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에 이제 미디어 기능이 추가된다

AV 2008/11/23 14:15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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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자동차는 그저 이동의 수단에서 최근에는 어느정도 자동차내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다보니 약간의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도록 되어 있지요..그래서 cd 체인저도 등장하고 dvd를 볼 수 있도록 되어 있기도 하고요. 그런데 며칠전 차를 사기위해 딜러샵에 들렀지요, 그런데 그냥 들러본 차에서 이런 잭들이 있더군요. 보시는 이미지대로 비디오 잭과 일반 스트레오 오디오 잭입니다. 과연 이 잭들을 이용해 뭘하려고 이런 기능이 있는지 무척 궁금하네요..

혼다의 Pilot 이라는 SUV 차량에 탑재된 잭입니다. 정확히 입력단자인지, 아니면 출력 단자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입력단자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캠코더로 찍은 영상을 보기 위해서 들어가 있는것이 아닌가 합니다.

차츰 차들이 엔터테인먼트의 기능이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AUX 잭 이후 한국에서는 어떤 기능이 차별화되어 나올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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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단자들은 입력단자가 맞구요..
    요즘은 많은 suv들이 입력단자를 달고 나오더라구요..
    단자를 이용해서 차에서 PS나 xbox를 하는 사람들도 많구요^^

    2008/12/06 08:03

CD 라벨링 프린터 Dymo DiscPainter™

Accessories 2008/01/07 13:52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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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소개했던 제품인데 CD를 많이 쓰는 분들께는 상당히 유용한 프린터가 아닐까 합니다. 일반적인 프린터 분야에서 니치(Niche) 시장을 겨냥해서 만든 제품인 Dymo사의 DiscPainter™는 가격만 보급형 수준으로 낮추어진다면 더욱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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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방법 또한 일반 프린터처럼 간단한데, 정해진 디벌트 디자인을 사용하는 방법과 아니면 Adobe 포토샵을 이용해 전문적인 라벨 디자인을 해서 CD/DVD에 프린터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기존 PC나 Mac 에 USB를 연결해 바로 사용할 수 있기에 사용성에서는 생각처럼 어렵지는 않을 듯 하네요.

프린팅의 quality 또한 최대 1200 dpi 로 일반적인 레이저 프린터의 모습처럼 프린팅할 수 있어 깨끗한 디자인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disc는 일반형이나 미니 cd 등 타입의 형태까지 프린팅할 수 있습니다.

가장문제는 역시 가격인데, 현재 인터넷으로 판매되는 가격은 $279.95 (약 26만원) 입니다. 현재로서는 좀 비싼가격이라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기는 어려운데, 혹시 불법복제 CD/DVD 판매하는 쪽에서 각광을 받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습니다.

[Product]

Printer Weight

1.2 kg

Printer Dimensions

110 mm x 270 mm x 145 mm

Connectivity

USB 2.0

Power

100-240V 50/60 Hz

Environmental Conditions

15º to 35º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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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멧전쟁 말처럼 쉽지 않을 듯 - 코믹

AV 2007/12/05 10:24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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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렸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잘 표현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자르고 싶지만,,자른다고 해결될 것 같지도 않고, 오히려 지금으로 자르면 출혈이 심할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함께 하자니, 코드가 맞지 않고, 참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아무튼 계속되는 이야기이지만,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쪽이 이겼으면 합니다.

[
Via Daily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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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들어 있지 않는 dvd 타이틀 ?

Fun Gadget 2007/11/23 10:26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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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dvd 타이틀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가라오케용 타이틀도 아니네요. 바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만들어진 타이틀입니다. TV 화면이 대게 검정색이고 켜 놓지 않을 때는 조금 공간만 차지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이제 TV 를 켜면 위의 이미지처럼 벽난로 느낌을 주는 이미지를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DVD 입니다.

왜, 올 크리스마스에 분위기 만들기 위해 그렇지만 벽난로 같은 것은 또 없다면 아이디어로 이거 플레이 시키면 깜깜한 밤에 제법 분위기 잡을 수 있을 듯 합니다. 물론 벽난로가 활활 타는 단순한 이미지만 나오는게 아닙니다. 플레이를 시키면 잔잔한 무드 음악이 5.1 채널로 나오고, 1080i 급 고화질로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Via Vat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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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메이비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벽난로가 무려 1080i 군요.
    집TV는 아직도 볼록이인데 ㅜ_ㅜ;

    2007/11/25 02:43
  2. BlogIcon TA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2007/11/25 16:55
  3. BlogIcon 스터프.com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거 제가알기로는 이러한 영상을 송출해주는 케이블방송국이 미국에 있습니다.

    미국내 가정형편이 안좋은 동네에서는 아이들이 혼자있거나 하는 상황이 많이 있고, 여러가지 외로운 사람들을 타겟으로 한 방송입니다.

    케이블업계에서 꽤 높은 시청률을 확보한 업체입니다.(저도 서울디지털포럼에서 들은것이라...아마 그걸 겁니다^^)

    2007/11/26 22:57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아, 그렇군요, 영상은 아니지만 일반 무드 송 같은 디지털 방송은 저도 경험은 해봤는데, 외로운 사람들을 위한 방송이라,,처음이네요,,근데 생각해보면 그런것도 필요할 듯 하기도 합니다.

      2007/11/26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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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어느진영의 승리도 예측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팽팽한 Blu-ray와 HD DVD 간의 format 전쟁은 과거 1980년대의 VHS 와 Beta 방식의 비디오를 보는듯 한 느낌입니다. 섣부른 판단일 수 있지만 가격측면과 시장 선점 상황을 살펴보면 아무래도 HD DVD 쪽이 조금 유리한 분위기를 타고 있지 않나 합니다.

블루레이보다 상대적으로 많은 컨텐츠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가격 면에서도 브랜드를 무시한다면 거의 40% 정도 낮은 가격으로 Player를 판매하고 있기에 이는 분명 소비자에게는 상당히 임펙트를 제공하지 않을까 합니다. 반면 Blu-ray (블루레이)는 비록 저장 용량이 HD DVD 보다 우세하지만 아직까지 앞서 말한 가격, 그리고 컨텐츠 등이 상대적으로 열세이기에 뭐라 단정적으로 말하기는 어렵지만 이 두가지 큰 숙제를 해결하지 않는한 분명 용량적 우수성은 크게 승부수가 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유는 현재 HD DVD 진영의 기업이 50GB 대용량 저장 기술을 개발했으며 150GB까지 개발 목표을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블루레이의 대표적 제조사로 Sony, Pioneer, 그리고 Philips 를 비롯해 삼성, LG, 파나소닉, 히다치 등 플레이어를 준비하는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는 컨텐츠가 비약하지만 훗날 소니가 소니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컨텐츠를 대량 생산하게 된다면 이 또한 현재의 HD DVD 와 싸움이 더욱더 안개속으로 접어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그렇다고 HD DVD 진영에서는 소니와 같은 컨텐츠 비즈니스 백업이 없느냐,,그렇지도 않은 듯 합니다. 파라마운트, 드림웍스,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그 뒤를 받치고 있기에 사실 컨텐츠의 보유 우월성 또한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봅니다. 그렇다면 문제는 여전히 가격이 아닌가 합니다. 어떤 포멧의 진영이든 소비자가 만족하는 화질의 컨텐츠를 통해 지불 능력대의 플레이어를 개발할 수 있는 포멧이라면 과거 VHS 와 Beta 의 사례처럼 포멧 싸움이 결정되지 않을까 합니다. 결국, 지금 $200 아래의 HD DVD 와 $200 불 후반의 블루레이의 포멧 전쟁은 제품 가격, 그리고 컨텐츠 확보 능력이 향후 시장을 결정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나마 다행인지 아니면 미온적 접근인지는 단정하기 어렵지만 삼성과 LG 두기업 모두 두가지 방식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 추후에 상황이 어떻게 바뀌든 준비를 하고 있는 듯 합니다. 양다리 전략(?) 이랄 수 있지만 지금으로서 어느쪽의 손을 들어줄 용감한 의사결정이 어려운 만큼 당연한 현상일 수 있을 것입니다.

포멧 전쟁,,어찌 되었든 소비자인 우리로서는 가격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라서,,제발 좀 싼 가격으로 좀 만들어주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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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에 뭘 저장해 놓았다하지만, 사실 CD는 어디까지나 CD 일뿐 그이상 어떤 디자인을 갖지 못하지요, 그러다보면 보관하는데도 좀 신경이 들쓰이고, 한달쯤 지나면 CD 위에 써 놓은 제목만을 보면서 무슨 내용이 있는지 확인을 하지요. 그러나 여기서 한단계 넘어가면 바로 스티커를 디자인해서 붙히는 방법으로 자신만의 CD를 만들게 되지요.

영화, 음악, 아니면 기타 잡동사리를 대표할 수 있는 스티커를 만드는것이 바로 CD 라벨링 2.0이지요, 그렇다면 CD 라벨링 3.0은 뭐가 있을까요? 네, 바로 3.0이라는 것이 조만간 등장할 예정입니다. 나중에 CD 라벨링에 좀 남다른 신경을 쓰시고 계신다면 한번쯤 주의깊게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알고보니 꽤 유용한 프린터라고 생각합니다. DYMO 라는 기업에서 만든 DiscPainter 가 바로 cd 나 dvd에 프린팅을 하는 방법입니다. 동영상으로 보기에는 마치 일반 정품 cd 나 dvd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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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가장 큰 장점은
1. 깔끔하게 cd 나 dvd를 정리 할 수 있다
    -선물용으로 만들어도 결코 손색이 없을 듯 합니다.
    -글씨 쓰는 것보다 편하며, 깨끗하게 정리한다    

2. 스티커를 잘 못 붙히는 경우가 없다
    -스티커는 시간이 지나면 접착 부분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지요

3. cd나 dvd 표면 손상이 없다.
    -cd 그래도 프린터 위에 올려 놓아서 프린팅 하므로 트랙 부분에
     손상이 없겠습니다
그렇지만, 프린터의 아직도 큰 문제는 잉크의 가격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단돈 몇만원 정도의 프린터 가격에 잉크가격이 더 크게 자치하다보니 부담이 되는게 프린터의 문제이지요, 이번 DYMO의 DISCPainter 도 그런 단점이 있을 듯 합니다. 그 만큼 잉크의 가격이 내려가야 하는 큰 숙제라고 봅니다.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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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onics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물건인것 같습니다. 좋군요

    2007/09/28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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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편리하게 잘 사용할 듯 합니다. cd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께는 좋을 듯 싶은데

      2007/09/29 06:01

Book 타입 미래형 리모콘 감상하기

Concept Gadget 2007/04/27 12:46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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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한집에 리모콘이 3개 이상 될 것 같네요, TV 부터 시작해 AV, 요즘은 홈씨어터겠지만, 그리고 에어컨 그밖에 선풍기나 등등의 제품에 리모콘이 사용되는데, 이 모든것은 한번에 사용할 때도 분명 있을 겁니다. 여름철 너무 더울 때 에어컨 부터 시작해 홈씨어터를 통해 영화를 볼때가 아닐까 하는데, 이렇다보면 리모콘을 몇개나 사용해야할지,,,대략난감 입니다. 제품이 다양화되고 그만큼 앉아서 모든 조정을 할 수 있는 지금에 리모콘만 없어도 조금 답답한데, 게다가 리모콘도 많으면 조금 짜증도 나고, 이런 불편함이 하나로 해소되는 듯 합니다. 물론 유니버셜 리모콘이 나오고 있지만 왠지 디자인은 너무 고려시대적 디자인이라 쌈빡한 느낌은 전혀 없어서 그런 제품을 사야할지도 잘 모르고, 근데 이번에 컨셉으로 등장한 디자인은 기존 리모콘과 디자인 측면에서 새롭다는 인상을 받게 합니다.

외관 디자인은 책을 모티브로 했기에 Book 타입 리모콘인듯 합니다. 전체적으로 세련미를 엿볼 수 있으며, 컨셉 중 중요한 일체형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대략 3가지 이상 기능이 통합될 수 있는 장점 또한 이번 컨셉 디자인의 중요한 요소라 생각됨.
컨셉 디자인이 너무도 생각의 속도를 앞서고 있어 때론 컨셉 디자인에 대해 회의적인 생각을 하지만 그래도 제품의 발전을 위한다는 목적(?)이 있기에 컨셉으로만 이해해야 합니다.

[Via Yan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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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izim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리 애호가들이 좋아할법한 디자인이네요.*_*

    2007/04/28 11:37
  2. BlogIcon 에서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로 다이어리처럼 리모콘속지만 사서 추가할수도있겠네요..

    2007/04/28 15:58

Sexy 필립스 DVD 플러스 iPod Docking 출시

AV 2007/03/02 09:0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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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DVD 플레이어 출시

새로 출시된 필립스 DCP 850은 말그대로 그동안 보아오던 DVD 플레이어와 차별성을 더욱더 부각시킨 제품이 아닌가 생각한다. 기존 제품에서 많은 개선이 이루어졌다고 하지만 제품간 개선 포인트 정보를 제공해야하지만 일단 이번 기회는 신제품 출시 내용에 입각해 글을 쓰고자 한다.

기본적으로 일반 DVD 플레이와 차별되는 부분은 iPod Docking slot이 내장되어 있다는 것이다. iPod 내장된 자료를 공유해 볼 수 있도록 기획 된 부분이며, 더불어 많은 플레이어 메이커 중 어느정도 디자인 측면에서 세련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Black 샤시로 세련된 첨단 이미지를 제공하며 iPod docking slot 이 리모컨 보관 space로 활용되는 부분 또한 아이디어가 아닌가 생각한다.

스펙 내용을 보면, 모니터는 9.5인치 모니터를 탑재하고 있으며, DVD, Divx, MPEG-4 등을 플레이할 수 있다. 더불어 SD 슬럿이 탑재되어 있다고 한다. 또한 본체 DCP 850에서 외부 연결 포트가 있어 외부 디스플레이로 확장 또한 가능하게 되어있다.

마지막으로 일반형의 모니터가 매력적인 부분이 없지만 DCP 850은 바깥쪽으로 접을 수 있어 그림처럼 컨트롤 부분을 숨길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전체적으로 디자인의 세련미 그리고 새로운 기능 등을 본다면 하나 갖고 싶은 마음이 든다. 가격도 사실 $200 불 정도면 다른 $140 불대 제품은 사실 매력적인 부분이 없어 구매를 망설였지만 필립스 DCP 850은 고민을 하게 만든다.

[Via iLou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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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있어 보이네요, 갖고 싶어요..

    2007/03/03 18:24
    • BlogIcon Calvinyoo  수정/삭제

      네, 정말 이쁘게 잘 만든것 같습니다. 더욱더 값도 그다지 다른 제품비교해서 비싸지 않고요..

      2007/03/0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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