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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해당되는 글 50건

  1. 2010/05/22 구글 TV 프로젝트, 같이가지 못하면 뒤쳐진다 (7)
  2. 2009/08/08 LG Watch 폰 출시 예정
  3. 2009/06/14 LG 아레나폰 간담회를 다녀와서 (7)
  4. 2009/01/30 LG 핸드폰 생활 극한 테스트 비디오 공개
  5. 2009/01/12 CES 2009 tagadget 이 가다 2탄 - 라스베가스 좀비 등장 (1)
  6. 2009/01/09 CES 2009 tagadget 이 가다 1탄 - 2009년 TV 가 주인공 (1)
  7. 2008/12/16 코닥, 7.6" AMOLED 전자액자 (Digital Picture Frame)
  8. 2008/11/13 한국의 LG가 자랑스럽게 모바일 판매량 4,5위 차지 (4)
  9. 2008/10/31 모토롤라 사장 부인이 LG폰을 사용하다면...
  10. 2008/09/30 세상의 핸드폰을 나누는 3가지
  11. 2008/04/28 한국형 Jitterbug 폰, LG 와인폰으로 출시
  12. 2008/03/24 늦은 삼성, 언제 쫓아갈가 Haptic (17)
  13. 2008/01/15 유럽에서는 프라다 실버가 등장
  14. 2008/01/10 LG 손목시계 모바일폰, 이제 핸드폰은 사라진다 - CES 2008 (3)
  15. 2008/01/06 tagadget이 CES 2008 가다
  16. 2007/12/16 역시 아이폰이였습니다. 타임즈 선정 1위
  17. 2007/11/29 우리의 디지털 라이프 2.0 은 이런 모습이겠지요! (3)
  18. 2007/11/14 누구든 싼 가격으로 이겨라, Blu-ray vs HD DVD 포멧싸움
  19. 2007/11/13 프라다폰 동영상 리뷰 게임 2, 그밖에,,,
  20. 2007/11/11 프라다폰속의 게임..좀,,좋은것좀 주세요
  21. 2007/11/07 핸드폰의 터치스크린 대세일까요? (2)
  22. 2007/10/29 삼성전자 핸드폰 세계 시장 2위 지킨다 (1)
  23. 2007/10/15 정직한 MSN?, 그리고 최악의 준 (Zune) 디자인 ? (5)
  24. 2007/10/08 LG 전자 VX10000, 아이폰 (iPhone) 과 맞짱뜨다 (3)
  25. 2007/09/26 프라다폰의 UI Review 2 (2)
  26. 2007/09/22 프라다폰의 UI Review 1
  27. 2007/09/20 LG 프라다폰 Copycat 이 아이폰인가? (5)
  28. 2007/09/14 구글에서 가장 많이 찾는 것은 무엇인가? (9)
  29. 2007/09/12 프라다폰 개봉을 했더니, 역시나 섬세함 (2)
  30. 2007/09/08 프라다폰(Prada)으로 연주하는 "Moon River" (2)


지난 30년간 전자산업, 엄밀히 말하면 디지털 제품의 발전을 돌이켜본다며 과연 발전이 어떤 방향에서 이루어졌는지 쉽게 그 해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답은 바로 하드웨어적인 발전이 가장 크게 이루지고, 그외 작은 부분이 안에 담겨있는 소프트웨어, 즉 컨텐츠의 발전이 있었다고 여겨집니다.  

특히 TV 라는 제품을 살펴본다면 더욱더 하드웨어 발전을 실감할 수 있겠지요. 혹자는 TV는 정말 그 안에 담고 있는 컨텐츠를 보여주는 것이고, 컨텐츠는 뉴스, 드라마, 영화, 오락등이 아니냐고 하겠지요. 물론 맞는 대답이지요. 그러나 이 또한 컨텐츠라는 것이 얼마나 발전했는지 의심스러울 따름입니다. 컨텐츠라는것이 내용, 구성등의 발전이지 시청하는 어떤 방향으로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하드웨어 발전에 비하면 크지 않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TV 개발자가 들으면 화를 낼까요? 

결론적으로 하드웨어는 보다 정교하게, 디지털화되어 TV 시청하는데 만은 도움을 주었지만, TV를 시청하는 시청자에게 주어지는 소프트웨어(컨텐츠)의 한계는 흘러온 시간보다 발전하지 못했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습니다. 미진한 발전이 이제 구글의 "똑똑한 TV"의 출시를 기점으로 발전이 시작되고, 이것이 구글이 추진하는 프로젝트의 새로운 세계가 아닌가 합니다.

구글TV 프로젝트를 보면서 인터넷, 모바일, 그리고 TV 를 통한 가정내 일상생활에까지 비즈니스와 아이디어의 범위가 확대되어가는 모습속에서 구글의 무서움이 섬뜩 느껴지네요. 정말 박수를 보내고, 또 보내고 싶을 따름입니다.

구글 TV 프로젝트의 전략
1. 웹과 TV의 접목 그리고 종합 엔터테인먼트

-구글 TV가 제시하는 방향은 현재 디지털 제품 (모바일, 인터넷, TV)를 하나로 묶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겠다는 것이 정리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쉽게 TV를 보고, 쉽게 원하는 정보를 TV를 통해서 보거나 얻을 수 있는 큰 장점을 발휘하겠다는 생각이라 볼 수 있습니다. 상호간의 싱크를 통해서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새로운 엔터테인먼트의 시작,,,정말 꿈같은 일이네요..
-이는 현재 어찌 되어가는지 모르는 IPTV를 또 한단계 넘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갖게 합니다. 정말 IPTV는 어찌되어 가는지...

2. 구글을 통한 일상생활로의 접근
-정말 새로운 구글의 모습이 항상 기대됩니다. 언제나 새롭게 변신하는 구글, 그리고 변신을 위한 노력과 그 아이디어, 놀랍네요. 어디를 가거나 어디에 있거나, 어느 장소에 있든 구글의 기능은 항상 주변에 있다는 것이 구글이 좀더 생활로 다가가는 기업이라 생각됩니다. 좋듯 싫든 이런 방향성을 갖고 비즈니스로 연결되는 모습은 좀더 인간의 생활이 다이나믹해지고, 엔터테인먼트를 쉽게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기초가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3. 결론 새로운 수익 모델의 실현
-새로운 시작은 새로운 비즈모델의 시작이겠지요. 분명 구글로서는 구글TV 또한 새로운 이익을 창출하기 위한 매체로서 활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연히 그럴것이고요. 컨텐츠를 어찌 활용할지는 모르겠지만 상당부분 광고에 의준되는 부분이 클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마도 현재 안드로이드처럼 광고를 통한 수익도, 현재 미국에서 $70billion 연간 사용되는 이 광고시장에서 새로운 도전이자, 또 다른 이윤창출의 기회가 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구글 TV 프로젝트를 보면서 느낀점
당분간은 모바일, 웹, 그리고 엔터테인먼트 부분에 있어서 구글의 입지는 점차 확고해지고, 안드로이드 이후 18개월간 구글과 그외 생산업체들이 내놓고 있는 다양한 디바이스는 앞으로도 계속 가속 될것이라 예측됩니다. 그렇다보면 사용자 또한 확대되고, 분명 현재보다 더 우월한 위치를 차지하겠지요.

1. 생활속의 구글, 너는 공기냐 마약이냐
-앞선 언급한 내용과 연관되어, 항상 구글의 사용은 내 주변에서 함께 하는 제품이 될것이라 예측됩니다. 결국 사용자는 구글에 익숙해지고, 편의를 활용하고,,마치 공기처럼 사용되지 않을까요. 없어서는 안될 나의 장난감. 더불어 중독성도 갖지 않을까 생각도 됩니다. 스마트폰의 한가지 재미있는게 중독성이더라고요...

2. 구글의 오픈  VS 애플은 닫힌 마인드 (?)
-과거 베타와 VHS와의 전쟁처럼...분명 과거는 VHS의 승리였는데, 지금은 어찌될까요? 아마도 과거와 비슷한 양상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물론 시간이 좀 필요하겠지요. 그사이 애플이 어떻게 바뀔수도 있을 것이고요.
-구글은 대 놓고 플래쉬를 극찬하고 애플은 대 놓고 쓰레기라 표현하고.. 어느 누구든 SUSTAINABLE 한 위치는 없습니다. 물론 애플도 나름의 노력을 하겠지요. 그러나 주변의 욕을먹고,  폐쇄 정책을 고수한다면 그 변화의 적응은 좀더 느려지고, 다수 대중을 움직이기에는 역부족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 봅니다. 변화에 순응하고, 변화를 이끄는 것은 그들을 파악하고 원하는 것은 충족시킬 때 좀더 수월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결국 구글의 모습이 sustainable 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라 보여지고요.

3. 향후 소비자, 그리고 시장, 경쟁사 반응은 과연 어떨까요?
-소비자야 현재 안드로이드의 상승률처럼 더욱더 구글화되어 가지 않을까요. 사용자도 늘어나고, 구글의 수입도 늘어나고..사용자는 더욱더 편하고, 효율적인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겠지요.
-시장이야 물론 두손 벌리고 환영하겠지요. 개발자로서도, 사용자로서도 그리고 광고사이드에서도 다양한 매체를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겠지요. 결국 누구나 이 프로젝트에 대해 반대되는 입장은 없을 것으로 봅니다.
-경쟁사,,,불붙기 시작하면 진화하는데 어려움이 크게지요..분명 빠른시일내 비슷한 제품이 나와야만 그나만 당분간 시장의 성장에 편승하기 쉽지 않을까 합니다. 애플이 어떤 제품을 갖고 나올지..궁금하네요. 만든다고는 소문이 있지만,,

지금까지 살펴본 구글의 새로운 프로젝트 구글 TV는 아마도 새로운 엔터테인먼트와 비즈니스의 세계를 경험하게 될 중요한 모멘텀이 될것으로 여겨집니다. 소니, 인텔, 로지텍 그리고 구글이 뭉쳐서 만들고 있는 이번 프로젝트는 분명 편승하지 못하면 뒤떨어지는 결과까지도 벌어질 것이고, 더욱더 중요한것은 언제나 선두적인 위치는 그 만큼의 혜택이 있는 만큼 관련 비즈니스의 빠른 시작이 중요하겠지요.

삼성이나 LG에 한가지 더 붙혀 이야기한다면, 삼성이나 LG는 말그대로 제조사입니다. 그러나 한쪽에서는 컨텐츠를 위한 노력도 할것이라 봅니다. 어떤 형태의 소프트웨어를 통해 이용하든 그 향후는 아마도 불을 보듯 뻔하지 않을까 합니다. 현재의 위상에 따른 자신감도 중요하지만 과거를 보고, 자신의 경쟁력을 냉철히 평가한다면, 어떤 위치에서 향후를 위해 전략적 판단이 중요하리라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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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뜬금없는 생각이지만 기존 공중파 방송국은 어떻게 될까요?.그리고 kbs수신료등은요?
    tv같은 하드도 문제지만 방송환경도 커다란 변화가 오지 않을까요.정말 준비하지 않으면 큰일 날것 같네요.

    2010/05/22 09:57
  2. 구글은 후발주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방성문제가 자꾸 거론되는데 그때와는 상황이 다른걸 자꾸 간과하네요
    VHS나 MP3는 하드웨어고 표준규격이 정해져있기 때문에
    후발주자가 끼여들 틈이 있지만 컨텐츠는 아닙니다
    컨텐츠 업자들은 구태여 구글을 끼여서 사업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애플은 이미 아이패드로 온라인저작물유통에 관한 플랫폼 구축을 거의 끝낸 상태입니다
    집에 있는 거대한 TV가 과연 온라인컨텐츠 유통의 핵심이 될까요?
    아닙니다. 어차피 이미 스마트폰은 HD출력이 대세가 되고 있고
    몇년이면 TV는 디스플레이 이상의 역할을 하기 힘들겁니다

    조만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도 다운받거나 인증된 컨텐츠를 본다는거죠
    구글TV는 구글이 한 많인 실패중 하나가 될뿐이죠
    애플은 폐쇄된 하드웨어로 이미 치명타를 입었고 거기서 많이 배웠습니다
    소프트웨어가 없는 하드웨어는 언제든지 외부의 공격에 무너진다는걸 배웠고 아이튠즈라는 거대한 생태계는 바로 애플을 침몰 위기까지 몰아놓았던 그 위기에서 얻은 고귀한 댓가입니다
    그 성은 쉽게 깨지지 않을겁니다..

    개방적이 된다고 소비자가 지불하는 비용이 낮아질 가능성은 제로이니까요.. 안드로이드폰 보세요..
    대한민국에만 들어오면 90만원 찍는거..

    2010/05/22 16:19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약간 비슷한 업계에 계신가보네요. 예외를 떠나 보편적인 입장에서 말씀 드리면. 하드웨어든 소프트웨어든 모든 산업에는 선후주자가 있고, 진입순서에 따른 잇점은 항상 존재합니다.
      TV의 역할이 디스플레이..저도 그점 100% 동감합니다. 그렇지만 중요한것은 디스플레이라도 무엇을 담는 디스플레이어가 되어야하는것이지요..이번 구글 TV의 경우도 그런 맥락에서 시작이 아닌가요? TV를 단순히 디스플레이어로 생각하면 하드웨어적 발상에서 크게 발전못할 것은 자명하지요...구글TV의 성공과 실패는 아직 시작도 하지 않을일을 두고 판단하기는 우리가 하수라서 모르겠네요. 그리고 개방과 오픈..21세기의 디지털의 최대 화두중 하나인데..미국에서 예를 보면 일단 향후 시장에서는 현재로서는 개방형쪽에 박수를 보내는듯합니다. 구글은 후발주자라,,때론 후발주자이지만 때론 선발이기도 하지요. 내용 감사합니다.

      2010/05/25 06:13
    • 아놔  수정/삭제

      TV에 꽂아야 되는 것과
      TV에서 그냥 되는 것은 차이가 있죠.

      2010/06/04 14:51
  3. 날개미썽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진짜 큰 일입니다. 구글은 애플 보다 더 한 회사라고 생각 됩니다. 유투브 같은 사이트보면 미국은 전세계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모두가 쉽게 접근하고 나머지 개별적으로 접근하기 어렵게 돼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전세계가 미국으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중요 영상을 보여줄 때 미국인이 기준입니다. 쉽게 예를 들면 소녀시대 새 노래가 나왔다고 칩시다. 아시아에서 인지도가 높아서 하루만에 뷰카운트가 100만이 됐다고 해도,,, 미국인 보지 않았다면 전세계(global)에 들지 못합니다. 반면 일일 10만 정도 되는 영상을 미국 자국내에서 보게 되면 그 영상은 글로벌 일일 최다뷰 동영상으로 갑니다. 따라서 미국문화 전파에 더욱 유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현재 전세계 유투브 점유율이 상당히 높은데 구글 tv가 이를 활용할 겁니다. 결국 문화 일방적으로 흐르고 미국은 엄청 돈 벌겠죠? 님들 이게 꼭 유투브와 구글 tv문제일까요? 아니라고 봅니다. 스마트폰도 마찬가지 입니다. 생각없는 사람들 보면 무슨 안드로이드가 우리 제조사 구세주인것 마냥 말하는데 구글이 자선사업한다고 생각하고 무슨 엄청 평등하고 착한 회사라고 여기시는데 ...사실 구글은 자국 이익을 대표하는 회사입니다. 웹표준을 신경쓰는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중국 검열 반대도 사실은 웹
    표준 문제입니다. 웹표준을 세우면 거기서 얻는 이익은 무시 못합니다. 구글과 같은 기업이 있는 한 중국은 절대 클 수 없습니다. 또 미국이 전세계 패권을 놓치도 않을 것이고요...

    2010/05/24 04:39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내용 감사합니다. 동감 100% 입니다. 그만큼 시작하는 쪽에서 항상 기준을 만들려고 하는게 다 그 이유이지요. 내가 만들어서 내게 유리하게 한다..

      2010/05/25 06:16

LG Watch 폰 출시 예정

Mobile 2009/08/08 23:57 Posted by ThinkAhead
드디어 LG전자의 Watch 폰 GD910 Watch 가 출시를 기다리고 있네요. 지난 1월 CES에서 처음 보면서 과연 출시가 될 것인가 궁금했는데, 유럽에서 먼저 Orange 를 통해 올해 내 출시가 되었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스펙을 간단히 살펴보면 1.43인치의 터치 스크린이 적용되었으며, mp3 지원 및 3G, VGA 카메라 기능이 탑재된 모델이라 합니다. 보기는 작아 보여도 SMS 까지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출시가격은 2년 계약에 $1,300 정도에 출시가 되네요. Flagship 모델이 될지 아니면 진정으로 핸드폰에서 새로운 컨셉이 적용될지 궁금하네요.

아쉽게도 아직 미국지역 출시는 이야기가 없는데, 조금더 기다려봐야할 듯 합니다.

[출처:Cr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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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아레나폰 간담회를 다녀와서

Mobile 2009/06/14 18:21 Posted by poti
이미 해외에서 출시된 '아레나폰(ARENA)'을 LG전자에서는 뒤 늦게 국내에 공개하였습니다.
지난 11일에 있었던 간담회장에서는 기술팀, 홍보팀을 비롯해 대행사관계자와 블로거들이 한자리에 모여 일방적 발표가 아닌 토론의 장이 마련되 계속적인 소비자의 요구를 들어주려는 LG의 노력을 보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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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벽면을 가득체운 아레나 광고물들은 큐브 형태의 'S클래스 3차원 UI'를 알리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큐브의 4개면은 각각 다른 구성을 하고있으며 아래와 같이 구성되어있습니다.
-간편메뉴
-위젯
-Hello UI (전화번호)
-멀티미디어 (사진,영상,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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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나폰의 특화된 부분은 쉬운접근성과 최상의 멀티미디어를 선사한다합니다.
과거 '워크맨'시절 그렇게 외치던 돌비시스템이 국내 최초로 '돌비(Dolby)모바일 2.0'을 적용해 최상의 음질을 구현했다합니다.
짧은 시간동안 모든걸 알 수는 없었지만 겉모습보다 내부적 성능에 많은 노력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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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리스와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 메탈 터치폰을 탄생시켰습니다.
프라다폰1의 경우 주면 테두리가 벗겨저 별도로 케이스에 담아야 했었는데 아레나폰은 다행이 이런현상은 경험하지 않아도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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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색상의 UI로 사용자에게 높은 시인성을 선사하고 있으며 두 손가락으로 사진이나 웹페이지를 확대, 축소가 가능한 '멀티터치'가 가능해 터치의 차별화를 볼 수 있습니다.
3인치의 WVGA급 해상도의 LCD를 채택해 보다 선명한 화질의 선사해 멀티미디어 기기로 손색이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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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랜 장착과 GPS(국내출시 미적용), 국내환경을 고려한(?) 지상파DMB, 500만화소의 카메라를 내장했으며, 베터리를 빼지 않고도 모바일 칩의 교체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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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mm의 얇은 아레나폰은 은색의 티탄실버와 검은색의 티탄블랙으로 2가지 색상이 출시된다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형 아레나폰을 앞으로 행사장에서 많이 볼 수 있겠네요, 저런거 하나쯤 업고 다니면 재미가 솔솔, 땀이 주룩주룩 생각만해도 잼있네요 ^^;;

앞으로 20일쯤 SKT,LGT, KT 이통3사를 통해 출시된다고 합니다. 가격은 70만원대라고 하는데 역시 유저들의 선택이 기대되는 폰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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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성빈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을 잘못 올리신거 같아서 리플을 올립니다.

    "무선랜 장착과 GPS" 이부분은 해외용에만 장착이 되어있는것이구요
    국내출시는 스펙다운으로 인해 빠지게 되었습니다.
    참고하셔 주삼~

    ps. 베터리가 아니라 배터리가 아닐까요^^;

    2009/06/12 16:33
    • BlogIcon poti  수정/삭제

      지적 감사합니다.. 내용 수정하였습니다. 미처 확인하지 못했네요... 중요한 부분이 빠져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2009/06/12 16:59
    • josun  수정/삭제

      빠떼리 라고 안하면되죠...외래어에 머 그리 민감하신지...일본어 발음만 아니면 되는거 아닐까요? 한국어사전에도 외래어일경우 발음상은 예외로 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뎅...

      2009/06/12 21:33
  2. HUHUHUS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터리나 배터리나요 ^^;;;

    2009/06/12 16:46
  3. 다운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하하하하하....
    라면끊이는데 면과 물만 딸랑넣고 스프는 빼고 끊이는 폰!
    그게 미안해서인지 손님을 위한답시고 " 파 " 는 넣었습니다. 이지랄 하는 폰!! . . .
    애초에 건물밖 간판에 " 진짜 라면 잘 끊이는 집 " 이라고 광고라도 하지 말던가....
    한두번도 아니고 이제 대놓고 저 지랄하는거 졸라 꼴보기 싫다.

    ( PS: 죄송합니다.poti 님. 국내 스펙을 보는순간...또다시
    도저히 열을 받아서... 기대가 너무 컸나봅니다. ㅜㅜ )

    2009/06/12 23:32
  4.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국내 스펙 보고 대 실망했습니다. 아이폰과 비슷한 이미지와 인터페이스에 wi-fi와 GPS에 꼭 사야 되는 폰으로 인식하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국내향에 대한 정보를 알고 나니 생각이 싹 가시네요. 그냥 강력한 멀티미디어기기 아이팟과 공짜폰 갖는게 최고인거 같네요. 에휴

    2009/06/13 14:04
  5. 출시할 필요가 없는폰..  수정/삭제  댓글쓰기

    존재의 이유를 잃은 폰이네요. wifi 빼고 GPS 빼고..
    그나마 가격이 70만원대인게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
    어휴... 개놈의 이통사놈들..

    2009/06/14 14:46

LG 핸드폰 생활 극한 테스트 비디오 공개

Mobile 2009/01/30 10:00 Posted by ThinkAhead
과거 LG 핸드폰 액정이 쉽게 고장난다고 들었던 적이 있었지요. 그후 직접 경험도 해 봤습니다. 제가 사용하던 핸드폰의 액정이 바로 깨져버렸던 적이 있었는데, 두가지 이유로 LG 핸드폰을 약 10년간 사용해본적이 없었지요 (물론 리뷰를 위해 잠시 사용해본적은 있지만). 그만큼 한번의 좋지 못한 기억이 오래갔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데, 이제는 아닌가 봅니다. 세탁기에 넣고 돌려도, 냉장고 냉동고에 집어 넣고도, 그것도 모자라서 발로 발고, 물에 넣고, 하물며 자동차로 지나가보기도 하고..다양한 테스트를 한 후에도 아무런 문제없이 핸드폰을 사용하는 모습이 담기 동영상을 보니, 조금은 액정에 대한 그동안의 생각이 바뀌기 시작하네요.

이 동영상이 제조사측에서 만들었건 아니면 개인이 직접 만들었던 동영상속의 모습은 자연스럽게 보여지기 때문에 조작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네요. 아무튼 소비자로서 튼튼하고 내구성이 좋은 제품을 만들어주는 기업에 손이 가는것은 당연하겠지요. 이제 LG도 액정에 대한 선입견없이 구입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테스트는 러시아에서 판매되고 그곳의 누군가가 한듯 합니다. 모델은 LG KC910 RENOIR 라 하네요. 한번 감상해 보시지요


[출처:MOBILE@MAIL.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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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에 좀비가 등장한지 1년, CES가 한창인 라스베가스에 왠 좀비가 등장했습니다. CES가 공식 오픈전부터 벌어진 좀비의 모습을 보면서 뭘하려 하는지 몰랐는데, 나눠주는 종이를 보면서 아~ 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지금처럼 새로운 것에 치여서 매년 중고품들이 쓰레기 취급을 받고, 사회적 인식을 이번 CES 를 통해 일반 소비자나, CES에 참여하는 전자제품 업체들에게까지도 폭넓게 알리고자 하는 듯 합니다.

TAKEBACKMYTV.COM을 통해 이들의 메시지를 볼 수 있고, 나눠준 종이에는 각 제조업체마다 재활용을 어느정도하는지 점수를 매겨서 일반 시민들에게 업체들에 대한 이미지를 환기시키고 있습니다. 그중 가장 좋은 B 등급을 받은 곳이 "Sony" 이며, 그나마 다행이 한국의 LG, 삼성은 C등급을 받고 있네요. 그외 파나소닉, 샤프, 도시바 등은 D 등급, 필립스 나 그 밖은 F 등급까지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점수는 해당 업체가 얼마나 TV의 재활용에 대해서 책임을 지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등급입니다. 한편으로 A 등급이 없는것도 아쉬운 점입니다.

시내 한폭판에서 TV 모니터를 쓰고 나타난 좀비의 모습 왠지 눈길이 엄청 갑니다. 그리고 도로상에서는 TAKEBACKMYTV.COM의 차량 탑재된 배너가 동시에 왔다갔다하고 있고요. 이곳저곳 장소를 옮겨가면서 벌어지는 TV 좀비 시위가 왠지 참여한 업체들에게도 각인이 되어 개선이 된다면 좋겠네요.


[출처:TAKEBACKMY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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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크몬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롭게 잘 보고 있습니다 ;)

    2009/01/13 12:09

여기는 라스베가스입니다. 라스베가스에 온지도 벌써 몇년이 되었는데, 그사이에 엄청 여러모습이 바뀌었네요. 여행이야기는 잠시 미루고,,

이곳은 2009년 CES가 열리고 있는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입니다. 이른 아침 8시라 아직 사람이 없네요. 그러나 공식 시간인 10시부터는 사람이 꽉차기 시작했습니다.

CENTRAL 홀을 중심으로 글로벌 전자 회사가 전시를 하고 있으며, SOUTH 와 NORTH 등 정말 큰 규모속에서 2009년 전시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침이라서 그런지 각 부스마다 제모습을 갖추기 위해 분주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CENTRAL 홀을 들어가자마자 LG 전자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몇곳의 입구가 있지만 가장 접근성이 좋은 위치가 LG 전자의 부스라 여겨집니다. 왠만한 제품은 모두 볼 수 있는데, 가전쪽 제품은 이번에는 빠졌는지 보이지가 않더군요. 지나쳤을 수도 있고요.

LG 전자의 전후면을 살펴보면 모토롤라, 인텔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위치해 있으며, 정면으로는 파나소닉이 자리를 차지 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부스는 역시나 글로벌 기업처럼 규모도 크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은 곳이 아닌가 합니다.

이번 CES의 참여 업체들의 공통점을 살펴보면 역시나 HD TV가 대표성을 차지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삼성을 비롯, 소니, 파나소닉, 샤프, 도시바, 중국의 하이어까지도 전면적인 TV 에 역점을 두고 있으며, 전체 전시 공간의 30% 이상을 TV에 할당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중국의 HAIER 는 큰 규모는 아니지만 부스의 95% 이상을 TV 로 전시를 하고 있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미국시장에 디지털 TV의 개막과 동시에 하이어의 가격 경쟁력을 통한 미국 시장 진입이 예상이 되네요.

그렇지 않아도 미국 시장에서 LCD TV의 가격이 엄청나게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각 유통사마다 가격 경쟁이 될 수 있는 에이스가 필요한 상황에서 하이어의 등장은 한국이나 일본에게는 그리 달가운 상대는 아닐것이라 봅니다. 이런 말을하면 주변에서 삼성과 하이어의 브랜드 차이를 말하면서 우습게 소리로 여길 수도 있지만, 과연 그럴지요..1년, 2년전의 하이어를 생각해보세요. 정말 5년 앞을 쉽게 생각할 수 있을지는 아무도 모를 것이라 생각됩니다.

라스베가스에서 ta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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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크몬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기대됩니다!

    2009/01/09 18:02

안녕하세요.
코닥에서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각광받는 AMOLED를 채용한 전자액자(Digital picture frame)를 출시하였습니다.. CMEL 7.6" Display 채용 가격은 무려 $1,000이나 합니다.
두께는 3mm로 상당히 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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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닥은 필름사업이 어려워진 이후 디지탈카메라 뿐만아니라 Display 사업도 하고 있는데요..
특히 전자액자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전자액자가 잘 팔립니다..
또 코닥은 AMOLED 원천 특허를 가지고 있어 향후 시장에서 거두어 들이는 로얄티가 짭짭할것으로 예상됩니다.

소니 14.1" AMOLED TV (두께 3mm)가 $2,500에 팔리고 있는데 코닥 전자액자도 프리미엄을 얻을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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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는 top emission이고 CMEL이는 bottom emission이라 전문가들이 평가할때 화질이 좀 차이가 납니다. 소니가 더 좋아보입니다.
(참고로 Top emission은 Samsung Mobile Display와 Sony가 사용하는 방식, LGD와 CMEL은 Bottom emission을 사용)

코닥 웹사이트에서만 전자액자 주문이 가능하였으나 판매가 부진해서 그런지 현재는 아마존에서도 살 수 있습니다.  과연 몇대나 팔릴지 의문입니다만, AMOLED의 Size가 핸드폰 -> 전자액자 -> 소형TV로 확대되는 양상이어서 몇 년안에 벽걸이가 아니라 벽에 붙이는 대형 TV가 나올날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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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미국 모바일 리서치 조사회사에서 발표한 보도자료에 한국의 LG전자 핸드폰 2종이 08년도 3분기 판매에서 4,5위를 각각 차지 했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물론 주된 발표의 내용은 미국시장에서 그래도 모토롤라의 RAZR가 1위를 지속적으로 차지하다 아이폰 3G의 출시 이후 결국 1위 자리를 내 주고 말았다는 내용이지만, 그래도 5위안에 LG의 두개 모델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반가운 소식이 아닌가 합니다.

애플의 1위 소식도 물론 중요한 이야기이지만, LG가 4,5위 차지한 내용은 왠지 한국인으로서 자랑스럽네요..
    1. Apple iPhone 3G
    2. Motorola RAZR V3 (all models)
    3. RIM Blackberry Curve (all models)
    4. LG Rumor
    5. LG enV2
NPD의 이번 조사를 보게 되면 미국 소비자들이 어떤 스펙을 중요시 하는지 대략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모토롤라, 애플, LG 등 뭐,,,중요한 구매 기준이 과거와 다르게 카메라 기능이 우선순위로 꼽혔네요..43%가 바로 카메라 기능에 대한 니즈 구매에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고 하며, 2위가 메시지 보내는 기능...아무래도 메시지를 많이 쓰는 편이라 QWERTY 방식 등이 중요한 요소가 되었지 않나 합니다.

그밖에 블루투스 기능이 되는지도 중요한 요소로 나왔구요..

LG의 제품을 살펴보면, 먼저,
4위를 차지한 LG Rumor, 사이드킥 제품이라서 메시지 보낼 때,,,QWERTY 방식으로 쉽게 보낼 수 있다는 장점에 아무래도 좋은 반응이 있지 않았나 하네요..

5위의 LG enV2, 기본 QWERTY 방식이며, 2백메가 화소의 카메라 기능..블루투스 기능이 또한 탑재되어 있으며, GPS 기능도 되어 있는 등.. 사고 싶은 요소가 많게 되어 있네요..

LG 이외 3위를 차지한 RIM의 블랙베리 커브..사실 상당히 갖고 싶은 제품중 하나인데,,역시 미국이 스마트폰 시장이 크다보니 RIM 도 3위라는 높은 판매수를 기록하고,,나름 시장에서의 제품에 대한 선호가 어느정도 읽을 수 있는 발표가 아닌가 합니다.

한국의 LG가 가전제품이후로 또 다시 한국인의 힘을 보여주지 않았나 합니다..

[출처:N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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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리머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 시장에서 인정받는 제품이 국내에서는 볼 수 없다는 것이 많이 아쉽네요.
    문화적, 시장적 특성이 있긴 하지만..
    국내 소비자가 무시된다는 느낌이 크네요.

    2008/11/13 11:09
  2. 우무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품은 자랑 스럽고.. 저런 걸 못쓰는 국내환경은 개탄스럽습니다. 폐쇠모바일 환경..

    2008/11/13 14:53

모토롤라 사장 부인이 LG폰을 사용하다면...

News 2008/10/31 17:50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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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개념없는 와이프일까요? 사실 답은 없지요..사장 부인이 남편의 비즈니스를 위해 모토롤라 제품을 쓸수도 있고,,경쟁사 제품을 사용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남편에게 한다면 양쪽도 득이 되겠지요. 결국 사용하는 사람들마다 자신만의 취향이 있는것인데,,그 사람이 사장의 부인이건, 아니건..뭐,,그리..

그만큼 그 제품이 좋아서 일 수도 있고요..아마 우리나라 대기업에 다니는분들중..LG나 삼성을 다니지만 다른 제품을 사용하시는 분들도 있을테니까요..

지난 8월에 새로 모토롤라 핸드폰 사장으로 부임한 사장의 부인이 바로 LG의 보이저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다고 하네요..아마 8월에 부임했기에 그전에 구입한 LG 보이저폰을 포기하고 싶지 않다고 그래서인데,..약정이 물려 있던지..ㅋㅋ..아무튼 재미있으면서도 모토롤라로서는 사장의 부인이 경쟁사 모델을 갖고 있다는게 왠지는 찜찜할 듯 합니다..



옆집 남자에게 마음이 가 있는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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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핸드폰을 나누는 3가지

News 2008/09/30 09:30 Posted by ThinkAhead


안드로이드 적용폰 VS 애플폰 그리고 일반폰


지금까지 핸드폰 시장이 다양한 기준으로 세분화가 이루어졌다면, 앞으로 구글폰 G1의 등장으로 좀더 구글 안드로이드 적용 모바일폰에 대한 관심이 HTC 이외의 제조사에게도 하나의 기회로 여겨지는 듯 합니다.

모토롤라를 비롯해 이제는 한국의 대표기업인 삼성전자와 LG전자에서도 드디어 안드로이드적용 모바일 버전을 만들예정이라는 기사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1. Gizmodo 포스팅에서 언급된 부분
모토롤라가 50에서 350 여명 규모로 개발팀을 확대운영하여, 안드로이드 적용 플랫폼 모바일 버전에 집중할 것이라 밝히고 있습니다. 모토롤라의 내용에서 주목해야할 부분은 이미 소규모의 조직을 안드로이드 적용 OS 버전에 투여하고 있다는 부분입니다. 결국 조만간 HTC 이외의 모바일폰에서도 안드로이드 적용 OS 휴대폰을 만나볼 수 있다는 의미겠지요.

최근 모토롤라의 부진속에서 아무래도 새로운 계기가 될까요. ?

2. Engadget의 포스팅
미래에셋을 통해 알려진 사항으로 한국내 삼성이나 LG 중 한곳에서 2009년 하반기 정도에 개발 제품이 선보일 것이라 조심스럽게 추측하고 있네요. 아직 정확히 어떤 기업이, 어느정도에 대한 부분은 밝혀져 있지 않지만, 두곳 모두 사실 개발 투여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구글 안드로이드 적용 모바일 폰의 향후 전개가 예측이 가능하다면 좋겠지만,,일단 미래에셋에서는 안드로이드 적용 모바일폰을 개발하지 않는 것은"negative responses"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하네요.

연초 삼성전자가 구글폰이 조만간 등장할것이며, GSM 컨퍼런스에서 등장했던 프로토타입 발표에서도 삼성전자가 곧 안드로이드 적용 모바일 폰을 출시할 것이라는 예견이 많았는데,,삼성전자는 분명 개발조직이 이미 가동하고 있을지도 모르네요...삼성전자야,,때론 넘 빨라서...

3.Techcrunch 를 통한 노키아 이야기
노키아도 안드로이드 OS 적용 개발 팀을 조심스럽게 점치고 있다고 합니다. 기존의 심비안 조직을 운영할지 또는 별도의 개발 조직을 구성할지는 확실하지는 않지만, 안드로이드 개발팀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느낌을 얻게 합니다. 아직까지 확실히 이렇다할만한 내용은 없지만, 노키아로서도 향후 시장이 커지는 스마트폰, PC폰에서 안드로이드 적용 모바일 버전의 중요성은 동감하지 않을까 합니다.

아직까지 들리지 않은 기타 제조사들,,소니 애릭슨, 그리고 일본계 회사들..많은 제조사들이 안드로이드 적용폰에 대한 개발에 관심을 갖는것처럼 느껴집니다. 애플이 그동안 누려왔던 애플만의 저력이 이제는 구글폰 G1의 등장 이후, 그리고 오픈 소스 안드로이드 OS의 출현으로 다시금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고, 적어도 안드로이드 적용 모바이폰의 개발은 제조사로서도 중요한 싸움의 장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그럼 RIM 은 어쩌나요?...그냥 일반폰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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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서 새로운 휴대폰을 출시했습니다. 국내에서는 휴대폰 버전으로 처음 보는 듯 합니다. 지난번 미국의 Jitterbug 폰에 대한 포스팅을 쓰면서 한국에서 나이 많으신분들을 위한 휴대폰도 좋은 아이디어가 될 듯했는데, LG에서 출시된 와인폰이 유사한 개념의 휴대폰이 아닌가 합니다.

새롭게 출시된 핸드폰은 30~40대 사용자들을 위한 핸드폰이라 합니다. 근데 30대까지 OLD 사용자로 포함시킨 내용은 좀 의아스럽네요. 30대라면 한창 핸드폰 갖고 놀 나이인데...일단, 와인폰의 특징이 바로 LCD 디스플레이가 기존 제품보다 크다는 것 입니다 (2.4인치, 1.8인치 각각). 또한 간단한 HOT KEY를 사용해 사용자가 쉽게 원하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한 점입니다.

미국에서 Jitterbug 폰이 50대 이상 노년층을 대상으로 상당히 생략된 기능이 많은 반면, LG의 와인폰은 제품컨셉은 유사한듯 한데, 연령층이 30~40대라 하니 좀,,,뜨아 입니다. 가격은 400,000대라 합니다.

[
Via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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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삼성, 언제 쫓아갈가 Haptic

Samsung 2008/03/24 15:08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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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LG의 프라폰 출시 이후 거의 1년 정도 늦게 삼성전자가 국내 풀터치스크린 모델인 Haptic을 내놓는다고 합니다. 아직 정확히 이번 제품에 대한 내용을 확인해보지는 않았지만, 지금으로서는 삼성전자가 큰 노력을 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거의 1년간 LG의 터치폰에 대한 공세가 심할정도로 된 상태이고, 최근 프라다 이후 뷰티폰의 등장은 LG가 그동안 삼성에게 뒤지고 있는 프리미엄 폰의 라인업을 완전히 "터치"라는 컨셉으로 도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삼성의 뒤늦은 대응이 왠지 아쉽게 느껴지기만 합니다. (대세는 터치라고 외친적이 있는데,,)

이유야 뭐든 지금까지 봤던 Haptic 제품은 "다음은 뭐지"라는 광고처럼 "뷰티폰"이후의 새로운 기능적 즐거움을 소비자에게 제공해야할 듯 한데,,,과연 어떤 내용이 있을지 상당히 궁금해집니다. 가지고 싶네요..은근살짝 터치기능이 매력이 있는데,,Haptic, 과연 어떤 즐거움을 선사할지 그리고 프라다나 뷰티폰과 무슨 차별점이 있을지 상당히 궁금해 집니다. anycall.com에서는 상당히 진보한 느낌만을 전달하는 Haptic을 보여주고 있지만, 정확히 내용을 파악하기는 아직 어렵네요.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stay 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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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세울만한것은, 전지현과 이효리;;

    2008/03/24 19:39
  2. BlogIcon 공상플러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세울만한것은, 삼성의 기술과 이통3사의 스펙낮추기 기술

    2008/03/24 19:41
  3. BlogIcon nato74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삼성에서 내세우는 '다음은 뭐지'라는 CM의 의미는 터치의 다음을 이야기 하는 것 아닌가요?
    haptic이라는 이름이 삼성에서 만든 단어가아닌 햅틱기술을 응용한 인터페이스를 말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실물을 볼 기회도 없었고 관련전공자가 아니기에 좀더 자세한 설명은 힘들지만 영상에서 살짝보이듯 단순히 터치를 중점으로둔 제품이 아닌 햅틱기술을 응용하였다는 것을 어필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2008/03/24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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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터치 이상의 lg와 차별화된 느낌을전달하려는 듯..하지만 저도 아직 보지 못해서..어떤 UI일지 무척 관심이 ...

      2008/03/27 00:18
  4. BlogIcon HFK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에서 '터치 다음'이라고 내세우면서 은근히 터치보다 신기술이라는 식으로 선전하더군요. 글쎄요, 개인적으론 프라다 폰의 터치도 그리 쓰기 좋았던 건 아닌지라... 게다가 플래시 기반이라던데 중간에 꼬이면 골치아프겠네요.

    2008/03/24 20:19
  5. BlogIcon 테크브리핑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변경때문에 늦는다는 기사를 얼마전에 봤습니다.
    얼마전에 애플 아이폰의 UI가 많이 개선됐죠.

    2008/03/24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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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시 보도 자료가 나왔는데,,,잠깐 출시일정에 문제가 있었던듯 합니다.

      2008/03/27 00:19
  6. dhk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걱정을 다하시는군요.. 그럴시간 있으면 님의 미래나 걱정하세요

    2008/03/24 22:44
  7. ㅁㅁㅁ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이나 출시되서 국내 폰기업 망해야되는데

    2008/03/24 23:45
  8. BlogIcon haptic??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의 햅틱폰은 무늬만 햅틱이죠. 햅틱에 대해 잘 모르는 일반인들에게 '터치보다 진보된 그 무엇'이라는 인상을 심어주는 마케팅 술수입니다.

    2008/03/25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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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점이 상당히 관심을 끄는 부분입니다. 정확히 어떤 UI일지요

      2008/03/27 00:21
  9. BlogIcon 제이슨소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포스팅한 내용과 비슷하길래 트랙백 걸고 갑니다~ ^^ 글 잘봤습니다..
    좋은 하루 시작되시길 바랍니다....!!

    2008/03/25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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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프라다 실버가 등장했다고 하네요, 사실 뷰티폰으로 한국에서도 실버로 나와 칼라 파생도 가능할것으로 생각은 했지만, 프라다폰이 실버로 설마 했는데, 이렇게 등장까지 하네요. 블랙을 뒤로 하고 실버가 나왔다면 이제 프라다의 의미는 좀, ...외관칼라는 실버로 되고 악세사리도 실버로 추가될 것이라 합니다.

이름뿐인 프라다가 되나요? 여하튼 유럽은 실버를 참 좋아 하는것 같군요. 왠만하면 실버는 꼭 들어가는 베이직 칼라가 되는듯 합니다.

[Via Mobilewh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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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신규 모바일폰을 보면 과히 상상이 실현 되는 듯 한 인상을 받습니다. 이번 2008년 CES 에 등장한 LG의 Watch Phone을 보면 간간히 영화속에서 등장하던 그런 디바이스의 모습을 한 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과거 핸드폰의 컨버전스에 대한 이야기를 주변분들과 하면서 정말 한심하다싶은 정도까지 난상토론을 하던 기억이나는데, 요는 지금의 핸드폰이 과연 어느쪽으로 컨버전스가 될것인가 하는 주제였습니다. 그러나 그때 결론은 지금의 핸드폰 (모바일폰)이 아마도 그 주체가 될 것이다 라는 쪽으로 이야기가 종결되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누군가의 이야기처럼 결국 핸드폰도 아니 제 3의 또 다른 디바이스가 등장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현재의 핸드폰은 단순한 커뮤이케이션을 위한 하나의 디바이스라는 이야기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근본적인 기능이 가능한 모습의 새로운 디바이스가 등장하면 LG의 새로운 컨셉 제품이라 해야할지. Watch Phone 과 같은 새로운 형태의 모습을 하게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면 지금의 "핸드폰" 이라는 모습은 박물관에서 볼 수 있는 과거버전으로 될까요!...일단 LG가 최근 모바일 시장에서 선보이는 새로운 디자인들은 LG전자의 도전(?)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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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파이팅건맨  수정/삭제  댓글쓰기

    터치 기능이 녹화되지 않은 건지... 없는 건지 궁금하군요...
    있다면 더 좋을 텐데 말이죠.^^ 컨셉이라 그런거겠죠?
    아무튼 잘 보고 갑니다.^^

    2008/01/10 16:51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없는 기능입니다. 네 프로토타입 제품이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8/01/11 07:23
  2.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AGADGET님의 해당 포스트가 1/11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1/11 11:35

tagadget이 CES 2008 가다

News 2008/01/06 09:34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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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제품 최대의 쇼인 CES 2008에 tagadget 이 함께 합니다. 삼성, LG, 소니, 캐논, 마이크로소프트, 니콘 등 전세계 디지털 제품의 대표기업 2700여개 회사가 참석하는 정말 큰 최대의 전자제품쇼인데, 서서히 기대가 됩니다.

이번 CES 2008 참가는 Greenstar께서 참석해 글로벌 기업들의 다양한 신제품을 전달해 주실 예정입니다. 물론 개인적인 일때문에 방문하시는 것이라 생각만큼 많은 시간을 보내실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너무도 그동안 기다려왔던 쇼라서 되도록 많은 정보를 담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혹시라도 알고 싶으신 내용이 있다면 참고해 좀더 자세한 내용을 담을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비록 이런 큰 쇼에 처음 참석하는지라 많은 어려움과 서툴움이 있겠지만, 그래도 기대해주세요.. 여러분의 기대가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자,,,떠나자 CES 2008 라스베가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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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아이폰이였습니다. 타임즈 선정 1위

News 2007/12/16 16:44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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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Times 가 선정한 올해의 Top 10 gadget (개짓)에서 예상대로 아이폰이 1위를 차지했네요. 아이폰의 출시 그리고 지금 6개월이 지난 지금 기록적인 판매량에 불구 많은 지적을 받고, 사실 아이폰이 이름만이 있지 실제로 다른 스마트폰과 비교가 안된다는 많은 지적이 있었는데, 처음 아이팟이 등장했을 때와 비슷한 생각이 듭니다. 핸드폰을 만들어보지 못했던 애플이 그것도 새로운 컨셉의 스마트폰을 등장시키고 많은 시행착오가 있을 듯 합니다. 그러나 애플의 선택은 왠지 약간의 자만심과 도전정신이 바탕이 된 기업이 아닌가 합니다. 과연 이런 제품을 삼성이나, LG에서 출시한다고 했을 때 십중팔구 내부적으로 손익이 어떻고, 소비자가 어떻고 아마 이런식의 논쟁이 끊임없이 진행되다 새로운 컨셉은 그만 없어지지 않았을까 합니다. 그러나 다행히도 최근 삼성과 LG가 많은 변화를 보여주고 있는 듯 합니다. 주변의 이야기를 들으면 애플의 사례를 통해 내부적으로 상당히 창조적인 상품기획을 진행토록 해야할 것이라는 의견이 나오고 앞으로 이런 크리에이티브한 제품이 더욱더 많이 등장할 것이라 합니다.

여하튼 올해 타임즈가 1위로 아이폰을 선정했으며, 2위는 니콘의 Coolpix, 3dnlsms Netgear의 Skype phone 이 선정되었습니다. 제품군을 살펴보면 제가 지금 가장 많은 관심이 있는 제품순처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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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자랑스러운점은 삼성전자의 YP-P2C가 당당히 6위를 차지했습니다. 7위는 도시바의 노트북 Portégé R500-S5004 가  뽑혔으며, 8위는 드래곤플라이 RC 장난감이 선정되었습니다. 예전에 소개한 적인 있는데, 인기는 인기인가  봅니다. 9위는 Iomega eGo Portable Hard Drive  외장하드가 뽑혔으며,   마지막 10위는 벨킨의 Wi-Fi 라우터가 뽑혔습니다. 디자인이 참으로 독특한데 아직 시판은 안되고 있는 제품입니다.

전체적으로 올해 선정된 10가지 제품중 2,3개를 제외하고 꼭 사고 싶은 선물 리스트처럼 보입니다. 한가지 내년 바램이있다면 1위로 선정된 아이폰을 한국에서도 만나볼 수 있었으면 하는게 1위로 선정된 애플의 아이폰을 보니 다시 생각이 드네요. 한국 출시에는 3G 준비하는 것도 함께 되었으면 하는데,,,애플 여러분 적극적 추진좀 해 주시지요.. 그래도 본사에 개발요청 계속 보내면 해주지 않나요.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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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있다 혹시나 해서 봤더니 지난주에 "주간한국"에 글이 올라와 있더군요. 바로 tagadget 이름으로 "태터앤미디어"쪽에서 소개해주셔서, 디지털 관련된 글 한 꼭지를 올렸습니다. 일반 매체에는 거의 10년만에 글을 써보는데, 왠지 쑥스럽고 좀더 잘 쓸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11월 21일자로 이미 주간한국에 게재된 내용이니 tagadget 에 다시 올려봅니다.

내용은, 지금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얼마나 디지털화가 되었는지 생각해 보는 차원에서 시작했고, 결국 디지털 라이프가 우리의 삶을 "업그레이드-Upgrade"시켰다라는
뜻으로 써봤습니다. 물론 혹자들은 디지털화가 되면서 삶이 복잡해졌다라고 하겠지만, 우리가 한가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부분은 디지털화된 라이프가 부정적인 측면 보다는 긍정적인것이 많고, 그속에서 삶이 과거 아날로그보다는 즐거워졌다라는 내용입니다. 부끄럽지만 소개해 드립니다. 제목은
"어느 샐러리맨의 '디지털 라이프 2.0" 입니다.


<주간한국 11월 21일자>

어느 샐러리맨의 '디지털 라이프 2.0'

지구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제품 중 ‘디지털’이란 이름 아래 탄생한 제품은 과연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하고 있는 것일까?’ 결론적으로 우리의 삶은 디지털 제품을 통해 과거보다 ‘업그레이드’ 된 삶을 살아가고 있지 않나 생각해 본다.

디지털 삶이 한편으로 우리의 하루하루 생활을 복잡하고 피곤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근본적인 ‘디지털 라이프 2.0’이 의미하는 가치는 현재를 살아가는 디지털 세대(Digital Generation)에게는 유익한 놀이이며, 새로운 문화로 자리잡고 있다고 본다.

21세기가 발전하면서 디지털화의 바람은 더욱더 폭넓은 세대, 그리고 다양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진화와 혁신을 거듭할 것이며, 우리의 삶에 바로 바로 스며들어 디지털에 대한 진정한 가치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디지털화된 생활 속에서 혁신적인 디지털 제품을 이용하게 된다면 삶을 업그레이드시키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며, 즐거움까지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디지털 라이프 2.0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된다.

2007년 지금 ‘디지털 라이프 2.0’의 모습은 과연 우리 생활 속에서 어떻게 펼쳐지고 있으며 그 속에서 어떤 재미와 흥미 등 다양한 가치(Value)가 있는 지 삶의 현장 속에서 디지털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30대 초반의 IT 기업에 근무하는 김 대리. 그의 생활은 평범하지만 그의 삶 속은 디지털 라이프의 현장이다.

새벽 6시, 출근을 위해 무거운 눈꺼풀을 뜨게 된다. 그러나 잠버릇을 아는지 똑똑한 자명종은 그의 손길을 피해 이리저리 도망 다니면서 그를 깨운다. 자명종을 끄려다 지친 나머지 눈을 뜨게 된다. 알람과 함께 이동하기에 깨지 않을 수 없다. (제품: 크로키, 메이커 난다 홈)

6시 30분, 내 건강은 내가 지킨다. 김 대리는 나이키 운동화와 아이팟(iPod)으로 운동을 시작한다. 나이키 운동화와 아이팟이 서로 정보커뮤니케이션을 하기 때문에 그날의 운동량과 다양한 정보를 아이팟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좀더 과학적인 관리를 할 수 있어 유용하다. (제품:나이키+아이팟, 메이커: 나이키, 애플)

아침 7시 경 출근버스에 오른다. 영어는 기본, 이제는 중국어까지 필요하다. 중국어 공부를 위해 인터넷 이곳 저곳에서 다운로드 받은 회화용 파일을 이동 중에 듣는다. 물론 음악을 듣는 경우가 아무래도 더 많다.

한번에 용량에 따라 수천 곡까지 저장하여 듣고 싶은 노래를 어디서든 듣고, 가볍고 작아 갖고 다니는 것도 좋다. (제품:NW E013F, 메이커: 소니)

그리고 회사 도착 이후 근무시작. 스마트폰 ‘블랙잭’을 갖고 있어 외부에서도 이메일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 일정관리까지 스마트폰과 연동되게 사용할 수 있으니 바쁜 스케줄 관리나 중요한 업무를 보는데 상당히 도움이 되는 디지털 파트너가 아닌가 한다. 물론 통화는 기본이다.(제품:SCH-M620 / SPH-M6200 블랙잭, 메이커: 삼성)

오후 4시경, 팀원들과의 프로젝트 미팅을 갖는다. 좀더 효과적인 발표를 위해 타블릿PC를 사용하면서 회의를 한다. 타블릿PC 스크린에 직접 터치팬을 이용해 기록할 수 있어 회의록을 남길 필요 없이 바로 저장하면 오케이! (제품: TC1000 , 메이커: 휴렛패커드)

저녁 8시, 하루 업무를 마치고 드디어 퇴근을 한다. 8시간 이상의 근무로 마음과 몸이 지친 상태이다. 정신적인 피로를 풀기 위해 퇴근길에는 언제나 DMB와 함께 한다.

일일 뉴스를 듣던지 아니면 평소 재밌게 보는 드라마를 시청한다. 물론 영화를 다운로드 받아서 평소 보지 못했던 영화를 볼 수도 있다. 이것도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닌텐도 DS 같은 포터블 게임기로 나름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 (제품:B20 , 닌텐도DS 메이커: 아이리버, 닌텐도)

그리고 찾아온 주말, 가족들과 함께 놀이동산으로 놀러 간다. 아이들과 가족의 모습을 담고 쉽고 편리하게 고화질 사진까지 찍을수 있는 UCC 를 위한 핸디캠은 필수다.

거기다 HD 화질로 녹화와 재생까지 가능하니 촬영할 맛도 나고 HD급 화질로 깨끗한 화면을 볼 수도 있어 1석2조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제품: VPC-HD1000 메이커: 소니)



[Link-원본 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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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타 같은데요? DBM와 함께 한다 -> DMB와 함께 한다.. ^^

    2007/11/29 14:30
  2.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A님의 해당 포스트가 11/30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7/11/30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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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어느진영의 승리도 예측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팽팽한 Blu-ray와 HD DVD 간의 format 전쟁은 과거 1980년대의 VHS 와 Beta 방식의 비디오를 보는듯 한 느낌입니다. 섣부른 판단일 수 있지만 가격측면과 시장 선점 상황을 살펴보면 아무래도 HD DVD 쪽이 조금 유리한 분위기를 타고 있지 않나 합니다.

블루레이보다 상대적으로 많은 컨텐츠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가격 면에서도 브랜드를 무시한다면 거의 40% 정도 낮은 가격으로 Player를 판매하고 있기에 이는 분명 소비자에게는 상당히 임펙트를 제공하지 않을까 합니다. 반면 Blu-ray (블루레이)는 비록 저장 용량이 HD DVD 보다 우세하지만 아직까지 앞서 말한 가격, 그리고 컨텐츠 등이 상대적으로 열세이기에 뭐라 단정적으로 말하기는 어렵지만 이 두가지 큰 숙제를 해결하지 않는한 분명 용량적 우수성은 크게 승부수가 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유는 현재 HD DVD 진영의 기업이 50GB 대용량 저장 기술을 개발했으며 150GB까지 개발 목표을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블루레이의 대표적 제조사로 Sony, Pioneer, 그리고 Philips 를 비롯해 삼성, LG, 파나소닉, 히다치 등 플레이어를 준비하는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는 컨텐츠가 비약하지만 훗날 소니가 소니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컨텐츠를 대량 생산하게 된다면 이 또한 현재의 HD DVD 와 싸움이 더욱더 안개속으로 접어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그렇다고 HD DVD 진영에서는 소니와 같은 컨텐츠 비즈니스 백업이 없느냐,,그렇지도 않은 듯 합니다. 파라마운트, 드림웍스,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그 뒤를 받치고 있기에 사실 컨텐츠의 보유 우월성 또한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봅니다. 그렇다면 문제는 여전히 가격이 아닌가 합니다. 어떤 포멧의 진영이든 소비자가 만족하는 화질의 컨텐츠를 통해 지불 능력대의 플레이어를 개발할 수 있는 포멧이라면 과거 VHS 와 Beta 의 사례처럼 포멧 싸움이 결정되지 않을까 합니다. 결국, 지금 $200 아래의 HD DVD 와 $200 불 후반의 블루레이의 포멧 전쟁은 제품 가격, 그리고 컨텐츠 확보 능력이 향후 시장을 결정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나마 다행인지 아니면 미온적 접근인지는 단정하기 어렵지만 삼성과 LG 두기업 모두 두가지 방식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 추후에 상황이 어떻게 바뀌든 준비를 하고 있는 듯 합니다. 양다리 전략(?) 이랄 수 있지만 지금으로서 어느쪽의 손을 들어줄 용감한 의사결정이 어려운 만큼 당연한 현상일 수 있을 것입니다.

포멧 전쟁,,어찌 되었든 소비자인 우리로서는 가격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라서,,제발 좀 싼 가격으로 좀 만들어주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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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빙을 하려고 했는데, 도통 목소리에 자신이 없어서 그냥 텍스트로만 올립니다. 지난주 게임 관련 내장된 리뷰를 정리하면서 좀더 이해를 돕고자 새롭게 동영상 리뷰를 만들었습니다. 이번 동영상 리뷰의 촬영과 편집은 jipd님께서 바쁘신 와중에도 도와주셨습니다.  

내용상 큰 변화는 없지만 몇가지,,한가지, 게임을 하다보니 "터치팬"이 들어가는 일이 발생되는데, 좀 신경쓰면서 게임을 하셔야할 듯 합니다, 그리고 지난번 몇번 이야기를 한듯한데, 인터넷을 사용하면서 터치스크린이다보니 키버튼이 디스플레이 위에 나타나서 좀 사용하는데 불편함을 느끼게 합니다. 그러나 터치스크린이다보니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터치스크린을 사용하는 몇가지 동영상을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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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월을 사용하면서 다시한번 프라다폰에 대한 내용을 다시 정리합니다. 약 3개월정도 써본 종합적인 의견은 지금까지의 새로운 형태의 핸도폰이였기에 상당한 매력을 갖게 합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가격대가 비싸다는 극복해야할 부분은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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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지난번 이야기 못했던 몇가지 게임에 대해서 해 볼려 합니다. 개인적으로 지루한 시간 게임을 주로 하는 편이라 프라다폰에서 가장 많이 했던 게임이 골프인데, 결정적인 불만족 사항은 후반 홀에서 거의 끝나지 않는 퍼팅이 계속 된다는 점입니다. 저만 겪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거의 퍼팅을 한 10번 이상해야지만 그 홀이 끝나고 사실 프로그램상 문제가 있는가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는데, 일단 두자리숫자 퍼팅을 하고서 끝내고 게임을 마쳤습니다. 유독 한개 홀이 그렇게 어려운 상황을 갖는데, 그렇다보니 넘어가지 않는 게임을 하다가 결국 더이상 게임을 하지 않게 만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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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게임은 다른그림 찾기인데,, 사실 눈 빠지는줄 알았습니다. 이 게임은 제가 생각할 때 정말 인내력과 극도의 슈퍼짱 시력을 갖고 있다면 정말 좋을 듯 합니다. 거의 3개 코스를 넘어가지 못하는 정도인데, 아마 제가 이 다른그림 찾기에 익숙하지 않아서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여기까지는 내장된 게임인데, 그러나 프리미엄급인 프라다 폰에서 내장된 게임이 조금 업그레이드 되고 그래픽이나 내용면에서 다양한 것들이 있었으면 더 좋지 않았나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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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종종 하는 게임중 하나는 고스톱입니다. 그러나 제가 해본 방법으로는 터치스크린이 조금 고스톱을 할 때는 불편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숫자로 패를 고르는데 터치스크린으로 되어 있다보니 화면과 겹치는 현상이 발생하고, 사실 초기 게임 SETUP상에서 이런 부분은 공지가 되는 게임도 있어서 전환(?)을 해야한다는 불편을 갖습니다.  

전체적으로 내장된 게임의 평가는 나름 프리이엄급 폰의 컨셉을 조금 살리지 못한듯 한 생각을 갖게 합니다. LG로서 프라다폰은 최고가의 프리미엄급 폰으로 그렇다면 일단 가격에 대한Value를 사용자들에 제공해야할 듯 합니다....게임 부분에서는 다양한 내용이나 아니면 사용자들이 일반적으로 다운로드 받는 것들의 quality 게임을 탑재하던가, 한편으로는 프라다와 공동마케팅 기획제품이니 좀더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자체적인 내용의 게임이라면 좀더 색다르지 않았을까 합니다. 적어도 고스톱은 "국민 게임"인데, 탑재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갖습니다. 그렇지만 터치스크린에 빠져 이런부분조차 조금 작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자,,골프 라운딩 한번 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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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의 터치스크린 대세일까요?

Mobile 2007/11/07 10:23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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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정말 질문같은 내용입니다. 최근 소니에릭슨의 신제품 렌더링이 등장했는데, 아직 렌더링의 사실여부는 모르지만 어느정도의 가능성을 갖는 듯 해 보입니다. Sony Ericsson의 P5i라는 제품명으로 존재하는 이 렌더링 역시 터치스크린을 탑재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러한 최근 신제품에서 조금식 등장하고 있는 내용중 터치스크린이 종종 보이는고, 한국에서도 LG 프라다폰으로 이미 터치스크린 기능을 많은 분들이 접하거나 사용해 보셨을 것으로 아는데, 전체적인 디자인 추세가 2008년에는 터치스크린 형태의 풀 스크린 디자인과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물론 이런 것만 보고 대세라는 것을 표현하기는 무리는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나 나름대로 일반 모바일폰 계열내에도 스마폰에 많이 적용하고 있는 터치스크린 방식을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결국 제품을 만드는 재료비상의 문제인데, 프리미엄 세그멘트상에서 터치스크린 방식이라면 큰 무리가 없지 않을까 봅니다.  

개인적으로 프라다폰을 사용하고 있는데, 나름 시장가는 비싸지만 일단 한번 터치스크린 방식에 익숙해지면 묘한 매력을 느끼게 되는 나름의 USP 를 갖고 있기에 이런 부분을 통해 삼성이나 다른 기업에서도 더 많은 제품이 나왔으면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뭐 개발하시는 분들께서 많이 노력을 해 주시면 감사할 따름입니다.

[Via Unw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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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A GADGET님의 해당 포스트가 11/8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7/11/08 11:43
  2. BlogIcon 도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세인지는 모르겠지만 반응이 조금 느린 것 같더군요.

    제 블로그에 답글을 달아 주신 분들(http://offree.net/entry/Greetings-Reply )을 순회하고 있습니다.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2007/11/08 17:16

삼성전자 핸드폰 세계 시장 2위 지킨다

Samsung 2007/10/29 13:20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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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핸드폰이 계속 2위를 지키고 있다는 뉴스입니다. 한때 모토롤라의 RAZR 로 인해 2위를 내준듯 하지만 최근 계속 되는 분기 보고에서 삼성전자의 강세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비록 아직도 1위인 노키아에 비하면 갈 길이 멀기는 하지만 그래도 한국인으로서 자랑스럽게 생각이 듭니다. 더불어 삼성전자 이후 LG 전자도 5위라는 위치를 차지하고 있어 왠지 더욱더 뿌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iSuppli가 발표한 이번 3분기 실적 분석에 따르면, 노키아의 성장이 인도 등에서 판매가 크게 작용했다고 하고 유럽의 교체주기와 맞물러 전분기 대비 11% 라는 성장을 거두었다고 합니다. 삼성전자의 경우는 미국과 유럽에서 판매 실적 증대로 인한 것이라 그 원인을 이야기 하고 있는데 구체적인 판매 성장을 가져다준 이유는 찾아볼 수가 없네요.

여하튼 3분기 실적으로 볼 때 1위를 차지하는 노키아의 1억만대의 판매는 2위부터 4위까지의 판매실적과 같은 물량을 팔고 있으니 노키아의 저력이 참으로 대단하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렇다면 노키아의 이런 결과의 원동력이 과연 뭘지 상당히 궁금해집니다. 아마 그것을 제대로 알고 방법을 안다면 지금쯤 삼성전자 핸드폰 부서에서 모셔갈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1분기 삼성전자의 3위로 밀려난 결과가 2분기 뿐만 아니라 3분기까지 계속되지 않을까 했는데, 다행히 2분기 이후 줄곧 2위를 회복하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으니 앞으로 노키아를 따라잡는 목표만이 있기를 바랍니다.

아직도 삼성전자의 2위라는 결과가 어디서 왔는지 궁금하네요. 혹시 아시는 분이 계신지요?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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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eeris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키아는 늘 미래를 준비하는 모습이 뛰어난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해본 왠만한 아이디어는 벌써 수년전에 화이트페이퍼 수준으로 검토해서 내놓았거나 파트너를 발굴해서 서비스를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디지틀팬이 전자고요, 모바일의 캠과 마이크 스피커를 컴퓨터의 웹캠으로 사용하고 헤드셋으로 사용하는게 후자의 예입니다. 그러니 노키아 철학의 깊이는 가늠할수 없는듯 합니다.

    2007/10/30 02:21

정직한 MSN?, 그리고 최악의 준 (Zune) 디자인 ?

AV 2007/10/15 15:27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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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월드가 발표한 역사상 최악의 "디자인 tech 제품-
The Ugliest Products in Tech History" 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준 (Zune) 브라운을 꼽았습니다. 10가지 최악의 전자제품 중 대부분은 80년대, 70년대 등의 디자인 제품인 반면 2006년에 출시된 MS 의 "준"은 다소 의아스러운 생각이듭니다. 제품 디자인이 의외의 경우라기 보다는 최근에 출시된 제품으로 유일한게 리스트에 올라가 있다는 점입니다. 더욱더 재미있는 부분은 이런 뉴스가 MSN에서 대 놓고 보여주고 있다는 점입니다. MS내에서 디바이스 부분과 MSN과 사이가 안좋은 가요? ,,,사실 같은 지붕아래 있는데 굳이 이런 기사를 쓸 필요가 있는지 조금 재미있는 기사라 생각합니다.

제품 디자인에 대한 순위 매기기는 어찌보면 객관적인 기준보다 주관적인 내용이 어느정도 담겨줘 있어 굳이 MSN 에서 실지 않아도 되지 않았을까 하는데, 객관적으로 공식적인 기관의 발표도 아닌데 MSN에서 올려 뭐 그리 좋은 혜택이 돌아갈지, 방문자가 더 많이 늘어날가요? 물론 기사 내용이 재미있어 기사 자체로 트래픽을 끌 수는 있지만 아무래도 빌게이츠가 조금 기분이 어짢을 수 있을 기사 같습니다. 가득이 요즘 아이팟 나노 3, 아이팟 터치 등 신제품 등장으로 조금더 MS와 애플의 사이가 멀어졌다고 생각되는데 이번 기사는 좀처럼 도움이 되지 않는 기사라 봅니다.

만약 삼성이나 LG에서 이런 기사가 나왔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시사저널까지 묻닫게 하는 우리나라의 대기업이라면 분명 누군가 작살나지 않았을까요?  

[Via
Newlaun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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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whohwa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재밌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차피 장사않되는 준을 벼랑으로 밀어버리고 애플과 친하게 지내기...(전자 문서 표준안 관련하여 애플과 공조 유지를 위해서라도...)

    2007/10/16 18:16
  2. BlogIcon 자대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저도 우연히 msn 홈페이지 메인화면에서 저 기사를 봤어요. msn 사이트에서 마소 물건을 까다니...하고 의아했었죠.

    2007/10/31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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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프라다폰 이후 아이폰이 프라다폰의 COPYCAT 이라고 까지 말도 많고 했는데, 이번에 LG 전자의 VX 10000은 아이폰을 상대로 등장한 제품처럼 느껴집니다. 사실 아이폰 등으로 어느정도 버라이즌에서는 가입자를 at&t에게 빼겼을 것으로 보는데 이런 상황에서 지속적으로 아이폰의 신제품이 등장하게 되면 결국 버라이즌으로서도 눈뜨고 당할 수는 없다고 느꼈을까요? 직접적으로 버라이즌측에서 "아이폰 킬러"라고 표현할 정도라면 그만큼 아이폰 인기와 이번 LG의 제품을 동급수준으로 평가하고 있다는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VX 10000은 VX9900의 후속 모델처럼 보이며, 단 전면 터치스크린이 있다는점이 차이점으로 보입니다.  
 
2007년 11월말 경 미국에서 버라이즌을 통해 출시될 LG의 VX 10000은 기존 2megapixel 카메라와 320 x 240 터치스크린 방식과 QWERTY 사이드킥 키패드, GPS 기능이 탑재될 듯한 아이콘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인터넷과 메모리는 8GB까지 microSD 등의 스펙을 갖을 것으로 알려져 있네요.

버라이즌측에서 아이폰 킬러라 생각한다지만 사실 시장에서는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내심 아이폰 킬러는 되지 못하더라도 기존 가입자의 이탈을 어느정도 막는 방어책으로 생각할 수 있을 듯 합니다.

"If you have your heart set on an iPhone, I don't think that the Voyager -- or LG's brand -- is strong enough to overcome that," said Current Analysis analyst Avi Greengart, who tested a beta version of the devic
엔터테인먼트 요소가 관건이 트랜드인데, 얼마나 극복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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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외로운까마귀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좀 우리나라에도 많은 제품들이 출시되어 해외 제품의 소식이나 전하는 짓 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트랙백 보냈습니다..^^

    2007/10/08 21:43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그러게요,,정말 다양한 제품이 많은데,,가장 아쉬운 것중 하나는 노키아나 소니 등이 없다는것,,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하는 브랜드였는데, 그렇습니다.

      2007/10/10 01:26
  2.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AGADGET님의 해당 포스트가 10/9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7/10/09 13:29

프라다폰의 UI Review 2

[Review]사용후기 2007/09/26 14:42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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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폰의 UI Review 1의 뒤를 이어서 이번에는 다른 사이드에 있는 UI 및 기능들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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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회 리뷰에서 8번을 마지막으로 끝내고 9번부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9) 200만 화소
1600x1200 pixels 지원 200만 화소 카메라로 렌즈는 슈나이더 (Schneider Kreuznach) 인증렌즈 탑재사의 렌즈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슈나이더는 아시다시피 100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독일 기업으로 광학부분에서 최고의 위치에 올라와 있는 기업입니다. 최근들어 500만 화소의 핸드폰 카메라가 등장하고 있어 이 부분은 좀더 앞으로 Prada Phone 모델이 업그레이드가 된다면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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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2007/09/28 01:39

프라다폰의 UI Review 1

[Review]사용후기 2007/09/22 22:11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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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폰을 사용하면서 많은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가장 큰 부분중 하나가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터치스크린의 느낌이였습니다. 어쩌면 LG의 기술이 크게 성장하여 이제는 세계적인 기술 트랜드의 중심에 서(?) 있다는 생각까지 하게 됩니다.

일단 1주일간 사용하면서 UI 관련 사항에 대한 Review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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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보면 그럴싸한 동영상입니다. 또한 시점상으로 볼 때 프라다폰이 연초 1월에 출시되었고, 반면 아이폰은 6월말에 출시되어 누가 먼저인지 확연이 알 수 있지요. 몇몇 사진을 보면 또한 비슷한 느낌을 보이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를 비슷한 칼라로 만들면 언놈이 프라다폰인지, 언놈이 아이폰이인지 사실 큰 차이를 찾기가 어렵습니다. 정말 아이폰이 프라다폰을 보고 Copycat 했을까요, 믿거나 말거나, 그러나 분명한것은 LG가 먼저 터치스크린 방식을 채택한 KE850(프라다폰 모델코드)을 시장에 선보였고, 그 이후 아이폰이 등장했다는 것은 LG가 이제 더이상 핸드폰에서 2류가 아니라는 점인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아이폰은 시장에서 그만큼의 브랜드력을 갖고 애플만의 파워를 형성하고 있는데, 프라다폰은 어떤지요. 몇일전 E-마트에서 프라다폰은 보게 되었습니다. 바로 이점이 아쉽더군요. 기껏 명품으로 제품을 출시했더니, 판매가 저조해서인가요, 아니면 홍보 효과를 위해서일가요? 그것도 아니면 왠만에서 좀 팔아볼려고 하는건가요? 매장에서는 거의 80만원대 고가에 판매하고 있는데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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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의 가격대라면 충분히 명품으로 자리를 잡을 수도 있을 것이고, 라인업상에서 사실 프라다폰은 Special Edition 같은 제품일것으로 생각되는데, 아무튼 아직도 이마트에서 보게된 프라다폰의 존재의 의미를 잘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프라다폰의 장점은 이름만큼 그리고 다른 핸드폰과는 다른 특별한 무엇인가가 있다는 것. 그것은 바로 터치스크린이라는 새로운 흥미로운 UI이라 점입니다. 쓰면 쓸수록 터치스크린을 통해 전화를 거는 것이 재미있고, 자칫 하지 않아도 되는 전화도 걸고, 안보네도 되는데 메시지 터치펜으로 끄적끄적 거리고, 참,,재미있는 핸드폰입니다. 다소 명품과는 거리멀게 재미있다고 표현했지만 프라다폰은 나름대로의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여하튼 아이폰이 물론 짧은 시간내 LG를 따라서 터치스크린을 개발하지는 않았게지만, 얼핏 비슷한 화면만을 모아두었을때는 아이폰이 따라한 느낌이 들 정도이니 LG가 최근 핸드폰에서도 노력을 하는 모습을 살짝 엿볼수 있을 듯 합니다.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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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외로운까마귀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놀란이 됐던 이야기죠..^^ 참 아이폰도 물건이지만 프라다폰도 물건입니다.

    2007/09/18 13:10
    • BlogIcon TA  수정/삭제

      네,,맞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동영상을 못봤다가 얼마전에 봤는데, 이걸보니 더욱더 그런 느낌이 들더라고요,,물론 애플이 실제로는 아니지만요..

      2007/09/18 18:58
  2. 야다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못 알고 계시네요. iPhone 출하는 6월이지만 제품 발표는 1월이었습니다. 그리고 2년전부터 AT&T의 협력하에 개발을 진행했던 제품이고요. iPhone 한번이라도 써보셨나요? 프라다폰도 써보셨나요? 두개 다 써보셨다면 카피캣 어쩌고 하는 말이 쏙 들어가실 겁니다.

    2007/09/19 00:35
    • BlogIcon TA  수정/삭제

      네,,맞네요..1월에 발표회를 했지요? ,,그점을 뺏군요. 위의 글이 아이폰이 그렇게 했다는 것이 아니라점,,재미있게 표현하다보니 그런 오해를 갖고 온듯합니다.

      참고로 프라다폰은 쓰고 있고 아쉽게도 아이폰은 만져만 봤습니다. 마지막으로 댓글 감사드립니다

      2007/09/19 08:37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하나 덧붙혀 말씀 드리면, 작년 9월에 iF 디자인상을 수상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애플이 시장에 디자인이 발표된것이 연초 1월이라면 시기적으로 출시야 2월이지만 시장에 디자인이 등장한 것은 그 보다더 더 앞선 것이니 애플이 1월이건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다고 봅니다. 물론 애플에서 그러지 않았을거라 믿습니다.

      참고적으로 프라다폰 관련 내용이 있어 올립니다.
      “We consider that Apple copied the Prada phone after the design was unveiled when it was presented in the iF Design Award and won the prize in September 2006.”

      We take that to mean “Apple stole our idea.”

      FROM applematter

      2007/09/26 14:39

구글에서 가장 많이 찾는 것은 무엇인가?

Google 2007/09/14 10:22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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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구글창에 이런 것이 뜨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어제도 보지 못한것인데, 오늘 컴퓨터에서 보니 이런 재미있는 통계가 나타나더군요, 내심 키워드에 대한 탐색건수를 보여주는 것 같은데, 과연 어떤 글들이 올라 올까 궁금해서 이것저것 다 해 봤습니다.
수십번 이것저것 탐색창에 넣으면서 재미있는 것도 확인했습니다.

과연 구글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그것도 구글 검색창에서 "구글"을 찾는 횟수가 7억만건이나 되고 있습니다. 구글에 무슨 볼일이 그렇게 많으신지? 아마도 구글이 최근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기업이기에 수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기에 그럴 수 있을 것 같네요..그래서 비슷한 기업이나 우리에게 익숙한 기업들을 확인하니 MS(마이크로소프트), SONY, 애플그리고 삼성등 순으로 잘 알고 있는 기업들이 등장하더군요 그중 애플이 신기하게도 많을 듯 했는데, 오히려 적었습니다. 아마 애플 자체보다 애플의 아이팟이나 아이폰 그리고 아이팟 터치 등 아예 브랜드명을 찾는 빈도가 더 많아 그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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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위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검색결과의 개수 아닌가요?

    2007/09/14 11:42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개수의 가능성도 있네요,

      2007/09/14 14:43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GOOGLE 검색 결과라 하면 GOOGLE MAP 등을 포함하게 되나요? 만약 그렇다면,,그 숫자는 더 많아져야할 듯 한데..
      정말 아리송합니다.

      2007/09/14 14:44
  2. BlogIcon stophead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생각보다 괜찮은 기능인 것 같습니다 ^^

    2007/09/14 12:06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개수이건, 찾는 빈도수 이건,,신기하고요,,무엇보다 빈도수나 검색건수라면 정말 대단하것 같습니다. 오늘 저녁에 다시 한번 해 봐야겠어요..1개짜리도 찾았는데,,그걸 확인하면 검색결과 인지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2007/09/14 14:46
  3. BlogIcon 쏭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즈님 말씀대로,
    '검색량'이 아니라 검색결과의 '갯수'이지요 ^_^

    2007/09/14 12:31
  4. BlogIcon XROK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우 흥미로운 도전이시군요.
    저도 동참하고 싶지만, 사무실의 압박이 -_-;

    아 궁금합니다 :)

    2007/09/19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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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포스팅에서 일단 프라다폰에 대한 명품의 의미를 살펴봤습니다. 오늘은 프라다폰 박스를 한번 살펴본 느낌을 소개합니다. 결론은 명품의 느낌이 박스뿐만 아니라 그 속 내용물까지 명품에 대한 느낌을 전달하고자 노력한 흔적 하나(?)를 찾았습니다.

흔히 명품차나 명품은 그 브랜드 자체가 주는 의미도 있지만 숨겨진 배려(!)라 할까요, 일반적인 제품이 원가를 고려해 하지 못하는 것을 고가(高價)라서 그냥 준다는 식이 아니라 "우리는 비싼 명품이라서 이런것도 고민했다"라는 느낌을 받은 것이 있습니다. 바로 "크리너' 입니다.터치스크린을 위한 클라스타입이기에 자주 지문이 생기기에 이에 대해 "배려"차원이라 생각이 들며, 이는 단순히 비싼 제품이라서가 아니라 "프라다'라는 명품과 어울려 자칫하면 "프라다" 브랜드 이미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을 아예 없애는 차원이 아닌가 합니다. 결국 프라다의 명품 이미지 그 자체를 핸드폰에서도 제대로 살려보기 위함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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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스터프.com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감이 참 잘되있다고 생각되는 핸드폰모델입니다^^

    2007/09/15 19:56
  2.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외관샤시처리도 고급스럽게 되어 있고 마무리도 잘 된 느낌을 받습니다.

    2007/09/17 03:33

프라다폰으로 어떻게 이런 일을 할 수 있을까요? 프라다폰 2개 그리고 펜, 무엇보다 중요한 연주를 위한 연주자의 손 등이 Credit 으로 올라오는데,,

음악 연주하는 모습도 좋지만, 일단 프라다폰으로 우찌 저런 일을 할 수 있는지 상당히 궁금합니다. 터치스크린의 가장 큰 장점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네요 ..

자!~ Moon River by Prada Phone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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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 오호! 대단합니다. 베리굿 입니다.

    2007/09/08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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