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으로 보는 HMC40 기능들

Camera 2010/01/12 19:31 Posted by poti
panasonic AG-HMC40 의 본연의 기능인 동영상 촬영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계속적으로 다뤘던 내용이라 가급적 중복되는 내용이 없도록 스펙이나 사용은 법은 생략하였습니다.
LEICA DICOMAR 12배 줌랜즈는 40.8mm ~ 490mm (f1.8~2.8) 초점거리를 보이며 1/4.1 inch 3MOS를 사용해 지금까지의 1/3 inch 3CCD와는 달리 초점거리에서(광각) 어느정도 불이익이 있지만 소형, 경량에는 큰 몫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광각단에서 기존 파나소닉의 제품이 우수했던 반면, HMC40의 경우에는 놀라운 최단 촬영거리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래 영상은 각 줌영역에서의 최단 촬영거리에서 접사모드로 촬영하였습니다.
사실 접사 모드가 따로 있지는 않지만 초점링을 MF 상태에서 돌려보면 접사영역에서는 음각으로 표시되며 이는 AF,MF모두 같습니다.



최소촬영거리에서 촬영하기 위해서는 후드를 빼고 촬영해야 피사체에 거리지 않을 정도로 접사능력이 뛰어납니다.

다음과 유튜브에 동시에 올렸는데 이역시 화질 차이를 보이네요 ^^

Z 0 (40.8mm) - 1.3cm
Z 20 - 1.4cm
Z 40 - 1.6cm
Z 50 - 1.7cm
Z 52 - 1.8cm
Z 54 - 3.6cm
Z 56 - 5.2cm
Z 58 - 7.2cm
Z 60 - 9.8cm
줌영역 80부터는 최소촬영거리가 급격히 상승후 87부터는 다시 내려가기 시작해 최대 망원에서는 54cm의 최소 촬영거리를 보입니다.
이 수치는 필터면에서 부터 피사체까지의 거리를 직접 작성한 수치이며 어느정도 오차가 있으니 참고만 해주세요.

악조건 촬영 팁으로는 우선 촬영 모드를 오토로 설정후 메뉴얼로 놓게되면 적정노출값이 설정됩니다. 이후 노출을 조절하면 되겠습니다.
오토 모드에서는 설정값을 조절하는데 많은 제한이 따릅니다. 작은 조절도 (노출보정, 초점등) 메뉴얼에서만 가능하니 이점 유념하셔야 겠습니다.

지난 1월1일 새해 첫 일출입니다.



위에 적어둔 팁으로 촬영한 예제입니다만 뭐 잘 찍어서 올린건 아니니...
오토모드에서 노출보정이나 AF LOCK기능과 같이 작지만 큰 효과를 주는 기능이 필요해보입니다.

1080/24p와 720/60p를 혼용 찰영후 파이널컷 스튜디오3에서 짜집기했습니다.
야외 촬영 필수 조건은 ND필터입니다. 스틸카메라와 달리 캠코더의 경우에는 감도 조절이 불가능해 야외 촬영의 경우 내장된 ND필터로 빛의 양을 낮추고, 낮은 심도를 위해서도 종종 ND필터를 사용합니다만 HMC40의 경우에는 ND필터가 별도로 조절 할 수가 없어 별도 구매해서 가지고 다녀야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야외 촬영을 해보니 분명 ND필터가 적용 될만한 환경에서 별도 조절없이 조리개 값만으로 노출을 조절하니 물리적 ND필터가 아닌 프로그램 상으로 노출값을 낮추는 기능의 뭔가가 있는듯...




PH모드는 고화질 모드로 HD업무용 영상에 맞게 AVCHD 최고화질로 PH모드 이외는 아무리 메모리카드의 압박이 와도 사용하지 않게 되더군요
AVCHD는 MPEG-4 AVC/H.264 코덱으로 고압축 고화질로 MPEG2기반의 HDV보다 경쟁우위에 있다고 봅니다.
PH모드로 32G 최대 180분 촬영가능니 SD카드 몇장이면 하루는 충분히 커버되겠습니다.

파나소닉 제품의 화이트 발란스에서 좋은점은 메뉴얼 화이트에서 A와 B로 2가지 화이트를 저장해 쉽게 변경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HMC40의 경우에도 2채널 저장이 가능하지만 렌즈 경통에있는 화이트 발란스 버튼(로터리방식)을 누른후 액정에서 A와 B를 선택하게 되있어 빠른 변환이 좀 어렵다는 점입니다.
밖에 버튼이 있어 사용하기 쉽고 편리했던 기능을 왜 안으로 넣었는지 좀...
3MOS의 특성상 주변 스틸카메라의 스트로보 촬영에 매우 안 좋은 영향을 받습니다.
마치 X접점 이상으로 촬영할때와 비슷하게 부분적으로만 영향을 받는 것인데 빠르게 지나가는 장면이라 뭐 그다지 둔감한 분들은 지나칠 수도 있는 문제이지만 같은 셔터스피드에 각기 다른 영역에서 이런 현상이 발생하니 촬영시 염두해 두셔야 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HMC40과 HMC150을 동시에 촬영한 장면입니다.



두제품을 모두 동일하게 세팅하였습니다만. 색감이 전혀 다르게 표현되 설정값을 제 조정하였습니다. 카메라 메뉴상에서 동일한 값을 얻기에는 좀 힘들어 보입니다.
어쩔수 없이 게인을 올려 촬영을 했습니다. 이런 실내 촬영에서는 망원도 사용하지 못합니다. 망원에서 f2.8로 조여지니 게인을 더 올리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니 외부 조명을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라면 대략 난감이 아닐 수 없습니다.

게인값을 올리지 않는 상황에서는 조리개와 셔터스피드 만으로 조정가능하지만 조리개를 개방치 이상 계속 돌리면 최대개방 이후에는 자동으로 게인을 올리게 되어있습니다. 게인의 한계치(12,24dB)는 메뉴에서 설정가능하지만, 보통 환경의 실내에서 게인에 의존해야 한다는 점이 큰 불만으로 다가오네요
과도한 줌 사용시 조리개는 통상 자동으로 새팅하시고, 역광과 같은 상황에서는 수동으로 맞춰 촬영하시길 권장합니다.
HMC40의 내장 마이크는 성능이 좋아 보입니다.
음색이 뭐랄까 조금 가볍게 느껴집니다만 제게는 별 문제 아니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문제는 감도가 낮아 실내 촬영에서 조명을 쓰지 않는다면 게인을 마구 올려야 한다는 점입니다.
게인을 올리면 노이즈가 증가하고 셔터를 낮추면 싱크가 안 맞을 염려를 해야하고...



0 gain에서 값을 올렸을때의 비교입니다.
개방조리개에서 해결이 안나는 경우에는 게인을 올려 촬영하게됩니다.
이때 노이즈가 따라오기는 하지만 그래도 촬영하지 못하는 경우보다는 노이즈가 생겨도 촬영 가능하다면 좋겠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터벌 촬영은 1080/24p에서만 촬영가능하며 1초, 10초, 30초, 1분, 2분으로 다양하게 촬영합니다.





인터벌 촬영시 최대 24시간 촬영 가능하지만 계속적인 전원 공급이 중요하니 오랜 시간 촬영시 외부 전원 연결은 필수겠습니다.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주는 HMC40 은 3MOS의 사용과 터치 스크린을 제공해 많은 기능을 내부 메뉴에서 처리하게 하였습니다.  이부분은 장점과 단점을 동시에 수반한다 생각됩니다.
외부적으로 쉽게 접근하던 기능을 몇 단계를 지나야 설정을 변경할 수 있으니...
스펙상으로는 1룩스 촬영으로 아주 적은 빛으로도 촬영 가능하나 적절한 촬영을 위한 광량은 타 기종에 비해 더 많이 필요로 하고있습니다. 일반적인 호텔로비나 세미나실 보편적으로 게인을 올리고 촬영하지 않아도 되는 환경에서도 게인을 올려야하는...
적당한 환경에서는 색감과 화질이 우수했으며 아직은 43mm 필터가 국내에 많이 보급되어있지 않은 관계로 양질의 필터 구하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제 경우 이기종을 세컨드로 사용하는 관계로 외부 마이크보다 광각 컨버터가 절실히 필요한 실정입니다.
만약 HMC150과 HMC40 둘 중 하나를 고르라면 뒤도 안 돌아보고 HMC150을 선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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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의 HMC150은 HVX200의 계보를 이어가며 인터페이스가 비슷해 기존 파나소닉 사용자라면 설명서를 보지 않아도 어느정도 기본적인 촬영은 가능한 모델이며, HMC40은 이와는 다르게 TM200 이라는 가정용 모델을 기초로 만들어진 업무용 모델입니다.
HMC150 에는 없는데 HMC40에는 있는 기능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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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를 보면 상당한 차이를 느낄수 있습니다.
왠지 듬직해보이는 파나소닉 제품은 날렵하게 생긴것과는 조금 거리가 있습니다만 HMC40의 경우에는 잘~빠졌습니다. 무게도 본체만 1kg정도여서 장시간 들고 찍기엔 제격입니다.
줌기능이 없는 헨들은 착탈이 가능하며 대부분의 기능은 2.7인치 23만화소의 터치액정에서 조작하는 방식인데 대부분 많이 사용하는 기능이 밖으로 나와있는 전작과는 대조적입니다. 익숙해지면 편하겠지만 아직은 손이자꾸 다른곳을 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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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인치 3MOS를 사용하는 HMC40은 업무용으로는 처음 사용되었으며, 1/3인치 3MOS를 사용하는 기종에는 HPX300 모델이 있습니다. 이렇게 업무용 제품에 3MOS가 포진한만큼 검증단계는 지났으며, 파나소닉에서는 저전력의 3MOS로 라인을 점차 확대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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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 스테레오를 지원하는 내장형 마이크는 렌즈부 상단에 위치해있는데 혹시나 렌즈 구동음이 수음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중과 초점조절이 매우 조용히 부드럽게 이동해 소음에대한 문제는 별로 신경쓰지 않아도 될꺼 같습니다. HMC150의 경우에는 렌즈부에 귀를 기울이면 틱~틱, 끄르릉 하면서 무슨 소린지 지속적으로 미약하지만 소음이 있습니다. 하지만 HMC150의 경우에는 내장형 마이크가 헨들에 장착되어있어 역시 별 문제 없습니다.
뷰파인더는 본체와 길이 조절을 통해서 약 70도까지 조절하며 헨들 뒷 부분에는 고무로 실링처리되어있어 충격으로인한 손상을 미연에 방지해주는 역할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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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40은 HVX200, HMC150과 같은 줌콘트롤을 사용합니다.
위와같이 헨들에 줌콘트롤을 장착하면 줌기능을 3곳에서 콘트롤 가능합니다.
(LCD 밑에 줌과 녹화버튼이 있습니다.)

초점의 경우 얼굴인식 기능이 있어 얼굴을 중심으로 자동으로 초점을 맞춰줍니다.
- 이때 얼굴의 형태가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수직상태를 유지해야 가능합니다. 가로로 누워있는 형태는 얼굴인식 기능이 활성화되지 않습니다.
또한 터치식 초점이동이 가능해 LCD에 원하는 곳을 살짝 눌러주면 초점이동이 가능합니다. 이기능 완전감동입니다. ^^  전 캠코더에서는 느껴보지 못했던 편리함이랄까... 하지만 테스트 결과 피사체가 일정크기 이하에서는 초점을 못 맞추더군요 이때는 빨리 수동모드로 전환해야 한다는...

터치식 LCD라 하지만 우리가 통상적으로 사용하는 터치폰처럼 많은 기능이 있는것이 아니더군요 역시 숙련이 필요하겠지만, 터치펜 없이도 터치가 용이합니다.( 터치펜은 제품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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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제품 엉덩이가 나름 예쁘네요 ^^
감마값을 설정해놓은 기능또한 안으로 들어가있습니다.
배터리의 경우 VW-VBG260 2500mAh는 풀충전했을때 HMC40은 3시간20분, HMC150은 1시간57분정도 촬영가능한걸로 정보창에 나타나지만 초기 정보값일뿐 실 사용시간은 이보다 훨씬 짧습니다.
하지만 역시 HMC40은 전력 소모가 적어 소형배터리로도 어느정도 충분한 촬영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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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살짝 많이 알려진 PD170과 비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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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PD170, HMC150, HMC40 입니다.
이렇게 보니 HMC40이 많이 작아보니에요... 하지만 TM200에 비교하면 대략 3배 정도는 커보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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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40과 HMC150은 렌즈캡을 어찌 처리해야할지 몰라 일명 찍찍이를 사용했습니다.
분실의 위험도 적고 후드역할도 해줍니다.

스펙에보면 HMC40dml 최저조도는 1lx로 나와있습니다만 GAIN 34dB, 셔터 1/2 sec로 촬영했을때의 값입니다.
위 값으로 자정쯤 거실에는 형광등 하나 켜있고 방의 불을 끈 상태에서 테스트해 봤는데 완전 대낮입니다. 셔터 스피드 조금만  낮추면 나름 쓸만하겠습니다. 게인값  많이올리니 역시나 노이즈 지글지글~~ 뭐에 쓰는 용도인지는 상상에 맞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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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테스트입니다.
역시 LCD의 스펙이 약해 야외 촬영시 많은 제약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HMC150은 세부 설정을 조정한 상태이지만 아직 HMC40은 기본 상태를 못 본 상황이라 공장 세팅값으로 720 24P 풀 오토로 촬영 테스트해봤습니다.

파나소닉은 여타 다른 경쟁회사의 모델 보다 와이드한 강한 면모를 보입니다. 특히 HMC150의 와이드 컨버터없이도 충분한 화각을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HMC40은 와이드는 약하지만 상대적으로 망원쪽에 강합니다. 이 두제품을 함께 사용한다면 와이드와 망원을 모두 충족시키겠지요 ^^
그래서 제가 이 두제품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부분을 서로 체우기위해...

나름 호흠도 멈추고 촬영했는데 흔들림 장난아닙니다.
강력한 손떨림 보점인 OIS는 역시 대단하네요
위 영상의 프레임을 jpg로 추출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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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40 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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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150 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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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150 광각

hmc150은 감마값과 세부세팅이 조정되있는 상태이며, hmc40은 아직 세팅전입니다.
위 두제품은 세팅값을 서로 교환가능합니다.
 
아래 사진은 HMC40의 스틸사진기능을 이용한 사진입니다.
스틸사진은 4:3, 3:2, 16:9 로 촬영가능합니다.
셔터와 조리개등은 조절 가능하지만 아쉽게도 감도 만큼은 고정되어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캠코더는 ISO320~400 정도로 세팅되어있다합니다.
아래 스틸 이미지는 무보정 리사이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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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각과 망원으로 촬영된 사진이며 아직 안개가 남아있긴 하지만 좀 칙칙해 보이지요?
오토로 촬영되었으며, 촬영전 손을 좀 봤어야했는데 ^^
셈플로 나온 사진들은 하나같이 좋아보여서 저장비만 있음 나도 저렇게 촬영되겠거니 하지만 역시 제 손에 들어오니...부끄럽습니다.
스틸이미지의 기록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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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V와 AVCHD의 레코딩포멧 비교입니다.
기록단계부터 16:9 촬영해 HDV와는 다르게 픽셀을 늘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동영상 기록은 아래와 같으며 HA, HG, HE와 같은 저화질, 고압축의 경우 1080i만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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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40의경우 제 손에 들어온지 하루가 지나 아직 그 기능을 활용하기에는 역부족이지만 세부세팅과 적절한 감마값으로 촬영하면 기동성을 겸비한 좋은 캠코더로 충분한 가능성이 보입니다.
하지만 스틸사진의 경우에는 화소수는 높지만 똑딱이 보다 못한거 같습니다. 펌웨이 업그레이드로 개선되길 기대해봅니다.

첫 테스트에서는 HMC40의 스틸 이미지에 약간 실망했습니다.
스틸이미지의 화질이 화소만 높지... 원본 파일 첨부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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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150은 와이드 컨버터없이도 가능할만큼 와이드에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28mm라 함은 보통 DSLR카메라의 화각에서는 그리 넓거나 왜곡이 많은편은 아니지만 1/3인치 3CCD를 사용하는 캠코더에서는 와이드가 지원되는 기종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60P로 촬영해 씨네마툴에서 30P로 변환하였으며, 어느 위치에서 왜곡이 많이생기는지 보시면 되겠습니다.

 HMC40 만지면 만질수록 이상한 매력이 넘치네요, 공부도 많이 해야할꺼 같습니다.
통상적으로 지금까지 다뤄왔던 파나소닉의 제품과 좀 달라서 그렇겠지요 아직은 인터벌 촬영과 같은 부수적인 기능을 다 사용해 보지 못했습니다만 조금더 사용해보고 다음에는 HMC40에 대해 더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당분간은 겹치는 프로젝트가있어 몇주는 포스팅이 힘들꺼 같습니다. 일을 시작하기전에 준비된 자료 위주로 두서없이 올려드립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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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두제품다 정말 매력적이네요!~

    2009/10/29 20:50
  2.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한국에선 정보가 거의 전무한 상황에서hmc150리뷰부터 매우 감사드립니다.저는dvx100p에매우만족하여hmc150구매예정입니다.베가스타임라인에다이렉트로 들어가는지 궁굼합니다.현재q6600쿼드시스템이용중입니다베가스에서720p30p정도일때편집은 어떠신지 의견도 듣고싶습니다.송구스럽지만 앞으로도 계속 리뷰 부탁드립니다.

    2009/10/29 21:55
    • BlogIcon poti  수정/삭제

      베가스는 안 써봐서 모르겠으나 cs4에서 테스트 할때는 변환없이 임포트되더군요 하지만 4G이상 대략 20분 이상 촬영한 파일에서 끊김현상이 있었습니다. 이런 문제는 AVCCAM 트렌스로 P2변환하면 아무 문제 없었구요... 편집은 P2로 변환하심 가능하겠지만 효과나 익스포팅하실때 좀 난감하실꺼 같습니다. 현재 신형맥북프로17 사용중인데 편집할때는 그렇게 답답함 못느끼지만 익스포팅할때는 밤에 걸어놓고 아침에 확인합니다.(런닝타임 대략 2시간정도...)
      DVX100 씨리즈 사용중이시면 150만족하실듯... 제가 그랬으니... 40은 아직은 150대비 만족도 60% 정도네요

      2009/10/29 22:51
  3.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염치없지만 앞으로도 좋은리뷰 계속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10/30 11:41
  4. BlogIcon womme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전문가다운 리뷰입니다.~^^

    사용기간이 조금 더 길었으면 좋았을텐데~

    반납하고 리뷰 쓸 엄두도 못내고 있네요~^^

    멋진 리뷰 잘 봤습니다.~~~

    2009/11/20 14:23

파나소닉코리아 노운하 이사

노운하 이사님의 인사말

지난 목요일(22일) 장시간동안 파나소닉 코리아에서는 P2와 연계한 AVCCAM 업무용 모델인
HMC150과 HMC40에 대한 소개와 MPEG-4 AVC/H.264 High Profile규격의 최신의 AVCHD방식의 장점을 소개하였습니다.

DV포멧인 100B를 거처 HMC150을 사용하는 사용자로써 파나소닉에 만족도가 매우 높았던만큼 서브동영상촬영 및 스틸용으로 HMC40(구입을 위해 50D를 처분했다는)을 계속적으로 정보수집을 해왔던 저로써는 이번 기회는 대부분의 의문점을 해결하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사실 HMC40을 국내에서 볼수있는 곳은 전무하며 정보또한 많지 않은관계로 대부분의 정보는 https://eww.pavc.panasonic.co.jp/pro-av/index.html 이곳에서 얻고있었는데, 다양한 프로그렘으로 보다많은 정보를 얻을수있는 시간이였습니다.
HMC150은 이미 소개드린적 있으니 링크로 대신하며 (http://tagadget.com/1244) HMC40과 비교하여 어떤점이 다르고 특징은 무었인지는 다음에 소개해드리기로하고 주 관심사인 HMC40을 잠시 살펴보겠습니다.
hmc40
기본형은 위와같이 내장형 스테레오 마이크가 렌즈 경통에 위치한 형태이며, XLR마이크를 지원가능한 어댑터인 AG-MYA30G를 별도 판매하는 방식이며 헨들줌은 없으나 LCD모니터에 줌과 녹화 버튼이 존재합니다.
액정모니터는 2.7인치 23만화소 터치판낼로 화소수가 HD촬영에는 다소 부족해 보이지만 많은 기능들을 LCD모터터에서 터치로 손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업무용으로는 최초로(이미 가정용에도입해 실효성이 검증된 상태임) 터치를 통한 초점이동이 가능해 누구나 양질의 컨텐츠를 제작하는데 큰 도움을 줄것 같습니다.

hmc40
뷰파인더는 밀고 당겨서 사용하는 형태인데 보관및 촬영에 용이하도록 설계된것 같습니다.
접안부는 의외로 상당히 작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hmc40
렌즈부에서 뭔가 있어야 할께 없습니다. 바로 ND필터입니다.
ND필터는 스펙에는 Auto on/off by IRIS로 나와있는데 사용방법은 다음에 다뤄보겠습니다.
오른쪽에는 AG-MYA30G에서 들어오는 신호를 받는 단자가 있습니다. 사진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3.5mm 스테레오 마이크입력 단자도 있어 필요에 따라 위 단자로 외장 마이크를 연결해 사용하면 되겠습니다.
hmc40

모드선택버튼(촬영,PB,PHOTO)이 전원레버쪽으로 자리를 이동했습니다.
전작들과 다른 기능을 담고있어 (PHOTO) 그랬는지 3MOS를 사용하는 모델이라 차별화를 두려했는지는 몰라도 버튼의 기능과 위치의 변화는 나름 연구과제가 아닐수 없습니다.

HMC40의 스펙을 살펴보면 가정용 국내 출시된 TM200과 국내 미출시인 TM300과 많은 부분이 닮아있습니다. 특히 렌즈의 스펙에서 LEICA DICOMAR 광학식손떨림보정 렌즈를 사용한다는 점과 f=4.0mm~48mm,F치:F=1.8(WIDE)~2.8(TELE) 에 43mm의 필터를 사용한다는 점이였습니다. 아니 가정용과 업무용의 렌즈의 스펙이 동일하다니...  '혹시 같은 렌즈를 사용하고 기능만 조금 늘려서 업무용으로 내놓은거 아냐? ' 라는 의심을 하게되었습니다. 이는 두제품을 직접 보지 못했기 때문에 생긴 오해였습니다.
직접 살펴본 결과 스펙상의 수치만 동일할 뿐 전혀 다른 렌즈를 사용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전에 발표되었던 (파나소닉에서는 DVC30 이있었습니다)  1/4인치 모델들은 대부분 기억조차 나지 않을정도로 사용자들이 적었지만 이번 출시될 HMC40의 경우에는 초반부터 뭔가 달라보입니다. 적은 덩치에도 불구하고 많은 기능 상위 모델과의 연계성 착한 가격(관계자분은 290만원 정도로 책정될꺼라 합니다.) 가격면에 있어서도 충분한 메리트가 있어 보입니다. 물론 XLR어뎁터와 마이크, 배터리를 부수적으로 구입한다면 여기에 상당한 추가 예산이 소요되겠지만...
언제나 파나소닉코리아는시차가 상당히 벌어저있었는데 이번엔 나름 발빠르게(?) 국내정발이 11월말에서 12월 초 정도로 잡혀있는거 같습니다. 이부분이 제일 아쉽네요 ^^;;
정발 소식이라도 올하반기 같은 표현 말고 조금은 정확한 정보를 흘려줬으면...
제가 왜 정발소식에 아쉬워하는지는 다음 포스팅에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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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궁금해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좋은글 감사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궁금한점이 있는데요 SONY XR시리즈나 CX시리즈나 그외에 여러가지 작은 캠코더들은
    조금만 사용해도 뜨거워져서 들고 있기 힘들기도 한데 HMC40은 어떤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24mbps가 실제로 좋은 수준인지 알고 싶습니다.

    2009/10/23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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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해주신 화질 내용은 다음포스팅에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화요일에 주문한 제품을 받기로했습니다.
      발열문제는 hmc150의 경우는 전혀느끼지 못했습니다. 16G 로 90분 풀촬영 테스트에서도 발열이 심하다는 느낌 못 받았구요, SD카드도 발열 문제는 별로 없었던거같은데...

      2009/10/23 19:32
  2. 궁금해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변 감사합니다.
    HMC40은 HMC150에 비해 해상도가 좋은 반면 롤링셔터와 화각문제가 있고
    HMC150은 HMC40에 비해 조금더 크고 무겁고 비싸네요.
    캠코더가 않뜨거워지는것만으로도 일단 만족~!~!

    2009/10/23 20:06
    • BlogIcon poti  수정/삭제

      카메라의 해상도가 단순히 CCD나 CMOS의 수치로 좋고 나쁘다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렌즈의 성능, 필터, 이미지센서, 색분해과정(화상처리) 등등... 머리아파오네요 ^^;;
      아무튼 150은 가격대비 대 만족이며 그래서 40또한 구매했습니다. 스펙상 150의 부족한 부분을 많이 체워주더군요

      2009/10/23 21:12
  3. BlogIcon womme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저도 이날 다녀왔습니다.~

    다음주 화요일에 본사로 HMC-40 모델 받으러 오라고 메일왔더라고요~

    2009/10/24 23:11
    • BlogIcon poti  수정/삭제

      그러셨군요 반갑습니다.
      b조 맨앞에서 유난히 질문많았던 사람인데 ^^

      2009/10/25 01:22
  4. y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항상생각했던게 tm300과 다른게 도대체 무었일까? 하는거였습니다.
    모양만 부풀려 업무용으로 내놓은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했었는데,
    리뷰를 읽어보니
    "스펙상의 수치만 동일할 뿐 전혀 다른 렌즈를 사용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라는 글을 보았는데, 어느정도 다른건지 눈으로 확인해 보고싶네요~
    저뿐만이 아니라 hmc40에 관심을 갖는 모든 사람들의 의문점일것입니다.

    그래서혹시 tm200이나 300과 동일한 사물을 찍고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리뷰해주실 생각이 있으신지요~?

    2009/10/25 17:55
    • BlogIcon poti  수정/삭제

      압구정 파나소닉코리아에 가시면 TM200은 전시되어있더군요.. HMC40은 아직 전시되어있지는 않지만 방문하시여 구경좀 하자하시면 장비만 있다면 보여주실듯...
      1월까지 체험신청 받으니 파코에 신청해보시면...
      잠깐 두제품을 비교해본 결과 TM200의 렌즈가 DSLR의 17~50 정도의 번들에 가깝다면 HMC40의 렌즈는 같은 17~50이라도 좀더 상위클레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일단 대물렌즈의 크기부터 다르구요 전체적으로 모든 렌즈군의 크기가 다르게 보였습니다.
      그리고 TM200은 파코에서 지원해주면 모를까 ^^ 비교리뷰를 하기에는 ^^
      HMC150과 HMC40의 비교는 준비중입니다.

      2009/10/25 18:56
  5. y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다면 tm200과 hmc40의 결과물로서는 아직 판단을 못하신거네요~?

    2009/10/25 23:49
    • BlogIcon poti  수정/삭제

      네 두제품을 가지고 비교해볼 시간적 여유가 없었네요 단지 눈으로 겉모습만 비교해본 정도?? 스펙에있는 렌즈에서 목측상 동일했다면 TM200 이 관심선상에 올랐겠지만.. 지금은 업무용최초인 3MOS와 기존의 3CCD의 차이에 관심이간다는...

      2009/10/26 11:34
  6. M/C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2800불인데 현재 환율로 약 350만원정도 합니다. 결코 착한 가격이 아닙니다.
    업체 관계자 말을 무조건 믿으면 안됩니다.

    2009/10/28 17:18
    • BlogIcon poti  수정/삭제

      hmc40을 내수로 285에 구입해 2주만에 받았습니다. 정품을 진짜 290정도에 구입할수있다면 가격메리트 충분하다 봅니다. 진짜로 이가격에 나와줄지는 출시되봐야 알겠지만... 처음 관계자의 답변을 듣기전엔 저도 350~380선으로 예상했었거든요,

      2009/10/29 01:10

파나소닉 AG-HMC150 시리즈 구입 샷

Camera 2009/07/29 15:09 Posted by poti
몇 개월을 고민끝에 결국은 지름신의 영접으로 HMC-155를 지르고 말았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150은 수출용 모델로 국내 정발 파코 모델은 HMC-150로 표기되면 일부국가는 151로, 일본 내수제품은 155로 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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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의 HMC150의 모델은 AVCCAM으로 고화질인 PH모드로 방송용 화질에 대응합니다.
AVCHD기록 방식은 MPEG-4 AVC/H.264 High Profile규격으로 MPEG-2로 저장되는 HDV에 비해 압축효율이 좋으나 편집에 약간의 제약이 따름니다.(아직 저도 테스트 중인 관계로.편집과 관련된 부분은 마지막에 다루겠습니다. )
위 HMC-155는 내수 모델이며 DVX100 시리즈와 같은 모델에서는 내수 제품에 팬텀 마이크가 기본 포함되나 위 모델의 경우는 내수, 수출 모델 모두 팬텀 마이크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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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X100 시리즈와 매우 비슷하며 추가된 기능빼면 모두 비슷한 위치에 버튼들이 배열되어 있습니다. HMC155를 구입하면서 선택하기까지 망설이게 한 부분은 역시 LCD가 한 몫 했습니다.
소니 제품에 비해 많이 약하지요^^  
액정을 보면서 노출이나 색상을 맞출 생각은 말아야 겠습니다.
스펙상으로는 DVX100 시리즈와 대등한 액정을 사용했는데 느낌은 솔직히 더 안좋게 보입니다.
4:3 비율의 LCD에 16:9로 보이게 하기위해 레터박스가 기본적으로 적용되고 HD를 보기에는 많이 부족한 LCD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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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 마이크 옆에는 외장 팬텀 마이크를 장착할 수 있는 마이크 홀더를 조립하게 되있습니다.
홀더 안쪽에는 연질의 고무가 아래 위로 마이크를 감싸게 되있는데 이 부분이 매우 만족스럽더군요 ^^ 말랑말랑한게 마찰에 의한 노이즈가 없을꺼 같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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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들바에는 내장형 스테레오 마이크가 있으며 panasonic 로고 위는 화이트 발란스 센서가 아래는 탈리 램프와 리모콘 센서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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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로그 출력을 담당하는 RCA 단자가 왠지 어색해 보입니다. 뒷부분에는 HDM와 컨퍼넌트 출력이 위치해 있는데 구지 RCA가 필요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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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부분은 SD카드 슬롯과 배터리, 각종 출력및 유선 리모콘 잭, 헤드폰 잭이 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배터리는 IDX에서 나온 SSL-VBG50 모델로 5000mAH/37Wh로 과충전, 과방전, 과전류 보호회로가 장착되어 있으며 잔량표시용 LED로 카메라 전원을 켜지 않아도 배터리 잔량을 확인이 가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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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 하실 분들을 위해 배터리를 다시 한번 ^^
정품 대용량의 경우 5,800mAh로 3시간 반정도 촬영한다 했을때 IDX에서 나온 호환 배터리는 가격대비 우수한 성능(3시간 정도 촬영가능-25만 구입)을 보입니다. 그리고 정품 VW-VBG6-K(30만 정도 구입가능)의 경우 잔량 표시 LED가 없습니다.
오른쪽에 자그마한 배터리는 기본 들어있는 소용량 VW-VBG260으로 2640mAh로 100분 정도 촬영한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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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는 지름 72mm를 장착하는 13X 줌렌즈로 광각이 한층 강화된(28mm) LEICA 렌즈를 채택했습니다. 망원쪽에서 다른 메이커의 카메라에 비해 좀 약하나 컨버터 렌즈를 장착하지 않고도 좋은 화각을 얻을 수 있다는 부분이 충분히 망원을 포기할만 하겠습니다. 그래도 언젠가는 고배율이 필요한 순간이 오겠지요 ^^;; 아쉬운 마음을 광각에서 풀어보고자 합니다.
잘 사용하지 않는 디지털 줌은 60i에서만 활성화 할 수 있으며 유저버튼에 의해서만 사용가능한걸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유저버튼에 할당하려면 메뉴에 들어가서 좀 번거롭게 선택해야하는데 저는 다른 기능으로 선택해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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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와 재생 버튼은 계속 위와 같은 포맷을 고집하고 있네요 코만도 다이얼 같은 형태였으면 사용하기 편할텐데하는 아쉽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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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초점링은 선택에 의해 조리개의 개패로도 사용가능하며 촬영시 많이 사용되는 기능이 버튼과 다이얼의 형태로 형제 카메라와 비슷하게 위치해있어 파나소닉 유저라면 손쉽게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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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카드를 사용하는 JVC의 경우 슬롯이 2개 장착되어 있어 카드 교환이 거의 필요가 없는데 HMC의 경우 소캣이 1개가 장착되어 있는 점이 조금 아쉽지만 아마도 압축율이 더 높아 슬롯이 2개까지는 필요없다는 생각 지배적이였나 봅니다.
참고로 사용된 SDHC 카드는 샌디스크 16G로 ExtremeⅢ 30MB/s를 사용했는데 아직까지는 아무문제없이 잘 작동합니다.
언제한번 90분 풀타임 녹화 테스트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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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잎레코더가 위치한 부분은 왠지 휭한게 좀 썰렁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그리고 포토기능이 있나 열심히 살펴봤는데 아쉽게도 포토기능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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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캡은 거대한 후드 앞에 끼우는 형태로 줄로 연결하게 되있는데 흐미~~ 줄은 없네요... 어서 얇고 튼튼한 줄을 구해야하나 걱정입니다.
후드는 딱딱한 형태가 아니며 중간 칸막이는 탈부착이 가능한 형태로 되있어 후드를 빼지 않고도 CPL과 같은 필터를 돌릴수 있겠더군요...그런데 후드 빼는게 칸막이 빼는것 보다 쉽고 빠르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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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X1080 24P PH모드에 구입샷인 관계로 풀오토로 촬영되었습니다.
구입후 동료였던 분의 작업실에 들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잠깐 촬영해 봤습니다.
저조도 노이즈에 관해 궁금해하시는 분이 있던데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이곳이 지하고 형광등 하나 켜있어나?? 뭐 상당히 어두웠습니다.
소니의 Z 계열이나 EX 계열은 사용해 보지 않은 관계로 비교는 못하겠으나 A1N을 구입후 3일만에 처분했던 경험이 있는 저로서는 매우 만족합니다. 때깔도 맘에 들고...
참고로 제 피시는 E6600 2.4G에 2램, 8600그레픽을 사용중인데 프리미어CS4에서 컷 편집과 같은 작업은 생각보다 잘 돌아가더군요 하지만 WMV로 인코딩에 완죤 좌절모드로 들어갔습니다. 1분 작업하는데 27분 걸리더군요(1920 x1080, 8413Kbps)
hmc구입전 파코에 문의해본결과 코어2듀오 2.66이상, 램 4G, 그레픽 9600 이상이면 맥과, PC에서 원할한 작업이 가능하다 합니다. 이정도 사양이면 요즘 사양이면 충분히 가능한 사양입니다만 제 PC는 아직 SD에 맞춰 세팅이 되있는 관계로... 앞으로 9월쯤 맥으로 전향할 계획인데 제발 맥 가격이 하락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앞으로 계속적으로 panasonic HMC-150에 대해 포스팅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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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야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저도 빨리 만져보고싶네요..
    혹시 구매루트좀 알 수 있을까요 ㅎ

    2009/07/30 10:10
    • BlogIcon poti  수정/삭제

      남대문 수입상가이고요 본체 390, 배터리 25에 구입했네요 ^^

      2009/07/30 11:19
  2. BlogIcon 야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답변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2009/07/30 22:12
  3. BlogIcon sejunghong.com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있는 제품인데 이렇게 리뷰올려주시니 고맙습니다!!

    저도 얼렁 사용해보고싶네요...ㅠㅠ

    2009/08/04 13:36
  4. 네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정보 부탁드려요.
    파코 정발품은 가격차이가 많이 나나요?

    2009/08/07 12:18
    • BlogIcon poti  수정/삭제

      최소 70정도는 차이가 있는것 같네요
      참고로 파코는 편집프로그렘 동봉제품입니다.

      2009/08/07 12:56
  5. 네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른답변 감사합니다!
    70차이면 쪼곰 부담스럽기는한데... 편집프로그램 동봉이라니 나름 매력이 있긴 하겠네요.
    가격이 가격이다 보니 AS부분도 무시할 수 없고...

    2009/08/07 13:32
  6. BlogIcon Zet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500만원이 넘는 카메라를 지르셨다니 부럽네요!

    2009/10/19 13:54

동급최강 PANASONIC DVX 100B

Camera 2009/04/28 10:00 Posted by poti
가정용으로 업무용으로 또는 단편영화용으로.. 다재다능한 캠코더 100B입니다.
모르는 분을 위해 100B는 DV방식으로( 720x480 ) 기록합니다.
일반적인 인터레이스부터 프로그래시브까지 촬영하며, RGB감마 프로세서에서는 7단계의 감마값을 선택해 촬영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DVX 100B
라이카 디코머렌즈를 채택한 dvx100 시리즈중 최종 모델로 광학식 손떨림 기능과 4.5~45에 이르는 초점거리는 35mm 환산 32.5mm에 이르는 광각 영역까지 커버해 와이드변환 렌즈의 도움 없이도 어느정도 광각 촬영이 가능합니다.
내장형 마이크 또한 기본장착 되어있으며 XLR오디오입력은 2채널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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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X 100B
전체적인 외형은 조금 둔탁하게 뚱뚱한 모양이지만 익숙해지면 상당히 멋스럽게 느껴지며 프로용 기기답게 DVCPRO와 같은 자동 헤드클리닝을 탑재하였으며 민첩한 테잎 교환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F1~F6번까지의 장면전환 버튼은 표준, 형광등, 신축성, 암부 계조, 프로그래시브 V감마, 프로그래시브 D감마로 나누어 빠른 선택이 가능하며 3개의 유저 할당 버튼과 오토버튼은 손쉽게 설정을 변화 할 수 있습니다.
DVX 100B
3.5인치 LCD 모니터는 보다 유연하게 작동하며 각종 정보는 판독하는데 용이하게 설계되었습니다.
현재 소니 PD170과 파나소닉 100B를 운용중에 있는데 두대 동시 촬영시에는 100B를 메인으로 두고 170을 세컨으로 설치하게 됩니다. 서로 다른카메라를 동시 운용하냐고 물어보시는 분도 계시는데 어찌하다 보니 그렇게 됬네요^^
틀린 색발란스는 편집에서 약간 손보고나면 카메라 특성이 아닌 포지션에 따른 차이로 느껴진다는...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좀은 뭐니뭐니해도 오토로 사용하다가도 바로 수동으로 전환하기가 쉽다라는 점이며, 커스텀 화이트 발란스를 2개 입력 가능해 미리 화이트를 잡은 장소에서 이동에 따른 색온도 변화를 오토가 아닌 커스텀으로 서로 다른 화이트발란스를 빠르게 전환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해외촬영시 전력의 질이 안 좋거나 Hz가 달라 형광등 실내 촬영시 우리나라보다 심하게 깜박거리는 현상이있는데 이때 형광등 모드인 F2의 덕을 톡톡히 봤네요
여하튼 렌즈 일체형 DV캠코더 중에는 동급 최고라는 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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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lumix dmc - lx3는  f2.0 - f2.8 24~60mm (35mm 기준) 라이카 vario - summicron 렌즈를 탑재. 1/1.63-inch CCD 로 유효화소10,100,000 로 iso 80 ~6400까지 지원하며 raw역시 촬영가능해 dslr 유저에게는 서브용 카메라로 일반 유저에게는 메인 카메라로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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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식한 다자인에 새로운 Venus Engine IV를 탑재해 선명한 이미지와 빠를 화상 처리 능력을 보이며 16:9와 4:3, 3:2로도 빠르게 전화 가능하며 동영상 촬영에서도 1280x720 24fps 를 지원해 가정용 캠코더의 자리를 위태롭게 만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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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 OIS는 흔들림보정기능으로 라이브뷰로 인해 파지법이 기존 뷰파인더식과 달라 유독 흔들림이 많은 요즘에 없어서는 안될(?)기능이겠다. 셔터스피드는 1/2000 초까지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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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2와 같은 위치에 있으며 와이드일때 0.8~8.3m, 망원일때 0.3~5.9m 까지 가능하며 핫슈 지원또한 가능하다.

파나소닉의 LX3의 승패는 역시 시그마 DP-1의 아성을 잠재우는데 있겠다.
20.7 X 13.8mm 의 포베온 X3 Pro CMOS 센서로 무장한 강력한 라이벌인 DP-1은 기계적 성능이 약간은 부족하지만 서브용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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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베온센서와 단렌즈로 촬영자로 하여금 많은것을 생각케한 DP-1이냐 Venus Engine IV로 새로이 무장하고 기계적, 전자적으로 우수하며 라이카줌렌즈로 무장한 LX3냐
하이엔드급의 반란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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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ruce  수정/삭제  댓글쓰기

    kodak 이나 후지 센서를 달고 이런녀석이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요 ^^
    아직 수퍼서브는 좀더 기다려보렵니다

    2008/08/03 17:47
  2. BlogIcon 소닉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팩타입도 좋네요,,갖고 싶어요

    2008/08/07 17:59

SONY, HVR-Z7N, HVR-S270N 출시 예정

Camera 2008/01/08 13:20 Posted by poti

렌즈교환식 업무용 HVR-Z7N,HVR-S270N를 소니는 2월경 출시 예정이다.
EX1 과 달리 HVR-Z7N은 6mm 테잎에 녹화 가능하며 HVR-MRC1을 사용하며 케이블 없이 하이브리드 녹화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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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인치 3 ClearVid CMOS와 Exmor 두 가지 신기술을 통합 1.5lux의 저조도 촬영이 가능하며 ELP(이미지 강화 프로세서)를 사용 높은 해상도와 감도, 넓은 다이나믹 레인지 및 색재현을 구현했으며 추후 출시될 LA-100 W를 통해 소니 알파렌즈도 함께 사용할수 있으며, VCL-308 BWH (와이드즘카르트이스렌즈), ACM-12 와 ACM-17를 통해 후지논 1/2, 2/3형 ENG렌즈를 병행 사용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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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VR-MRC1 는  16 GB의 CompactFlash(CF) 메모리 카드로 72분의 영상을 파일로 기록해 진장한 논리니어 편집을 실현할수 있다.
HDV의 프로그래시브 기록,재생되며 기록은 각각 23.98 p, 29.97 p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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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 늦은 감이 없지 않지만 Z1 과 V1의 장점을 모아 Canon의  XLH1을  panasonic의 AG-HVX200 을 잡기위한 소니의 비장함이 보이는 기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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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onics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씨,,탐나네요

    2008/01/08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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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어느진영의 승리도 예측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팽팽한 Blu-ray와 HD DVD 간의 format 전쟁은 과거 1980년대의 VHS 와 Beta 방식의 비디오를 보는듯 한 느낌입니다. 섣부른 판단일 수 있지만 가격측면과 시장 선점 상황을 살펴보면 아무래도 HD DVD 쪽이 조금 유리한 분위기를 타고 있지 않나 합니다.

블루레이보다 상대적으로 많은 컨텐츠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가격 면에서도 브랜드를 무시한다면 거의 40% 정도 낮은 가격으로 Player를 판매하고 있기에 이는 분명 소비자에게는 상당히 임펙트를 제공하지 않을까 합니다. 반면 Blu-ray (블루레이)는 비록 저장 용량이 HD DVD 보다 우세하지만 아직까지 앞서 말한 가격, 그리고 컨텐츠 등이 상대적으로 열세이기에 뭐라 단정적으로 말하기는 어렵지만 이 두가지 큰 숙제를 해결하지 않는한 분명 용량적 우수성은 크게 승부수가 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유는 현재 HD DVD 진영의 기업이 50GB 대용량 저장 기술을 개발했으며 150GB까지 개발 목표을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블루레이의 대표적 제조사로 Sony, Pioneer, 그리고 Philips 를 비롯해 삼성, LG, 파나소닉, 히다치 등 플레이어를 준비하는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는 컨텐츠가 비약하지만 훗날 소니가 소니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컨텐츠를 대량 생산하게 된다면 이 또한 현재의 HD DVD 와 싸움이 더욱더 안개속으로 접어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그렇다고 HD DVD 진영에서는 소니와 같은 컨텐츠 비즈니스 백업이 없느냐,,그렇지도 않은 듯 합니다. 파라마운트, 드림웍스,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그 뒤를 받치고 있기에 사실 컨텐츠의 보유 우월성 또한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봅니다. 그렇다면 문제는 여전히 가격이 아닌가 합니다. 어떤 포멧의 진영이든 소비자가 만족하는 화질의 컨텐츠를 통해 지불 능력대의 플레이어를 개발할 수 있는 포멧이라면 과거 VHS 와 Beta 의 사례처럼 포멧 싸움이 결정되지 않을까 합니다. 결국, 지금 $200 아래의 HD DVD 와 $200 불 후반의 블루레이의 포멧 전쟁은 제품 가격, 그리고 컨텐츠 확보 능력이 향후 시장을 결정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나마 다행인지 아니면 미온적 접근인지는 단정하기 어렵지만 삼성과 LG 두기업 모두 두가지 방식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 추후에 상황이 어떻게 바뀌든 준비를 하고 있는 듯 합니다. 양다리 전략(?) 이랄 수 있지만 지금으로서 어느쪽의 손을 들어줄 용감한 의사결정이 어려운 만큼 당연한 현상일 수 있을 것입니다.

포멧 전쟁,,어찌 되었든 소비자인 우리로서는 가격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라서,,제발 좀 싼 가격으로 좀 만들어주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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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DMC-L10

Camera 2007/09/17 16:37 Posted by poti
파나소닉 2세대 DMC-L10
사용자 삽입 이미지
L10은 10월경 14-50mm 렌즈를 포함해 1,300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다.
자체 개발한 비너스 III 이미지 처리 엔진을 사용했으며 10.1 메가픽셀로 얼굴인식 탐지, LCD에서 사진을 구성할 수 있는 라이브 뷰 모드, 회전형 LCD, 먼지 털이 기능을 내장하고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나소닉의 번들 렌즈(라이카 14-50mm F3.8-5.6)을 사용하면 미러를 올리지 않고 Live MOS 센서상으로 콘트라스트 검출 AF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필자의 소견으론 스펙상으로 본다면 초,중급자용이라 볼수있겠으며, 사진가의 영원한 로망인 라이카 렌즈를 사용한다는 의미외엔 별 메리트가 없는 제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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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qwer999  수정/삭제  댓글쓰기

    L1의 후속 기종이 아닌가보군요.
    모양부터 그닥.. ㅠㅠ

    2007/09/27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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