에서 그동안 고민이였던 야간촬영에도 문제없는 제품이 탄생되기 다시한번 더 기대해 봅니다.


[Via Ya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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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버전스의 새로운 기준 캠코더 게임기

AV 2007/04/17 19:28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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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이나 카메라 그리고 다른 일부 디지털 제품들의 컨버전스를 살펴보면 대개 핸드폰을 중심으로 컨버전스가 이루어졌다. 사실 핸드폰을 통한 컨버전스의 제품수가 대부분 이였다. 그러나 새롭게 소개하고자 하는 제품은 핸드폰 중심의 컨버전스 제품에서 벗어나 캠코더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제품이다. 다시말해 이번 DXG의 DXG-589V은 캠코더 기능과 카메라 기능 그리고 게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컨버전스 제품이다.

디스플레이 부분을 위로 올리면 모니터를 통해 내장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기본적으로 내장된 게임은 20여종의 게임 타이틀이 내장되어 있다. DXG 업체가 우리에게 생소하겠지만 다년간 대만에서 OEM 경력을 바탕으로 미국에서 새롭게 비즈니스를 시작한 기업이다. 그동안 카메라 등 경험을 바탕으로 새롭게 출시한 캠코더 게임 제품은 MPEG-4, 640*480 화질 및 TV 연결을 통해 모든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다. 한가지 추가된 기능은 MP3 PLAYER 가 가능하며, 음성녹음까지도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가격측면에서 조금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현재 $199.99 가격으로 알려져 있다.

제조사는 우리에게 생소한 업체이지만 일단 캠코더를 통한 컨버전스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새로운 기준을 만든 제품이라 생각된다. 단, 아직도 DXG라는 기업에 대한 브랜드 파워가 열세라는 점에서 저가 제품 전략을 통해 소비자에게 접근해야할 듯 하다. PSP나 아니면 다른 PORTABLE 게임기 그리고 카메라도 사고 싶은 소비자에게 한번쯤 고려할 만한 제품이라 생각된다.

[Via Tech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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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촬영을 위한 최고의 제품

Fun Gadget 2007/04/12 19:50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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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함이 없이 연인과 사진찍는 방법 Quikpod


간혹 애인이나 가족과 함께 셀프촬영 할 때 어색한 팔 때문에 종종 사진을 망친적이 있을 것이다. Quikpod 제품을 사용한다면 앞으로 이런 어색한 팔 동작이 찍히는 사진을 없어질 것이다. 지난 2007년 CES 에 등장한 제품으로 카메라나 캠코더를 셀프촬영할 때 상당히 용이하게 사용될 수 있는 제품이다.

제품의 무게도 설명에 따르면 선글라스 정도의 무게정도라 큰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사용방법은 quikpod 제품을 쭉 배서 맨 위에 있는 볼트를 카메라나 캠코더에 연결시킨 다음 카메라의 셀프 촬영 모드를 선택하면 바로 자연스러운 셀카를 찍을 수 있게 된다. 제품 가격은 약 $29.95에 판매되고 있다.  더이상 어색한 팔이 나오는 사진은 이제 그만.

[Via Quikp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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