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y'에 해당되는 글 92건

  1. 2010/01/25 AVCHD 포멧의 SONY HDR - AX2000
  2. 2009/07/05 애플 아이팟에게 꾸벅, 소니 아이팟 스피커 2종 출시
  3. 2009/04/24 DSR-PD170을 방출하기 전 그를 알아보다 (11)
  4. 2009/04/08 소니 PSP 신모델 d-day는 크리스마스 루머 (1)
  5. 2009/03/11 엑스페리아 X1의 몇 가지 기능 (1)
  6. 2009/02/23 PSP가 아이팟 킬러였던(?) 2005년 (1)
  7. 2009/02/13 마이크로소프트도 애플처럼 매장 경영 준비 (1)
  8. 2009/01/12 CES 2009 tagadget 이 가다 2탄 - 라스베가스 좀비 등장 (1)
  9. 2009/01/09 소니 포켓북 바이오 p시리즈 발표
  10. 2008/12/16 코닥, 7.6" AMOLED 전자액자 (Digital Picture Frame)
  11. 2008/12/10 뉴스 기사의 하나는 감원소식
  12. 2008/11/21 애플, 아이폰/아이팟 터치의 다음 타겟은 닌텐도 DS 와 소니 PSP??
  13. 2008/10/18 MBA가 희망하는 100대 기업에 삼성전자 없다 (5)
  14. 2008/10/08 tagadget 로스엔젤레스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8)
  15. 2008/09/12 소니가 아이폰 악세사리 업체라면 믿을까? (2)
  16. 2008/06/17 캐논 dslr 초보급형 1000d 출시는 dslr 평정 예고? (2)
  17. 2008/06/14 [리뷰] dslr 입문자를 위한 재미있는 소니 a350 카메라 (4)
  18. 2008/05/21 소니 a 200 단종 이벤트인가? 프리미엄 이벤트인가?
  19. 2008/04/14 인터넷 중심의 Mobile Internet Device 시대를 준비하라
  20. 2008/04/03 롤리폴리,,소니의 롤리 블랙 옷을 입다
  21. 2008/03/24 소니, a900 서서히 베일을 벗다 (2)
  22. 2008/03/15 소니 dslr a300 이 늦게 나오는 이유 (8)
  23. 2008/02/21 소니, 애플 아이팟 터치 본격적 맞대결 PMP 출시 예정
  24. 2008/02/13 소니 블루투스 스피커 디자인은 스피커 이상
  25. 2008/02/04 드디어 올것이 왔다 블루레이의 HD DVD 보상판매 (1)
  26. 2008/02/02 소니 (Sony) α300, α350 발표
  27. 2008/01/24 소니, PSP 의 Skype 탑재 포기하나?
  28. 2008/01/16 소니 (Sony) DSLR A900 출시될까? (3)
  29. 2008/01/08 SONY XDCAM PMW-EX1
  30. 2008/01/07 Sony(소니) 의 변종 HVR-HD1000N

AVCHD 포멧의 SONY HDR - AX2000

Camera 2010/01/25 12:40 Posted by poti
NXCAM HXR-NX5의 하위모델인 AX2000은 기능축소 모델로 720P,SDI출력,플레쉬 메모리 유닛지원등이 생략된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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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일체형 G렌즈를 체택하였으며 20배 줌렌즌 35mm환산 29.5mm의 광각 영역까지 포괄하고있으며 포커스, 줌, 조리개를 링으로 조절가능케하여 수동 촬영시 매우 유용하겠습니다.
ND필터는 3장의 1/4, 1/16, 1/64이 있으며, AF 촬영에도 미세 초점을 수동으로 조작도 가능하며,AE 촬영시 EV값 변화에 따른 조절을 고속/ 중/ 저속으로 선택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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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만화소로 터치스크린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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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미디어는 메모리 스틱, SD, SDHC카드를 지원하며
112만 화소의 1/3인치 ExmorCMOS를 사용하며, 최저 1.5lx 까지의 저조도 촬영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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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4Mbps 기록으로 각 지원 포맷은
1920 x 1080 / 60i,24p,30p (MPEG-4 AVC /H.264)
1440 x 1080 / 60i
720 x 480 / 60i, 24p,30p (MPEG-2)
1280 x 720 미지원이 다소 아쉽네요
편의성을 추구한 7개의 기능버튼은 조금 많아 보이긴 하지만(자리와, 버튼 기능 숙지하기가 ^^) 숙련자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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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L 시리즈 배터리를 채택으로 PD 시리즈나 Z 시리즈에서 기종 변경시 추가금 부담이 좀 덜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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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p를 사용하지 못한다는 단점을 빼면 필요한 기능을 알차게 담아 넣은 듯한 HDR-AX2000은 성능이 기대되는 2010년도 기대작이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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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업체의 악세사리로 등장하는 소니, 사실 어찌보면 자존심 강한 소니가 아이팟에게만은 예외인듯 합니다. 과거나 지금이나 소니는 자신만의 기술과 디자인으로 독특하고 신선한 전자제품을 선두해 왔다고 여겨지는데, 유독 아이팟 이야기가 나오면 왠지 소니는 작아지는 모양세이네요.

일단, 지난 화요일 소니가 2종의 아이팟 스피커를 출시했다고 합니다. 요즘 한창 아이팟 스피커에 꽂여 있는지나, 유럽향 모델로 NAS-Z200iR 과 CMT-Z100iR 올인원 아이팟 스피커랍니다. CD 플레이어, AM/FM 라디오 기능, AUX 잭과 USB 포트 등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 합니다. 사진으로 보면 상당히 그럴싸한 제품일듯 합니다.

무엇보다 리모콘에 압권입니다. 3.5인치 LCD 스크린을 탑재하고 있으며, 이미지로 보기에는 터치 스크롤을 이용한 애플 아이팟처럼 그런 모습이라 할까요.

정확한 가격이야기는 없지만 Crave을 통한 German Press 에 따르면 약 $1,000 수준이 아닐까 하네요. 1백만원 이상의 아이팟 스피커라면 아마도 보스 수준도 휠씬 넘는 것이라 제대로 판매가 될지 궁금합니다

[출처:Cr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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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간 동고동락했던 친구를 이제는 멀리 다른곳에 보내야할꺼 같습니다.
든든한 친구였는데 조금은 아쉬움이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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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mm 필터구경을 가지고있는 12배 줌렌즈를 사용하며 광각영역이 약해 HVL_HG0758 이라는 와이드변환렌즈를 기본으로 제공해주고있습니다.
내장형 마이크는 없으며 ECM-NV1 이라는 콘덴서마이크를 사용해 수음하며 필요에따라 초지향성 마이크나 외부입력을 통해 각기 다른 채널로 녹음하며 분리되있거나 하나로 믹스된 소리는 편집단계에서 편집자가 알아서 조정합니다. ^^ 딱히 뭐라 할 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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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PD-170급(DVX-100,XL2)의 기종은 중간계라 볼수있지만 이급을 사용하는 유저중에는 여진히 인기있는 기종이라 볼수 있겠네요, 유저의 폭은 HD가 많이 보급되있는 지금에도 여전히 줄지 않고 사용되고있는 이유는 뭘까요?
 과거 HDV가 본격적으로 보급되던 시기만해도 컴퓨터의 사양에 떨어져 원활하게 편집을 할 수 없어 DV방식을 계속 사용할 수 밖에 없었지만 지금은 편집컴 사양을 충분히 올릴 수도 있으며 조립비도 과거보다 저렴하게 고사양으로 꾸밀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컨텐츠 아니 결과물의 배포입니다. 물론 방송사나 기획사 같은 곳은 테잎이나 파일로 넘겨주면 되지만 일반인들은 HD로 작업을 해도 그 결과물을 볼만한 플레이어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WMV와 같은 파일로 넘겨준다해도 컴으로만 볼 생각을 하지 컴과 집에 큼지막하게 자리잡고있는 대형LCD TV에 연결해 볼 생각을 하지 않는 다는 점입니다.
가장싸게 다목적으로 HD영상을 즐기기에는 역시 PS3가 아직까지는 가격대비 압도적이란 생각하지만...
제가 만약 1080P로 작업된 영상을 블루레이에 담아서 여러분께 드린다면 이 영상을 집에서 볼수있는 분들이 몇분이나 계시지요? 하지만 dvd는 다릅니다. 아직까지 dvd는 플레이도 많이 가지고있고 컴에서도 잘 돌아가니까요 그리고 배포비용에 있어서도 10배 이상은 차이가 납니다.
원가 인상과 작업시간은 결국 소비자(클라이언트)가 부담해야 몪이고요...
사설이 너무 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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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170의 기능을 살려보면 PD-150의 후속기로 최저 조도 3룩스로 어두운 곳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며, 핸들 줌과 녹화 버튼으로 사용의 편의성을 놓였으며 기본 제공되는 렌즈후드는 셔터가 내장되있어 렌즈 보호에 유용하게 쓰입니다.
비교적 적은 세팅으로 비교적 간편하게 촬영할 수있으며 평범하지만 융통성있는 화질과 색상을 보장하며 튼튼하게 잘 만들어진 외형은 사용자의 신뢰를 얻기에 충분하단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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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DV 카세트 테잎을 사용하는 이기종은 DV방식으로 DVCAM또한 지원해 업무용 캠코더로써 그 명성을 잃지 않고있습니다. 적절한 위치에 있는 조작 버튼은 비교적 사용하기 쉬우나 실내 오토화이트에서 가끔 화이트발란스를 잃고 헤매는 경우도 있으니 오토락을 적절히 사용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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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인치 3CCD를 사용하며 12배 줌렌즈와 두종류의 ND필터 수동초점전환, 수동조리계전환이 가능한 스위치 등이 렌즈부에 장치되어있어 촬영중 손쉽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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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잎이 들어가는 곳이네요^^ 푸쉬라고 쓰여있는 곳을 잘 눌러줘야 하는거 아시지요? 급하다고 허겁지겁 넣고 대충 닫아버리면 어떤 기종이라도 테잎이 엉키기 쉬우며 장시간 보관시에는 어떤 전자제품이라도 배터리 분리해서 보관하셔야 합니다.
여러분은 SD 카메라가 언제까지 그 위상을 떨치리라 생각하십니까? 지금은 가정용 캠코더에서부터 DSLR까지 HD급으로 영상을 담아내고 있습니다만. 혹자는 HDV방식은 가정용 방식이라고 단정짓기고 하고... 하지만 앞서도 말씀드렸던 컨텐츠 배포방식과 유저들의 플레이어 보급이 원활하지 않는 이상에는 향후 몇년동안도 SD급이 대부분을 차지하겠지요... 사실 지방에는 아직까지도 dvd플레이어 조차 없는 집들이 많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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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yundream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sony hvr-v1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알바 결혼예식촬영용으로 들고다닌는 건데요. 역시 비슷한 이유때문에 HDV 녹화는 사용하지 못하고 있네요. 음 한 2-3년은 큰 변화가 없을거 같아요.

    2009/04/24 13:29
    • BlogIcon poti  수정/삭제

      네.. 많은분들이 고가의 HDV 구매하시고 DV모드로 촬영하시는 이유중 첫번째가 배포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2009/04/24 13:42
    • BlogIcon yundream  수정/삭제

      음.. 그냥 취미용이신건가요 ? 아니면 촬영관련 일이라도 ?

      2009/04/24 16:02
  2. BlogIcon poti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업으로 하기싫어 세컨잡으로 영상일 하고있는 1인이네요... 보아하니 님도 저와같은 ^^

    2009/04/24 16:43
    • BlogIcon yundream  수정/삭제

      네 저도 세컨잡이에요.
      혹시 사는 곳이 서울이라면 식장에서 뵐지도 모르겠네요.ㅎㅎ..

      2009/04/24 19:13
  3. BlogIcon yundream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참.. 다음 장비는 뭘로 하실지 결정하셨나요 ?

    2009/04/24 19:14
    • BlogIcon poti  수정/삭제

      다른 하나를 100B를 쓰고있는데 제가 쓰기에는 더 좋더군요 당분간 이녀석으로쓰다 HVX200AAN 쪽으로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P2카드의 압박이 좀있지만 본체만 따지면 가격도 나름 착하고 포맷자체도 맘에들고... 맘 같으면 EX3로 가면 좋지만 거기까지는 좀 오버란 생각이 들어서요...

      2009/04/24 19:29
  4. 김승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170세컨구입해서 배우는 사람입니다. pd170에서 LP/CP 개념으로 촬영시간을 연장하는 기능이 있다고 들었는데 아무리 메뉴에서 찾아봐도 LP는 없더라구요. 어떻게 하는건지 아시나요? 그리고 LP로 할 경우 화질이 많이 떨어지나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2009/05/05 08:43
    • BlogIcon poti  수정/삭제

      메뉴에서 테잎셋에 보시면 REC MODE가 나오는데 그곳에서 녹화타잎 설정가능한데 DV SP / DVCAM 만 설정가능합니다. DV LP는 아시듯 60분 테잎으로 90분으로 촬영하는 기능인데 주로 민수용(가정용) 캠코더와 16mmVTR에 이런 기능이 있지요... 가정용 캠코더의 경우 LP녹화해도 어차피 같은 코덱을 사용해 녹화하는거라 기본적인 화질은 같다고 하지만 드롭프레임이 생기기 쉬우며 테잎의 작은 변화에도 크게 영향을 미친다고 보셔야 겠습니다. 차라리 재생테잎을 쓰시지요.. 중요 촬영이 아니라면 보통 3번 정도는 재촬영 가능하다는게 보편적입니다.
      CP는 핸들쪽 뒷부분에 보시면 커스텀 프리셋 버튼이 있습니다. 그메뉴에 보시면 컬러와 샤픈, 화이트등을 별도 조정할수 있습니다.

      2009/05/06 10:44
  5. drow0612  수정/삭제  댓글쓰기

    PD170 하고 CX12 중 어느것이 화질이 더 좋은가요?

    2009/07/28 21:31
  6. BlogIcon poti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가정에서 사용하시기에는 CX12에 한표 던집니다.
    SD와 avchd는 확실히 기록픽셀에 차이가 있어서요, 3ccd를 사용하는 캠이 색상과 같은 느낌은 좋겠지만 가정에서 사용하신다면 지금 sd캠을 구입하신다는건...

    2009/07/29 13:44

소니 PSP 신모델 d-day는 크리스마스 루머

Sony 2009/04/08 17:08 Posted by ThinkAhead

지난번에 이어서 이번에 또 다시 루머가 등장했습니다. 이번 루머에서는 좀더 디자인 요소에 대한 이야기가 등장했습니다. 게임전문 블로그인 kotaku 에서 올라온 포스팅으로 출시를 올 크리스마스 시즌 전에 출시가 될 듯 하다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크리스마스가 최대의 쇼핑 찬스이게 당근 전에는 분명 나올거라면 나와야겠지요.

1. 루머의 몇가지 흥미로운 부분이, 새로운 출시될 모델은 전혀 다른 디자인을 갖고 출시될 것이라 합니다. 슬라이딩 방식으로 좀더 다이나믹한 looking을 갖을 것이라는 것.

2. 스크린이 좀더 커진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그렇게 되면 좀더 생생한 게임 스릴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을 듯 합니다. 물론 이 두가지는 이미지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출시가 된다면 이라는 가정아래에서 말씀드리는 사항입니다. 

원글에서는 새롭게 출시될 제품이 아이폰 킬러(?)가 되냐? 뭐 이런 이야기를 했는데, 핸드폰과 게임기..킬러가 될까요? 아이폰보다는 아이팟이 아닐까 합니다.

앞으로 출시까지는 수개월 남아 있지만, 6월에 있을 E3쇼에서 아마도 약간의 윤곽이 드러나지 않을까 기대도 해 봅니다. 이미지처럼 나온다면 참 좋을텐데..과연 렌더링이 그대로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렌더링은 짱이네요. 소니에서 나온 렌더링이 아닐 듯


[출처:KOTA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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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는 나그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자료는 1년이전에 실렸던 이야기 이군요. 아래 참조하세요
    http://easypsp.ohpy.com/19551/1434

    2009/04/30 13:15

엑스페리아 X1의 몇 가지 기능

Sony 2009/03/11 10:00 Posted by po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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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받은 엑스페리아 x1의 설명서를 어도브 아크로벳으로 검토해 봤습니다.
x1의 4가지 입력방식입니다. 쿼티 키패드를 사용하면 별도 지정없이 바로 사용 가능하며 필기체도 인식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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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에 첨부된 ms워드파일을 읽고, 쓰기가 가능합니다. 필기체 인식률이 매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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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정보는 위와 같으며 전체적으로 저장공간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대부분이였습니다. 하지만 외장으로 16기가까지 지원하니 고용량 메모리는 필수겠네요
네트워크 연결은 위와같이 세부적으로 조정가능합니다. 인터넷에 연결하기위해 상황에따라 설정을 바꿔주는 습관이 필요하겠습니다. 요즘은 웹페이지가 너무 무거워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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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모바일 웹(http://m.media.daum.net/) 서비스입니다. 역시 엑스페리아 X패널로 원하는 항목을 선택하면 오페라 브라우저로 웹에 접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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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웹을 통해 일부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제공하는 서비스의 양이 적으며, 시간차가 납니다. 이건 x1의 특징이 아니니 이정도로 하지요...
화면 빈공간을 더블터치하면 화면 확대 모드로 들어갑니다. 글씨가 커지지만 화면을 계속 움직여야하는데 이때 옵티컬 마우스가 제기능을 톡톡히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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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모드에서 초점방식은 터치 모드가있는데 원하는 지점을 선택하면 그곳으로 af존이 형성됩니다. 그리고 반셔터를 눌러야 초점이 맞는 방식을 취하고있네요
셔터감은 좀 무겁다고 할까요?  부드럽게 촬영은 되지 않습니다.
카메라 렌즈쪽에 흔히있는 셀카용 볼록거울이 없어 여성분들이 좀 섭섭해하겠네요 ^^

그리고 DMB 없습니다. 지상파, 위성 모두 없습니다. 찾지마세요
G센서 없어서 가로보기와 세로보기는 화면을 열면 가로보기, 화면을 닫으면 세로보기로 변합니다. 흔들지 마세요 어지러워요 ^^
대신 LED가 가끔 들어왔다 나가고,쿼티 키보드에도 불이 들어와서 어두운 곳에서는 확실하게 어필해줍니다.
액정에는 얇은 필름이 붙어있네요 스크레치 방지용인지... 이 필름으로 본 판넬에는 손상이 적을꺼 같은데 A/S 받을때 이 필름만 쉽게 교환이 되겠지요?
액정이 프레임에서 좀 안쪽으로 들어가 있어서 저같이 험하게 쓰는사람은 모서리에 먼지가 좀 낄꺼같습니다.
사용중 강제 잠금은 상단에있는 전원버튼을 살짝 눌러주면 됩니다.
사실 처음 받았을때 전원을 켜지도 못했네요^^ 계속 종료 버튼만 누르고 있었다는...
구입 계획중인 분들은 이점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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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chgan  수정/삭제  댓글쓰기

    SKT 통합 메세징 관련 UI는 어떤가요?

    2009/03/11 15:10

PSP가 아이팟 킬러였던(?) 2005년

News 2009/02/23 23:45 Posted by ThinkAhead

최근 소니 PSP2에 대한 출시 루머가 돌고 있어서, 이곳저곳 정보를 확인할려고 찾아보니 과거 2005년에 올라온 글에는 소니 "iPod Killer"라는 표현이 있네요. 지금은 확실히 두 제품간 다른점이 확연하지만, 2005년 출시 당시에는 소니와 아이팟의 경계가 명확하지 않았나 봅니다.

내지는 소니가 전략적으로 아이팟 시장까지 엿보고 mp3도 가능한 PSP을 통해 제품으로 시장 통폐합을 노렸을지도 모르겠네요. 소니의 생각이였다면 참으로 어이없는 욕심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지금보니 이런 생각이 드는것이겠지요. 당시만 해도 iPod Killer로 통했을 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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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nowall  수정/삭제  댓글쓰기

    PSP에서 터치 기능이 제공되었다면 충분히 가능했을지도 모릅니다.

    2009/02/24 00:30

제목그대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애플의 애플 스토어처럼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합니다. 말그대로 리테일 채널을 한다는 말입니다. 요즘 미국경기가 안좋고, 왠만한 리테일들이 도산하는 상황이라 이틈을 타서 Best Buy와 경쟁할려고 하는 스탠스인가요? 서키서티도 없어지고, 컴프USA도 가고...남은것은 Best Buy. 그렇지만 왠지 마이크로스프트와 리테일은 지금봐서는 잘 연결이 안되네요.

컴퓨터를 만드는 회사도 아닌것이, 프로그램을 만들어 판매하는 회사인데, 어떤 종목을 갖고 리테일을 할지 궁금합니다. 꼽을 수 있는 제품이야 xbox, zune 그리고 윈도우 버전들. 내지는 컴퓨터 악세사리로 마우스. 뭐 특별한 제품들이 더 있을까요?

기사를 보면 마이크로스프트가 미국 최대 유통점인 월마트의 Daivd Porter라는 20년 이상의 베테랑을 영입했다고 합니다. 월마트에서 VP로 재직했으며, 홈엔터테인먼트 등 머천다이징 쪽 관련업무를 쭉 해온지라, 마이크로스프트 이외에도 다양한 악세사리들도 팔고 할 듯 예상이 갑니다. 중요한점은 유통전문가라는 그의 업무가 앞으로 MS가 신규 유통을 오픈할 때 좋은 거름이 될 듯합니다.

일부에서는 마이크로스프토가 Best Buy나 Wal Mart, 내지는 Costco 등 일반 유통과 동일한 제품을 판매할 것이기에 유통 마찰이 예상되기도 할 듯 하다합니다. 정말 그럴까요. 아무래도 라인업이 다양하게 되어 있지 않은 상태라 당분간은 그러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MS의 스토어는 소니스타일이나 삼성의 Flagship 스토어와는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소니스타일이나 삼성의 스토어는 일종의 브랜드에 중점을 둔곳이기에 판매보다는 경험, 노출, 브랜드 측면에 1차적인 목적이고, 아직 정확하게 MS가 그리는 유통의 모습이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컴퓨터 및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관련 제품을 판매할 것이라는 예상을 하게 되면, 애플의 스토어처럼 판매와 브랜드를 고려한 복합적인 기능을 수행하는 유통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즉, MS는 애플의 모습을 쫓아가는 매장을 생각하고 있다고 예상됩니다. 

미국기업이 요즘 한창 힘들어하는데, MS의 스토어 관련된 뉴스는 가득이나 어려운 유통시장에 신선한 충격을 제공하는 뉴스입니다. 아마도 올해내에 오픈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출처:MS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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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슈답터  수정/삭제  댓글쓰기

    ^^ 이거 좌충수처럼 보이는 이유가 뭘까요.. ^^

    2009/02/14 10:14

샌프란시스코에 좀비가 등장한지 1년, CES가 한창인 라스베가스에 왠 좀비가 등장했습니다. CES가 공식 오픈전부터 벌어진 좀비의 모습을 보면서 뭘하려 하는지 몰랐는데, 나눠주는 종이를 보면서 아~ 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지금처럼 새로운 것에 치여서 매년 중고품들이 쓰레기 취급을 받고, 사회적 인식을 이번 CES 를 통해 일반 소비자나, CES에 참여하는 전자제품 업체들에게까지도 폭넓게 알리고자 하는 듯 합니다.

TAKEBACKMYTV.COM을 통해 이들의 메시지를 볼 수 있고, 나눠준 종이에는 각 제조업체마다 재활용을 어느정도하는지 점수를 매겨서 일반 시민들에게 업체들에 대한 이미지를 환기시키고 있습니다. 그중 가장 좋은 B 등급을 받은 곳이 "Sony" 이며, 그나마 다행이 한국의 LG, 삼성은 C등급을 받고 있네요. 그외 파나소닉, 샤프, 도시바 등은 D 등급, 필립스 나 그 밖은 F 등급까지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점수는 해당 업체가 얼마나 TV의 재활용에 대해서 책임을 지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등급입니다. 한편으로 A 등급이 없는것도 아쉬운 점입니다.

시내 한폭판에서 TV 모니터를 쓰고 나타난 좀비의 모습 왠지 눈길이 엄청 갑니다. 그리고 도로상에서는 TAKEBACKMYTV.COM의 차량 탑재된 배너가 동시에 왔다갔다하고 있고요. 이곳저곳 장소를 옮겨가면서 벌어지는 TV 좀비 시위가 왠지 참여한 업체들에게도 각인이 되어 개선이 된다면 좋겠네요.


[출처:TAKEBACKMY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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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크몬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롭게 잘 보고 있습니다 ;)

    2009/01/13 12:09

소니 포켓북 바이오 p시리즈 발표

Computer 2009/01/09 16:47 Posted by po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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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에서는 vaio P 시리즈 2종을 공개하였습니다.

VGN-P15L 은 아톰 1.6G에 SSD 64GB
VGN-P13LH 는 아톰 1.33G에 HDD 60GB
두 기종 모두 2G DDR2 SDRAM을 보드에 장착하였으며 비스타 홈 베이직 K 를 운영체제로 사용합니다.

아톰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넷북 모델중 최상위 모델이 아닌가 싶습니다.
소니에서는 '바이오 P' 시리즈를 포켓 스타일임을 강조하며 디자인과 내구성, 성능, 편리성을 강조하였으며, 소형 모바일 pc의 대명사로 불리는 '넷북'을 '포켓북'으로 불려지기를 바라는 듯 바지 뒷 주머니에 쏙 들어감을 강조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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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시리즈는 1600 x768  해상도의 8인치  울트라 와이드  LCD에 저반사 코팅을 적용하였으며, 아이솔에션 키보드를 적용 양손으로 타이핑이 가능해 효율성또한 높였습니다.
31만 화소의 내장 카메라와 스테레오 스피커와 모노 마이크가 기본 장착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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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형 모델에만 적용되었던 '노이스 캔슬링'기능이 적용되 주변음에 관계없이 적은 음량으로도 선명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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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랜 IEEE 802.11b/g/Draft n 지원과, 블루투스 표준 버전 2.1+EDR 을 지원하며, 유선랜과 외부디스플레이는 기본제공되는 VGP-DA10 어탭터를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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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이온 배터리는 최대 3시간까지 사용가능하며 뒷면에는 나사 구멍을 찾을 수 없어 전면과 더불어 깔끔한 외형을 볼 수 있습니다.

소니 신제품 발표장이 무선 인터넷이 지원되지 않아 넷서핑을 시연해 보지 못한 아쉬움은 남지만 아톰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포켓북 중에는 최고사양이라 다른 기능을 살펴 보는데 답답합은 없었습니다.
대형 메이져 PC 업체중 다소 늦은 감이 있는 포켓북 발표로 소니의 바이오 시리즈는 노트북 전라인을 고루 갖추게 되었습니다.
가격은 1,599,000원과 1,199,000원으로 오늘부터 예약판매에 들어간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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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닥에서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각광받는 AMOLED를 채용한 전자액자(Digital picture frame)를 출시하였습니다.. CMEL 7.6" Display 채용 가격은 무려 $1,000이나 합니다.
두께는 3mm로 상당히 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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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닥은 필름사업이 어려워진 이후 디지탈카메라 뿐만아니라 Display 사업도 하고 있는데요..
특히 전자액자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전자액자가 잘 팔립니다..
또 코닥은 AMOLED 원천 특허를 가지고 있어 향후 시장에서 거두어 들이는 로얄티가 짭짭할것으로 예상됩니다.

소니 14.1" AMOLED TV (두께 3mm)가 $2,500에 팔리고 있는데 코닥 전자액자도 프리미엄을 얻을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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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는 top emission이고 CMEL이는 bottom emission이라 전문가들이 평가할때 화질이 좀 차이가 납니다. 소니가 더 좋아보입니다.
(참고로 Top emission은 Samsung Mobile Display와 Sony가 사용하는 방식, LGD와 CMEL은 Bottom emission을 사용)

코닥 웹사이트에서만 전자액자 주문이 가능하였으나 판매가 부진해서 그런지 현재는 아마존에서도 살 수 있습니다.  과연 몇대나 팔릴지 의문입니다만, AMOLED의 Size가 핸드폰 -> 전자액자 -> 소형TV로 확대되는 양상이어서 몇 년안에 벽걸이가 아니라 벽에 붙이는 대형 TV가 나올날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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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기사의 하나는 감원소식

News 2008/12/10 10:27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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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회사가 어려우니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어려운 정도가 회사뿐만 아니라 정말 세계전체적인 문제이고, 그 속에서도 IT, 테크놀로지, 디지털 기업도 예외는 아니지요. 소니가 8,000 자리를 없앤다는 기사와 그외 몇몇 해외공장도 문을 닫을 것이라고 하고, 3M도 1,800명을 감원한다고 하니 하루 신문기사 제목의 하나가 감원소식이라 걱정이 됩니다.

소니는 정말 심각할 듯 합니다. 2010년까지 계속해서 감원을 할 계획이라 하는데, LCD TV의 실적저조, PS3의 위기, 블루레이 제품 그만그만한 실적, 어디하나 제대로 된 사업이 없는 것 같습니다.

소니를 생각하면 항상 떠오르는 삼성전자가 수식어처럼 되어 버렸는데, 삼성전자는 임원급에서 해마다 인사이동이 있는데, 아마도 올초 김변호사 사건으로 삼성은 제대로 임원급의 인사이동을 하지 못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2009년,,과연 어떻게 될지 상당히 궁금해 지네요. 아무래도 경기가 안좋은 상황과 과거 하지 못했던 인사이동을 생각한다면 상당히 큰 변화가 있지 않을까 추측해봅니다. 삼성도 최근 세계적인 불황에서 실적이야기를 보면 과거보다 저조한 실적을 나타내고 있는데, 임원급의 변화가 아마 내년도 신문을 장식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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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이거모..2주간의 출장에서 돌아오다 보니 몸이 장난아닙니다..ㅠㅠ

오늘은 애플 아이폰/ 아이팟 터치의 다음 수익 모델이 몬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폰은 스마트폰 시장에 출시되어 림의 블렉베리와 팜의 트레오에게 상당타격을 주고
더불어 App Store의 성공으로 다른 회사들도 유사한 서비스를 선보이게 만들고도 있습니다.
수익모델로 타겟을 잡으면 관련회사들은 고전을 면치 못하죠?
그럼 다음 수익모델은 몰까요? 게임이 될것이라는 전망입니다. 그 희생양은 닌텐도 DS와 소니의 PSP가 될 수도 있겠네요. 게임으로 유명한 sega와 Id Software가 이미 아이폰/아이팟 터치용 게임을 제공하고 있고 현재 2,000개가 넘는 게임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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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되자 마자 공전에 히트를 기록하고 있는 Sega의 Super Monkey Ball은 다운로드하는데 $10을 내야하지만 50만 다운로드 이상을 기록 했다고 합니다. 5백만불 (75억 / 환율 1500원 기준)을 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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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과 게임개발자가 3:7로 수익을 배분하니 애플은 1백5십만불 (22억5천만원) Sega는 3백5십만불 (52억5천만원) 벌었습니다. 부럽네요..
아이폰에는 손을 움직일때 그 궤도 움직임을 인식할수 있는 장치가 있어 상/하/좌/우 등으로 움직이면서 쉽게 즐길수가 있습니다.  DS나 PSP에서 똑같이 이 게임을 즐길려면 $40불정도의 비용이 든다고하니 가격 경쟁력은 확실히 있다고 봐야겠네요. 실제로 DS와 PSP 게임사용자들이 아이폰/아이팟 터치용 게임을 해본 결과 두 게임기에 상당히 위협을 줄거란 예상을 했습니다.

현재까지 아이폰은 1천3백만대가(단일모델 기준모토로라 레이저를 넘어셨죠) 팔렸는데
거기에 아이팟 터치를 더해서 그에 맞는 게임을 개발한다면 상당한 파괴력을 가져올 거란 전망입니다.

스티브 아저씨 얘기로는 사용자들이 App store에서 사용자들이 2천만건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했는데 그 중 1/4인 5백만 다운로드가 게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 연말에 게임판매가 더 늘어날것이라고 주장했구요

여기서 퀴즈 입니다.
가장 많이 다운받은 게임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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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게임인 Tap Tap Revenge입니다.. 무려 2백5십만건을 다운로드 되었는데요..완전 장난이죠? 사실 이 게임은 저번 새로운 아이팟 시리즈 소개할때 아이팟 터치 시연하면서 보여줬던 게임입니다.. 그래서 더 유명해졌구요

여러분은 다음과 같은 휴대기기중 어떤것을 선택하시기 겠습니까?
1. 고화질 +  높은 가격 게임 + 추가 디바이스 =  핸드폰 + DS / PSP
2. 저화질 +  저렴한 가격 게임 + 추가 디바이스 = 핸드폰 + 아이팟 터치
3. 저화질 +  저렴한 가격 게임  + 하나의 디바이스 = 핸드폰 (아이폰)

어떤것을 선택하시 겠습니까?
저는 게임마니아가 아니어서 그런지 3번입니다..가방이나 주머니에 일단 하나도 더 있으면 신경쓸일이 하나가 더 있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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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가 희망하는 100대 기업에 삼성전자 없다

News 2008/10/18 17:46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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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현실이지요 분명..한국을 대표하는 기업 삼성전자,,그것도 매년 브랜드 파워 이야기하고, 2008년 인터브랜드 조사 결과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삼성의 위치는 21위이고,,일본의 자존심 소니는 2007년과 동일하고, 삼성보다 뒤에 있는 25위를 하고 있는데,,

이런거 다 필요없나 보네요..그래도 가고 싶어하는 선호가 브랜드력에도 영향을 줄텐데..일단 CNN에서 지난번에 조사했던 결과에는 100위까지 뽑았는데 삼성도 없고,,어느 한국기업 하나도 없다는 안타까운 현실이 ... 

삼성전자가 없다는 것은 더욱더 그러네요..대한민국의 대표기업이며,,세계의 LCD를 이끄는 기업인데,,왜 MBA 졸업자들은 가고싶어하는 직장에 넣어주지 않는걸까요? ... 반대로 가고싶어하는 회사 1위인 구글의 모습을 보면 약간은 이해가 되기도 할듯 하네요...MBA는 아니지만 구글직원들이 말하는 3가지 구글의 장점이...

1. 유연성
2. 경제적 안정성
3. 기회

이런 요소가 한국기업에는 없는걸까요..어느정도 이해는 가네요..ㅋㅋ..

한 종류의 기업이 아닌 전체 카테고리에서 MBA들이 선정한 것이라,,어느정도의 연봉과 주변의 이야기,,그리고 사회적 평가...뭐 이런저런 부분이들이 가미되어 각자가 선정하지 않았나 합니다. 아쉬운 부분은 앞서 말했듯이,,삼성이나 소니나 미국본토 기업이 아니고 본사도 미국에 있지 않은 비슷한 글로벌 회사임에도 소니는 왜...왜... 100대 기업안에,,그것도 30위 대에 있는지..

객관적인 조사라 해서 인터브랜드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정말 그런가요..지금도 BEST BUY에서는 소니와 삼성전자의 LCD TV 가격이 약간의 격차가 아직도 있는데..분명 사양은 삼성것이 좋은데,,소니의 가격이 40인치대에서는 300불 정도 소니가 더 높은데요.

한국의 삼성은 왜,,없는지..아쉬우며..삼성이든 LG이든,,아니면 현대이든..포스코이든..100대안에 꼽히는 그날까지... 좀 유연해지고,,직원 봉급도 올려주고,,왠만하면 많은 사람에 기회도 주고...했으면 합니다

[Via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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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sdf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가지 전부 없는게 한국 대기업이죠

    2008/10/18 21:41
  2. 나 웃겼어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안하지만 우선 반말로 할깨.
    너무 웃겨서 그런다...
    왜 삼성이 순위에 못들고 다른 회사들이 들었냐고?
    그거 간단해...
    다른 회사들은 고객위주가 아니가 회사 위주지만...
    삼성이나 한국기업들은 조금더 고객들 위주거덩...
    (뭐... 그래봤자 도토리 키재기지만...)
    goldman sachs,morgan stanely등의 ib을 예로 들지...
    뭐... ib의 최고봉이니 뭐니 좋은 수식어가 많지만...
    솔직히 보면 이유는 단 한가지...
    돈을 절라 많이 준다는거...
    어느정도냐면 지금 돈없어 위험하내마네... 이미 파산했내.... 뭐니 하면서도...
    뉴욕본사의 직원들과 ceo등 고위직을의 상상을 초월하는 보너스 파티는 올해도 지속되고...
    웃기지 않어... 아니 회사가 위험하네 파신이네 하면서 보너스 파티를 하는건...
    이런데 mba나온것들이 영혼이라도 팔아가면 가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google? cisco? qualcomm? 갸들이 로열티로 처먹는게 얼만지 알긴 아남?
    소수의 직원으로 그 많은 로열티를 갈라처먹는데...
    당연히 하는일 없이 월급만 많지...
    qualcomm? 그런 쪽의 최강이지...
    이것들은 말여... 통신기술업체라면서 통신계발쪽보단 미국정부 상대 로비스트에 돈을 더 투자하는 것들이여..
    왜? 한국같이 미국 노예들한테 지글 물건 팔아먹으라고
    자국정부한테 한국같은 병맛들에게 압력을 가하가고 로비할려고...
    그래야지 지들 연봉이 올라가니깐...

    뭐... 내가 한국기업에서 일했던것도 아니고...
    뭐... 한국기업들 옹호하고 싶은 생각도 전혀 없지만...
    미국기업이 어떤지도 모르면서 저런 소리나 짓거리는 것들을 보면...

    그렇게 생산하는것 없이 남들 등처먹는짓이나 하면서 돈버는 것들이 그렇게 좋냐?
    뭐... 그쪽에서 조금 일할적이 있어서 말할 자격이 없을지는 몰라도...
    난 조금 부끄럽던데... (뭐... 그렇다고 한국기업들이 떳떳하다고 생각하는건 아니지만... 아니... 뭐... 떳떳하더라도... 별로 일하고 싶은 생각은 없고... ㅋㅋㅋ)
    뭐... 그래도 돈은 나쁘지 안아서... 개인적인 이익만을 고려한다면... 나쁘지는 않았지만...
    뭐... 여행도 많이 가보고... (휴가좀 자주 받아서... paid vacation.... ㅋㅋㅋ)

    단지... 사정도 모르면서... 무조건 까는것들 짜증난다...
    부끄러운 짓거리를 하는것들을 모르면서 (혹은 알면서도) 부러워하는것들도 이젠 짜증나고...

    솔직히 한국건 무조건 까고 보는 것들... 조금은 질린다...

    2008/10/19 08:54
    • 허~  수정/삭제

      말씀이 좀 싸가지가 없지만 동의하는 내용입니다.
      안가는 이유는 딱 하나 돈이거든요. 회사가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요. 만일 회사 위주로 순위를 정했다면 저 위에 리스트가 맞다고 보십니까?

      2008/10/19 10:30
  3. 맞아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드만삭스 같은 IB기업에 초봉 몇억씩 받고 가는게 삼성 가는것보다 훨씬좋죠 우리나 삼성이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이지만 세계에는 삼성보다 더 뛰어난 회사가 훨씬많습니다. 특히 금융 부분은 연봉이라든지 인센티브 안정도 가 높기때문에 선호하죠.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미국이라는 것입니다. 하버드 비지니스스쿨이나 스턴 왓튼 나온사람이 뭐하려 한국삼성 경영진에 참여합니까? 차라리 돈 더 받는 미국 금융회사에 취직하고말죠. 한국이 최고가 되는건 좋은데 무조건 최고만 되는게 아니라 좀 따져보고 생각해보세요. 우리나라가 세계12위 경제국인데도 우리국민들은 마치 G7과 같이 행동하야하고 같이 참여못하는걸 수치스러워하고 정부비판합니다. 그게 제정신입니까? G7 or G8에 들고 싶은면 국민역량을 더키우고 경제규모늘리면 됩니다. 정부욕이나 한국 세계 이미지 안좋다 한탄하지말고요

    2008/10/19 14:59
  4. 아이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줌임표 남발 좀 하지 마시죠~

    2008/11/14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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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의 비행끝에 드디어 LA에 도착했습니다. 물론 목적지는 이곳은 아니고, 다시 이동해야하는데, 이번에 새로 구입한 소니 사이버샷 DSC-T2로 살짝 찍었습니다. 신제품은 아니지만 집사람이 무척좋아하는 하는 모델이고 디자인이 이뻐서 갖고 싶다고 해서..어떤 고마운 산타께서 선물해주신 상품권으로 샀습니다. thinkahead (유승화) 와 아들 녀석입니다. 미국에 온 이유를 디즈니랜드 보고 가는줄 알고 왔는데, 그냥그냥 이유도 잘모르고 신나합니다.

T2는 면세점에서 구입했는데, 요즘 환율이 오르다보니 인터넷보다 약간 비싸게 구입을 했네요. 그래도 집사람과 아이가 무척좋아하네요...기념으로 도착하자마자 한장 찍었습니다. 리뷰한답시고 자주사는 제품...조금씩 집사람의 목소리가 들려오네요..ㅋㅋ

일단 LA에 도착하자마자~,,,tagadget 블로그가 걱정이 되서 누구에게 어찌되었는지 확인하려 WiFi 벨킨 스카이폰으로 전화를 하려는데,,WiFi를 찾지 못했네요.. 이곳저곳 찾아서 하려는데,,역시 아무곳도 되지 않네요..혹시 맥도널드가 될까해서 주변에서 기웃거려도 걸리지 않는 WiFi...

목적지에 도착해보니 이곳저곳에서 몰려온 메일도 많고,,미국오자마자,,환율이 급등하고,,걱정이 서서히 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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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목적지에 무사히 도착하고,,오늘 맨먼저 몇가지 일을보고, 맥스토어로 갔습니다. 그리고 T-Mobile..이유는 아시지요..시간이 또 남아서 코스트코에서 LCD TV 모델과 가격도 보고,,재미있는 Flip 제품도 봤습니다. Flip 제품을 보니 집사람이 이쁘다고 하네요.

사고 싶은것도 많고, 재미있는것도 많은데,,아~~앞으로 어떻게 작전을 쨔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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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eeris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남 현근이 많이 컸네요.
    미국오신것을 축하합니다. ^^

    2008/10/08 21:23
  2.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사히 도착하신 모습보니 좋습니다.
    떠나시기 직전 보내주신 선물 감사하게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멀리 타국에서 몸 건강하게 늘 승리하시길... 기원합니다. 파이팅 ^^

    2008/10/08 23:37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선물이라니요,,덕분에 잘 도착했습니다. 건강하시고요..그럼, 참,써보시고...

      2008/10/10 18:27
  3. 남형석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미국에서 보내시는 멋진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미국 입성 축하드립니다.

    2008/10/09 01:44
  4. BlogIcon greenstar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릉 연락주세요... 참 웰 컴 투 미국이구요..~~~~!!

    2008/10/09 07:44

소니가 아이폰 악세사리 업체라면 믿을까?

Sony 2008/09/12 09:5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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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하면 무척 심각한 것이고, 발상의 전환이라면 소니가 대단하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인터넷상에서 소니가 새롭게 오디오 신제품을 내놓을 것이라 하는데 왠지 묘한 기분이 드네요..바로 이유는 애플의 아이폰, 아이팟 전용 dock station 을 출시하려는 것입니다.

과거 소니라면 어떤 업체의 악세사리 모델을 출시한다는 것은 꿈도 꾸지 못했던 것인지,,비디오 전쟁시절 베타(beta)나, PSP, 블루레이 등 사례를 보면 거의 주도를 하던 쪽이 바로 소니였지 않은가 생각이 드는데,,이런식의 연관 제품을 소니가 출시를 할 것이라고 하니..

이유는 어디까지나 아이팟, 아이폰 등의 제품을 구입한 사람들에게만 가능한 제품이며, 이것은 애플의 제품에 100% 의존을 한다는 이야기인데, 소니..아직까지 잘 모르겠네요, 하드웨어 부문에서는 그래도 소니는 그만큼의 브랜드를 갖는 업체인데...이런 모습이

일단 출시를 기다리는 제품은 ICF-CD3iP 라는 모델명의 제품입니다. 카테고리는 CD 플레이어이면서, 알람 시계기능과 아이팟과 아이폰의 DOCKING STATION 으로 플레이도 가능한 제품이라 합니다.

아이팟이나, 아이폰의 알람기능이 소니 ICF-CD3iP 에서도 작동하고, 본체 자체에서도 알람이 가능한 듀얼 알람 시스템을 갖고 있으며, 물론 FM 과 MP3는 기본빵으로 동작된다고 합니다.

출시는 10월경쯤이라하는데, 호주에서는 벌써부터 예약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약 $100 선에서 출시가 될 듯하다고 합니다. 그래도 참 이해하기 어렵네요.

그래봤자,,아이폰 악세사리
그래봤자,,아이팟이 되는 알람시계
그래봤자,,무슨 기술이 있을까요?

국내의 대기업들은 사실 악세사리나 소형가전쪽은 엄밀히 손을 털고 있는 상황인데, 소니는 소형가전으로 볼지, 아니면 디지털 제품으로 봐야할지 (기술이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그동안 알람기능의 악세사리는 중소업체 제조중심이라서) 소니로서의 기획력이 돋보이는 제품은 아니라 여겨집니다. 아쉽다 내가 좋아하는 기업중 하나 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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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남형석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소니의 알람 라디오쪽을 좋아하는데 시디피 추가에 아이팟 도킹 역활까지 맘에 듭니다. 커다란 액정에 표시되는 시계나 스피커 출력도 괜챦을 것 같구요. 아이팟이 아닌 소니 워크맨이 도킹 스테이션으로 설계되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2008/09/15 00:41
  2. BlogIcon lina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때 알람을 오디오로 설정해서 음악을 들으면서 일어나곤 했죠..
    정신없고 딱딱한 알람보다 좀 더 원하는 노래를 들으며 일어날 수 있는 원룸형 미니cdp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전 씨디 많거든요.. 근데 아이팟이 없는 사람이 별로 없는듯;;

    2008/11/12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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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TV의 가격이 출시된 후 1년이 되면 반값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소 LCD TV 마케팅 하시는 분들이 가격 떨어지는게 눈에 확확 보여 가격 결정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라 합니다. 이제는 DSLR 카메라도 그렇게 되려나 봅니다. 소비자들에게는 분명 좋은 일이 아닐 수 없겠지요.

지난 4월 캐논에서 400D 보급모델의 후속모델이 출시된 후 다시 3개월도 안되서 1000D 라는 이상한 초보급형 모델이 등장한다고 합니다. 7월 중 출시를 공표했는데, 뜬금없이 1000D라는 모델명을 갖고 나온것도 상당히 궁금한데, 라인업이 이제는 4개 단계로 될듯 하네요.

Flasship 라인업은 캐논 EOS 1D Mark 등 1-digit 시리즈
중급형 라인업은 EOS 40D 등 2-digit 시리즈
보급형 라인업은 EOS 450D 의 3-digit  시리즈
그리고 마지막 EOS 1000D 의 4-digit 시리즈

그렇다면 이번에 출시된 EOS 1000D 의 네자리 숫자 시리즈는 앞으로 캐논이 Basic Entry
급으로 dslr의 대중화를 겨냥한 모델이 아닐까 합니다. 비록 디지털 카메라 MS가 캐논이 차지하고 있지만 캐논으로서는 최근 소니나 니콘 등 경쟁업체의 보급형 모델의 진입이 그렇게 불구경하듯이 볼일많은 아니였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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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도 역시 시장을 크게 만들기 위해서는 기존 디카족을 유입해야하는데, 디카족의 빠른 유입을 위해서는 기기 가격이 일단 떨어져야하지요, 최근 떨어지고 있는 것보다 더 떨어져, 똑딱이와 근접하게 된다면 많이 유입이 될 듯하다는 생각이였을까요?  여하튼 캐논이 새롭게 발표한 EOS 1000D 모델의 출시는 앞으로 DSLR의 경쟁에서 큰 의미를 갖지 않을까 합니다. 또한 경쟁사들에게 캐논이라는 업계 1위라는 명성과 브랜드력, 그리고 기술력, 더불어 dslr 에 중요한 렌즈의 다양성 등 마지막으로 가격 경쟁력까지 갖추게 되어 있다면 분명 소니, 니콘, 팬탁스 등이 대응할 모델을 마련해야할텐데, 소니의 a200 또는 a300으로 될까요, 니콘은 D60 ,,팬탁스 k200d 바디 가격만 치더라도 50만원대 후반대의 dslr인데, 일부에서는 $400 불 정도가 되지 않을까 하기도 합니다. 스펙을 보면 당연 그럴것 같은데 모르지요.

가장 기본적인 스펙을 보면 이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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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 Megapixel CMOS 센서
- AF 7-point (450d가 9개 이지요)
- 2.5 인치 라이브 뷰 LCD (450d는 3인치)
- RAW 지원

EOS 1000D의 출시에 대한 의미를 생각한다면 가격대는 지금 경쟁하는 모델들중 가장 싼
쪽으로 포지셔닝을 할것으로 생각됩니다. DSLR을 갖고 싶었지만, 가격이 좀 높았다라고 미루었던 분들께서는 7월이후 캐논의 1000D 제품을 한번 고민해보시지요, 물론 생각하는 똑딱이 비용에 약간의 추가 비용은 당근 예상하셔야하고요. 그렇다면 이제부터는 DSLR의 뽀샤시한 촬영까지도 기대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요즘 놀이동산이나 공원에 DSLR 없으면 왠지 사진찍기가  쪼까 그렇습니다.

캐논의 1000D 의 출시 이후 DSLR 을 캐논이 어느정도 판매를 확대할지는 모르겠지만 의미는 있는 라인업이 되지 않을까, 그렇다면 경쟁사들도 하나씩 추가 모델을 만들겠지요...행복한 선택이 예견됩니다. 올 9월이후 어떤 모델이 나올지, 경쟁사들은 어떤 모델로 대응하려할지...관심이 확 땡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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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슈답터  수정/삭제  댓글쓰기

    엮인글 하나 보내드렸습니다.
    아마 캐논이 일천디를 내놓은 배경에는 보급기 시장에서 니콘에게 밀리고 있는게 눈에 보이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 DSLR 시장에서는 거의 캐논과 니콘 양강체제가 굳어진 듯하구요. 역시 보급기 시장은 향후 렌즈와 중형/프로형으로 넘어가는 중요한 시장이기에 캐논이 넋놓고 있을 여유가 없었겠죠.. ^^ 말씀하신 것처럼 전쟁의 양상은 점점 재미를 더해가네요.. 이궁.. 울 나라 업체도 하나 끼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

    2008/06/21 00:45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니콘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가격적으로 올림푸스, 소니 등이 위협적으로 출시하고 내리는데,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아요,,마케팅 하시는분들 힘이 드실 듯 합니다.

      2008/06/21 09:3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이곳저곳을 다니다면 dslr 참으로 많이 보게 됩니다. 그만큼 dslr 이 보편화가 많이 된듯 합니다. 아마도 가격이 예전에 비해 많이 떨어졌고, dslr을 쓰면 좋은 사진도 얻게 되면서, 왠지 모르게, dslr을 갖고 다녀야할 듯한 분위기라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dslr을 구입하는 듯 합니다.

소니에서 지난 3월에 출시한 a350 모델입니다. a350은 kit 구성된 a350x와 a350k 국내 들어 왔는데, 위 이미지는 a350x의 구성품들입니다. 가격대는 파는 곳마다 많이 다르겠지만, 소니 스타일에서의 가격은 1,098천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구성품을 확인해보면, a350x 박스내에는 번들 렌즈가 2개 들어 있지요. DT18-70 과 DT55-200 렌즈이며, 일반 악세사리로 USB PC 연결 코드와 스트랩, 뷰파인터 캡, TV-OUT 코드, 밧데리, 그리고 각종 책자들이 워런티 카드와 같이 있습니다. 참고로 일반 1년 무상 A/S인데, 요즘 행사를 하나 봅니다. 1년 연장 프로모션을 하고 있습니다. 정품 인증시 1년 A/S를 연장할 수 있으니 총 2년간 워런티가 적용됩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소니 A350 모델은 DSLR 입문자에게 DSLR의 재미와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기능과 FEATURE를 갖고 있다고 보입니다. 일부 경쟁사 제품인 캐논의 450D와 D60 등 과 비교해 보면 열세인 부분도 있지만 입문자들에게는 큰 구매 영향 요소는 아닌듯 합니다. 물론 좀더 DSLR에 알고, 전문가 수준으로 되고 싶다면 그 이상의 제품을 권하고 싶고요.

구모델이였던 A200 이후 출시된 A350 모델의 가장 큰 변화는 화소의 강화가 아닌가 합니다. 화소가 기존 10.2 백만 화소에서 350으로 넘어오면서 14.2 백만 화소로 크게 올라갔으며, 앞서 말한 즐거움을 주는 요소인 Live View 기능과 LCD의 틸팅기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필름 카메라 이후 사용한 DSLR 로 캐논의 400D를 쓰지만, 400D를 처음 접했을 때보다 재미있는 요소가 바로 이런 기능이 아닌가 합니다.

스펙은 아래와 같이 되어 있습니다.

특징

DSLR-A350X

가격

1,098천원

화소

14.2 MP

AF points

9-point

LCD 크기

2.7 인치

LCD 화소

230,000 pixels

LCD 위치

나와라, 위로, 아래로

라이브 뷰

당근이지요

ISO

100 - 3200

연사 촬영

2.5 fps

DRO

Basic

저장장치

CF

HDMI output

죄송합니다.

밧데리 사용 시간

730

크기

130.8 X 98.5 X 74.7mm

무게

582 g


크기는 캐논의 신제품보다 약간 큰 사이즈 이지만 크기가 그렇게 크지 않으며, 오히려 작지 않은 것이 더 좋은 듯 합니다. 그러나 좀 아쉬운점은 캐논을 사용할 때보다는 바디 자체의 묵직한 느낌이나 든든한 느낌이 약간 부족하며, 셔터 소리가 약간 너무 기계적인 느낌이라 많은 분들이 지적하는 사항중 하나입니다.

소니 a350에 있어서 아쉬운 것은 하나는 뷰 파인더가 실제로 보는 것에 95% 수준 밖에 되지 않는 다는 겁니다. 많은 분들께서 지적하는 사항인데, 사실 이 부분은 가장 치명적인 단점이지요. 그러나 라이브 뷰 기능을 주로 사용하게 되는 분들께는 큰 단점은 아닐 듯 합니다.

앞서 라이뷰 뷰를 언급했지만, 소니 a350은 라이브 뷰 지원을 위해 센서를 하나 더 탑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제품들 보다는 라이브 뷰 지원이 잘 되어 있다고 생각되고요. 실제로 큰 delay 현상은 없는 듯 합니다.

소니가 a350, 300을 출시하면서 대표적인 차별화 요소로 내세우는 라이브 뷰, 틸팅 기능, 그리고 14.2백만 화소의 내용은 분명 다른 경쟁사 제품들과는 비교될 만한 사항이며, 이는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크게 어필할 수 있는 장점이라 여겨 집니다. 물론 렌즈 부분에 대한 호환성이 앞으로 개선된다면 더욱더 좋을 것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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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xLudo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1,098만원-_-
    1,098,000원이겠지요?

    2008/06/14 14:47
  2. 나그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논 400d나 소니 350d나 뷰파인더 배율은 거기서 거깁니다. 다만 350d는 좀더 좁게 보일 뿐이고 보이는 비율은 같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바디의 경량화가 추세이고 또한 컨셉 자체가 보급기인만큼 중량이 적게 나가는 것은 오히려 장점이 되어야겠지요. 렌즈를 추가로 마운트하는만큼 바디무게는 적게 나갈수록 좋은게 맞습니다. 셔터소리는 그 기준이라는게 없고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부분이 크지요. 솔직히 캐논이나 니콘 등의 플래그쉽이 아닌 보급기, 중급기 라인 셔터 소리는 좌절이라고 밖에 표현할 수가 없는 것이고. 라이브 뷰의 경우 오히려 소니나 올림푸스가 가장 제대로 된 성능을 자랑한다고 봐야 할 것 입니다. 캐논, 니콘의 라이브 뷰는 있다는 데 만족해야 하는거지 실제 써보니 일반 컴팩트디카의 그것보다 훨씬 불편하고 딜레이가 길어서 제대로 쓰기는 힘든 반면 소니나 올림푸스 초창기 라이브 뷰의 경우는 오히려 훨씬 빠른 AF 속도를 자랑합니다. 게다가 액정이 틸트액정이라 그 효용성은 배가 되는 거죠. 노이즈가 400d보다 조금 불리한 점은 있을 것입니다. 촬상소자(cmos vs. ccd)의 차이와 이미지처리프로세싱 특징에서 오는 고감도 우선 vs. 선예도 우선의 차이라고 봐야 하겠지만 선택은 소비자의 몫이겠지요. 캐논의 고급렌즈군인 L렌즈를 능가하는 칼짜이즈 렌즈를 AF로 쓸 수 있다는 장점 또한 무시 못하겠구요. 당연히 소니의 고급렌즈군인 G렌즈군도 구비되어 있고. 아직은 발매된 렌즈 군이 캐논처럼 많지 않은게 단점이라면 단점일 수 있겠습니다. 조만간 캐논의 1:1 풀프레임 중급기 5D 후속과 소니의 1:1 플래그쉽 @900(가칭)이 나올 예정이니 다시 한 번 기대가 되는군요...니콘의 약진에 어떻게 두 회사가 대응을 할 지...^^

    2008/08/30 11:02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정말 딱~ 잘 지적해주셨네요,,느낌에 업계 분이신듯 합니다.ㅋㅋ..이것저것,,tradeoff 성격도 잘 설명해 주셨네요..감사합니다. "나그네님",,좋은 말씀 앞으로 많이 바랄께요

      2008/09/02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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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스타일에서 소니의 DSLR 보급기종인 A 200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행사는 4월 14일 부터 시작되서 5월말일까지 진행됩니다. 알파 300 출시 이후 시작된 이번 행사는 왠지 더이상 a200이 보기 힘든 모델이 될듯한 느낌을 받네요.

Premium Event로 행사명을 알려주고 있는데, 마치 Drop Event로 느껴집니다. 그래도 가격이 70만원에서 만원 빠지는 699천원인데, 본체와 2G 메모리 그리고 메모리스틱 어텝터, 정품 가방등이 제공됩니다. 가격도 가격이고 사은품도 좀 크게 메리트로 느껴지지 않지만, 그동안 DSLR의 가격 압박에 부담을 느끼신 분들께는 A200이 나름 흥미를 갖게 할 듯 합니다.

그러나, 한가지 A200이 정식 라인업에서 빠질 듯한 느낌입니다. 마치 재고 밀어내기를 하지 않나도 생각이 듭니다. 신제품에 굳이 열과 성을 드리고자 하지 않는 분들께는 이번 행사도 좋은 기회가 될 듯 합니다.

자,,얼마 남지 않았네요...자세히 a200이 소니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는 모델인지는 모르겠지만 메모리, 가방, 그리고 어뎁터 등 그리 많은 비용 들이지 않고 재고를 처분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Via Sony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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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그 이상은 햅틱, 그럼 UMPC 그 이후는 뭐가 될까요? 아마 또 다른 카테고리 제품중 하나가 MID (Mobile Internet Device) 가 주요 화두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UMPC과 엄연히 차이가 있는 MID는 그러나 분명 자체로서의 가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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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록 MID 전용의 디바이스 자체를 현재 구분하기는 어렵지만, MID 계열의 제품이 UMPC 다음의 관심 디바이스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지난번 소개된 소니의 mylo 소개가 유사한 제품이라 볼 수 있는데, 앞으로 MID 카테고리에 대한 상품화가 상당히 궁금해지고, 점점 소형화되는 UMPC의 향후 방향성 또한 MID의 발전에 따라 변화를 가져오지 않을까 합니다.

인텔에서 개발된 UMPC 와 MID 를 위한 Intel® Centrino® Atom™ 프로세스가 그 중심에 있으며, 더불어 진정한 주머니속의 인터넷 접속 디바이스의 시대가 펼쳐질 것이라는 인텔의 홍보용 클립이 있어 소개합니다. 인텔의 홍보성 소개이기는 하지만 점점 기술과 현실성의 가운데 포켓용 인터넷 디바이스의 시장성이 그 만큼 중요한 분야로 자리를 잡을 것이라는 인텔의 생각이 내포되지 않았나 합니다.

지금의 인터넷은 모든 정보가 있는 누가 무시못할 정보 창고라 봅니다. 그렇다면 인터넷만으로 많은 것을 해결할 수 있을텐데, 길을 찾는다거나, 좋은 식당 정보를 얻거나, 아니면 오늘 뉴스는 어떤 내용인가 등 다양한 정보를 얻는데 있어 이제는 특정 장소가 아닌 어디를 가던지 디바이스 하나면 얻을 수 있는 그런 세상에 니즈가 MID로 해결될 것이라 봅니다.

PC 나 노트북 기능 중 하나인 인터넷이 중심이 되는 트랜드가 만들어질 듯 하네요, 그러나 단순한 트랜드를 넘어 지금까지 인텔에서 하고 있는 이야기, 소니의 mylo2, 그 밖의 디바이스들의 컨버전스는 분명 새로운 인터넷 엔터테이먼트의 카테고리를 형성하지 않을까라는 조심스러운 생각을 하게 됩니다.
[Via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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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리폴리,,소니의 롤리 블랙 옷을 입다

Sony 2008/04/03 10:3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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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4월 17일 블랙 칼라의 소니 롤리가 출시 된다고 합니다. 2007년 새로운 제품 컨셉으로 태어난 롤리가 아직도 사실 상당히 새롭게만 느껴집니다. mp3 인지, 스피커인지,,여하튼 둘중 어느것도 아닌 모두를 합치고 새로운 개념의 제품인 롤리가 블랙 칼라로 등장한다니, 잘 팔리나 봅니다. 흔히 칼라를 이렇게 다양하게 만드는게 쉽지는 않은 일인데, 역쉬 소니는 디자인으로 승부를 한다는 것이 또 다시 제품 전략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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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개념의 롤리가 어떤 녀석인지는 아시지요? 음악도 들려주고, mp3 기능도 있고, 자유롭게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듯이 이곳저곳 뒹글러 다니는 신기한 디지털 제품입니다. 아마 세상에 새롭게 출시되어서인지 가격이 40만원 정도 되는데, 돈만 있다면 하나 사고 싶기는 합니다. 일단 기존의 화이트 칼라 이외 블랙이 등장하는 모습은 좋은 징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화이트 칼라 자칫 단순하게 느껴져 오히려 디지털 느낌을 받지 못해 개선차원에서 새로운 칼라를 등장시키기도 하지만, 일단 소니의 블랙 롤리는 그런 쪽 보다는 판매를 본격적으로 늘려볼려는 소니의 생각이 아닌가 합니다. 조만간 미국 출시도 소문이 돌고 있다보니, 더불어 블랙 = 디지털 이라는 생각에 더욱더 블랙 칼라에 대한 니즈는 분명 있을 듯 합니다. 아무튼 신기한 녀석입니다.

[
Via electroni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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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a900 서서히 베일을 벗다

Sony 2008/03/24 13:40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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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PMA 2008에서 목업(MOCKUP)으로 FULL FRAME 을 탑재한 카메라로 소니의 Flagship 모델이 등장할 것을 알려줬던 a900이 조금씩 윤곽이 드러나고 있는 듯 합니다. 지난 토요일 끝난 Photo Imaging Expo (PIE) 2008 Japan 에서 소니의 a900은 여러사진을 통해 또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무엇보다 출시 시점이 다가오고 있는 듯 합니다. a900에 대한 소식을 전하는 블로그에서 8월이나 9월 경 또 다른 박람회에서 완전히 개발 완료 모델이 등장할 것이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시판도 그 이후로 예상되므로 연내는 무리없이 출시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2008년 출시라면 소니로서는 올해 보급군 및 프리미엄 그리고 Flagship 모델까지 완벽하게 DSLR 라인업을 구축하는 모습을 보여줄것으로 보입니다. 정말 올해를 니콘과 캐논의 양강속에서 또 다른 축으로 경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듯 합니다.

24.6 megapixel 의 화소와 Full Frame 을 탑재하게 될 Sony의 a900, 정말 말 그대로 소니의 Flagship으로 경쟁력을 갖을 지 상당히 궁금해 집니다. 너무 고가로 출시될 것이 뻔하기에 감히 넘볼 수는 없지만, 출시되면 Sonystyle에 놀러가서 봐야겠네요.

[Via masterc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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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2008/03/25 16:37

소니 dslr a300 이 늦게 나오는 이유

Sony 2008/03/15 16:52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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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지난 2008 PMA를 통해 선보인 보급형 신모델 α350과 α300  출시 보도 이후 많은 dslr 팬들이 소니의 제품에 서서히 관심을 많이 갖기 시작했습니다. 지난한해 니콘과 캐논의 dslr 시장의 양강 구도속에서 소니는 미놀타의 힘을 얻어 dslr를 출시하고 2008년 드뎌 3강 구도를 만들기 위해 보급형에 2개의 모델을 출시하는 라인업 등 정말 소니가 보급군에 힘을 다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정말 1위가 아니면 힘든것인데, 소니는 그만큼 승부를 걸고 있지 않나 합니다.

소니, 그러나 α350과 α300 의 라인업은 한편으로는 잘 이해되지 않는 라인업처럼 보입니다. 물론 dslr의 경우 중요한 것이 몇가지 있지만 α350과 α300 의 차이가 단순히 pixel 상의 차이뿐 그외적인 부분은 아무것도 없으니 정말 구분 안되는 라인업을 갖고 있는 모습입니다. 결국 시장에서 가격이나 성능 부분에서 니콘과 캐논을 억누르기 위한 이중적인 라인업 모델을 갖고, α300 을 되도록 늦게 출시하여 어느정도의 신제품 효과를 보고자 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이미 α300이 다 알려진 소식이고, α350의 출시가 3월 10일자로 국내에서 되었는데, α300이 4월로 늦는게 왠지, 개발상에서 그리 큰 어려움은 없을 것이라 보고, 이미 다른 국가에서는 예판을 실시한 상황인데, 한국에서 만큼 dslr의 인기가 급성장하고 있기에 더욱더 소니는 α350보다 저가인 모델을 굳이 출시할 필요가 없을 것이 이해가 됩니다. 그러고보면 비싼 제품일수록 잘 팔린다는 기사도 생각이 납니다. 소니, 한국에서 α300 을 늦게 출시할 수록 손해볼일은 없을것 같네요. 그러나 α350 이 α300 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다만 pixel이 10.2 megapixel 이라는 점만이 차이가 있기에, 아직도 가격 때문에 dslr이 부담스럽다 하신다면, 오히려 α300 이 기다려질 수 있을 듯 합니다. 4월에 출시될 예정인 α300, 한번 쯤 고민하시는 것도 대안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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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bbado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올라온 @350 리뷰들을 보면 고화소라는점 때문에 고감도에서 디테일이
    무너져 내리는 사진이 꽤 많이 보입니다.

    또한 @350이 화소수가 높아짐에따라, 저장속도등이 영향을 받아 스펙상의
    연속촬영속도라던가 그런것도 @300에 비해 떨어집니다.

    물론 @200을 사면 되지 않느냐는 말도 있겠지만 라이브뷰가 안되고, 그렇다보니
    결국 @300을 사게되는 사람도 분명 존재할것입니다.

    덧붙여서, @300계열의 뷰파인더가 라이브뷰 구현을 위해 그 배율이 작아지면서
    (0.74배로 기억) 꽤나 큰 마이너스 요소가 될것같기도 하네요...

    2008/03/15 18:20
  2. BlogIcon 얼음구름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니가 국내 DSLR시장에서 여유나 베짱(?)을 부릴 여유는 없어 보입니다. 캐논이나 니콘이 저와 같은 상황에 놓여 있다면 그럴 수도 있겠지만, 양강을 제외하면 소니 바디 자체를 구경하기가 힘든 현실을 생각할 때 뭔가 내부적인 트러블이 아닐까 싶습니다. 소니 코리아 혹은 소니 본사 쪽에서 신제품(?) 출시에 대한 경영상의 판단미스로 인한 사면초가 쪽에도 무게를 둘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2008/03/16 00:39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외부사람이 사실여부를 알 수는 없지만, 좀처럼 두가지 모델로 큰 차별없이 도입하는게 어떤 의사결정이 없을 때와 정면 승부처럼 전략적으로 할때가 종종있는데, 의사결정의 실수로는 보이지 않고요, 분명 올해를 dslr을 확 끌어올릴려는 것처럼 보입니다. 초기에는 그래서 출혈도 감수하고 하는데,,

      2008/03/16 15:25
  3.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a100 사용해보니 그립감이 너무 안좋습니다. 남자인데 똑바로 그립을 잡으면 검지가 셔터에 잘 닿지 않아요.
    셔터 소리도 덜컹~ 하는 소리가 너무 마음에 안들고
    또 노이즈도 왜이렇게 심한지...
    제 친구는 400D 인데 같은 ISO에서 훨씬 깨끗하더군요..

    너무 싫어져서 장터에 내놔도 안팔리고...

    2008/03/16 10:30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그러시군요, 400d야 시장이 인정한 제품이니 맘 편한것은 인기제품 사는것도 일반 사용자에게는 가이드가 되기도 합니다. 분명 알파300/350이 기존과 성능면에서 업그레이드된 것은 사실로 생각됩니다. 차근차근 확인해봐야겠지요.

      2008/03/16 15:40
  4.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3/17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3/17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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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본에서는 소니의 차세대 PMP가 쇼케이스를 가졌습니다. 다음달에 출시된 제품으로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되는 PMP로 제품명은 NW-A820인데,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왜냐면, 기본적으로 2개의 NW-A820  제품력이 왠지 애플의 아이팟 터치를 겨냥하면서 앞으로 새로운 PMP 분야로의 소니의 승부수가 기대되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소니라면 가전, 디지털 부분에서 선두적인 글로벌 기업이였나, 최근 소니의 실적은 뒷받침을 하지 못하다, 모바일폰, TV, 영화등에서만 부각을 드러내다 새롭게 AV사업부에서 출시한 NW-A820제품은 정말 보는 이로하여금 갖고 싶을 정도로 지름신을 확 잡는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기능적으로 살펴보면 일단,  블루투스 기능이 가장 손꼽힐만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2.4인치 LCD가 작지만 전체적으로 작은 NW-A820의 모습을 뒷받침 하고 있습니다. 한번충전으로 10시간, 재생은 5시간 정도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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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PMP, Sony, 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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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이외 스피커 전문업체들이 출시하는 제품을 보면 최근 스피커인지 아니면 인테리어 소품인지 구분하기 어려울만큼 디자인의 경향이 많이 트랜디화 되고 있습니다. 그중 소니가 출시한 블루투스 스피커인 MBS-100 을 보면 디자인의 혁신성을 다시한번 더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공처럼 생긴 외형 그리고 포터블 스피커로 내장된 충전 밧데리로를 통해 어디서든 충전 후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대략 이정도의 사이즈 (100 x 100 x 100 mm) 를 갖는 제품들은 흔히 AAA 밧데리를 사용해 종종 바꾸어야하는 귀찮음을 갖는데, 소니의 MBS-100은 내장된 충전기로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어 좋은 듯 합니다. 아쉽게도 자세한 스펙은 알려져 있지 않고, 가격조차 공개되지 않아 어느정도 가격이 될지, 출력이 어떨지 상당히 궁금해 집니다. 참고로 본 제품은 소니 에릭슨에서 출시하는 제품입니다.

[Link Sony Erics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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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싸움이 치열해지고 있지요, 최근들어서는 블루레이 관련 기사 내용들이 많이 등장하는데, 그러나 지금까지의 내용의 대부분은 가격 할인이나 아니면 블럭버스터 영화의 블루레이 출시 그와중에서 가장 큰 내용이 컨텐츠 제공사들의 포멧 선택 등인데, 이런 상황에서 언제 나올까 했던 내용이 바로 등장했습니다.

내용은 HD DVD 보상 판매입니다. 사실 도시바 등의 HD DVD 진영도 제품을 본격적으로 내 놓은지가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기껏해야 1~2 년 정도인데, 이런 상황에서 소니의 블루레이 플레이어가 보상 판매 형식으로 HD DVD 의 판매에 찬물을 확 끼 얻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사실 보상 판매라 하면 다른 제품을 구입한 사람들에게 어느정도 오래 사용했으니 이제 새것으로 바꾸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데, 이건 그리 오래되지도 않은 플레이어인데, 최근의 여러가지 양상으로 볼 때 블루레이가 좋은 위치에 있기에 플레이어를 바꾸라는것이 어쩜 너무 빠른 마케팅 활동처럼 느껴지지만, 아마도 소니가 HD DVD 진영에 찬물이라 붓고 싶은 생각에서 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마치 한참 잘나가고 있는 연예인에게 이제 은퇴하지 라는 말처럼 드립니다.

독일에서 나온 프로모션 광고인데 보시면 150EURO 보상판매를 한다는 내용인데, 이런 광고를 한다는게 블루레이가 그만큼 자신이 있기에 하는 것 같습니다. 좀처럼 이런 광고를 하기가 너무 빠른 시간이라 판단하기도 그렇지만, 어느정도 소니가 자신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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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A GADGET님의 해당 포스트가 2/5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2/05 10:39

소니 (Sony) α300, α350 발표

Camera 2008/02/02 08:22 Posted by poti
소니에서 a200 출시에 이어 α300, α350 을 발표하였습니다.
라이브 뷰를 위해 별도의 ccd를 사용한 제품으로 a200 후속(?)을 기다리시던 분은 시간을 많이 절약하신 듯... 사실 a200 과 위 두제품은 서로 사용자의 타겟이 다르긴 합니다.
위상차 AF를 지원해 빠른 초점을 맞출수 있는 반면 라이뷰 촬영시 시차가 생겨 촬영된 사진과 보는 부분이 약간 다르다는 점입니다.
동일한 촬상관으로 라이브 뷰 사용시 피로도 빨리 올수있으나, 서로 다른 센서를 사용한다면 촬영용 센서의 피로도를 줄일수 있으나 라이브 뷰 용 센서를 따로 사용한다면 화이트 벨런스나 노출이 서로 상이할수 있는데 소니에서 어떻게 그 편차를 줄였을지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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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모델 모두 23.6 x 15.8 mm CCD sensor를 사용하며 a300 의 경우 18-70 번들킷으로 $800선으로 1,020만 화소 CCD를 사용하고, a350의 경우 $900선으로 1,420만 화소 CCD를 사용합니다. 2.7인치 틸트 LCD를 사용 iso3200까지 지원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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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PSP 의 Skype 탑재 포기하나?

Sony 2008/01/24 13:02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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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 의 스카이프(VoIP 서비스) 탑재에 관련 최근 뉴스에 따르면 이번달 말에 PSP Skype를 출시할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물론 일본 내수용으로 먼저 판매가 될 것이라 했는데, 현재까지 개발상 소니의 마이크폰의 기술과 Skype 간의 호환성 문제가 발생된 듯 합니다. 따라서 출시가 자연스럽게 연기가 되었는데, 정확히 언제 다시 출시될 것이라는 언급없이 조만간 소니가 공식적으로 발표할 것이라 하네요.

이번에 skype 폰과 PSP를 즐길 수 있다는 소식에 사실 조금 기대를 했는데,,출시까지 좀더 기다려야할것 같네요. 여하튼 아직도 기다리는 즐거움(?)을 더 즐겨야할 듯 합니다.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이번 CES 2008에서 선보인 소니 Skype 데모 장면인데, 좀더 제품에 대한 이해가 빠르지 않을까 합니다. 여하튼 상당히 기대되는데,,잠시라 생각하면서..
 
[
Via 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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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Sony) DSLR A900 출시될까?

Sony 2008/01/16 10:55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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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부터 소니의 Flagship 모델 A900 이 출시될 거라는 루머가 있었는데, 이번 PMA 2008에 정말 소니가 A900을 출시할지 정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A900 이 출시된다면 소니 또한 DSLR에서 좀더 라인업 확고히 갖고 가고, 니콘과 캐논 중심의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사로 한층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볼 것 같습니다.

소문대로라면 PMA 2008을 맞아 소니는 새롭게 선보이며 올해안에 출시를 한데, 아직 정확히 알려진 스펙 자료는 없지만, 인터넷상에서 떠돌고 있는 내용을 살펴보면, A700의 12megapixel 을 휠씬 넘어서 캐논의 1Ds Mark III처럼 20 megapixel 정도가 될 듯하다고 합니다. A700의 기본 사양인 수퍼 스테디샵샷, CMOS 센서인 Exmor 그리고 Bionz 이미지 처리 엔진 등이 예상됩니다. 물론 기본적인 A700이라 당연할 수 있는데, 그중 Exmor 보다 뒤어난 센서가 탑재(?)라는 소문도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소문이니 진위여부는 나중에..

인터넷 상에는 목업(Mock up) 이미지만이 등장하고 있는데, 한 2주 후면 정말 소니가 A900이라는 모델을 출시할지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일단 캐논의 Flagship 모델 급의 될 가능성이 높다면 분명 가격대는 7~9백 수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Via
D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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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후지이 야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마운트 크기대로라면

    소문대로 풀프레임 아닐까요

    2008/01/16 11:11
  2.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1/16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1/16 15:41

SONY XDCAM PMW-EX1

Camera 2008/01/08 10:05 Posted by poti
SONY 에서는 차세대 HD녹화 시스템 기감의 XDCAM PMW-EX1을 출시 하였다.

MPEG 2 Long GOP코덱을 기반으로 기록하며 기록모드는 아래와 같다.
HQ모드:35Mbps (VBR) MPEG-2 MP@HL
 1920×1080/59.94i、50i、29.97p、25p、23.98p
 1280×720/59.94p、50p、29.97p、25p、23.98p
SP모드:25Mbps (CBR) MPEG-2MP@H14
 1440×1080/59.94i、50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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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은 차세대 메모리카드 SxS PRo 를 사용하여 기록한다. dv 테잎은 불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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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xS PRO (16GB)사용시                  SxS PRO (8GB)사용시
 HQ모드:약50분                             HQ모드:약25분
 SP모드:약70분                             SP모드:약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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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디 타입으로는 처음으로 1/2형태 full HD 3 CMOS 를 탑재해 고해상도와 고감도등으로 숄더 캠코더와 대등한 묘사력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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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는 후지논 광학 14배 줌렌즈를 장착해 31.4mm의 광각 촬영이 가능하며, 3.5인치 16:9 하이브리드 액정을 탑재했다.

전체적인 스펙사으로 보면 일반인이 사용하기에는 기능면이나 가격(800만원)면에서 부담이 되는 꼬마괴물이며 sd(720*480)는 촬영조차 지원되지 않는 점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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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소니) 의 변종 HVR-HD1000N

Sony 2008/01/07 13:10 Posted by poti
HVR-HD1000N, 기능은 가정용 크기는 업무용(?)

1/2.9인치 ClearVid CMOS Sensor™ 를 1장 탑재했으며 오토 슬로우 셔터 작동시 5lux,
오토슬로우셔터 오프시 11lux로 촬영된다. 즉 야외촬영시 hdv의 선명함과 1080i의 큰 화면으로 시원시원한 촬영이 가능하나 실내에서 부족한 조명 아래에서의 촬영은 노이즈의 압박으로 최종결과물 배포시 머리에 고슴도치처럼 삐쭉삐쭉 서는 증세를 보일수 있으니 건강에 주의해야 할것이다. 

HDV1080/60i, DV/DV(LP)480/60i 를 지원하며 16:9(40~400mm)와 4:3(49~490mm) 화면비로 촬영 가능하며 강력한 포토 기능을 가지고 있다.
포토모드에서는 6.1 메가픽셀로 (2848 x 2136)촬영가능하며 비디오 촬영 중에는 4.6 메가픽셀로, 재생중에는 1.2메가픽셀(1440 x 810)로 스틸이미지를 저장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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